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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K-Move스쿨 일본 新청해진대학 사업 선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K-Move스쿨 3개 과정과 新청해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영진전문대학교는 재학생들의 해외 기업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올해 사업에서 이 대학교는 K-Move스쿨에 △일본 기계자동차설계 전문가 연수과정(AI융합기계계열) △일본 전자회로설계 전문가 연수과정(반도체전자계열) △일본 AI·DX 기반 SW 엔지니어 양성과정(글로벌시스템융합과) 등 3개 과정이 선정됐다.新(신)청해진대학 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과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부터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존의 교육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무·산업 중심의 ‘해외취업 연계형’으로 개편돼 글로벌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두고 있다.영진전문대학교는 그동안 K-Move스쿨과 청해진대학 사업을 통해 해외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일본 기업과 국제연계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 현지 취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근 10여 년간 매년 100명 이상의 졸업생을 해외 기업에 취업시키며 국내 전문대학 해외취업을 선도해 왔다.2026년 1월 발표된 교육부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2024년 졸업자 기준)에 따르면 이 대학교는 졸업생 73명이 일본 등 해외 기업에 취업하며 전국 전문대학 중 최다 실적으로 1위를 기록했다.또한 최근 10여 년간(2016~2026년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기준) 해외취업 인원은 총 1,043명으로 전국 2·4년제 대학을 통틀어 해외취업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등 글로벌 기업에 다수의 졸업생을 진출시키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직업교육 모델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최재영 총장은 “이번 해외취업연수사업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해외취업 연수사업 노하우와 산업체 네트워크가 반영된 결과”라며 “어학과 직무교육, 현지 취업 연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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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재우 의원, 사토 매각 논란 구미시 대책 마련 촉구
구미시의회 김재우 의원(문화환경위원장/ 형곡1,2동·송정·원평)은 지난 17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사토 매각 논란과 관련해 구미시 행정의 책임 구조를 지적하고 명확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재우 의원은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토가 성분 분석 없이 매각되었으며, 경찰 감정 결과 해당 토사가 단순한 흙이 아닌 공사용 골재 수준으로 확인되었다.”며 “매각 단가 대비 실제 가치가 최소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약 16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담당 과장, 팀장, 주무관 등 실무자 3명이 배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지만, 수십억 원의 사업 규모에서 이뤄진 거액의 공공자산 매각임을 고려하면, 단가 결정이 실무자들만의 판단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특히 김 의원은 “구미시 사무전결 처리 규칙은 권한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책임의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라며 “그럼에도 이번 사안에서 책임이 실무선에서만 멈추고 상급자의 관리·감독 책임이 어디까지였는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공공자산을 시중 단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매각하고 운반비 일부까지 부담하는 구조가 형성되었다면 이는 특정 업체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구조”라며 “만약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러한 문제는 그대로 지나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를 표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이번 사업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면 다른 행정 분야에서도 유사한 구조가 반복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없다.”