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10,47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2년 1학기 양정고 영일고 2학년 기말고사 문학 출제 경향 분석
[양정고2]2022년도 양정고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문학은 선택형 22문항, 서답형 4문항으로 총 26문항이 출제되었다.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외부 지문은 없었다. 갈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선택형 1번~3번은 세계 문학의 갈래에 대한 문제였는데 지엽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보편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학교 필기를 바탕으로 차분히 공부한 학생들은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서답형 1번과 2번 문제도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서답형 1번은 6점짜리 문항이었지만 교과서 위주로 꼼꼼하게 공부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이다. 만약 이 문항에서 오답이 발생했다면 작품 위주의 피상적인 공부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 선택형 13번 또한 오답이 많았는데 이는 신화에 사용된 모티프 파악이 부족했기 때문에 틀렸다. 모르는 어휘가 나와 당황하여 3번과 5번을 고민하다가 5번으로 오답을 적어내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까다롭게 느꼈을 문제는 서답형 4번이다. 하회 별신굿 탈놀이는 안동 하회에서 연행되는 서낭굿 계통의 탈놀이다. 작품 분석에 관한 내용이 아닌 연행되고 있는 지역을 물어보는 문제로, 정답을 적지 못한 아이들이 많았다. 양정고의 경우 교과서의 지엽적인 부분이나 어휘 상식, 작품 주변의 상식을 묻는 문제를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작품 분석은 필수로 꼼꼼하게 공부해야 하고, 여러 방면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캐치하는 능력이 킬러 문항과 직결된다.[영일고2 문학] 2022년도 영일고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문학은 객관식으로만 32문제가 출제되었다. 서답형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답안을 적는 부담은 많이 줄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에서 중간고사가 다소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기말고사는 변별력을 위해 어렵게 출제할 것이라고 공지를 했다. 그 결과 수업에서 언급하지 않은 외부작품이 상당수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많이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후 영일고2 기말고사를 대비하기 위해서 작품 간의 비교를 올바르게 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었는데, 이번 기말고사 역시 작품 간의 비교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1번, 2번, 3번, 4번, 5번, 9번, 10번, 22번, 29번, 32번 등 전체 문제의 30% 이상 출제되었는데 이는 중간고사 때보다 더 많은 비중이다. 단순히 작품에 대한 암기만 해선 안 되며, 주어진 선택지의 내용을 작품에서 적용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말고사는 처음 보는 외부 작품과의 비교도 많았던 만큼 낯선 작품을 얼마나 올바르게 해석했는지도 관건이었다. 평소에 문학작품을 많이 접해본 학생은 수월하게 문제를 풀었겠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은 상당히 까다로웠을 것으로 보인다. 영일고2 문학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작품을 올바르게 분석하는 능력, 낯선 운문 작품에서의 표현상의 특징 및 주제를 파악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위의 능력이 잘 뒷받침되어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07-14
-
인천제일고 임병훈 교사, 책 <2023 대입전략 수시올림> 펴내
인천제일고등학교 임병훈 교사가 <2023 대입전략 수시올림>이라는 책을 펴냈다. 임 교사는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대학모집요강 팀장을 역임했고, 현재 3학년 부장 교사로 입시 최전선에서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해왔다. 책에는 대학별 전형유형 분석과 실제 입시 결과 데이터, 입시 일정 등 수시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특히 수시 지원 시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형별로 2021학년도와 2022학년도 입시 결과를 함께 수록했다. 지난해 입시 결과를 한눈에 살펴보면 입시 지원 방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전국 84개 대학 전형의 특징과 전형 방식의 변화 등을 분석해 활용했다.임 교사는 “복잡한 대학입시와 전형에서 수시 합격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달성하려면 지피지기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며 “대학별 전형 분석과 내신 반영 방법, 입시 결과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파악하는 게 지피지기와 다름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 책이 수시 지원을 앞둔 학생의 올바른 방향타가 돼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 교사는 2020 대입전략 수시올림 기본편과 실전편을, 2021 대입전략 수시올림, 2022 대입전략 수시올림을 펴낸 바 있다.
