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68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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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2026 구미시 주요업무계획 청취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13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1월 2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가 주최·주관하는 문화·관광·체육 행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정책 및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위해 김장호 구미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처리했으며,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영태 의원을 선출했다.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3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어 1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구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구미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이번 보고는 올해 구미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한 해의 출발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박교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은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제9대 구미시의회와 민선 8기 시정이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기 4년의 성과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7월부터 시작될 새로운 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는 민생 우선 행정이 펼쳐지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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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학교 교육부 표창, 대학혁신 평생교육 성과 공로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가 원격대학 혁신과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1일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영진사이버대가 지난 20여 년간 온라인 고등교육의 질적 고도화와 성인학습자 중심 교육체계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모범적 운영 모델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2002년 개교한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창의·성실·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7개 계열·학과, 입학정원 1,30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누적 졸업생 수는 2만 6천여 명에 이른다.특히 2023년 교육부로부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인가를 받아 전문학사와 학사학위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기반 학습분석 시스템을 통해 학습자 맞춤형 학습관리와 중도탈락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며, 지속적으로 낮은 중도탈락률을 유지하고 있다.이와 함께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지역 연계 초등돌봄교실 운영 등 다수의 국고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온라인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삼성전자, KT, 현대제철 등 주요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일·학습 병행 및 재직자 맞춤형 교육에서도 선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아울러 평생교육원, 사회봉사단,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원격대학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체 운영과 정책 협력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이버대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도한신 총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 표창은 영진사이버대학교가 축적해 온 교육 혁신의 성과이자 구성원 모두의 헌신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원격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사이버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융합 교육과 글로벌 원격교육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대한민국 사이버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영진전문대 제공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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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국어학원, 만촌동 범어동 학군 초6 중등 고등 공부법 자기주도학습 플래너 작성까지
