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청소년센터, 길 위의 인문학 프로젝트 ‘감정을 걷다, 사람을 잇다’ 주제로 개최

- 청소년·성인 함께 7가지 감정을 문화예술로 표현

지역내일 2026-10-19

파주시청소년재단 산하 운정청소년센터(센터장 박종석)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운영 사업,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9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다양한 세대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운정청소년센터는 ‘감정을 걷다, 사람을 잇다’는 주제로 일곱 가지의 감정을 바탕으로 음악과 미술, 연극, 사진, 신체표현 등 문화예술과 접목해 풀어나간다. 사랑의 시, 기쁨의 음악, 두려움 극복 셔플댄스, 갈등 토론, 슬픔의 미술, 경이로움과 사진&미디어, 분노의 연극 등 각 감정과 연계된 문화 예술 행위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예술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성인, 또는 세대 통합 과정으로 진행되며 10회에 걸친 문화예술 활동은 마지막 11회 ‘희망의 축제’로 이어진다.

지난 9월에는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오는 10월에는 성인 대상 ‘인문학으로 보는 마음과 심리 특강’(10월 7일), 청소년 대상 ‘두려움 극복 셔플댄스’(10월 10일), 세대 통합 과정인 ‘갈등 토론’(10월 24일)과 ‘슬픔 미술’(10월 25일)이 진행된다. 현재 각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운정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감정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 결과물은 전시·공연 등으로 지역사회와 공유해 인문학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 문의 운정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031-540-5297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