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10,57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고등수학 1등급으로 가는 비결 고등수학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 또는 진행하는 학생 및 학부모의 고민과 걱정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 고민의 핵심은 ‘방학기간 내 어떤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듣고 공부해야 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을까?’이다. 가만 있으면 불안하고, 하고 있어도 더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학원을 옮기는 것. 옮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불안하니 옮기는 건 지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잘 알고 이에 맞춰 옮기든, 커리큘럼을 수정하는 등의 방법을 취하는 것이 옳다.여기서 핵심은 바로 우리 아이의 현재 수학공부 상태와 실력 점검이다. 병원에 가면 약 처방 또는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아니다. 문진 또는 검사를 통해 환자 상태를 우선 파악 후 그에 걸 맞는 약 처방 내지 치료를 행한다. 그러나 적지 않은 학부모들은 예전에 어떤 약을 먹었고, 어떤 치료를 받았으니 이번엔 그것보단 더 효과가 강한 약 또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이미 정하고 병원 문을 들어선다. 결국 의사와 환자는 필요 없고 보호자가 진료와 치료 그리고 약 처방까지 다 하는 셈이다.현재 상담 오는 중3들의 다수가 수학(상,하) 2~3회, 수학1,2 1~2회 정도 수준이지만 TEST(기출위주)를 본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은 수학(상) 개념부터 다시 정리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위 예시와 현실을 종합하여 고등수학 1등급으로 가는 비결의 근원은 아이의 현재 상태를 면밀히 체크 후 그에 걸맞는 처방으로 커리큘럼을 정한 후 공부해야 하고, 고등수학 전반의 근원이 되는 수학(상) 과정이 입학 전 까지 제대로 된 심화정도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간과해선 안 된다. 고2 과정까지 몇 번 봤다 식의 공부를 한 학생보다 수학(상)만 입학 전에 심화까지 제대로 된 학생이 수학성적이 더 좋을 것이라 단언할 수 있다. 부모의 잘못된 판단과 케어로 인해 더 성장 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막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권병우원장다린수학 분당분원문의 031-714-0211 2019-12-24
- 싱가폴 공립학교에서 배운다! 최근(2019년 12월 13일) 발표된 OECD 및 전 세계 주요 교육 선진국 79개국을 대상으로 한 2018년 PISA 수학, 과학, 읽기 세계 평가에서 싱가포르 학생들이 지난 2015년 전 영역 모두 세계 1위에 이어 이번에도 세계 2위(영어 읽기, 수학, 과학 전 영역)로 평가 되었습니다.싱가포르는 독립, 근대화, 성장 등 면에서 우리나라와 참으로 유사점이 많은 나라입니다. 중국은 이제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더불어 치열한 G2 패권 경쟁에 뛰어 들 정도입니다. 또한 베트남이 인구 1억명을 바탕으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어서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들이 서서히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싱가포르는 서울만 한 작은 나라입니다. 싱가포르에 가 본 분들은 싱가포르가 작지만 얼마나 선진화 되어 있고 깨끗하며 살기 좋은지 느꼈을 겁니다. 국민 1인 당 국민소득이 우리나라의 2배 가까울 정도이며 아시아 금융의 허브이기도 합니다.많은 분들이 싱가포르 공립학교는 우리처럼 암기와 주입 위주의 스파르타 방식의 교육으로 잘못 이해합니다. 아시아 권이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암기와 주입 위주의 교육은 중국, 일본, 한국의 동북아 3국에 국한하는 말입니다.싱가포르는 영국 교육에 근간, 프로젝트 수업, 학교 내에서의 수준별 수업, 미래 지향적 교육을 통해서 아시아 최고의 교육 경쟁력을 가진 나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영어와 중국어 2개 언어를 학교 그리고 학교 밖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전 세계 유일의 나라이기에 싱가포르로 조기유학을 간 한국 친구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싱가포르 국립대 등 세계 명문대학교로 진학합니다.가깝고 안전하며 세계 최고의 교육 경쟁력이 확인된 싱가포르 공립학교 외국인 입학시험 준비를 싱가로유학 분당에서 합니다.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싱가포르 현지인 선생님 등과 더불어 소수 정예 준비반을 개설하며, 12월 14일 영어 진단 평가 및 샘플 수업을 무료로 진행합니다.김민수원장싱가로유학문의 02-521-5783 2019-12-24