중학교 시절 상위권을 유지하던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성적이 하락하는 사례는 결코 낯설지 않다. 반대로 중학교 때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학생이 고교 입학 후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같은 성적 반전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고등학교 입학 후 처음 치르는 3월 모의고사는 학생의 실제 학업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이 시험은 일반적인 교과 암기 여부가 아니라, 이해력·사고력·논리력·추론 능력 등 종합적인 수학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대구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국어학원 등에서도 신학기 수업이 막 시작되는 시점에 시행되기 때문에, 별도로 준비하지 않는 학생이라면 지금까지 쌓아온 학습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난다.이 시점에서 대구 수성구 국어학원 초6 중등 과정의 국어 교육 전문가들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라면 방학이나 방과후 주말 등 시간 안배의 효율성을 강조한다. 영어 수학 과학 사탐 등의 공부 시간과의 조율을 통해 국어 실력을 ‘점수용’이 아닌 ‘역량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길러야 하기 때문이다.실제로 중학교 시절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으로 상위권을 유지해 온 학생들은 고등 모의고사에서 예상보다 낮은 성적을 받는 경우가 많다. 반면 대구 수성구 국어학원 고등부 수강은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평소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자기주도학습 플래너 작성을 생활화해 온 학생들은 국어뿐 아니라 영어, 수학, 과학, 사회, 한국사 등의 영역에서도 결과를 내며 상위권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인다.대구 수성구 만촌동 국어학원 초등 중등 고등 전문가들은 이 차이를 ‘독서력’에서 찾는다. 필독서를 추천 받아 독서를 통해 길러진 이해력과 사고력,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이 고등학교 시험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들의 방학 특강 등록을 통한 국어 학습에서도 문제집 중심 학습보다 독해 중심 학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하루 30~40분이라도 꾸준히 글을 읽는 시간을 확보하고, 문학 작품뿐 아니라 신문 칼럼, 설명문, 인문·사회 분야 글을 고르게 접하는 것을 추천했다.오랜 기간 동안 초4~6 중1 중2 중3 고1 고2 학년별로 특화해서 국어 공부법을 지도를 해 온 대구 수성구 범어동 UP국어 윤종선 원장은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 책 읽기를 즐겨 했던 학생들이 범어동 만촌동은 물론 황금동 지산동 시지 지역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원하던 학업 역량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어릴 때부터 이어진 독서 활동이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여기에 자기주도학습 공부법이 더해지면 공부가 즐거워질 수 있다고 부연설명을 했다.다만 책을 읽는 양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윤 원장은 설명했다. 글의 핵심 주장과 근거, 필자의 관점을 간단히 메모하거나 말로 정리해 보는 연습만으로도 고등학교 국어에서 요구하는 사고력 훈련이 가능하다. 이러한 훈련은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 동안 수성구 국어학원 초등 중등 고등부 수업 시즌 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충분히 습관화할 수 있다고 한다.현재 중학교 3학이라면 국어 학습에서 간과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요소는 문법이다. 이 시기에는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보다 중학교 문법을 개념 위주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품사, 문장 성분, 문장 구조 등 기본 개념을 다시 정리해 두면, 고등학교 문법 학습에 큰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다.실제 고등학교 시험 문제를 살펴보면, 성인조차 여러 번 읽어야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지문과 문항의 난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공식을 암기하고 단어의 뜻을 알고 있어도, 질문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이런 학생들 상당수는 독서 경험이 부족해 독서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따라서 대구 수성구 국어학원 중등 고등 전문반에서 단골 메뉴 자주 출제되는 어렵기로 유명한 국어 지문에 대한 ‘적응’ 훈련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고1 모의고사 기출 지문을 활용해 정답 맞히기에 집중하기보다는, 지문의 길이와 구조, 질문 방식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UP국어 윤종선 원장은 “이 시기에 자기주도학습 플래너 작성과 독서력을 키운 학생은 고등학교 3년 내내 국어 성적에서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초등 4·5·6학년 시기에 다져진 독서 습관이 중·고등학교 학업 성취로 이어지듯, 초6 중3 방학은 상급학교 진학때 학습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문제풀이를 줄이고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국어 성공의 가장 확실한 전략이 될 수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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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형곡동 박동복 국어학원, 비평준화 지역 중학생부터 고등까지 국어공부법
국어 영역은 많은 학생들이 막연함을 느끼는 과목 중 하나다. 영어와 수학은 학습 방법이 비교적 분명한 반면, 국어는 “읽었는데 왜 틀렸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일정하지 않다”는 반응이 반복된다. 이러한 부분에 구미 형곡동 박동복 국어학원 박 원장은 “이는 국어 실력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국어를 공부하는 기본 구조가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국어는 암기 과목이 아니다. 글을 읽고 의미를 해석하며, 문장과 문장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고, 논리 흐름과 표현 의도를 이해하는 복합적인 사고 과정을 요구한다. 따라서 국어 학습은 문제 풀이에 앞서 읽는 방식, 생각하는 과정, 내용을 정리하는 기준을 체계적으로 세우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이 기본 구조가 잡히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성적은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방과 후나 주말은 이러한 국어 학습 구조를 점검하고 재정비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다. 학기 중에는 내신 시험 범위에 맞춰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개인별 취약 영역을 충분히 보완하기 어렵지만, 방학 기간에는 비교적 여유 있는 일정 속에서 국어의 핵심 요소를 차분히 점검할 수 있다. 