2022-07-14
-
고등 영어 서논술형 문제 대비법
중고등학교의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났다. 1학기 성적을 놓고 만감이 교차할 시기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1학기 내신을 보고 소위‘현타’가 왔을 가능성이 크다. 중학교는 90점만 넘으면 A를 받을 수 있는 성취도 평가인 반면 고등학교는 전교 4% 안에 들어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중학생의 20~30%가 A를 받는 점을 감안한다면 중학교 때 A를 받았다하더라도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누군가는 4등급까지 받았을 수 있다는 말이다. 상당히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특히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학교 내신을 처음 경험하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코로나라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펜데믹을 겪으면서 시험문제가 모두 객관식이었다. 서논술형 문제를 연습할 기회조차 없었다. 따라서 고등학교 1학기 내신에서 접한 서논술형은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고등영어의 경우 외부 지문과 서논술형 문제가 아이들을 가장 당황시켰을 것이다. 중학교 3학년 고등 내신 서술형 대비 어법 연습 필수고등내신 서논술형은 자유 작문이 아니다. 글짓기 실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통제된 조건부 서논술형 문제들이다. 유형에 맞춰 연습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유형을 크게 몇 가지로 나눠보면 어휘, 문법, 제목이나 주제 영어로 쓰기 혹은 지시하는 내용 영어로 쓰기, 내용 요약 및 주요 어법을 활용한 영작문 작성 등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법 지식을 활용한 영작문 작성이다. 품사 및 문장 성분, 문장 형식, to 부정사 등 어법 지식과 일치, 시제, 수능동형 등 문제에서 요구하는 대로 변형을 해낼 수 있는 응용력 등을 키우기 위해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기본 어법 지식을 확실히 다져놓아야 한다. 고등학생이라면 올 여름방학을 놓치면 안 된다!현재 고등학생이라면 올 여름방학을 놓치면 안 된다. 어법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빨리 어법지식을 쌓고 합목적적인 서논술형 교재를 선정하여 서논술형 연습에 몰입해야 한다. 2학기 성적을 반등시키기 위해 1학기 내신 결과를 놓고 철저히 분석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 영어 서술형 비법서 <기.영.이(기출로 영작문은 이렇게)> 활용!<기.영.이>는 각 학교 서술형 내신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한 후 전국 모의고사 최신 기출 변형 문제를 실제 또래 중고등 학생들로 하여금 작문하도록 하고 선생님이 첨삭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구성단위는 수능 체제를 따라 분류하였고, 작문에 토대가 되는 어법 또한 충실히 기재하였다. 무엇보다 또래들의 실제 작문을 기반으로 첨삭한 내용을 수록하였기 때문에 오류 난 부분조차 학생들이 공감하기 쉬워서 실제 현장 강의를 듣고 첨삭을 받는 것 같아 학습 몰입도 또한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앞서 언급한대로 고등부 서술형은 조건부 영작이다. 단어를 주고 글자 수에 제한을 두고 제시된 문법에 맞게 질문에 답하라는 유형이거나 혹은 어순 배열, 문법 첨삭 등 이다. 따라서 어휘나 문법에 대한 기본 실력을 갖춘 후 질문의 요구 조건에 맞게 스스로 써 보는 연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 이때 작문의 소스가 될 수 있는 지문은 3월,6월,9월 등 전국 모의고사 지문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검증되고 공인된 모범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작문을 해본 후 모범 문장과 비교해 봄으로써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차근차근 채워나간다면 어려운 서술형도 반드시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제 내신 1등급의 관건인 서술형도 두려워하지 말고, 이번 여름방학 때 기.영.이’가 제시해 주는 로드맵대로 착실히 스텝에 맞춰 공부해서 서논술형 문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2학기 영어내신 1등급을 꼭 거머쥘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목동 이태윤영어중국어 이태윤 원장문의 02-2650-8777