- GRIT :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이끄는 힘 가장 변화가 많았던 최근의 입시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고등학교 6년을 지도하여 서울대, KAIST에 합격한 제자 등 지난 15년 가량 만나 본 많은 학생들 중, 좋은 입시 결과를 가져오는 학생들의 영어 학습법에 대해 알아보자.기본, 기본, 기본!많은 중학생들이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본인의 실력보다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교재로 정답을 고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는 고등학교에 가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다. 배운 개념을 충분히 숙지하였는지 스스로 따져보고,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떤 개념을 적용해야 할지부터 생각한다. 때론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낙담하지 않고, 모르는 것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아 빈틈없는 실력을 완성해 나간다. 늘 듣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중위권일수록 당장 다가오는 성적 내기에 급급해, 그런 성취의 기본을 강조하는 선생님조차 많지 않다. 중등 학습, 학습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또한, 개념이 충분하게 숙지되지 않은 아이에게, 문제와 관련된 개념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도 없이 후다닥 해치워야 간신히 해낼 수 있을 정도로 부여되는 많은 과제의 양은 설탕 같은 존재다. 중학교는 시험 범위도 적고, 지문도 쉬워서, 암기하고 많은 문제를 풀기만 해도 만족할 만큼은 아니더라도 어지간한 성적은 나온다. 하지만, 그런 학습 습관은 공부하고 있음을 밖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 온전한 아이들의 실력이 되지 못한다. 실제로, 다수의 아이들이 오답을 냈던 문제와 똑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 똑같은 오답을 내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쉽고 빠른, 노력 없이 어떤 일을 이루는 마법은 없다. 마음이 원하는 다른 것들에 우선하여, 꾸준하게 목표를 위해 정진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잡아주고 다그치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백승민원장윈 영어학원문의 031-711-5050 2019-12-24
- 수학 학습의 기본 원칙 수능이 끝난 지금 여전히 화두는 수학이다. 수학 성적 내기가 어려운 이유는 계통 학문의 특성상 단계적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1단계의 부족함이 2단계에 누적되어 단계가 올라갈수록 자신감을 잃어버리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수학 학습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학습이다. 개념학습-유형학습을 진행한 후에 달성도가 높지 않은 경우는 개념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이므로 개념노트에 스스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을 때까지 확실하게 반복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때는 봤던 교재 중 틀린 문제 중심으로 반복해서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개념이 확실히 잡히면 심화응용학습-창의적 발전학습은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다.그러나 대부분은 개념학습의 완성도에 대한 확인 없이 그 다음 과정으로 직행한다. 수학 공부에 있어서 복습 없는 예습은 있을 수 없다. 확실히 다지지 않고 앞으로만 달려간다면 어느 순간 수학 성적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수학은 반드시 손이 기억할 때까지 익혀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겨울 수도 있지만 수학 공부에서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이다.그것을 ‘기본을 다진다’라고 하는데, 중학교 수학 과정에 해당하며, 고등학교 수학은 중등수학을 바탕으로 심화응용하는 단계다. 따라서 고등학교 내신이 안 나오는 학생은 중등수학이 부실하기 때문이다.흔히 실수로 틀렸다고 하는 경우나 여러 가지 개념을 단계적으로 적용해서 푸는 문제에 접근을 못하는 경우이다. 이런 학생은 중등수학을 복습해야 하지만, 문제는 이미 내신 경쟁이 시작된 고등학생에게는 그럴만한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문제를 알지만 해결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게 된다.고층빌딩일수록 기초가 더 탄탄해야 하는 것처럼, 단계적 학습 과목인 수학도 기초학습이 탄탄해야 한다. 이번 겨울방학, 중학교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 둔 학생들은 지금까지 배운 것을 탄탄히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기를 권한다.김광옥 상담실장입실론수학학원문의 031-706-1336 2019-12-24
