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10,31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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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지막 한 달 알차게 보내기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와 함께 수능 D-30 카운트가 시작되었다. 수험생이라면 주변에서 아무리 ‘수능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더 큰 어려움과 고난을 수없이 만나게 된다’고 얘기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자신들만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수험생들의 심적 부담감과 불안에 깊게 공감하며 앞으로 남은 30여 일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생각해보자.학습 측면에서지금은 뭐니 뭐니 해도 닥치는 대로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과거 3개년 이상의 수능 모의 기출 문제는 물론이고, 2026학년도 수능 예상 문제로 시중에 출간된 모의고사는 가능한 모두 풀어보는 것이 좋겠다. 모의고사를 풀 때, 반드시 시험 시간에 맞춰 실전처럼 풀어야 한다.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실제 시험처럼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고, 수능 예상 점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문제를 풀어본 후에는 반드시 꼼꼼하고 철저한 오답 정리를 하라.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그것을 중점으로 마무리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점수를 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 과목의 학습 비중은 서서히 줄이고, 자신의 강점이 있는 과목에서 실수를 막기 위한 공부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수능 시험이 몇 주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과목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매달리는 수험생이 가끔 있다, 지금은 자신이 조금만 갈무리를 하면 확실히 1등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과목에 비중을 두고 공부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 할 수 있다.생활 관리 측면에서수능 시험이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현재 시점에서는 학습 관리보다 생활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수능 수험생들과 시간을 함께 하며 목격한 바이다. 생활 관리에 실패해서 정작 수능 시험 당일에 자기 실력의 100% 이상 발휘는커녕 모의고사 때도 받아 본 적 없는 형편없는 성적을 받는 학생들을 많이 봐 왔다. 지금까지는 불규칙하게 생활하고, 아무 것이나 먹으며 되는 대로 생활했다 하더라도 앞으로 남은 30여 일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매일 매일의 일상생활을 건전하게 관리해 보자먼저 적어도 오후 11시에는 자고, 아침 6시 30분에는 일어나자.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고 7시간 이상 통잠을 자는 것이다. 잠을 자야 전날 공부한 내용이 뇌 속에 잘 저장된다. 저장된 학습 내용을 잘 꺼낼 수 있다는 것에 굳이 의학적인 설명을 덧붙이지 않겠다.둘째, 먹는 것에 신경 쓰자. 몸에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앞으로 남은 한 달은 가능한 밖에서 사 먹거나, 배달 음식은 자제하고 엄마의 사랑이 담긴 집밥을 자주 먹자. 부득이 밖에서 음식을 먹게 된다면, 가공식품이나 인공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피하자. 이런 음식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피와 세포를 피곤하고 지치게 한다. 특히, 수능 당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강도의 정신노동을 하는 날이다. 이때를 위해 체력(뇌의 체력)을 길러 놔야 한다. 뇌 건강을 좋게 하는 데 30일은 적은 시간이 아니다. 지금 먹는 음식에 최대한 신경을 써서 좋은 음식을 먹자. 뇌 건강에 가장 좋은 간식은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라고 한다. 평소에는 견과류를 싫어했더라도 수능 시험 때까지는 간식으로 견과류를 꼭 챙겨먹자. 수능일에 그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마지막으로, 벌써부터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도 불안하고 두려워 원인 모를 복통이나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있다. 이런 학생들에게는 약사나 의사 선생님과 상의를 해서 불안 초조를 완화시키는 약 등 보조제를 미리 먹어 그 효과를 실험해 보기를 조언한다. 수능 당일에 불안을 못 이기고 우황청심환 등 불안 초조 완화를 위한 보조제를 갑자기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과도하게 긴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 수험생이라면, 미리 약을 먹어보고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자신에게는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한 달’이라는 시간은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짧은 시간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긴 시간이다. 모든 수험생이 남은 시간 동안 영리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인생 역사의 새 장을 활짝 열기를 기원한다.유리나 원장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학원문의 02-2646-1241
2025-10-17
- PK입시컨설팅, 목동지역 2026학년도 ‘고교선택 설명회’ 개최 강서·양천지역의 입시전문기관 목동PK입시컨설팅이 중학교 3학년,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예비 고1을 위한 고교선택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고교학점제 시대에 맞춰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진학 정보와 실질적인 고교 선택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목동PK입시컨설팅은 지난 20년간 학생부 관리와 대입 전략 수립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온 기관으로, 매년 현장감 있는 입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역 학부모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입과 대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중3 학부모들에게 향후 1년간의 준비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구체적 내용은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대학입시의 변화 △고교학점제 고교 수준별 내 변화 △고교학점제 등급별 대학 합격권 분석 △강서·양천 지역 고교별 입시 성향 비교 △중3 남은 기간의 핵심 준비사항 등이 다뤄진다. 단순한 제도 소개를 넘어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선택 방법이 제시될 예정이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차 설명회는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 2차 설명회가 10월 22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온라인(https://naver.me/FVSOKRfp)을 통해 사전 등록하거나 전화(02-2644-7577)로 하면 된다. 단, 동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복 참석은 불가하다. 행사 장소는 오목교역 3번 출구 인근 슬로우스퀘어 5층이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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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고교학점제시대 대입 성패 학생부가 결정 한다”
