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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마지막 상업시설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
경기도 과천시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들어서는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는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운동, 노유자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서초구 양재동과 판교까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2027년 개통 예정인 4호선 지식정보타운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말 그대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지닌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어린이집 노유자 시설 ‘반값 분양’지식산업센터 임대분양 100% 완료, 입주 예정 100%최근 대세인 수익형 부동산의 맞춤 격인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것이다. 분양마케팅 전문회사, ㈜분양114의 권오동 대표는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실질적인 평당 분양 가격이 주변 상업시설보다 낮게 책정되었으며, 특히 반값 분양을 시행하는 2층 어린이집은 노유자 시설로 반값에 분양받을 수 있어 더욱 경쟁력이 크다”라고 강조했다.역대급 기록을 세운 지식산업센터 임대 분양 마감도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지난 8월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 분양공고 이후, 사무실로 구성된 3층에서 15층까지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이틀 만에 100% 임대 분양이 완료됐다. "대부분 상업시설은 입주자를 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는 모든 지식산업센터 입주자가 이미 확정되어 있으며, 예상 상주인구는 800~1,000명 정도 예상합니다. 또한, 지식산업센터의 일부는 시행사인 ㈜행림종합건축사무소와 상장기업인 ㈜서흥에서 사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라고 했다. 덧붙여 권오동 대표는 ‘(주)행림종합건축사무소의 경우 도급 순위 8위의 설계회사로 내진 설계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실력과 확실한 품질을 보증받을 수 있는 전문기업’이라고 소개했다. 8개 블록으로 되어 있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중심 사거리이며 핵심 상권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식정보타운역을 가기 위한 유동성 인구와 고정 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과천 지식정보타운은 일반적인 지식산업센터와는 달리 아파트형 공장이 아닌 가비아, LG 상상자이, 중외제약, 한국 KOTITI 시험연구원, 금강공업과 같은 중견기업 본사들이 대부분 사옥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오피스 상권의 최고 입지를 형성한다.약 8,400세대 아파트 고정수요 품은 랜드마크초역세권의 편리한 교통입지‘과천 크리에이션 타워’ 같은 상업용 건물에는 수요를 받쳐주고 이용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상주 근무 인구 약 1만 6천여 명과 인근 근로자만 약 5만 명 정도로 배후 수요가 풍부하고 상가의 상권 형성과 직주 근접의 장점까지 확보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인근 약 8,4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고정수요를 품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2027년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지식정보타운역이 도보로 직선 5분 거리인 초역세권의 교통입지이기도 하며, 과천대로를 통해 양재동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판교까지 차량 10분 거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인근에서 이만큼 교통입지가 좋은 곳도 없을 것이다.이런 조건뿐만 아니라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중심에 있는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는 중심 사거리 대로변 3면 코너 자리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좋고 더군다나 갈현천과 녹지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힐링 커뮤니티 공간으로써의 면모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뒤쪽으로는 다양한 공공용지가 구성되어 있어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며, 8개 블록의 수도용지를 활용한 공원이 형성될 예정으로 다양한 형태의 테라스 오픈 가게와 카페 거리의 친환경 보행 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요즘 한창 핫한 거리인 안양의 동편마을처럼 푸른 자연의 공원녹지와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 거리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권오동 대표는 '과천 크리에이션 타워'는 설계전문회사인 (주)행림종합건축사무소와 분양마케팅전문회사인 (주)분양114가 협업하여 새로운 상업시설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문의 1577-4502
2022-11-04
