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고등학교

학교 중심, 학생 주도의 독보적인 입시 역량 입증!

지역내일 2026-10-28

선덕고등학교(교장 송창현)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 합격자 수 3년 연속 전국 5위, 메디컬 계열 합격자 만 54명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입시 명문고임을 입증했다. 특히 학교 중심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단순히 뛰어난 학생의 학업 역량뿐만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인성교육 역시 앞서가고 있다.

2011년 서울형 자사고로 전환한 이래 꾸준히 입시 경쟁력을 강화해온 선덕고는 이제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대응하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선덕고등학교 전경



2026학년도 교육과정의 특징

선덕고의 교육과정은 다양한 교과목 이수와 학생이 집중할 수 있는 진학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먼저 31(교과) + 3(창체)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많은 과목을 잘 이수하고 나면, 수시 전형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하여 입시 결과에 반영되고 있다.

둘째, 인공지능자율주행자동차(1학년), 공학커뮤니케이션(2학년)과 같이 특화된 과목을 개설하여 전공 맞춤형 교육과정이기도 하다.

셋째,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개의 과목 선택에 있어 타 학교 대비 선택자 수 등 훨씬 좋은 환경이며, 이를 통해 수준 높고 알찬 생기부 기록이 가능하다.

넷째, 진로와 연계성 있는 과목 선택이 가능하도록 학년별로 과목 편성이 잘되어 있다.



세특 강화를 위한 주요 프로그램

선덕고는 변화한 입시 환경 속에서 더욱 중요해진 정성평가 영역에 대한 대비로 그동안 우수한 생기부 작성과 관리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융합인재교육부에서 진행하는 심화교육프로그램(인재반, 영재학급, 아카데미, 공학리더) 이외에도 과학정보부에서 진행하는 트랙 활동, 연구부에서 진행하는 독서 활동, 창의체험부의 동아리 활동, 각 학급에서 진로 관련하여 담임 선생님과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을 생기부에 기록하고 있다.



<표1> 선덕고 주요 특화교육 활동

학년부
학년부 자체 프로그램(자율, 진로, 개인세특 관련 진행 활동), 담임교사 워크숍,
1학년부 체인지 메이커(수학과학커뮤니케이터, 미래식량 연구소 프로그램) 등
과학정보부
트랙, 과학 관련 프로그램, 대회 등
융합인재교육부
심화교육 프로그램 (인재반, 영재학급, 아카데미, 공학리더), 탐구학술제
창의체험부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학급 행복캠프, 자율활동 등
인성지도부
학생회, 명예부,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아버지와 함께 하는 둘레길 하이킹, 추억 여행)
연구부
독서 활동 프로그램 (독서토론프로그램 ‘읽다, 잇다’, 교환 읽기)


대입 변화에 따른 고1, 고2 학년 입시 프로그램

선덕고는 2028 대입 정시에 있어 핵심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등 전 과목에 걸친 고른 학업 성취라는 판단하에 일반 교과 수업,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수능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재학생들의 학생부/수능/면접/논술 역량 모두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

다른 지역 자사고의 경우, 자습/방과후/학생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고 사교육을 확대하는 반면 선덕고는 학교에서의 자습(주중, 수요, 토요, 일요)과 방과후(수준별, 일반, 마스터클래스, 논술)/학생부 프로그램(융합인재부 등) 등 모든 학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학교와 교사들의 입시 역량을 뛰어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8 대입 제도 자체가 성적만을 통한 평가보다 숫자와 글자(학생부) 그리고 말(면접)을 통한 평가 체제로의 전환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입학한 선덕고 학생의 역량은 뛰어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또한 선덕고는 학생부와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에서의 탐침질문 대응을 위해 교과 수행평가는 물론, 융합부를 위시한 프로그램을 혁신하고 있다. 아울러 3개년 연계되는 학년부장 중심의 학년부 체제와 함께, 학년부별 95% 이상의 참석률을 보이는 3년간의 자기주도학습과 방과후 시스템 그리고 우수한 교사진의 수업은 수시는 물론 정시 입결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표2> 상위권 또는 학생 관리를 위한 특별반 운영 및 장점

프로그램
내용
학교에서 듣는 최고의 현장 강의 및 모의고사 수업
마스터클래스
· 세 클래스 총 60명 학생들 집중 관리
· 자체 교재 통한 차별화된 방과후 수업
· 매 차시 과제물 부여 및 점검 관리
· 서바이벌 모의고사, 선덕모의고사 실시
우수한 선덕고 선배님들로부터 직접 받는 학습 코칭
졸업생 어드바이저
· 야간 자기주도학습 시간, 클래스 별 졸업생 상주
· 자습 관리 및 질의 응답 진행
· 졸업생 특강 통한 학습 노하우 전수
나를 가장 잘 아는 최고의 컨설턴트, 학교 선생님!
학습 & 컨설팅
· 학평 및 서바이벌 모의고사 결과 기반 학업컨설팅(3회)
· 학생, 학부모, 학년부장, 담임교사, 융합부 교사와 함께하는
진학컨설팅(3회)
학년부가 관리하는 심화반
학년별 심화반 선발 -> 방과후수업 제공 및 자습관리



2026학년 서울대 합격자 35명, 메디컬계열 합격자 54명, 결과로 증명된 입시 역량!