- 예비고1 수학, 이것만 알고 시작하자! 수학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 과목이지만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결과물은 천양지차다. 중학교 때까지 바닥권의 점수를 받다가 고등학교에 이르러 전국 상위1%의 성적을 거둔 학생도 있었고, 고1 겨울방학부터 수학을 시작했던 이과학생이 이듬해 첫 고2 중간고사에 1등급을 받았는데 이 학생의 전학기까지의 성적이 8등급이었다. 또한 중3때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던 학생이 일반고등학교 진학 후 꾸준히 열심히 했으나 한 학기 내내 40점 내외의 저조한 성적을 내다 자신의 약점을 보완 후 결국 전교 1등으로 졸업한 학생도 있다. 이 학생들의 공통점을 들어 수학 점수 향상의 척도로 삼기로 하자.첫째, 이들은 자신이 수학에 자신 없어하는 것은 다른 수포자들과 같았으나 그렇기에 남들보다 더 많이 풀고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고 그래서 방학 때 수학에 할애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았다. 그중 전국 1%성적을 거둔 학생은 고2때까지 거의 수학에 올인했다. 적어도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최소 방학만이라도 이 정도의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둘째, 질문을 하고 내 풀이에서 힌트를 얻고 듣는데 치중하지 않고 반드시 마무리는 스스로 끝내고 정리했다. 열심히 공부하는데 수학 점수가 오르지 않는 절대 다수는 질문을 몰아서 하고 풀이를 다 듣고 한꺼번에 풀이를 외운다. 정말 생각이란 걸 안한다. 이런 지적을 해도 고쳐지지 않는다.셋째, 교과서와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물도 꼼꼼히 정리하면서 내가 선생님이라면 어떤 문제를 낼 것인지 스스로 만들어 보자. 창의적 사고는 응용을 통한 무한 반복의 연속선상에서 더 단단하게 짜여진다.넷째, 시험을 본 뒤 시험지는 반드시 다시 풀어보고 분석해 보자. 가령 시험문제가 객관식 위주의 수능 유사문제가 많이 출제되면 다음 시험 준비를 그저 풀기 좋고 쉬운 100문제를 푸는 것보다 수능 문제를 낑낑거리며 풀어내려고 노력하다보면 문제는 많이 풀지 못했어도 오히려 성적은 더 잘나오는 기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끝으로, 학교나 학원의 선생님의 강의는 절대 학생들의 수학 성적을 올려주지 못한다. 선생님의 역할은 학생이 수학을 풀면서 같이 고민하고 표준의 풀이방법을 제시받아 주체인 학생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때 진정한 실력자가 될 것이다. 학생 스스로가 탐정이라 생각하고 각본 없이 수학문제를 해결해 간다면 명탐정이 됨과 동시에 수학의 달인이 될 수 있을것이다.일산 RX국영수학원박재순원장문의 031-924-3005 2019-12-20
- 컴퓨터 사용의 바른자세로 통증에서 벗어나기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업무를 보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컴퓨터는 업무 및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우리 삶에 들어와 있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하루 8시간이상 책상 위 모니터를 보고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호소하는 불편은 허리 목 두통 등의 통증이다. 많이 사용하는 만큼 컴퓨터를 사용할 때 자세가 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인식하고 바른 자세로 사용 하는게 옳지만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쉬운 일은 아니다.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관련된 우리 몸에 발생되는 문제를 총칭하여 ‘컴퓨터 관련 질환’ 또는 ‘VDT 증후군’이라고 하는데 VDT 증후군이란 Visual Display Terminals의 약자다. 영상표시단말기라고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컴퓨터이며 컴퓨터 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목이나 어깨의 결림 등의 경견완증후군과 기타 근골격계 증상, 눈의 피로와 이물감, 피부증상, 정신신경계증상 등을 말한다.그 중 자세의 부정확으로 인해 발생하는 목이나 어깨통증 및 두통은 사소해 보이지만 우리 삶의 질을 생각보다 많이 낮게 만든다. 병원을 다녀보아도 그때뿐 또 다시 발생하게 되는 통증들은 업무능력 향상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사소한 업무습관을 고침으로써 그동안 시달리던 통증에서 벗어나보자. 먼저 컴퓨터 앞에 앉을 때는 허리를 숙이지 말자 등과 허리를 의자 등받이로 지지해서 앉자 그다음 눈높이는 인터넷 주소창 과 일직선이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하고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팔을 뻗었을 때 모니터에 손끝이 닿을락 말락 정도가 좋다. 절대로 허리를 숙여서 모니터 가까이 얼굴을 대지 말자. 마지막으로 다리를 꼬고 앉지 않기 까지 실천해보자. 사소해 보이지만 바른자세 만으로도 그동안 시달리던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고 몸이 전보다 가벼워지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파주운정 건준컴퓨터학원박윤정 원장문의 031-937-8284 2019-12-20