- 문촌마을 16단지, 리모델링 시공사로 포스코건설 선정 문촌마을 16단지가 고양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문촌마을 16단지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문촌 16단지는 지난해 3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단지’에 들어간 뒤 연말에는 주민 동의율 67%를 채웠다. 이후에는 고양시에서 첫 리모델링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데다 고양시에 안전 진단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다. 문촌마을 16단지는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956세대에서 1099세대로 세대수를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한편, 포스코건설은 문촌마을 16단지 아파트에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특히 포스코건설만의 외장재인 포스맥 강판으로 스틸아트월을 설치하고 커튼월룩, 그랜드 트윈게이트 등으로 외관 디자인을 설계했다. 기존 지상주차장은 6개의 테마가든으로 공원화하고, 지하 1개 층이었던 주차장은 지하 3개 층으로 늘려 가구당 약 1.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문촌마을 16단지는 향후 안전 진단 결과 C등급 이상 확보와 이후 아파트 소유자들에게 75% 이상 동의를 얻어야 하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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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활용하기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감축을 위한 긴축정책으로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을 넘어 1%대 금리인상인 울트라스텝까지 단행할 수 있다고 예상되고 있다. 한국은행도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기준금리 0.5%를 유지해오던 것을 지난해 8월부터 단계적으로 인상하기 시작해 올해 8월에는 2.5%까지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일부 시중은행을 비롯해 저축은행과 증권사들이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일명 파킹통장의 금리를 인상해왔다. 고금리 시대를 맞아 장기투자가 어려운 일시적인 자금도 파킹통장을 잘 활용한다면 짭짤한 단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에 비교적 높은 금리를 부여하는 금융상품들을 모아봤다.* 참고자료: 해당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금융상품 안내 / 해당 금융기관 홈페이지 (2022년 9월 21일 기준), 금리가 연 2.0% 미만인 파킹통장은 대상에서 제외함* 적용이율은 시장금리 동향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가입 시점의 이율을 확인해야 한다.한국은행 기준금리 1년 만에 0.5%에서 2.5%로한국은행은 코로나 팬데믹 직후인 2020년 3월부터 기준금리를 소폭 인하해 2020년 5월부터 2021년 7월까지 0.5% 금리를 유지했다. 금리 인상을 시작한 것은 지난해 8월. 0.25%씩 단계적으로 금리 인상을 시작해 올해 1월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인 1.25%까지 끌어올렸다. 이어서 지난 4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0.25~0.5%씩 금리를 인상해 8월 25일에는 2.5%까지 올렸다.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들의 입출금예금, 정기예금, 정기적금, 특판 예·적금 등 다양한 금융상품들의 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근 한두 달 동안에는 제1, 제2 금융권 모두 경쟁적으로 고금리 상품을 출시하고 있어서 금리 변동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짠테크가 필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표1. 2020년 2월~2022년 8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화파킹통장(Parking Bankbook)이란?최근 하루만 맡겨도 연 2% 이상의 이자를 지급하는 수시 입출금 예금 상품이 많아지면서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은행마다 금리변동도 잦아져 조금이라도 좋은 금리를 제시하는 은행으로 갈아타기 하는 상황도 빈번해지고 있다.파킹통장은 잠시 차를 세워놓는 파킹(parking)처럼 주차를 하듯이 자금을 은행에 잠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통장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은행의 수시 입출금 통장은 극히 미미한 수준의 이자를 지급하지만, 파킹통장은 2022년 9월 현재 은행에 따라 연 1~3% 대의 금리를 지급한다. 정기예금이나 적금과 달리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지급하는 장점이 있어서 투자 대기자금을 단기간 예치하는데 활용하기 좋다.은행 입출금예금, 증권사 CMA 계좌 등 금리 비교최근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의 금리 인상이 두드러지는 은행은 시중은행 중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이 있고, 특수은행인 산업은행, 그리고 제2금융권에 속하는 저축은행 등이다. 또한 증권사의 CMA 계좌도 입출금이 자유로워서 파킹통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최근 CMA 계좌의 금리도 인상됐다.그렇지만 금융기관에 따라서 예금한도가 극히 제한적인 상품이 있고, 우대조건을 다양하게 걸어 그 조건을 충족해야만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상품마다 금리 적용 기준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또한 예금자보호법 적용 여부도 확인해 안전한 범위 내에서 가입해야할 것이다. 고금리 자유입출금 상품들을 출시한 금융기관들의 주요 상품을 비교해서 정리해봤다.# 시중은행 & 특수은행 파킹통장 : 2.0%~2.3%제1금융권에 해당되는 시중은행과 특수은행은 제2금융권에 비해 안전하다는 인식이 높아 예금자보호 제한금액보다 큰 금액을 예치할 때 다소 수익성이 낮더라도 고려할만 하다.