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학생 한국어 영어 등 학업 전반 교육청 지원,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등 호평

지역내일 2026-09-01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이주배경학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은 물론 교과 학습과 진로·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 굿샘영어에서도 이주배경학생에게 영어교육 못지않게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학습 한국어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어권에서 성장했거나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이주배경학생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로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시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영어시험에서도 자신의 영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어시험은 영어 단어와 문법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지시사항과 질문의 의도, 선택지의 조건 등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어 지식과 연결해 답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갈수록 영어시험의 지문과 문항이 복잡해지고, 단순한 영어 해석 능력뿐만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요구사항에 맞게 답을 선택하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따라서 영어권 이주배경학생이라 하더라도 한국어로 시험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영어를 잘하고도 시험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주배경학생에게 한국어교육은 단순히 한국에서 생활하기 위한 언어교육을 넘어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각종 시험에 참여하며 자신의 학업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기본적인 학습 기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주배경학생의 영어공부, 한국어 이해력과 함께 접근해야

이주배경학생의 영어공부는 학생의 한국어 능력과 영어 능력을 함께 고려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 단순히 영어 단어와 한국어 뜻을 암기하는 것에 그치기보다는 실제 문장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영어시험에서는 단어 하나의 뜻만 알고 있다고 해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의 의미와 앞뒤 맥락을 이해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영어 지문을 공부할 때에도 단순히 문장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문장의 핵심 내용과 글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짧은 문장에서는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고, 긴 문장에서는 접속사나 관계대명사 등 문장을 연결하는 표현을 확인하면서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한국어 독해 능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학생이라면 영어공부와 함께 시험 문제의 지시문을 이해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옳은 것을 고르시오’,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과 같은 기본적인 시험 지시문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영어 지식을 제대로 활용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영어 단어와 문법을 공부한 뒤에는 실제 학교시험이나 유사한 문제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답을 선택했는지’를 설명하도록 하면 영어 독해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께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어권에서 성장한 이주배경학생이라면 자신의 강점인 영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권 생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발음과 듣기, 일상적인 표현 능력을 학교 영어시험에서 요구하는 읽기·문법·문제해결 능력으로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결국 이주배경학생의 영어공부는 단순히 영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한국어로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어 지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가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중등 고등 전문반을 운영하고 있는 범어동 굿샘영어학원에서도 이주배경학생을 지도할 때 학생의 영어 수준뿐 아니라 한국어로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의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능력을 함께 살펴 학생별로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 학교급별 지원 더욱 중요

이러한 교육의 필요성은 이주배경학생이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전국 초·중등학교 다문화학생은 19만 3,814명으로 전년보다 1만 2,636명, 7.0% 증가했습니다. 전체 학생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다문화학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 다문화학생은 11만 7,459명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중학교는 4만 7,910명으로 9.6% 증가했으며, 고등학교는 2만 7,673명으로 30.6%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의 증가율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이주배경학생의 증가가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상급학교로 갈수록 교과 내용과 학업 난도가 높아지는 만큼 단순한 생활 적응을 넘어 교과 학습과 시험, 진로·진학까지 고려한 언어교육이 필요합니다.

2024년 전체 초·중·고 학생 가운데 다문화학생이 차지하는 비율도 3.8%에 이르고 있으며,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7%, 중학교 3.6%, 고등학교 2.1%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이주배경학생의 증가는 이제 특정 지역이나 특정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한국어를 사용해 수업을 듣고 교과서를 읽으며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의사소통을 넘어 실제 학업 수행에 필요한 ‘학습 한국어’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구지역 이주배경학생도 꾸준히 증가

대구의 이주배경학생 역시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대구의 초등 중등 고등학교 이주배경학생은 2018년 3,909명에서 2025년 6,540명으로 늘었고, 전체 학생 대비 비율도 1.5%에서 2.8%로 높아졌습니다.

특히 상급 학교로 갈수록 증가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중학생은 482명에서 1,598명으로, 고등학생은 276명에서 1,04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도 단순히 일상적인 의사소통을 돕는 수준을 넘어 실제 학업 수행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구시교육청이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교육센터 2학기 위탁 교육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 지원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교육센터 2학기 위탁교육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어교육센터 2학기 위탁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2학기 위탁교육에는 8개국 출신 초등 중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합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4명, 고등학생 2명입니다. 앞서 1학기에는 23명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하고 각자의 원적교로 복귀했습니다.