- 일산 라티움학원 정구승 영어 원장이 전하는 영어 1등급을 위한 공부법 수능에서 영어 절대평가가 시행된 지 올해로 3년째다. 이번 수능에서 90점 이상 1등급 비율은 7.43%였다. 지난해 1등급 비율 5.3%에 비해 높은 수치다. 수능 영어의 초점은 1등급 비율이 아니라 어떤 경우든 1등급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상위권대를 노리는 학생 대다수가 1등급인 상황에서 2등급을 받는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한 영어 공부법에 대해 라티움학원 정구승 영어 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정리해보았다.높아지는 영어 난도 대비 필수고등 영어는 중등 영어와 난도가 다르다. 중학교 때까지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잘 정리하고, 교과서 본문 암기로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하지만 고교 영어는 내용도 어렵고 구문도 복잡한 독해 지문이 많이 등장한다.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고등 진학 후 영어 공부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고등 영어의 특징 중 하나가 ‘Paraphrasing’이다. 영어의 습성 중 하나로 같은 단어를 반복해 쓰지 않고, 대신 같은 의미를 가진 다른 단어로 대체해 사용하는 특징이다. 이런 특징은 고스란히 학교 내신 시험에 반영된다. 한 단어에 내포된 다양한 의미와 유의어까지 꼼꼼하게 학습하지 않으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또 다른 특징은 방대한 내용이다. 학생 스스로 문법과 지문을 분석해 정리하고, 모든 것을 암기하기엔 공부할 양이 너무 많다. 본질적으로 영어 실력이 있는 학생이라면 스스로 해결할 수도 있겠으나 학교 내신 1등급을 목표로 할 경우엔 이 또한 쉽지 않다. 중학교 때 영어 성적 A가 고교 진학 후 영어 성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고교 진학 후 높아지는 영어 난도에 대한 대비가 꼭 필요하다.고1 때부터 수능을 목표로어휘는 영어의 바탕이다. 단어 암기는 영어 공부의 기본이자 필수다. 그런데 고1 때 고1 수준의 단어를 외우고, 고2 때 고2 수준의 단어를 외운다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어 암기는 영어 공부의 하나의 과정일 뿐이고, 단어를 한번 보고 완벽히 숙지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단어 암기는 학년을 앞서가는 공부가 효율적이다. 고1 때부터 수능을 목표로 고3 수준의 어휘를 차근차근 정리하고 반복해야 한다. 고1 고2 때 모의고사가 지나치게 쉬운 반면, 고3 때 모의고사가 급격하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평소에 밀도 있게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시간적 여유가 있는 예비고1이라면 영어 내공을 키우는 방향으로 공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본질적인 영어 실력을 키워야만 수능에서도, 내신에서도 웃을 수 있다. 단순 이해, 단순 암기 대신 문법과 독해, 정독과 다독 등을 병행하며 총체적인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3 때는 EBS와 연계된 지문을 1000개 가까이 공부해야 한다. 암기로 해결하기엔 절대 불가능한 양이다. 평소 영어 공부를 깊이 있게 하며 내공을 쌓는 것만이 수능과 내신에서 모두 1등급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SKY 서울시내 주요대학 진학 700명, 입시 실적으로 증명된 수업영어는 꼼수가 통하지 않는 공부다. 단어만 암기하거나 문법만 공부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정구승 원장은 어휘, 문법, 듣기, 읽기, 쓰기 등 균형 있는 학습을 강조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고1 수업에서는 수능과 토플, EBS 교재 등으로 문법과 독해, 어휘를 다양하게 다루고, CNN 뉴스 청취와 미국식 발음법칙에 대한 듣기 수업도 진행한다. 듣기 수업은 2학년 중반까지만 진행하고 이후부턴 수능 고득점을 목표로 직접 개발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정구승 원장이 일산에서 E&Z 이앤지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가르친 제자 중 7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서울대, 연고대, 의대, 교대, 사관학교, 서성한, 중경외시 등 서울소재 유명 대학에 진학했다. 그는 수능과 내신까지 완벽하게 가르치자는 목표로 일산에서 15년간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해왔다. 그런 그의 노력은 입시 성과로 고스란히 나타났다.