며 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끝으로 김재우 구미시의회 의원은 △사무전결 규칙에 따른 책임 범위 공개 △관리·감독 책임의 명확한 설명 △손해액 산정 근거와 환수 계획 공개 △사업의 향후 처리 방향 제시 등을 구미시에 촉구하며 “행정의 권한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며, 시민의 자산에 대한 책임은 시민 앞에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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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원의 아침밥’ 대학생 식비부담 경감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대학생들의 식비부담 경감과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위해 올해도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 등 청년층에게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미대는 3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8개월(방학 제외) 동안 주 5회(월~금) 아침밥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 예산소진시까지다.‘천원의 아침밥’1식은 총 4천 5백원으로 학생 1천원, 정부 지원금 2천원, 구미대 1천5백원(지자체 지원금 포함)을 각각 부담한다.이승환 총장은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학생들이 아침밥 먹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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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대학도서관 특성화 사업 한강 이남 전문대 유일 선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학 도서관의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을 지원하고, 대학 도서관의 자율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모 사업이다. 올해는 영진전문대를 포함해 전국 9개 대학(4년제 6개교, 전문대 3개교)만 선정돼 대학 도서관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영진전문대학교는 한강 이남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올해 2학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핵심은 대학 도서관이 보유한 다양한 학술 자원과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있다. 단순한 정보 검색 능력을 넘어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프롬프트 작성과 정보 분석 능력을 갖춘 미래형 정보 문해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교육 과정은 △전자자료 활용 △생성형 AI 활용 △리포트 작성법 △AI 윤리 △주제별 정보자원 활용 △뉴스 읽기와 팩트체크 등으로 구성되며, 한 학기 동안 15주 차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민간자격증 발급도 추진된다.또한 개발된 강의 콘텐츠는 지식 공유와 확산을 위해 KERIS가 운영하는 KOCW(대학공개강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송혜영 도서관장(교수)은 “이번 사업은 대학도서관 사서가 직접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의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사서의 역할이 단순한 자료 관리 기능을 넘어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는 전문 교육자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는 등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대학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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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청솔학원, 대입 준비 학부모 위한 ‘학부모 입시교실’ 연다
일산청솔학원이 대입 준비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입시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를 처음 접하는 학부모는 물론, 변화하는 대입 전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4월 8일(수)과 4월 22일(수) 오후 7시 두 차례이며, 장소는 일산청솔학원이다.이번 학부모 입시교실은 복잡하고 어려운 입시 제도를 보다 쉽게 풀어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은 학생부, 교과전형, 종합전형, 수시와 정시 등 다양한 입시 용어와 전형 구조를 이해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정보가 너무 많고 해석도 제각각이어서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일산청솔학원은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고, 자녀의 진학 방향을 보다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이번 강의를 기획했다.입시 기초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는 1강1강은 4월 8일 오후 7시에 ‘학부모 입시교실 기초편’으로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복잡한 입시 용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대입 전형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각 전형을 어떤 기준으로 바라봐야 하는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입시 전반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수시전형 핵심 짚는 2강2강은 4월 22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수시전형 자세히 알아보기’를 주제로 한다.