특수은행인 KDB산업은행의 'Hi 비대면 입출금통장‘은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로 가입 가능하고 2.25%의 금리를 적용한다. 이전의 비대면 입출금 계좌인 ’KDB Hi 입출금통장‘도 동일한 금리를 적용한다. 금액한도가 없고 우대금리 적용 조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카카오뱅크의 ‘세이프박스’는 1억원까지 2.2%의 금리를 적용하는데, 카카오뱅크의 입출금통장을 보유한 경우 연결을 통해서만 1개의 세이프박스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입출금도 연결계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케이뱅크의 ‘플러스박스’는 3억원까지 2.3%의 금리를 적용한다. 9월 초까지만 해도 2.1%였는데, 최근 2.3%로 다시 금리가 인상됐다. 카카오뱅크와 마찬가지로 입출금통장을 보유한 경우 개설 가능하며, 입출금도 연결계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한도가 3억원으로 다른 인터넷은행보다 훨씬 높다.토스뱅크는 인터넷 은행 중 가장 먼저 1억원까지 2% 금리를 적용하는 파킹통장을 실시했고 토스뱅크통장 하나만 개설하면 돼 이용이 편리하다. 매일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일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어서 인기 상품이었는데, 최근 다른 은행들보다 금리가 낮아진 상태다.표2. 시중은행 & 특수은행 파킹통장 금리 비교# 저축은행 파킹통장 : 우대조건과 한도 다양, 최고 3.3%저축은행은 서울에만 23개나 있고 시중은행보다 대체로 높은 금리를 적용한다. 최근 부실채권(NPL) 비율이 늘어나 안전성 논란이 되고 있지만 저축은행 계좌도 1인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므로 파킹통장을 잘 활용하면 단기간에도 수익을 챙길 수 있다.OK저축은행의 기존 파킹통장인 ‘OK e-파킹대박통장’은 2억원까지 3.3%의 금리를, ‘OK e-읏통장’은 1천만원까지 3.2%의 금리를 적용한다. 두 통장 모두 시중은행 또는 증권사 앱에 오픈뱅킹을 등록해야 한다. 9월 현재 두 상품은 신규 개설은 불가하며 기존 개설 통장만 이용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상품 중 ‘OK세컨드통장’으로 1천만원까지 3.3%의 금리를 적용하며, 비대면으로 개설해야하고 마찬가지로 시중은행 또는 증권사 앱에 오픈뱅킹을 등록해야하는 조건이다. ‘OK e-읏통장’ 보유자는 ‘OK세컨드통장’을 추가로 개설할 수 없다. ‘OK비대면보통예금’의 경우 1억원까지 3.3%의 금리를 적용한다.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직장인사랑 보통예금’은 5천만원까지 3.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데, 우대금리 조건이 좀 까다로운 편이다. 기본금리 1.5%에 100만원 이상 급여이체실적 0.5%, CMS 또는 지로 자동납부 1건 이상 0.5%, 개인정보수집 이용 및 멤버십 동의 0.5%의 조건들을 충족해야 3%를 받을 수 있다. ‘웰뱅 모두페이 통장’의 경우 5백만원까지 3.0%의 금리를 적용하는데, 예치금 잔액이 50만원을 초과해야하고 간편결제 페이계좌로 연결해 매월 10만원 이상 충전 또는 결제해야 한다. ‘WELCOME PLUS 보통예금’은 5천만원까지 2.8%의 금리를 적용하는데, 체크카드 사용 등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다.페퍼저축은행의 ‘페퍼스 파킹통장’은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5천만원까지 3.2%의 금리를 적용한다. 예금자보호 금액 최대 범위까지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3%대의 금리를 적용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하나저축은행의 ‘하나하나보통예금’은 3천만원까지 2.5%의 금리를 적용하는데, 개인정보수집과 이용에 동의, 매월말 통장 잔액 200만원 이상 등의 우대금리 조건을 맞춰야 한다.표3. 저축은행 파킹통장 금리 비교# 증권사 CMA 발행어음형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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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재개발 재건축 사업 정보가 한 권에 모였다
고양특례시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알기 쉽게 설명한 ‘고양시 정비사업 소식지’를 발간했다.고양시는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각종 정비 사업의 진행사항 등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하여 재개발, 재건축 및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격년으로 소식지를 발간해왔다.이번 소식지에는 정비사업 진행 방법과 사업 추진 절차가 알기 쉽게 요약 정리돼 있다. 또한 개발 및 주거 패러다임이 일시적 대규모 개발에서 점진적 소규모 개발로 변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 및 빈집 정비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간략하고 핵심적으로 정리했다. 이외에도 쉽게 표현한 정비 사업 용어, 토지 등 소유자 및 조합원 수 산정 방법, 구역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고양시 정비사업 소식지는 고양시 관내 정비사업 조합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됐으며 고양시 재정비촉진사업 홈페이지(urban-regeneration.goyang.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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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최고 관광지 양양의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 분양 중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은 멀리 떠나는 부담스러운 여행보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바다와 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을 찾아 여가를 보낸다. 