국어 학습의 핵심은 독해력, 문학 이해력, 문법 개념의 정확한 이해로 나뉘며, 이 세 요소는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국어 성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읽고 있는가’다. 구미 중학생 국어학원에 다니는 학생들 중에는 지문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지문 전체를 끝까지 읽지 않거나 중심 내용과 부가 설명을 구분하지 못한 채 문장 단위로만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국어 지문은 논리적인 구조를 가진 글이기 때문에, 문단 간의 관계와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읽기 방식이 반드시 필요하다.중학생 시기의 국어 공부는 비평준화 지역인 구미 관내 고등학교 국어 성적의 기초를 만드는 단계다. 이 시기에는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흐름을 이해하는 습관을 반드시 길러야 하며, 문학은 줄거리 암기가 아니라 화자의 정서와 표현 기법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 문법 역시 품사나 문장 성분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문장 안에서 문법 요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중학교 문법은 고등 문법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개념을 정확히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국어는 단순 이해의 과목이 아니라 분석과 판단의 과목으로 성격이 바뀐다. 구미 고등학생 국어학원에서는 비문학 지문은 길고 정보가 많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중심 주장과 논리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요구된다고 설명한다.특히 인문학 비문학 지문은 개념 정의에서 출발해 주장과 근거로 이어지는 구조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배경지식이 부족해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문학 영역에서는 작품 수에 압도되기보다, 고전시가·현대시·소설 등 유형별 분석 틀을 정리해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경북 구미 국어학원 중 형곡동 박동복 국어학원 박동복 원장은 “2027학년도 수능 국어는 단순 독해 능력이 아니라 사고력과 구조 이해 능력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갖추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중학교 시기에 독해 구조와 문법 개념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이어 “중학교 때는 읽기 구조와 개념 정리에 집중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비문학 구조 분석과 문학 유형별 접근, 그리고 학교 수업과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내신 대비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고등학교 내신 국어는 교과서와 수업에서 다룬 내용이 핵심이 되기 때문에, 작품을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업에서 강조된 표현과 질문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문제 유형별 접근 전략과 시간 관리, 오답 분석 기준까지 함께 정리해 나갈 때 국어는 점점 예측 가능한 과목이 된다.국어 성적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미 국어학원 등록 등으로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실력이 누적되는 과목이기도 하다. 중학생 시기에는 기초 체력을 다지고, 고등학생 시기에는 분석력과 전략을 완성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공부가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문제 풀이가 아니라 자기주도학습 방법과 공부 방식에 대한 점검이다. 읽는 방법과 생각하는 과정, 정리하는 기준이 달라질 때 국어 성적도 함께 달라지게 된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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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작업치료과,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경북 구미대학교 작업치료과(학과장 박소원)는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생 이 대학 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국가고시 100% 합격은 2007년 학과 개설 이래 11번째이며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이어진 값진 성과다.이번 시험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총 1,628명이 응시하고 1,499명이 합격하여 평균 92.1%의 합격률을 나타냈다.구미대 작업치료과 3학년 한 학생은 “전공자격증특강 뿐 아니라 동기들이 함께한 멘토링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교수님별 맞춤형 개인 지도가 국가고시 합격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박소원 구미대 작업치료과 교수(학과장)는 국가고시 100% 합격의 비결은 ▲대학지원을 통한 다양한 내·외부 자격증특강 프로그램 운영 ▲학생 밀착형 학습지도와 수준별 지도프로그램 시행 ▲최근 출제경향 분석을 통한 혁신적 교수법과 체계적 학습 지원 방안 등을 꼽았다.구미대 작업치료과는 이번 작업치료사 자격증 취득 시험인 국가고시 100% 합격을 통해 다시 한 번 전국 최상위 학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구미대 작업치료과는 국가고시 경쟁력을 갖출 뿐 아니라 지역내 사회공헌 프로그램, IPE(보건통합교육)해외연수, 카데바 실습 등을 통한 전문성을 갖춘 미래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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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개설 2년 만에 일본 AI·IT 분야 채용 합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일본 AI·IT 분야에서 급부상 중인 ‘메가벤처(Mega Venture)’ 기업 취업 성과를 거두며 명문 전문 대학 시스템이 일본 취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글로벌시스템융합과는 AI·소프트웨어 전문 인재를 양성해 일본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2024년 신설된 3년제 학과다. 