2028학년도 대입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단순히 교과 성적만 높은 최상위권이 의대에 진학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대학은 ‘사고의 깊이와 미래 역량’에 주목하며, 이는 초등 시기부터 장기적으로 체화되어야 한다. 교과를 넘어 비교과 최상위권으로의 도약을 이끄는 ‘수학의 열쇠’ 2관 의대의 문을 여는 ‘황금열쇠 스터디 프로그램’ 박성훈 입시센터장(現 다움커리어 대표)과 유정걸 입시센터장(現 의문을 열다 학원 대표원장)을 만나 그 해법을 들었다.

Q. 일반 수학 학원의 선행 학습과 ‘황금열쇠 프로그램’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기존 학원들이 ‘누가 더 빠른가’라는 속진(선행)에만 매몰될 때, 황금열쇠는 초등 5·6학년부터 ‘비교과 최상위권’ 구축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내신 1등급뿐 아니라 진로·자율·동아리·독서 활동 및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까지 전 영역에서 ‘비교과 1등급’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입시 스터디 프로그램입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미래 역량을 키우게 되나요?
A. 예컨대 수학 수행평가가 주어지면, 초등 고학년 때부터 수학적 개념을 자신의 의학 진로와 연계해 깊이 있는 탐구 보고서로 풀어내는 역량을 기릅니다. 동아리 활동을 스스로 설계하고 창의적 체험활동을 주도하는 등, 의과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학생부의 기록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의대 합격의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는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으로 의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은 자기관리와 학업 능력이 ‘기본값’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기록의 경쟁력’입니다.
Q. 바뀐 입시 제도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A. 고교학점제 시대에 대학들은 MMI(다중 미니 면접)의 비중을 늘리고 형태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면접관은 학생부 기록을 바탕으로 창의적·비판적 탐구 역량을 날카롭게 검증합니다. 따라서 초등 시기부터 중3 때까지 교과서 밖의 폭넓은 지식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학생부에 유기적으로 녹여내는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Q. 황금열쇠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코드M’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A. 코드M은 학생들이 의학·의료·의술 분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학생부 전 영역에 입체적으로 담아내도록 상시 지도합니다. 단순히 고난도 문제를 많이 푸는 기술자를 넘어, 수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읽어내는 ‘진짜 탐구력’을 증명하도록 돕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성적이라는 점수에만 매몰되지 말고, 시야를 넓히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의사인 ‘닥터 노먼 베쑨’의 평전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질병만 돌보는 의사는 작은 의사, 사람을 돌보는 의사는 보통 의사, 질병과 사회를 통일적으로 파악해 모두를 고치는 의사가 바로 큰 의사다.”
우리 학생들이 점수만 높은 기술자가 아닌, 사회를 치유하는 ‘큰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황금열쇠가 가장 단단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Goldenkey opens everydoor!
황금의 열쇠 비교과 스터디는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시리즈 형태의 특강을 준비했다. 특강 시작 시각은 <특강1> 7월 11일 오후 3시, <특강2> 7월 15일 7시 30분, <특강3> 7월 18일 오후 3시이다. 학부모 시리즈의 특강 주제는 ▷1부 초등, 중등 준비하는 의대, SKY대학 전략 ▷2부 초등, 중등 학습 전략 ▷3부 비교과를 통한 최상워권 전략이다. 큰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개설하기 전에 이런 부분의 필요성을 잘 전달할 계획이라고 한다.
문의 02-567-0153(수학의 열쇠 2관 황금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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