2022-07-14
-
금옥여고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집중 분석
총평이번 금옥여고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는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쉬운 경향성을 보였다. 1학기 중간고사의 경우 범위도 적고, 난이도 또한 매우 낮아서 1등급 컷이 98점, 2등급 컷이 92점이나 되었다. 이번 기말고사의 경우 중간고사에 비해 시험 범위가 대폭 늘어났지만, 난이도가 중간고사와 비슷한 수준이라 100점이 10명이나 나오는 사태가 발생하였다.중위권 이하의 학생들의 경우 교과서 세 과, 모의고사 두 세트 가량이나 되는 시험 범위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한 학생들이 생겨나 중간고사에 비해 3등급 컷부터는 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대체로 시험 범위에 상관없이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어, 1, 2등급 커트라인은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 예상된다. 1학년 동안 어려운 영어 내신을 경험하였고, 수시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현 금옥여고 2학년 학생들의 경우 1학년 내신 준비 경험을 토대로 상당한 공부량을 해왔다. 이 때문에, 올해 1학기 시험은 결국에는 누가 실수를 하지 않느냐의 문제로 귀결되었다. 금옥여고는 양천구의 타 고등학교에 비해 학년별 학생 수도 상대적으로 적어서, 이런 난이도에서 탄탄한 실력은 기본이고, 일정 부분 시험 당일 컨디션과 운도 1등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는 상황이다. 이런 경향성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면 여전히 상대평가이며 동시에 5단위인 2학년 영어 내신에 있어서 상위권 학생들에게 높은 등급을 획득하기 굉장히 불리한 학교가 될 것으로 보인다.문제 경향성교과서와 모의고사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두 영역 모두에서 균형 있게 출제되고 있다. 교과서나 모의고사 모두 단락별로 꼼꼼하게 구문을 분석하고 주제와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틀릴만한 문제가 거의 없는 양상이다. 대의 파악 유형이나 순서배열, 문장삽입, 어휘 모두 수능형으로 출제되어 단락 전체를 암기하지 않아도 단락 내 문장 간 응집성만 잘 이해하고 공부했으면 무난하게 맞출 수 있었다. 어법 유형은 지엽적인 문법 보다는 수능에 주로 출제되는 정/준동사, 관계사, 수의 일치 등으로 원문에서 변형 출제되어 기본적인 문법 실력만 갖추면 쉽게 맞출 수 있었다. 20번의 내용 일치의 경우 독특하게 한글 선지가 아닌 영어 선지를 제시하고 모두 고르기로 출제가 되었는데, 평소 어휘를 꾸준히 암기하고, 고2 모의고사 2등급 정도의 독해 실력이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굳이 킬러 문제를 뽑자면 단어배열 문제로 출제된 서답형 3번인데, 빠르게 객관식 문제를 풀면서 아낀 시간을 이 문제에 투입했으면 충분히 맞힐 수 있었다.대책2학년 1학기 중간, 기말고사 영어 시험이 모두 쉽게 출제되어, 2학기에도 1학기의 경향성이 그대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불확실성의 시대에 항상 블랙스완은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변별력이 많이 희석된 현 상황에서 2학기에는 난이도 조정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내신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영어에 일정 정도 시간을 투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중위권 이하 학생들의 경우 여름방학 동안 수능 문제를 어휘와 구문 중심으로 정확하게 단락을 이해하는 위주로 공부하고, 중상위권 이상의 학생들은 수능 문제를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며 대의 파악은 기본으로 어휘와 요즘 수능에서 킬러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문장삽입, 순서배열로 어떻게 출제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며 공부하면, 내신과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목동 종필영어학원김종필 원장 02-2650-8777