선덕고는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실적을 분석해보면, 선덕고는 서울대 합격자 수만 3년 연속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디컬계열 합격자만 54명으로 지난해 32명에 비해 대폭 늘어났으며, 매년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2026학년 대입에서는 수시와 정시에서 고른 합격자 수를 보였으나, 수시 1차 합격자 중 수능 성적을 더 잘 받아서 정시로 진학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정시 결과가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였다.

아울러 중학교 성적이 우수한 편이 아니었지만, 선덕고에 입학하여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학생들이 수시로 좋은 대학에 합격한 사례도 많아 선덕고의 경쟁력은 단순한 공부 역량이 아닌 수시 프로그램, 다양한 학교 탐구 활동,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 등 다면적인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다.



<표3> 선덕고 최근 5개년 (2022~2026학년) 대학 합격자 현황 (*재수생 포함, 중복, 단위:명)


대학교/학년
2026
2025
2024
2023
2022
서울대
35
29
36
29
19
연세대
24
32
33
48
52
고려대
61
59
68
44
43
SKY 합계
120
120
137
121
114
의치한약수
54
32
26
22
29
경찰대/사관학교
4
5
9
10
2
KAIST 등
7
19
26
17
12
서강대
25
29
12
12
17
성균관대
47
48
40
17
14
한양대
43
44
31
33
34
서울소재 주요대학
422
414
401
325
324


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





MINI-Interview> 임경혜 입학홍보부장


Q. 고1, 고2 학생들의 학교 활동 및 내신 관리에 대한 조언?

A. 학생부종합전형과 교과전형을 모두 고려한다면 고1, 고2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대입은 '고3에서 무엇을 했는가'보다 '고1부터 얼마나 일관성 있게 성장했는가'를 평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고1은 적응 기간이 아닙니다. 내신 성적 관리, 비중이 큰 수행평가 관리 철저, 학교 활동 적극 참여, 진로에 대한 꾸준한 고민, 교과 세특 기록을 위한 활동 및 자기평가서 작성 등을 1학년 때부터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바뀐 입시제도에서는 내신, 생기부, 수능을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대학은 통합형 수능에서 제외된 전공 관련 심화 과목들을 내신에서 평가하고, 내신 5등급제로 변별력이 다소 낮아진 내신 성적을 수능 최저, 대학별고사(면접, 논술 등)로 보완하고자 합니다. 학교 수업과 프로그램을 충실히 따라오며, 야간에는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을 꾸준히 확보하여 수시와 정시, 모두 내실 있는 학습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MINI-Interview> 장성민 교감 선생님


Q. 예비 고1 (중3) 학생에게 고교 선택에 있어 가장 고려할 점? 

A. 고교 선택을 단순히 “내신을 어디서 더 잘 받을 수 있느냐”만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내신 5등급제가 시작되면 일반고가 무조건 유리할 것이라는 예측도 2028 대입 체제와 주요 대학의 전형 방향이 구체화되면서, 달라지고 있습니다. 내신등급만이 아니라 어떤 수업을 들었는지, 어떤 탐구 경험을 했는지, 학교가 학생의 역량을 어떻게 키우고 기록하는 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따라서 학교 유형보다 학교의 실제 교육력을 봐야 합니다.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인지, 학생 진로와 수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췄는지, 학생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 줄 수 있는지, 무엇보다 학생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선덕고는 그런 점에서 학생의 3년을 책임지는 학교를 지향합니다. 단순히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학생을 꾸준히 관찰하고 지도하며, 학년부가 학생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돕습니다. 특히 1학년 부장이 3학년 부장까지 이어가며 학생을 입학부터 졸업까지 긴 호흡으로 바라보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고등학교는 학생을 경쟁 속에만 두는 학교가 아니라, 학생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선덕고는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교사의 헌신, 그리고 안정적인 생활지도를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을 책임지겠습니다.


Q. 예비고1 (중3) 학부모에게 전하는 조언?

A. 중학교 시기는 고등학교 생활을 위한 태도와 습관을 만드는 시기입니다. 수업을 성실하게 듣는 습관, 질문하는 태도,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이 고등학교에 와서 학업 역량과 탐구역량으로 이어집니다.

선덕고의 교육관도 여기에 있습니다. 학생이 수업 속에서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문제를 발견하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고1의 경우,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기초 학업 역량과 탐구 태도를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3학년에서 자신의 진로와 학업 방향에 맞는 선택 과목을 보다 주도적으로 설계하게 됩니다.

학부모님들께도 아이에게 “어느 대학에 갈 거냐”를 묻기 전에,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어떤 공부를 해 보고 싶으냐”, “고등학교에서 어떤 경험을 해 보고 싶으냐”를 먼저 물어봐 주셨으면 합니다. 고교 생활은 단순히 입시 준비기간이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성장의 방향을 잡아가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선덕고는 학생들이 성적뿐 아니라 탐구역량, 문해력, 진로 설계 능력을 함께 기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학생의 성장이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이 진로와 진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그것이 선덕고가 지향하는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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