한국어교육센터는 학생 개개인의 한국어 수준과 학교생활 적응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탁교육은 정규 학사 일정과 연계한 약 17주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학생들은 하루 6시간 동안 생활·학습 한국어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학급당 10명 이내의 소규모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소규모 학급으로 운영하면서 학생 개개인의 한국어 수준과 학교생활 적응 정도를 고려하는 것은 이주배경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생활 한국어를 넘어 교과한국어 교육 강화

이번 교육과정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교과한국어’의 비중을 크게 확대했다는 점입니다.

한국어교육센터는 교육과정 내 교과한국어 비중을 지난해 11.7%에서 올해 22.1%로 늘렸습니다. 교과한국어는 교과수업을 이해하고 따라가는 데 필요한 학습 한국어를 의미합니다.

이는 이주배경학생에게 단순히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교과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언어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또한 수학·사회·과학의 핵심 어휘 86개를 쉬운 한국어로 풀어 6개 언어 번역과 QR 다국어 음성을 담은 ‘교과 학습 보조교재’를 개발해 수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과 학습 보조교재는 학생들이 교과의 핵심 어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수학·사회·과학 등 다양한 과목의 수업 내용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기초를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영어교육 현장에서도 높게 평가되는 교과한국어 교육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굿샘영어학원 중등 고등반에서도 한국어교육센터의 이러한 교육 방향은 매우 훌륭한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권 이주배경학생이라고 해서 영어시험에서는 잘 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실과 다른 판단이라고 보여집니다. 한국 학교의 영어시험은 영어로 된 지문과 문항을 다루지만, 문제의 지시사항과 질문의 의도, 선택지의 조건 등은 한국어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어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학생이라도 한국어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자신의 영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중·고등학교 영어시험에서는 단순한 단어 암기나 문법 지식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긴 지문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여러 선택지 가운데 가장 적절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로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영어 실력과 관계없이 문제풀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구 수성구 굿샘영어학원에서도 이주배경학생의 영어교육을 진행할 때 한국어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과 영어 지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함께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여기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어교육센터가 생활 한국어뿐만 아니라 교과한국어의 비중을 확대하고, 학생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다국어 학습 보조교재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교육 지원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교육이 충분히 뒷받침되면 학생들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에서도 수업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학업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 지원도 지속

대구시교육청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 지원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달서구가족센터’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문화체험, 정서 지원 등 지역 연계형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맺어 협력 기관을 확대했습니다. 센터와는 ‘텃밭 가꾸기’ 등 농업·생태 체험을 진행하고,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는 문화체험 수업 등을 함께 운영합니다.

이러한 지역 연계 활동은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한국어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사회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어교육과 진로탐색, 문화체험, 정서 지원, 농업·생태 체험 등을 연계함으로써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원적교 복귀 이후에도 이어지는 사후 지원

시교육청은 위탁교육 기간 동안의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원적교로 복귀한 이후에도 교육적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7개 구·군 통합지원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을 연결하고, 수료생이 원적교로 복귀한 뒤에도 정서적 적응과 교과 지도가 이어지도록 사후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위탁교육을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학교로 돌아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영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이주배경학생의 증가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다문화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구 역시 상급학교로 갈수록 이주배경학생의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주배경학생 지원 역시 초등학교 단계의 생활 적응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고등학교의 교과 학습과 시험, 진로·진학까지 연결되는 방향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교육 현장에서 보더라도 한국어교육은 영어교육과 결코 별개의 영역이 아닙니다. 영어권 이주배경학생이 영어를 잘하더라도 한국어로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시험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실제 학업 성취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어로 수업과 시험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자신의 영어 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영어 독해·문법·어휘·문제풀이 등 전문적인 영어교육의 효과도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주배경학생에게는 한국어교육과 영어교육을 서로 분리해서 바라보기보다 학생의 전체적인 학업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함께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대구시교육청의 한국어교육센터 2학기 위탁교육과정은 시대적인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는 매우 바람직하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약 17주 동안 하루 6시간의 생활·학습 한국어 교육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학급당 10명 이내의 소규모 교육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교과한국어 비중을 지난해 11.7%에서 올해 22.1%로 확대하고 수학·사회·과학 핵심 어휘 86개를 활용한 다국어 교과 학습 보조교재까지 개발한 점은 이주배경학생의 실제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매우 구체적인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진로탐색과 문화체험, 정서 지원, 농업·생태 체험 등을 함께 운영하고, 원적교 복귀 이후에도 정서적 적응과 교과 지도를 이어가는 사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 역시 높이 평가할 만합니다.

대구 굿샘영어학원 입장에서도 한국어교육센터의 이러한 운영은 이주배경학생들이 단순히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시험 문제를 풀며,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교과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기반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의 어려움 때문에 학교생활이나 시험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일이 줄어들고, 한국어를 기반으로 영어를 비롯한 각 교과의 학습 역량을 키워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러한 맞춤형 한국어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