2022-07-14
-
예비 고1, 개념과 문제풀이의 연결고리 수학적 독해력을 키워야 한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이맘때 즈음이면,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눈은 이제 고등학교에 집중되기 시작할 것이다. 동년배 아이들의 학습 진도를 체크하면서 경쟁의식과 위기의식을 동시에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얼마나 배웠느냐는 예비 고1에게 있어 크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지 모르지만 딱 거기까지이다. 왜냐하면 결국 고등수학은 본인이 배운 개념을 토대로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찾아내어 해결하는 과정인데 대다수의 중3 학생들은 진도 혹은 개념에만 너무 치우쳐 있기 때문이다. 개념 없는 문제풀이는 사상누각일 뿐이고, 문제풀이 없는 개념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개념 모르는 학생들은 많지 않아실제로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보면 개념을 몰라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다. 문제의 구성요소를 하나씩 분해하여 어떠한 개념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물으면 적절한 개념을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결론적으로 아이들이 개념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서 어떤 개념을 요구하는지를 찾아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학년이 되어 풀게 되는 문제들은 직접적으로 개념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바꿔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긴 지문 속에서 출제자가 요구하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분석하여 찾아내는 능력, 즉 수학적 독해력이 필요한 것이다.수학에도 독해력이 필요하다?수학에서 개념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 개념이 없다면 아예 문제에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개념이 부족한 학생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정말로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수학문제는 100% 만족되지 않으면 풀 수 없다. 논리의 학문에 요행은 없기 때문이다. 자녀가 열심히 수학을 공부하였고, 실제로 많은 개념을 배웠지만 문제풀이에서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약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개념을 통해 문제해결에 90% 다가간다 하더라도 나머지 10%를 채우지 않으면 결국 그 문제는 틀리게 된다. 분야에 따라 강점을 더 강하게 준비하는 전략이 나쁘지 않을 수는 있다. 하지만 100% 완벽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수학에서 약점을 방치한 채 강점만을 키우는 것은 결국 제자리걸음에 불과하다.개념을 완벽히 숙지한 학생일수록 수학적 독해력을 키우기만 한다면 화룡정점이 되어 수학성적의 마지막 퍼즐을 꿰맞출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 자녀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보완하는 시간으로 보내기를 바란다.김현진 원장멘툴스수학전문학원문의 02-6953-8778
2022-07-14
-
영어 모의고사 핵심문제 유형별 해결 전략