개설 2년 만에 일본 도쿄 소재 메가벤처 기업 조기 합격자 2명을 배출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이번에 조기 합격한 학생들은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 2학년 재학생들로, 졸업 1년을 앞두고 일본 기업의 ‘입도선매’를 받았다. A 학생(23)은 일본 도쿄 소재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 기업 ㈜freee에 합격해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로 근무할 예정이다. 김민정 학생(26)은 일본 AI 기업 Ex-Wizard와 ㈜freee에 동시 합격하며 AI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의 커리어를 확정 지었다.메가벤처는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대기업에 준하는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과 중심 문화와 최신 기술 환경을 바탕으로 일본 IT·AI 취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B 학생은 과거 프로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으로 은퇴한 뒤, 일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스템융합과에 진학했다. 전공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출발했지만, 여름방학 동안 일본 현지 기업에서 1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렸고, 이를 토대로 최종 합격의 결실을 맺었다.A 학생 역시 일본 AI 기업 취업을 목표로 프로젝트 수업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았다. 2학년 1학기 일본 메가벤처 여름 인턴십에 도전해 복수 기업에 합격했으며, 인턴십 성과를 인정받아 ㈜freee의 정식 내정을 수락했다.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일본 IT 취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메가벤처 인턴십’을 정확히 공략했다는 점이다.최근 일본 메가벤처 기업들은 공개채용 대신 여름 인턴십을 사실상 채용 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턴십을 통해 기술력과 협업 능력을 검증한 뒤 곧바로 채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는 이러한 흐름을 대학 교육과정에 그대로 반영했다. 전공 관련 전문 교육과 일본어 교육, 인턴십 및 취업 면접 대비 프로그램을 학과 차원에서 통합 설계해 학생들이 2학년 1학기부터 일본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매 학기 전공과목 수를 3~4과목으로 제한하는 대신 수업 시수를 대폭 늘린 ‘선택과 집중’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2·3학년 전 학년에 걸쳐 캡스톤디자인을 실시해, 학생들은 매년 실질적인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완성한다. 이번 합격자들 역시 이러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일본 기업 채용 과정에서 적극 활용했다.정영철 영진전문대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교수(학과장)는 “일본 메가벤처 취업의 핵심은 인턴십”이라며 “기술 역량과 채용 흐름을 동시에 읽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취업은 준비된 학생에게 열리는 기회”라고 덧붙였다.한편 영진전문대는 전국 모든 대학(2·4년제 포함) 가운데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9년간 866명의 글로벌 취업자를 배출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채용 등 세계적 기업 취업 비중이 높아 글로벌 교육 경쟁력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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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 시지 만촌동 황금동 학군 등 5등급제 영어공부법
2025학년은 고등학교 내신 제도의 변화와 학습 환경의 전환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컸던 해로 평가된다. 특히 내신 5등급제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1등급의 의미는 이전보다 훨씬 무거워졌다.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등에서는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지산동 시지 뿐만 아니라 대구외고 국제고 등 관내 전역의 학교별·학년별 변별력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분석도 내놓았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구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은 고등 영어 내신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학원 측에 따르면 2025학년 고등부 내신 결과는 제도 변화에 대한 사전 대응과 학교별 맞춤 학습 관리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고등학교 2학년 과정에서는 대구 자사고인 서구 상리동 계성고등학교에서 2학기 영어 내신 전교 1등 성과가 나왔고, 수성동1가 남산고등학교에서도 영어 내신 1등급 학생이 배출됐다. 이외에도 고2 학생들 가운데 상위 4% 이내의 1등급 학생들과 다수의 성적 우수자가 확인되며, 고등 내신 전반에서 일정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고등학교 1학년 성과다. 제도 변화의 첫해는 학습 방향 설정에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굿샘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결과가 이어졌다. 경북고, 대구여고, 중앙고, 남산고, 협성고, 경일여고, 동문고, 강동고 등 여러 학교에서 영어 내신 1등급 학생이 다수 배출되며, 특정 학교에 국한되지 않은 성과가 나타났다. 혜화여고 정화여고 경신고 오성고 대륜고 등 만촌동 학군 학교 내신수업도 진행하고 있다.그중 중앙고등학교의 경우, 2025학년 2학기에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에서 내신 집중반이 운영되며 학교별 맞춤 수업이 진행됐다. 교과서 분석, 출제 경향 반영, 서술형 문항 대비 등을 중심으로 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내신 영어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는 통상적인 문제풀이만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학교 내신 구조를 분석해 수업에 반영한 사례로 볼 수 있다.