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주요 대학별 입시 결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필요한 방향까지 짚어줄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의는 이투스에듀 입시센터 조대웅 부센터장이 맡는다. 현장 경험과 입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일산청솔학원 관계자는 “입시는 학생 혼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의 이해와 판단도 중요한 만큼, 이번 입시교실이 자녀의 진학 로드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주화로 50(주엽동 104)문의 031-903-9001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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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명인학원, ‘2028 대입 성공을 위한 고2 설명회’ 개최
백마 명인학원이 고2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 대입 성공을 위한 고2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두고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 도입 등으로 달라지는 입시 환경을 체계적으로 짚고, 고2 시기부터 준비해야 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4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백마 명인학원에서 진행된다. 연사는 송동일 입시소장이다. 송 소장은 교육신문 ‘교육을 비추다’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63만 구독자를 보유한 교육 유튜브 채널 ‘유리스마’ 패널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시대인재, 미래탐구, 청솔학원 등에서 입시 전문가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실전형 분석을 전할 예정이다.2028 대입,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이번 설명회에서는 우선 2028 대입안의 핵심 변화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는 단순히 학교생활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학생부 평가 방식과 과목 선택, 수시·정시 준비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이 기존 입시 기준으로 자녀의 진학 로드맵을 세우기 어려워진 만큼, 보다 정확한 제도 이해와 전략 수립이 중요해지고 있다.특히 정성평가 확대에 따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어떤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지, 정시 역시 수능 100%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단순한 제도 소개가 아니라 실제 고교 생활 속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까지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과목 선택부터 세특·비교과까지 실전 전략 제시설명회에서는 고2·고3 시기의 선택과목 활용법도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앞으로는 과목 선택이 학생의 학업 방향성과 대학 지원 가능성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전략적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와 함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비교과 활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실전 팁도 제공할 예정이다.학원 관계자는 “2028 대입은 기존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 만큼, 고2 학부모에게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정보 수집 시기”라며 “막연한 불안을 줄이고 자녀에게 맞는 입시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설명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설명회 참석 예약은 전화 또는 문자로 가능하며, 문자 접수 시 이름·학교·학년·고2 설명회를 기재하면 된다.문의 031-903-1231, 예약 010-9298-1241
2026-03-28
- 중계동 중·고등 전문 탑노치(Top Notch English)영어학원, 개별 지도·개별 관리로 성적 상승효과 극대화! 탑노치영어학원(Top Notch English)은 최근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성과를 낸 학생들이 찾아오는 등 학습 성과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예습과 복습의 시스템화, 한달 프로젝트형 모의고사 특강, AI엔진 기반의 학습 모델 도입 등 학생 성장을 돕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인드로 학생 개별 지도 개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탑노치영어학원의 새로운 변화를 살펴봤다.#김00 (초6~ 증3 재원/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진학/ UNIST, 고려대 동시 합격)초6 겨울방학 처음 중학교 때 처음 탑노치영어학원에서 영어의 기본기를 배웠던 김00은 2026 서울대 합격증과 감사의 선물을 들고 Jimmy Kim 원장을 찾아왔다. 입시 영어를 접하면서 막막했던 시기에 문법 개념과 단어 암기법 등 영어 공부법을 배운 것이 수능 시험까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반면 Jimmy Kim 원장은 김00학생은 학원 과제를 마치지 못하면, 누적해서 과제의 양을 늘려 학습량을 채우려고 노력했던 성실한 학생으로 기억한다.