지난주 기말고사를 치르고 진이 빠졌겠지만 안타깝게도 쉴 틈이 없다. 곧 방학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고등학생에게 방학은 기력 충전의 의미보다 학습 약점 메우기의 목적이 더 강하기 때문. 기말고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면밀히 체크하고, 그것을 메워야 한다.그리고 방학이 끝나고 바로 치러지는 9월 초 전국모의고사를 치르자. 고등에서는 내신과 정시를 위해서 무엇보다 모의고사 대비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방학에는 모의고사에서 오답율이 가장 높은 31번부터 45번사이의 핵심문제들, 즉 빈칸추론, 글의 흐름, 문장삽입 등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좋겠다. <모의고사 유형별 해결전략> Tip을 소개하려 한다,빈칸 추론 : 빈칸의 단서는 지문 안에 있다!1. ‘빈 칸을 포함한 문장부터 먼저 읽어라’빈칸을 포함한 문장을 먼저 읽고 무엇에 중점을 두고 읽어야 하는 지 파악한 후 그 단서를 찾아 읽어 내려가면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2. 빈칸을 추론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라빈칸의 단서는 반드시 글 안에 존재한다. 이때 단서와 빈칸은 동일한 어구일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말 바꿈(paraphrasing)이 이루어진다. 특히 빈칸이 포함된 문장은 대게 글의 주제문이다. 빈칸의 단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세부 사항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세부사항을 포괄적으로 표현한 것이 빈칸에 들어갈 말이 된다. 3. 글의 주제문을 찾아라빈칸 문장은 주제문이 아닌 세부사항에 해당될 수도 있는데, 이 때 주제문은 빈칸 추론에 있어 결정적인 단서가 된다.4. 두 개의 빈칸이 있는 유형도 크게 다르지 않다빈칸이 글의 초반과 후반에 각각 하나씩 제시되는데, 주로 하나는 주제문에, 다른 하나는 세부사항에 제시되거나, 둘 다 각기 다른 세부사항에 하나씩 제시되곤 한다. 빈칸이 주제에 있으면 글에 제시된 세부사항을 포괄하는 단어를 찾으면 되고, 빈칸이 세부사항에 있으면 그 세부사항을 압축시킨 핵심 단어를 찾아라. 글의 순서 :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라1. 글의 흐름이나 순서를 알려주는 여러 가지 표현을 근거로 글을 배열한다. 연결어, 대명사, 한정어 등의 쓰임을 보고 글의 순서를 판단할 수 있다. 2. 내용 전개상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서로 배열한다.지문 중에는 연결어, 대명사 등의 단서가 거의 없는 글도 있다. 이럴 경우 글의 자연스러운 의미 흐름에 의거해 답을 찾자. 예를 들어, 한 단락의 뒷부분에 언급된 내용은 다음 단락 앞부분으로 이어지는 것이, 그리고 시간 전개상 문제가 먼저 발생한 뒤에 해결 내용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다. 사건과 사건 사이에 인과관계 등의 요인이 있어 자연스러운 순서를 판단할 수 있기도 하다. 3. 글의 순서를 정한 뒤에는 그 순서에 따라 글을 다시 빠르게 읽어 본다.글의 순서를 정한 뒤에는 되도록 그 순서대로 글을 다시 한 번 빠르게 읽어보며 글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한다. 문장 삽입 : 앞, 뒤 문장의 연결 또는 반전을 생각하라! 1. 주어진 문장을 읽은 후, 연결어나 지시어 등을 활용하여 판단하라.주어진 문장에는 보통 앞뒤의 내용을 알려주는 단서가 있다. 주어진 문장을 먼저 잘 읽는다. 연결어의 논리적 전후관계를 이용하여 문장의 위치를 파악한다. 연결어 뿐 아니라 정관사, 인칭대명사, 지시어 등도 글의 흐름을 알려주기에 이것들을 통해서도 주어진 문장의 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2. 흐름이 끊기는 부분을 찾아라주어진 문장의 제 위치를 찾는 유형은 다시 말해 글의 흐름이 끊기는 부분을 고르는 문제 유형이다. 주어진 문장으로 예상하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글의 흐름상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 빠져 있거나 갑자기 글의 흐름이 바뀌어 논리적 비약이 있는 부분을 찾는다.3. 주어진 문장이 필요한 곳을 찾아라논리적인 글은 한 문장 한 문장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있다. 따라서 연결이 어색한 부분이 바로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다. 4. 글의 흐름을 알려주는 연결 고리는 다음과 같다앞에 나온 어구를 다시 언급할 때 쓰는 한정어 / 지칭하는 대상을 찾아야 하는 대명사 / 논리적 흐름을 보여주는 연결어한창열 원장메카영어전문학원02-2653-0579
2022-07-14
-
선행학습, 달콤한 유혹? 기초없는 함정!