이러한 성과의 공통점으로는 장기적인 학습 이력이 꼽힌다. 그래서 수성구 관내 학교 학생들 중 동도초 동산초 동천초 경동초 범어초등학교 5~6학년 초등학생 또는 대구동중 신명여중 정화중 소선여중 오성중 동도중 경신중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이라면 범어네거리 중등영어학원 굿샘영어학원과 함께 학습을 이어가면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기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내신 1등급은 단기간 성적 향상이 아닌, 기초를 꾸준히 다져온 학습 과정이 고등 내신에서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기 때문이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영어학원은 초등 고학년 시기부터 중등 및 고등까지 쭉 이어지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내신과 수능을 염두에 둔 영어 공부법 추천과 입시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단어 암기나 단기 시험 대비에 머무르지 않고, 문장 구조 이해, 독해 논리, 문법의 실제 적용 능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중등 과정에서의 학습이 고등 과정에서 비교적 빠르게 성과로 연결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2025학년의 결과는 우연이 아니라는 평가도 나온다. 자기주도학습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흐름을 고려한 관리, 학교별·학년별 내신 분석,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영어 실력 완성이 함께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다.서강대 영문학과 출신의 원장과 수성구에서 10년 이상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내신 전문수업과 수능시험 대비를 진행해 온 부원장 및 강사진이 무료로 학생들에게 입시컨설팅 상담까지 진행 해주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대구 굿샘어학원은 수성구 시지 황금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면서 2026학년에도 내신 제도의 변화와 수능 방향성에 맞춰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맞춤형 수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안정적인 학습 환경과 지속적인 성과를 목표로 한다는 입장이다.2025년 한 해 동안 학습을 이어온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새 학년에는 더 큰 성장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계획도 전해졌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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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정시, 등록금 50% 감면 등 장학혜택 취업률 80%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대학 전체 모집 인원 2,450명의 11.06%에 해당하는 271명을 선발한다.정시모집 전형별 선발 인원은 △학생부만 반영하는 교과전형 71명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함께 반영하는 일반전형 69명 △평생학습자전형 83명 △대학자체전형 48명이다.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전형 30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45명을 선발하며, △만학도·재직자전형과 대학졸업자전형은 모집 인원 제한 없이 선발한다. 다만 일부 보건계열 학과는 모집 인원에 제한이 있다.학과별 모집 규모를 보면 일반전형에서 AI컴퓨터보안계열이 24명으로 모집 규모가 가장 크다. 이 외 학과는 과별 1~10명 내외의 인원을 정시로 선발한다.2026학년도에는 산업계와 사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2개 학과를 신설한다. 신설 학과인 AI컴퓨터보안계열(2년제)은 보안과 IT 네트워크에 특화된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해 급증하는 사이버 보안 인력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경영회계융합계열 내 신설된 스포츠경영과는 피클볼 등 생활 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동시에 스포츠 경영·매니지먼트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정시모집 원서는 대학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 등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대학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정원 내 최초 합격자… 입학 학기 등록금 50% 감면 등 폭넓은 장학 혜택영진전문대학교는 신입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정원 내 최초 합격생에게는 입학 학기 영진전문대 등록금의 50%를 감면하며, 추가 합격자에게는 100만 원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정원 외 전형의 경우 최초 합격자에게는 90만원, 추가 합격자에게는 50만원을 각각 감면한다.특성화고 학교장 추천으로 입학하는 학생에게는 입학 학기 등록금 전액(100%)을 지원한다. 또한 평생학습자전형 또는 대학자체전형으로 입학한 35세 이상 만학도에게는 입학 학기 80%, 이후 학기 50%를 감면하는 장학 혜택을 제공해 성인 학습자의 학업 재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취업률 80% 육박, 해외취업 전국 모든 대학 중 전국 1위영진전문대학교는 디지털 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과 대한민국 최초의 주문식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대학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그 결과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과 ‘취업률 전국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직업교육 특성화 대학임을 입증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4년 연속 전문대학 1위를 달성한 곳은 영진전문대가 유일하다. 교육 혁신과 취업 경쟁력, 사회적 책임을 모두 충족한 진정한 ‘국가 대표 전문대학’의 품격(品格)을 제시했다.취업률에서도 전국 최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교육부 정보공시 발표에 따르면 영진의 취업률은 79.2%, 연간 3,000명 이상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하는 대학 중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냈다.