직접 개발한 차별화된 자료, 수능 출제 경향을 분석해 놓은 방대한 자료, 적중률 높은 내신 예상문제와 학교별 기출문제까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정 원장은 항상 준비해놓고 있다.학생 맞춤형 클리닉 수업 진행정구승 원장이 진행하는 예비고1 수업은 문법, 독해, 듣기, 어휘 등 영어의 전반적인 영역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다. 정독과 다독을 중시해 배경지식을 쌓아가는 독해도 꾸준히 진행한다. 내신 4주 전부터는 학교별 본격적인 내신 관리에 들어간다. 학생 맞춤형 클리닉 수업도 강점이다. 일대일 클리닉 수업으로 강의 중 학생이 놓친 부분에 대해 다시 설명해주고, 학생이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 등을 분석해 학생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해준다.문의 031-812-7075 2019-12-20
- 코딩으로 대학가기 - ③신직업에 대비하기! 수많은 직업 중에 신직업들이 최근 많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직업중에 IT 관련 직업들이 두드려지게 많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증강. 가상현실 분야에서 새로운 직업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를 대비해서 코딩을 공부한다면 어느 시기가 좋을까?가능하면 초등과 중학교 때 아무래도 프로그램 입문 과정을 하는게 좋을 것이다. 기본적인 문법들을 배우다 보면 관심 있는 학생들은 자신이 만들어 보고 싶은 게임이나 앱을 만들어 보면서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럴 때 주변에서 도움을 준다면 그 학생은 SW 분야에서 많이 성장할 것이다. 갑자기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고등학교때는 좀 더 심화된 코딩기술을 배우고 그 기술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 하는 시간들을 가진다면 좋을 것이다. 수학처럼 컴퓨터도 어려운 문제나 해결되지 않는 내용을 해결하면 성취감이 생겨서 더 공부를 하게 되고 더 많은 기술들을 익히게 된다. 소프트웨어 분야도 관심이 중요한데 자주 프로그램을 만지다 보면 없던 관심도 생기게 된다. 관심이 생긴 학생들에게는 교육환경 또한 중요하다. 옆에서 누군가 도와줄 멘토가 있으면 금상첨화 이지만 없다면 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 대학에서는 이러한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뭔가 재능을 발전시킨 학생들을 뽑으려고 한다. 선발하는 특기자 전형 조건을 보면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으로 선발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특기 증명 서류와 학생부를 통해 특기의 우수성, 학업성취도, 학교생활충실도, 인성,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특기 관련 우수성과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구술 면접과 제시문 면접, 자소서 기반질문 등을 실시한다. 그래서 결국 프로그램 능력이 있는 학생들이 면접 때나 실기 시험 때 유리하다.평소 시간 될 때 마다 프로그램을 조금씩 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실력을 쌓아야 자신감도 생기고 대입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미래 새로운 직업이 생겨도 준비된 자로서 적응해 갈 수 있다.일산 명문소프트웨어학원권상조 원장문의 031-912-2398 2019-12-20
- 엄마표영어로 시작하는 우리아이 영어 첫걸음!-⑩ 엄마표영어를 진행하시다 보면, 주변에서 간혹 이런 질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곧 완벽한 영어번역기가 나올텐데 뭘 그렇게 힘들게 영어 공부를 해?!” 얼핏 들으면 그럴 듯하게 들립니다. 영어번역기가 개발되어도 왜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해야하지는 다섯 가지 이유를 말씀드립니다.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은 단순한 언어능력만이 아니다! 언어의 자유로부터 우리 아이들은 성취감, 기쁨, 자기 효능감, 자존감을 얻게 된다.모국어만 쓰고 사는 사람보다 더 많은 뇌를 사용한다! 이 과정에서 모국어 발달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뿐 아니라, 2중 언어체계의 습득으로 상호 보완적인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번역기로는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지 않다. 아무리 완벽한 번역기라도, 실시간 번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에 따라, 답답함, 피로감이 발생하며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 불가능하다. 소통에는 Text 이외, 감정, 표정도 필요하다.언어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준다. 언어는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정신을 담고 있다. 언어 습득으로 간접체험이 되며, 1차 모국어만을 아는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지적 풍요감을 갖게 된다.