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지필고사가 없어 학업 부담이 줄어드는 시기다.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중등 전문반에서는 이 기간 동안 영어 학습만큼은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영어 영역은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는 과목이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실력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과목인 만큼, 자유학기 기간을 영어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자유학기제 기간이 오히려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평가하고 있다. 시험이 없다고 학습을 소홀히 하기보다 영어 공부의 감각을 꾸준히 이어가면 이후 중학교 내신은 물론 고등학교 영어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대구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영어학원 중등반에서 영단어 암기와 핵심 문법(시제, 조동사,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 관계대명사 등), 교과서 본문 완벽 이해, 영어 독해, 듣기 평가 대비, 서술형 영작 연습 등을 꾸준히 학습하면 좋다고 한다. 이러한 기본기가 탄탄하게 갖춰져야 내신 성적뿐 아니라 고등학교 영어와 수능 영어까지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교육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실제로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중등 특반을 운영하고 있는 굿샘영어학원에서는 자유학기제 기간을 활용해 영어 기본기와 독해, 문법, 어휘, 듣기를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영어 학습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즈음에,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8일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내 자녀의 꿈을 응원하는 첫걸음, 대구형 자유학기 바로 알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부모들이 대구형 자유학기제인 '꿈 탐색 자유학기, 꿈 키움 진로학기'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유학기 교육과정의 편성과 수업, 평가 방식을 미리 파악해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교육의 변화,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대구형 자유학기제의 이해, 자유학기 수업 및 평가 사례,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학부모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다양한 연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시지 황금동 지산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 등 영어 교육계에서는 자유학기제가 시험이 없는 기간이라는 점에만 의미를 두기보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동시에 영어와 같은 주요 교과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영어는 꾸준함이 곧 실력인 만큼 자유학기 기간의 학습이 향후 내신과 수능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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