#서OO (중2~ 고3 재원/ 시립대 도시행정학 진학/ 이화여대 동시 합격) 고3 때까지 탑노치영어학원을 다녔던 서00학생은 하루에 정해진 영어 학습량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해온 학생이다. 뛰어난 이해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점검해 보완하면서 문제 풀이, 단어암기를 매일매일 고3까지 해온 것이 입시 성공의 힘이라는 판단이다.예·복습의 시스템화로 개별 수업의 효과 확장!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자기주도적 예습과 복습을 시스템화해서 개별 수업과 관리에 적용하고 있다. Jimmy Kim 원장은 “의외로 예습과 복습 방법과 범위를 정하지 모르는 학생이 많다. 또한 중요 문법에 별표와 중요도 체크 후에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학생의 개별 학습 계획에 따라 오늘 수업에 따른 복습 범위, 복습 방법을 명료하게 정리해주고, 다음 수업에 필요한 예습 범위와 방법도 전달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은 스스로 영어 공부의 방향성을 배우고 공부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전담 강사는 아이의 학습 진도와 학습 수행력을 수업에 반영할 수 있다. 실제 지난 겨울방학 이런 수업을 통해 학습적 성장을 이룬 재원생이 다수 있다.1:1 개별 지도와 관리, 프로젝트형 모의고사 특강이 성적 향상으로 이어져 탑노치영어학원은 ‘꾸준히 하는 공부 습관 만들기’와 ‘1:1 개별 지도’가 장점이다. 학생 혼자가 아닌 학원이 함께 꾸준히 공부하도록 독려하고 점검하고 깊이 있는 공부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탑노치의 1:1 수업 형태를 통해 학생에게 최적화된 학습 진도와 학습 처방을 진행하여 성적 향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고등 내신 대비는 학교별 수준별 개별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수능에 대비한 모의고사 대비는 프로젝트형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월에 이어 중간고사를 마치는 5월에도 한달 프로젝트 모의고사 특강을 열고, 모의고사 유형에 취약한 학생을 대상으로 문제 풀이, 시간 관리, 지문에서 필수 단어 암기 등 높은 성적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제공한다.AI 엔진 기반 학습 모델 도입, 학교별 맞춤형 문제 제공 아울러 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다량의 문제 유형을 분석 최적 최상의 문제를 제공하는 AI 엔진 기반의 새로운 학습 모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중계동에서 고등 내신 관련 문제를 가장 잘 뽑아내고 적중률이 높은 문제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Jimmy Kim 원장은 “이번 학습 모델은 단순 AI 수준이 아닌 gpt, gemini, fexel, unsplash를 엔진으로 활용하고, 이를 토대로 제공된 문제를 원장인 제가 직접 검수 및 감수 배포하는 방식이다. 향후 학생들의 영어 학습과 시험문제 적중률을 높이고자 하는 우리 학원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Jimmy Kim 원장 -미국 UCSD 대학 Linguistics 수료-전) KET 전국 영어 경시대회 출제위원-전) 위키피플 EBS 영어부문 출제위원-전) 한코리아 영어번역봉사단 단장-전) ADRF 영어번역봉사단 단장-현) 유웨이 진로진학컨설팅 1급자격-현) 대치동, 목동 문법 출강-현) 중계동 탑노치(Top Notch)영어학원 원장 2026-03-27
- 중계동 지니영어학원, 중학생은 영어 만점, 고등학생은 영어 1등급 만드는 학원 오랜 시간 중계동 KFC 건물 3층에 자리잡은 지니영어학원은 명실상부한 중계동 최고의 영어학원이다. 지니 킴 원장은 영어 전공자로서 유명 재수학원 일타강사를 시작으로 유명 어학원 원장, EBS 검수위원 등을 역임하며 20년 동안 영어 한길만을 걸어왔다. 또한, 개원이래 중계동 고등영어의 중심축으로 각 학교의 전교 1등을 배출하는 등 탁월한 입시실적을 일궈냈다.지니 킴 원장의 탁월한 강의력단어의 어원과 형태소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단어암기, 저자직강의 문법총정리, 구문독해를 바탕으로 한 영작과 수능독해 등을 알기 쉽게 원리부터 설명한다.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차별화된 영어 강의를 하는 지니 원장은 아직도 수능을 빠른 시간 안에 만점 맞을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영어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고, 어느 학교, 어느 학년을 맡아도 바로 지금 가르칠 수 있다.담임선생님의 일대일 맞춤형 전문적 관리매수업마다 개인별 부족한 부분을 일대일로 지도해 준다. 수업 후, 선생님의 일대일 케어로 어렵거나 모르는 내용을 빠짐없이 체크한다. 한 반에 5~7명의 소수정예 수업으로 공통수업과 개별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일대일 개별 피드백은 취약 유형, 필기 상태, 학습 태도까지 점검하여 교정한다.신입생은 5명 정원 반에 배정지니영어학원을 오래 다닐수록 영어를 잘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닌 학생들은 항상 중학교 때는 만점을 맞고, 고등학교 때는 1등급을 받는다. 다른 학원을 다니다가 늦게 들어온 학생들은 3달 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오래 다닌 학생들에 비해서 영어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3달 정도 5명 정원인 반에서 밀착지도를 한 다음에 7~8명 정원인 일반 반에 배정된다. 신규 학생은 원장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배운 교재, 공부방식, 아이의 특성, 공부 의지, 진로 방향까지 파악하여 반을 배정한다.