남들보다 빠르다는 것이 공부의 기준인 시대가 있었다. 남들보다 빨리 시작해 남들보다 빨리 진도를 나가는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는 생각. 그런 생각이 만들어낸 선행학습이 과연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을까? 고등수학을 오랫동안 가르쳐온 케이매쓰 신현웅 원장은 “남들보다 빨리 진도를 나가고 남들보다 많은 문제를 푼다고 해서 공부를 잘 한다는 공식은 현장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특히 고등수학은 비록 수학능력평가 시험 범위는 아니지만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수학 상‧하를 꼼꼼히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선행학습이라는 달콤한 유혹 속에 숨어있는 함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수학공부 잘하는 공부법에 대해 알아봤다.선행학습은 아이에게 불안감만 키워아이가 남들보다 빠르게 성취해 나가는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부모의 욕심을 위해 아이들은 불안이라는 대가를 치러야한다.신 원장은 “선행학습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수학을 좋아하기 이전에 불안을 떨치기 위해 닥치는 대로 공식을 외운다. 이런 학생들은 수학이 재밌는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만 힘에 버거워도 포기하고 만다”고 말한다.아이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 방식이 결국엔 독이 되고 마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신 원장은 대표적인 예로 중 3학생이 고등 2학년에 배우는 수학 1, 2과정을 배우는 것을 들었다.“고등수학의 수학1과 수학2은 기본개념부터 정말 어려운 심화문제까지 출제가 가능한 영역이다. 그러나 심화문제에 들어 갈수록 고등 1학년 때 배운 수학 상‧하의 개념이 완벽하지 않으면 풀어낼 수 없는 문제가 많다”고등 1학년, 수학 사고력 키우는 훈련 필요케이매쓰는 고등 1학년들에게 수학 상‧하 과정은 필수로 진행한다. 신 원장은 “아무리 다른 학원에서 수학 상하를 공부하고 왔고 이미 수학 1,2까지 진도가 나갔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고등 1학년에게 무조건 수학 상,하 과정을 다시 가르친다. 수학 상‧하는 고등수학 문제풀이의 기본 사고력을 훈련하는 과정이다. 수학 상‧하를 공부하되 고2,3과정과 연계성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예를 들어 고3 미분수업시간 미분문제를 잘 푸는 학생이 답을 구하고 난 후 그 답이 제시한 대칭조건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신 원장은 “풀어놓은 문제의 해답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알고 그걸 바탕으로 다음 단계로 건너가야 되는데 이제 그 과정을 연결해 주고 채우는 그 과정들이 다 수학 상‧하 과정에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행이라는 이름으로 대충대총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 맥락과 연계성을 짚어주면서 공부해야 수능 심화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학생과 학부모 눈높이에서는 늦어 보일 수 있지만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신 원장은 이 길만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확신한다. 실제로 매년 의대생을 배출해온 신 원장은 “수학적 사고력이 다져진 아이들의 수학실력은 안정적으로 상향 곡선을 그린다. 의대나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공부 이력을 보면 과도한 선행학습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을 소홀히 하지 않은 친구들이다.”고 강조한다. 수학전공자인 신현웅 원장은 “과도한 선행이 오히려 학업공백을 만들 수 있다”며 “고등수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수학 상‧하부터 꼼꼼하게 공부하면서 맥락을 짚어가며 사고의 폭을 넓혀나가라”고 제안한다.안산 케이매쓰 학원
2022-07-14
-
고교 상위권 성적은 중3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좌우