대기업 취업 실적은 국가대표 수준이다. 최근 6년간 삼성 240명, LG 380명, SK 325명, 한화 91명, 포스코 67명, 현대 73명, 신세계 48명, 롯데 48명 채용 등 총 2,168명을 국내 주요 그룹사에 진출시키며 대한민국 전문대학 중 최정상급 취업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해외취업 성과는 더욱 압도적이다. 영진전문대학교는 2·4년제 전체 대학 가운데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9년간 866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채용 등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 비중이 높아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직업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최재영 총장은 “영진전문대학교는 주문식교육을 기반으로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신산업과 사회 실무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본연의 가치에 충실하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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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석사 학위과정 운영, 국방부 교육부 등 협약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2028년부터 석사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23일 서울 몬드리안호텔에서 국방부 ·교육부와 e-MU 6개 대학은 ‘e-MU(Military University)’전문기술석사 학위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대를 포함한 e-MU 6개 대학은 기존에 군 부사관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전문학사 및 학사 과정에 더해 석사학위 과정까지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 인력의 학위 취득 기회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국방부와 교육부는 군의 첨단 무기체계 및 장비를 운용, 정비, 개발할 수 있는 전문 역량과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e-MU 전문기술 석사학위 취득과정을 도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특히 석사학위 과정에 소요되는 학비는 군의 능력개발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참여하는 부사관들은 학비 부담 없이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부사관들은 파견 형태로 대학 방학 기간 중 오프라인 수업을 받게 될 예정이다.구미대 이승환 총장은 “이제 구미대를 포함한 e-MU 6개 대학은 관련 석사 학위 과정을 처음으로 도입하게 됐다”며 “군 기술전문인력의 단계적, 체계적 양성을 시작으로 군의 첨단 무기체계 및 장비를 운용, 정비할 수 있는 역량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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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 보건의료행정과, 국가고시 합격률 81.8% 신설학과 약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보건의료행정과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 합격률 81.8%, 취업률 85%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첨단 보건의료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 대학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진전문대 보건의료행정과는 이달 초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하고 지난 27일 발표한 ‘2026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81.8%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60%대 합격률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로, 지난해 전국 평균 합격률 57.3%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2021년 2년제 학과로 출범한 보건의료행정과는 현장 중심 교육체계 고도화를 위해 2022년부터 3년제로 직제를 개편하고, 보건의료정보관리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문인재 양성의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학과는 국가고시 대비를 위해 올해 2학기 동안 자격시험 대비 특강을 집중적으로 운영했으며, 비교과 과정인 영진자율향상프로그램(YAP)을 통해 수업 외 시간에도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전공 역량과 국가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러한 맞춤형 학습 지원이 높은 합격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또한 보건의료행정과는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체계성과 교육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실무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교육성과 관리 체계, 전공 역량 기반 교육 등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학생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이영옥 영진전문대 보건의료행정과 교수(학과장)는“신설 학과로서 보건의료행정·의료정보 분야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2023년 취업률 85%(교육부 정보공시 기준), 2025년 취업률 85%(자체 기준)를 기록하며 취업 명문 영진전문대학교의 저력을 학과 차원에서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내 60여 개 보건의료기관과 맞춤형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한 것이 학과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는 성과 기반 보건대 교육과정을 통해 앞으로도 보건의료정보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연계 교육을 확대해 첨단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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