숙제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 학원학생들이 영어학원을 힘들어 하는 이유가 숙제가 많기 때문인데 지니 영어학원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번 3시간의 수업시간이 끝나면 선생님이 일대일로 숙제리뷰를 해준다. 전교권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숙제를 혼자서 소화할 수 있는 학생은 많지 않다. 숙제를 다 소화해야만 그 다음 수업을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일이 씹어서 삼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강의와 더불어 숙제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학원이다.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챙겨준다.초등부에서 시작하면 중학교 3년 내내 영어 100점을 맞을 수 있는 기초를 쌓고, 중등부에서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영어 1등급이 나올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준다. 고등부는 학교별로 반을 구성하고,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특징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신에 최적화된 학교기출문제를 묶어서 ‘비법 노트’ 교재를 만들어서 내신 고득점이 나오고 있다. 지니 영어학원은 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꼼꼼히 챙겨준다.지니킴 원장지니영어학원 2026-03-27
-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 그동안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확실한 신뢰를 쌓아온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은 신학기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생별 학습 지도에 한창이다. 2025학년도 많은 재원생이 놀라운 성적 향상을 이루었고, 외고를 비롯해 대학 진학까지 올바른학원의 경쟁력을 입증해냈다. 올바른학원의 핵심 강점인 ‘꼼꼼한 수업과 관리’의 결과다. 올바른학원의 신학기 준비를 들여다봤다.독보적인 성적 향상, 강사의 꼼꼼함과 학생의 꾸준함의 결과#올바른학원 재원생의 놀라운 성적 향상 (2025학년 기준)올바른학원 재원생의 성적 상승 폭은 상상 이상이다. 김지연 원장은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개별 관리”를 비결로 꼽는다. 쌍방향 수업은 학생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각하고 깨우치는 학습이다. 여기에 5~6명의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학생별 개별 수업 진도를 계획하고, 꼼꼼하게 교정해주는 관리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 원장은 “기존 수능 영어는 출제 지문이 어렵지만, 지문 내 단어를 조합해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지난해는 지문은 비교적 평이했지만, 선택지가 어려워 단순 단어 조합이나 지문 흐름을 대충 파악해서는 답을 찾기 어려웠다. 즉 ‘감’으로 해석해서는 오답이 많았을 것”이라며 “올해 3월 24일 3월 모평 영어영역의 경우, 고2는 1등급이 4% 정도로 예상될 만큼 난도가 높았다. 유웨이 기준 고3 역시 난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따라서 이제는 정확한 해석과 구문 파악에 필요한 꼼꼼한 학습이 더욱 중요해졌다.”라고 강조했다.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관리가 경쟁력!따라서 올바른학원에서는 ‘감’이 아닌 ‘꼼꼼하고 적확한 해석 습관, 성실함’을 중요시한다. 김 원장은 “중등부 내신 대비에서는 기본적으로 단어암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단어의 뜻과 철자는 물론 영영 풀이도 충분히 익혀야 하고, 시험 범위 내 주요한 대화 표현 및 대체할 수 있는 표현도 꼼꼼히 암기해야 한다. 단원별 주요 문법 개념과 연습 문제도 숙지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전담 강사가 꼼꼼하게 문장 파악, 주요 문법의 적용을 지도하며 공부 습관도 교정해준다. 김 원장은 “문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학교 때 문법을 반복해서 공부해야 고교 때 긴 지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문장 구조 파악이 가능해진다.”라고 설명한다.입학 테스트 역시 타 학원과 달리 문법의 8 품사, 문장 구조 분석 및 단문 해석을 통해 학생의 문법 수준과 구문 이해력을 점검한다.첫 중간고사 실망보다 경험으로, 취약한 영역은 특강으로 실력 향상!올바른학원에서는 1학기 중간고사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기말고사 이후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최대한 보완한다. 김 원장은 “고1은 첫 중간고사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다. 이때 실망보다는 학교 평균과 자신의 점수를 비교해보고 공부 방법, 취약한 영역을 파악해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한다. 고등영어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매주 학교에서 배운 단어(유의어, 반의어까지)와 내용을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학생별로 지문 해석 또는 문법 오류를 교정해주고, 여름방학에는 수준별 문법 특강과 상위권 학생을 위한 고난도 독해특강을 개설하여 실력을 올린다는 계획이다.“영어 공부는 매일 최소 지문이라도 직독직해 연습을 하고, 꾸준히 단어를 꾸준히 암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바른학원은 학생의 꼼꼼한 공부 습관과 취약한 영역을 개별 관리하여 반드시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습니다.”김지연대표올바른학원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6-03-27