서울대가 2028학년 이후 대입 전형 변화의 기준을 확정했다.변별력 줄어든 수능, 정시에도 학생부 반영한다.수능 성적 뛰어나도 학생부 부족하면 정시 합격 힘들다.이제 학생부는 수시와 정시에 모두 중요하다.서울대학교가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고1이 치를 2028학년도 입시방식을 공개했다. 이번 서울대의 발표는 고교학점제 시대 입시의 방향성을 상징하고, 다른 대학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대의 변화를 알아보자.수시 변화 : 학생부종합전형(지역균형전형) 수능 최저 없애고, 자사·특목고는 지원 불가 서울대학교의 수시전형에는 추천을 받는 지역균형전형과 추천이 필요 없는 일반전형이 있다. 과거에는 이 두 가지 전형에 있어 지원 가능한 고교의 종류에 제한이 없었다. 그러나 2028학년도부터 지역균형전형에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과고, 영재교 출신 학생의 지원이 불가’하고 일반고 학생만 지원이 가능하다. 게다가 고교별 추천 인원은 2명에서 3명으로 증가했고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 최저)도 폐지했다. 서울대는 앞으로도 학교 교육 충실자를 우대할 것이라 강조했다.학생부종합전형(지역균형전형)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정시 변화 : 정시에서도 학생부를 모두 평가과거에는 수능만 잘 보면 서울대 정시에 합격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8학년도 부터는 교과역량평가가 추가된다. 1단계에서 수능 성적을 100%로 3배수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60점, 교과역량평가 40점으로 배점을 반영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단 수의과대학이나 의과대학은 2단계에서 수능 60점, 교과역량평가 20점, 적성 및 인성면접 20점을 반영한다.서울대가 발표한 정시의 교과역량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으며 단순한 점수뿐 만 아니라 세특 내용까지 모두 포함된다.1) 과목 이수 충실도: 진로 및 적성에 따른 (위계에 따른) 선택과목 이수2) 학업 성취도: 수강자 수, 원점수, 과목 평균, 성취도 분포비율3) 학업 수행내용: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에 나타난 충실도4) 공동체 역량: 출결, 행특, 학폭 관련 사항서울대 입시 정책, 인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확장 가능성 커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현 고1 학생들은 더 이상 과거처럼 수능 올인 전략이 유효하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이제는 내신과 학생부를 끝까지 관리하는 꾸준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서울대를 넘어 주요 인서울 대학으로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올해 중3 학생들은 과거에 수능 위주로 대입을 준비했던 고교에 대한 지원을 신중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이제 본격적인 고교별 설명회 시즌이 시작된다. 많은 학교가 한결같이 “학생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강조하지만, 실제로 학생부는 한 사람의 발표자가 아니라 여러 교사의 세심한 기록과 평가가 모여 완성되는 결과물이다. 따라서 고교의 입시역량은 쉽게 바뀌기는 힘들다. 한 번 진학한 고교는 쉽게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학생의 학업 수준과 성향, 그리고 대입에 유리한 고교를 찾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목동 고입 대입 전문PK 입시컨설팅 박노성 원장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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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메가스터디학원, 10월 18일 고교 선택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일산 메가스터디학원이 중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고교 선택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4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문화센터 내 뮤즈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설명회는 급격히 변하는 고교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 개편 속에서, 학생에게 맞는 고교 선택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다. 강연은 일산메가스터디학원 김택희 부원장이 맡아, 2028학년도 대입 변화에 따른 내신 및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을 비롯해 고교 유형별 특징, 과목 선택 가이드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내신 5등급제 도입 등 2028 대입 전형 분석과 대비 전략 ▲일반고·자사고·특목고의 유형별 특징 및 맞춤형 선택 가이드 ▲아이의 진로와 성향에 맞춘 과목 선택 전략 ▲선배들의 내신 관리 및 고교 생활 노하우 ▲미래 유망 전공과 진로 연계 로드맵 ▲인근 주요 고등학교별 특성과 실적 분석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일산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고교 선택은 단순히 학교를 고르는 과정이 아니라, 아이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결정하는 첫 관문”이라며 “빠르게 바뀌는 입시 환경에 맞춰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28 대입 핵심 자료집, 생활기록부 기초 가이드, 2025 합격생 생기부 따라잡기, 탐구활동 분석 자료집, 입시 컨설팅 1회 무료 이용권(10/20~31)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안내된 온라인 예약 기능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일시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4시장소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문화센터 뮤즈홀대상 중3 학생 및 학부모문의 일산 메가스터디학원(031-8073-9600)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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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지역 고교생 대상 반도체 후공정까지 교육 확대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후공정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구미대는 RISE사업단 K-U시티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반도체 제조공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산업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구미전자공업고, 금오공업고, 경주공업고 학생 90명이 참여해 △반도체 이론 및 설계 △산화 공정 △포토 공정 △식각 공정 △증착 공정 등 주요 반도체 실습 과정을 수료했다.