‘우리아이가 고등학교 가더니 달라졌어요’ 이것이 가능할까?많은 입시전문가들은 중등과정의 시기별 학습관리가 고등성적을 결정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중3 마지막 학기부터 고1학년이 되기까지의 기간은 고등학교 첫 시험에 상위권으로 입성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느슨하게 공부를 했던 중학생이라도 정신을 가다듬어야한다. 때맞춰 ‘청춘날다’고등전문학원에서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초등·중등전문‘청춘날다M’이 영어·수학 최상위 선행심화반과 내신집중반을 개강했다. 20년 경력의 윤철호 원장 직강으로 진행되며 최상위 영어도 ‘청춘날다’ 고등관의 우수한 강사진이 영입된다. 중등부터 고등까지 잘 연계되어 있다는 것도 ‘청춘날다M’의 큰 장점. 윤철호 원장에게 들어 본 ‘청춘날다M’소식이다.부모의 마음을 담은 인재 양성 프로젝트 윤 원장은 그동안 무수한 학생들을 내신부터 수행·자소서 까지 대입에 관한 모든 관리를 통해 서울·연·고대와 교대에 입학시킨 실력자다. 수학 40점 학생을 95점까지 끌어올리기도 했고 3개월 만에 3등급에서 1등급이 되는 신화도 썼다. 다른 과목이 약한 학생은 수학점수를 월등히 올려 수학과목 가산점이 있는 연대에 입학시키기도 했다. 이렇듯 오랜 경험에서 오는 입시 노하우로 학원생들의 진로와 꿈을 완성해 왔다. 윤 원장은 말한다. “비슷한 또래의 자식을 키우다보니 학원생들을 보는 시선이 남다르다. 자식 같은 마음이란 표현이 맞다. 최상위 학생들은 킬러문항을 정복할 때까지, 성적이 뒤처지는 학생들은 최대한 끌어올릴 때까지 열정을 다한다. 이제는 안산의 인재들을 고스란히 지역 내에서 키워보겠다는 마음으로 중등부터 가르쳐 고등으로 올려 보내려고 중등 최상위CLASS를 개강했다.”블랙라벨 최상위 수학부터 TEPS까지 “누구나 응시는 가능하나 아무나 들어오지는 못한다.” 윤 원장이 말하는 ‘청춘날다M’의 인재반이다. 인재반은 초등중등 무학년으로 운영되는데 I(선행심화)반·S(선행)반·N(내신)반 세 단계 레벨로 나뉜다. 철저한 테스트는 기본이고 최상위 I반의 경우 모의고사 기출을 자유자재로 풀 정도의 수준이 목표다. 수학은 주2회 클리닉 시간을 포함해서 4시간 정도 공부하게 된다. 블랙라벨과 미적분을 마치게 된다. 영어는 어학원 수준의 영어수업과 TOEIC과 TEPS, 고2·3학년의 어휘와 문법을 다룬다. 윤 원장은 말한다. “중등교육의 목표는 수능공부까지 마스터해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것이다. 아직 진로를 찾지 못한 제자들에게 늘 이런 말을 한다. 어는 대학 어느 과를 가야할지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실력을 쌓을수록 대학을 선택할 선택지는 많아진다.” 1대1 개별 피드백과 상시 진로진학 상담 진행최상위 반의 학생들은 학습능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자신이 모르는 최상위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줄 선생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윤 원장은 자부심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내신대비반은 꾸준한 학습능력과 자기주도 학습을 익히는 과정이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학원생들에게 주어지는 특전은 또 있다. 언제고 이용 가능한 독서실과 자유롭게 피드백이 가능한 프리미엄 학습 환경이다. 차량도 안산 전 지역 운행한다. 윤철호 원장은 조언한다. “학부모의 역할은 학생에게 맞는 학원을 찾아주는 것이고 선생의 역할은 자기주도 학습의 효용성을 가르치고 제대로 된 길을 갈수 있는 진로진학의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런 노력은 반드시 성적으로 드러난다고 자신한다.”안산초·중등전문관 ‘청춘날다M’
2022-07-14
- 과외식 1:1 맞춤수업으로 빈틈이 생기지 않게 수학 실력의 빈틈을 메꾸기 위해 교재 선택에서부터 진도, 나아가 심화학습까지 개인별 실력에 맞게 지도하는 과외식 수학학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칫 과외식 수학학원이 여러 학년이 섞여 있어 집중도가 떨어지고, 분위기가 어수선해지는 경우도 있어 선택을 망설이는 학생과 학부모도 있다. ‘피닉스 수학학원’은 집중도 있는 개별 밀착지도로 알려진 ‘그리핀수학학원’ 반포점이 폐점하면서 그 곳의 강사진이 그 자리에 같은 시스템으로 작년에 개원한 곳이다. 1:1 개별 수업과 소수정원제의 장점만을 취해 교과 진도와 심화학습, 철저한 내신대비까지 한 곳에서 밀착지도가 가능하다.오랜 경력과 노련함으로 아이들 정서지도까지피닉스 수학학원의 백은숙 원장은 15년 이상 수학을 가르친 베테랑이다. 유명 수학학원에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짧은 시간에 ‘수학을 확실하게 완성해 주는 선생님’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백원장과 피닉스 수학학원의 강사들은 단순히 문제풀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개념과 수학적 원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수학은 결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풀어주거나 해설지를 보고 푸는 것은 결국 자기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만 하죠. 