언어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미디어시대, 인터넷시대,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이며 꿈을 이룰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사람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산을 해내는 계산기가 널리 보급되었지만, 논리력, 사고력 배양을 위해 학생들은 수학을 배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영어번역기가 완벽하게 만들어지더라도 우리아이는 영어를 배우고 습득해야하는 합니다.일산센터 / 화정센터 / 파주센터 아이보람김정하 원장문의 031-946-8919 2019-12-20
- 어려워진 국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① 국어 공부, 내신과 수능이 다르지 않아대학 수시 전형이 확대되면서 수능형 공부보다는 학교 내신에 집중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과연 옳은 생각일까? 예전에는 내신과 수능 공부가 분명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수능방식이 25년 동안 정착되면서 학교에서도 내신 문제를 수능형으로 출제하고 있다. 결국 내신과 수능 공부는 별개가 아니라 수능방식 공부를 통한 실력 향상이 국어 공부의 필수조건이다.예비 고1 학부모들이 잘못 생각하는 경향이 또 하나 있다. 중학교 3학년 국어와 고등학교 1학년 국어의 수준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중학교 때까지 국어를 어렵지 않게 대해 오던 학생들도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국어 과목의 어려움을 토로하게 된다. 고등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국어적 사고방식은 중학교 때의 그것에 비하면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수능형 내신 문제의 확산과 한층 난이도가 높아진 고등 국어에 대비해 고1 때부터 체계적으로 논리적 사고방식을 키울 필요가 절실해진다. 예전의 내신문제는 단순 암기 등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지만, 요즘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수능형 문제에 익숙해진 세대이기도 하고, 학교 시험에서 학생간의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내신문제도 수능형 방식으로 출제하게 된다.제시문의 이해와 분석 정리 능력 키우는 것이 진정한 실력결국 내신을 잘 하기 위해서도 수능식 공부를 해야 한다. 수능식 공부라는 것은 어휘나 문법, 지문 등의 단순한 암기가 아니다. 제시문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정리해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수능식 공부의 기본이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문제를 해석하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며, 정답과 오답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시험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어 시험의 특징을 먼저 알 필요가 있다.국어 시험은 지문을 읽고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선택지의 정답, 오답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제시문을 근거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글의 구조와 짜임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전체의 맥락 속에서 문맥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지식을 암기하기보다 잘못된 사고를 교정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고 국어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 하나를 틀리더라도 그 안에서 자신의 잘못된 사고 습관을 찾아 교정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국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다. 국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오답이라는 함정에 걸려드는 학생 스스로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찾아내 그것을 훈련을 통해 교정하는 것이다. 모든 공부가 그러하겠지만 국어는 특히 정확한 공부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정확한 사고 틀 속에서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해야 국어를 잘 할 수 있다.파주 운정 김용준국어전문학원원장 김용준문의 031-945-4945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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