이러한 반도체 교육 공정은 전공정 단계로 구미대는 한 발 더 나아가 패키징 및 테스트 과정을 포함하는 후공정 과정도 진행키로 했다.구미대는 후공정(패키징·테스트) 관련 장비와 실습 프로그램을 오는 2025년 하반기까지 구축해, 지역 고교생들이 전(前)공정부터 후(後)공정까지 아우르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계획이다.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지역 고교생들이 실제 반도체 제조 과정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첨단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미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 고교생뿐 아니라 실업자·이직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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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 2026학년도 스포츠경영과 신설 피클볼 전문 인재 양성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2026학년도에 스포츠경영과(피클볼 전공)를 신설하는 가운데, 대구수성구피클볼협회와 공동으로‘제5회 수성구피클볼협회장기 전국피클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3~14일 이 대학 백호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영진전문대와 대구수성구피클볼협회가 함께 주최해 새로운 스포츠 종목의 가능성을 열었으며, 피클볼의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했다.피클볼은 배드민턴·테니스·탁구 요소가 결합된 신개념 스포츠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꼽힌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인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동호회와 리그를 중심으로 중장년층과 청소년들 사이에서 꾸준히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영진전문대는 ‘스포츠경영과(피클볼 전공)’를 신설해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대회 공동 개최는 피클볼을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전문 스포츠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대학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스포츠경영과에서는 피클볼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운동생리학, 스포츠심리학,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미디어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기 능력과 경영 관리 역량을 모두 갖춘 지도자와 매니지먼트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영진전문대 관계자는 “피클볼은 글로벌 스포츠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종목”이라며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교육을 제공해, 국내외 대회 및 이벤트 기획·운영 등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영진전문대학교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피클볼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국제적인 피클볼 대회 및 이벤트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길러, 미래 스포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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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5년간 610명 부사관 임관 취업률 94%
대구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이 최근 5년간 610여 명을 육군 해군 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시키며, 취업률 94.1%(2024년 대학 졸업자, 자체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성과는 전국 전문대학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육군본부·해군본부·공군본부와 동시에 학군제휴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실무 중심의 트랙형 교육과정과 전국 최대 규모의 실습 인프라가 뒷받침됐다.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항공정비·의무·전투·정보통신 등 군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트랙을 운영하며, 전술훈련장·영상 모의사격장·항공정비 실습장·응급처치 실습장 등 현장형 교육시설을 통해 실전 능력을 강화해 온 성과이기도 하다.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영진전문대에 창설된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항공정비 부사관 양성에 특화돼 있으며, 학생들은 방학 중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9주간 기본군사훈련을 받고, 학기 중에는 군사학·항공정비학 이수와 부대 실습을 통해 정비·품질보증 등 실무 역량을 키운다.김기병 국방군사계열부장(교수)은 “현장에서 곧바로 통하는 리더십과 전개력을 갖춘 간부 양성이 목표”라며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맞춰 트랙을 설계하고, 체력·자격 등을 전 주기적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은 △육·해·공군 동시 학군제휴 △공군 부사관학군단 운영 △현장형 실습 인프라 △트랙형 커리큘럼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빠르고 단단한 선택’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AI 과학기술 강군 육성 기조에 발맞춰 교육 고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응급구조의무부사관, 유무인복합전투체계 정보통신운용부사관, 항공정비부사관, 전투부사관 등 미래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직군을 목표로 제시하며, AI 기반 실시간 응급처치·지휘통제·정비작전 등 첨단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교수진 역시 경쟁력을 더한다. 육·해·공군 영관급 및 장군 출신, 삼성·LG·한화 등 대기업과 대학병원 출신 전문가들이 강의와 지도를 맡아, 부사관 선발에 필요한 필기·면접·체력평가를 철저히 분석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실전형 비정규 교과도 눈길을 끈다. 응급구조사 2급·수상인명구조·BLS(심폐소생술) 과정과 함께 전투체력·전자통신·항공정비 기능경진대회를 운영해 학생들이 경험 기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도록 한다.또한 육군3사관학교 편입반을 별도로 운영해 학습·체력·면접 등 전 영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장교·부사관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을 실질적으로 돕고 있다.