그러기위해서는 학생 맞춤 지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백원장은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학생들의 학습력이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서 많이 약해지고, 더불어 정서적인 부분도 약해졌다고 한다. 본인이 잘 하지 못한다는 학습 열등감에 빠져 있는 경우도 예전보다 훨씬 많다고. 학습지도와 함께 학생들의 정서와 멘탈 관리 역시 경력과 노련함으로 학생들을 살피고 지도하고 있다.맞춤 지도와 소수정예로 운영피닉스 수학학원에서는 초등은 한 반 당 4명, 중등은 6명 내외의 소수로 반을 구성한다. 집중도와 수업 분위기, 또 서로간의 동기부여를 고려해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한 시스템으로 각 반에서는 개별지도가 이루어진다. 개별지도이기 때문에 개별 교재와 개인 진도에 따라 수업이 진행된다. 그날 배운 것은 그날 해결하는 것이 원칙으로 테스트, 과제, 오답노트 작성 등이 모두 학원에서 이루어진다. 학생의 실력과 진도를 고려해 응용과 심화 교재 수업을 진행한다. 개별 스케줄에 따라 주 2회반, 주 3회반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방학 동안에는 유학생,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반도 운영하고 있다.내신, 심화학습까지 빈틈 생기지 않게오랫동안 수학을 가르치면서 백 원장은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수학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이 이해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덧붙인다. 그래서 백원장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학생이 선생님에게 풀이 과정을 설명해보도록 하고 있다.중등과정은 학교별 내신도 철저하게 대비하는데, 기출문제 분석부터 심화문제까지 자체 교재를 만들어 꼼꼼하게 대비시키고 있다.학생과 학부모와 강사가 서로 소통하면서 학생에게 맞는 교재, 진도, 학습 방식 등을 협의해서 조정할 수 있고, 또 부족한 부분은 밀착 클리닉 수업으로 보강할 수 있어 다른 수학 학원과 병행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문의: 02-537-8889 2022-07-12
- 학교알리미 분석 2022학년도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로 현황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 2022년 7월 5일 기준)에 공지된 2022학년도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총 9개교) 졸업생 총 2,607명의 70%(1,831명)가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진학률은 17.2%, 특목고 진학률(과고, 외고, 국제고, 예체고, 마이스터고 포함)은 3.3%였다.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과학고, 외고 국제고, 자사고에 진학한 학생은 총 53명이다.자공고 진학생 동패중 37명으로 최다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전체 졸업생 중 과학고 7명, 외고 및 국제고 38명, 자사고 8명, 마이스터고에 6명이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공고는 총 214명이 진학했다. 자공고 진학률은 8.2%로 파주 지역 자공고인 운정고에 진학한 것으로 짐작된다. 자공고 진학자수가 가장 많은 학교는 동패중으로 총 37명(여 24명, 남 13명)이 진학했고, 다음은 산내중으로 총 34명(여 25명, 남 9명)이 진학했다. 한빛중은 33명(여 14명, 남 19명), 교하중 27명(여 16명, 남 11명)이 자공고에 진학해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174명이 자공고에 진학해 지난해 대비 40명이 증가했다.과학고, 외고 국제고,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 포함 특수목적고 진학생 한빛중 17명으로 최다학교알리미에서는 과학고, 외고 국제고,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를 모두 포함해 특수목적고로 분류한다. 특수목적고에 가장 많이 진학한 학교는 한빛중으로 과학고 2명, 외고 국제고 8명, 예고 체고 6명, 마이스터고 1명 등 총 17명이 진학했다. 이는 한빛중 졸업생의 4.9%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다음은 산내중으로 과학고 1명, 외고 국제고 4명, 예고 체고 5명, 마이스터고 1명 등 총 11명이 진학했고, 이는 산내중 졸업생의 3.2%에 해당하는 비율이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2022-07-08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