- 2026학년도 노원도봉 수시합격생 한서인(고려대 의과대학 입학/영신여고 졸) 2026년 2월에 영신여고를 졸업한 한서인 학생은 중학생 때까지 경영학과 경제학에 관심을 갖다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줄곧 의예과를 목표로 성실하게 생활했다. 한서인 학생은 우수한 내신성적과 활발한 비교과 활동으로 지원한 6개 학교 모두 합격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를 비롯하여 연세대 미래캠퍼스, 카톨릭관동대학교, 한림대, 경희대 의예과에 합격했으나 고려대 의과대학에 입학했다.<진로탐색과정>어머니의 암진단으로 종양내과에 대한 심화탐구한서인 학생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직전 문과에서 이과로 방향을 틀었다. 중학생 때까지는 경영, 경제학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국제고에 진학하기 위해 국제고 산하 영재원을 다니기도 했으나, 중3 말에 의과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 일반고에 진학했다. 1학년 때부터 의예과만을 목표로 바라보며 3년간 활동했다. 특히 1학년 2학기 초에 어머니가 암진단을 받으면서 의예과에 대한 열망이 더욱 커졌다. 종양내과에 관심이 생겨 2학년 때부터는 암과 면역 관련 활동으로 방향을 잡아 3학년까지 심화해 나갔다. <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라는 책이 의예과 진로 세특에 도움이 되었다.<비교과활동>알레르기 급식표를 앱으로 제작 배포, 생기부 면접에서 질문경희대 면접에서 “알레르기 급식표 제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활동은 2, 3학년 때 학년장을 역임하면서 2년간 심화시킨 활동이었다. 2학년 때 학교 급식 식단표에서 알레르기 유발 식품 정보를 학생들이 쉽게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느껴, 해당 날짜의 알레르기 정보만 따로 정리한 급식표를 제작하여 급식실 앞에 게시했다. 이후 3학년 때 다시 한번 학년장을 맡게 되면서 2학년 때 했던 이 활동의 자동 플랫폼을 구축했다. 3학년 교과목 중 하나인 ‘인공지능기초’ 시간에 배웠던 웹 개발 환경을 활용하여 앱을 직접 제작하여 배포했다.<내신공부방법>학교 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하고, 단권화 노트 만들기국어와 영어는 같은 글을 읽었는데도 학생과 출제자인 선생님이 생각하는 게 달라질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영어 내신 대비의 핵심은 ‘나와 학교 선생님의 이해 차이를 줄이는 것’에 있다. 영어는 제목과 주제, 요약문 등을 직접 써서 피드백을 받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공부했다. 문학의 경우 여러 군데에 있는 자료들을 하나로 모아서 단권화노트를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학교 선생님의 필기와 문제를 풀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들, 틀렸던 선지들, 선생님에게 질문한 내용 등을 모두 넣어서 오답노트의 기능도 겸할 수 있다.<수능준비>내신 대비를 위해 다진 실력이 수능 실력이 된다.고등학교 1, 2학년 때까지는 내신 대비를 위해 실력을 다지면 그게 모의고사에서도 저절로 발휘된다. 본격적인 수능 대비는 3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 그리고 3학년 1학기가 끝나고 7월 즈음부터 시작했다. 국어, 영어는 감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평가원 기출문제집을 사서 ‘매일’ 푸는 것이 양을 늘리는 것보다도 중요하다. 수학은 내신 대비 때 웬만한 기출문제들은 다 풀어본 상태였기에, 우선 최신 기출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EBS, N제, 실모 순서로 넘어갔다. 과학은 학원을 다니면서 기출 + N제 + EBS + 실모를 병행했다. 특히 과탐은 자료가 중요해서, 소형보다는 대형학원을 추천한다. 그리고 지구과학의 경우 수능 완성, 수능 특강의 연계 체감이 높았다. 특히 수능 완성은 뒤에 있는 실모까지 3번 이상 푸는 것이 좋다.<학종대비>의대 면접은 학원 추천면접학원을 한 번 이상 가시는 것을 추천한다. 어떻게 답변을 구성해야 하는지 알아 온 후에는 여러 학교의 기출문제를 모두 풀어보면서 모범답안과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의사로서의 사명감, 희생정신, 환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 경청, 배려, 협력, 양측의 의견을 모두 경청하고 존중한다 등 키워드들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느냐가 채점 기준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후배를 위한 조언>한가지를 선택하기 보다는 모든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고3이 되면 수시, 정시, 학종, 교과 중 어떤 전형으로 지원할지 결정하려는 친구들이 많은데, 하나를 포기한다는 마음가짐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다. “저도 원래는 6교과를 쓰려고 했는데 3학년 1학기에 내신이 크게 떨어지면서 학종으로 4군데를 쓰게 되었습니다.”수능도 마찬가지이다. 실제 수능에서는 믿었던 생명과학이 3, 포기했던 지구과학이 1로 오히려 지구과학으로 최저를 맞추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렇게 하나를 포기하겠다고 마음먹는 것이 공부 태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공부하기를 바란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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