김 부장은 “캠퍼스의 멋과 낭만 속에서도 군이 요구하는 기초전투기술과 인성을 매일같이 훈련해, 국가 안보와 항공·국방 산업 발전에 기여할 최정예 간부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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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한얼국어학원, 2026 예비 고1 학부모 설명회 개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등 국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안고 있다. 목동권 대표 국어 전문 학원으로 자리 잡은 한얼국어학원이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2026학년도 예비 고1 학부모 설명회를 마련한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18일(토), 22일(수), 23일(목),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고등 국어 학습 방향과 내신·수능 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고등 국어, 어떻게 준비할까이번 설명회에서는 △ 성공적인 예비 고1 준비 자세 △ 영역별 고등국어 학습전략 △ 목동권 주요 학교 내신 경향 △ 예비 고1 맞춤 교육과정이 다뤄진다. 단순히 ‘많이 읽고 문제를 풀어라’는 조언을 넘어, 실제 고등 과정에 필요한 학습법을 알려주는 자리다. 중학교 때와 달리 훨씬 깊고 넓어진 국어 학습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한얼국어학원의 차별화된 관리한얼국어학원은 단계별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 학교별 담임제 운영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한얼국어학원 김운식 원장은 “내신과 수능 모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어는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학습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설명회 일정 및 장소]설명회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1차: 10월 18일(토) 오전 11시2차: 10월 22일(수) 오후 7시3차: 10월 23일(목) 오전 11시설명회 장소는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12층에 위치한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이다.문의 02-2653-3645/3644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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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임팩트7영어학원, 10월 18일에 목동권 주요 고등학교 내신 간담회 개최
목동 임팩트7영어학원이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2시 고등관(양지빌딩 10층)에서 ‘목동권 주요 고교 내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고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된 내신 체계와 학교별 내신 대비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변화하는 내신 5등급제의 핵심2025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면서 단순 등급이 아닌 높은 원점수 확보가 곧 내신 1등급 유지의 관건이 된다. 이에 따라 중등 단계부터의 체계적인 어휘·문법·서술형 준비가 필수적이며, 고등 진학 이후에도 이어지는 전략적 학습 설계가 요구된다. 임팩트7영어학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과 이러한 변화된 체계에 맞춘 현실적 대안을 공유한다.주요 프로그램간담회에서는 △내신 5등급제 핵심 이해 △목동 지역 고교별 영어 내신 출제 경향 분석 △학교별 내신 특성과 학생 성향에 따른 맞춤 전략 △임팩트7만의 고등 연계 학습법 △정규 수업을 통한 수능·내신 대비 노하우 등을 다룬다. 또한 ‘1등급 유지 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학습 비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세부 일정]학교별로 진행되는 간담회 시간은 다음과 같다.12시: 강서고, 선유고, 양정고1시: 영일고, 진명여고2시: 대일고, 경복여고, 이화외고3시: 마포고, 한가람고각 세션 후에는 학부모 개별 상담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자녀의 상황에 맞춘 구체적 조언을 받을 수 있다.학부모를 위한 맞춤 상담임팩트7영어학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아우르는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학생이 변화된 입시 체계 속에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일시: 10월 18일(토) 오후 2시장소: 임팩트7영어학원 2단지 고등관(양지빌딩 10층)문의: 02-2649-0509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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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청솔학원 네오관, 고1·고2 대상 설명회 개최
일산 백마학원가 대입전문학원 일산청솔학원 네오관이 오는 10월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1·고2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 처음 도입되는 5등급제 평가체제와 고교 선택 전략을 주제로, 계열별 맞춤 분석과 입시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인문·자연계열 나눠 맞춤형 전략 제시설명회는 계열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일(월) 오후 7시에는 인문계열을, 14일(화) 오후 7시에는 자연계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오병우 대입컨설턴트와 유동형 부원장이 각각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한다.1부에서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산청솔학원 네오관 전략담임을 맡고 있는 오병우 대입전문 컨설턴트가 ‘미래를 결정하는 고교 선택 전략’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산 지역 외고와 국제고, 자공고·과학중점, 일반고의 특징을 유형별로 비교하고 선택에 따른 대입 전략을 제시한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전 송파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일산청솔학원 네오관 유동형 부원장이 상위권 서울 소재 대학의 입학전형 변화를 예측하고, 과년도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합격 시뮬레이션 로드맵을 제시한다. 다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2027학년도 일산청솔 네오관 윈터스쿨 프로그램 안내도 함께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고1·고2 학생들을 위한 윈터스쿨 프로그램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겨울방학 동안 집중적인 학습 관리와 내신, 수능 대비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성적 향상은 물론 학습 습관과 태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일산청솔학원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8 대입의 가장 큰 변수는 5등급제”라며 “고교 선택부터 대입 준비까지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네오관)문의 031-901-0780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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