이런 이유로 연령층 구분 없이 사계절 산과 바다의 멋과 재미를 흠뻑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인 양양을 찾는 이들이 많다.사계절, 모든 연령층을 위한 장소양양은 서핑 및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려는 젊은층, 산행 후 석양이 드리운 바다를 보고 싶은 중년층 모두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더욱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2년 지능형(스마트) 관광도시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의 입지를 다졌다.양양국제공항 및 종합여객터미널과 연계한 서피비치, 기사문하, 죽도·인구지구 서핑 해양레저 특화구역에 대한 교통, 숙박, 음식점 원스톱 통합예약 플랫폼을 구축하고, 주요 서핑스폿에 대한 메타버스 공공 와이파이 제공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을 진행 중인 양양은 더욱 편리한 관광지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그러나 관광객 증가율 1위로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양양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걱정은 숙박 시설이다. 수요가 많은 만큼 쾌적한 환경의 숙박 시설을 찾는데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에 한창 분양 중인 새로운 개념의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이 관심을 끌고 있다.접근성과 각종 인프라로 투자 가치 높아르부르 낙산은 최근 틈새 투자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관광지 생활숙박시설로 세컨하우스의 장점과 동시에 풍부한 수요가 확보된 투자상품이다.관계자는 “관광객의 수요 증가와 함께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국제공항을 통해 서울과 90분대에 오갈 수 있으며 동해고속도로와 7번 국도, 개통예정인 동해고속화철도로 강릉과 동해 및 전국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 그리고, 남대천 개발계획, 낙산해수욕장 개발과 다양한 휴양 레저 인프라로 르부르 낙산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게다가 주거상품에서 벗어난 생활숙박시설은 건축법의 적용으로 취득세와 보유세 부담이 없고, 강화된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주택보유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편이며, 전매와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고품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공간워라밸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확산하며 세컨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투자하려면 운영 업체에 대한 확실한 검증이 필수다. 르부르 낙산은 전 세계 200여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인 영국 런던의 글로벌 전문기업 체스터톤스가 책임운영을 맡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구축한 수요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투자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공유 숙박업체인 에어비앤비와 파트너십 체결을 맺어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에 위치한 르부르 낙산은 전용면적 24㎡~68㎡, 총 8개 타입의 싱글룸부터 쓰리룸까지 다양한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의 취향과 필요에 맞춘 고품격 인테리어와 발코니 특화설계, 그리고 건물 최상층에 조성되는 인피니티풀은 최상급 공간을 연출한다.단기숙박 및 장기체류에도 부족함이 없는 고품격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은 잠실과 양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계약자 전원에게 힐스테이트 라군테라스, 체스터톤스 속초 등을 멤버십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되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만 해도 르부르 낙산 무료숙박권이 제공된다.위치 서울 갤러리 하우스: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6-9번지양양 홍보관: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30 2층문의 1600-2330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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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까지 담보한 수익형 부동산, 그곳에 답이 있다
하강 곡선 뚜렷한 증권시장, 관망세로 접어든 부동산 시장그 어느 때보다 돈이 많이 풀리는 대선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대선판을 예측하기가 힘들어선지 부동산도 관망세로 접어든 듯하다. 그럼에도 돈에 관한 촉이 빠른 분들은 늘 있기 마련이고 발 빠른 이들 역시 움직임이 감지된다.역시 요즘처럼 돈의 움직임이 잠잠할 때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이 그나마 답이다.서울에서 다소 거리는 있지만 요즘이야 워낙 도로와 지하철이 잘 발달돼 수도권이라 해도 무방한 아산탕정의 상가가 ‘선수들’ 사이에서는 수익이 ‘짭짤하다’는 소문이다.그중에서도 삼성이 13조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삼성 아산디스플레이시티 1기에 이어 2기가 지어지고 있는 아산탕정의 인근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콕 집으라면 사실상 아산탕정 지구의 유일한 1종 위락상가인 해성빌딩 상가이다.해성빌딩 상가는 1종 위락지구이기 때문에 유흥시설을 비롯해 생활편의 시설인 편의점이나 노래방, 당구장, 부동산 등 거의 모든 업종이 들어갈 수 있지만 지상 8층 중 3~4층은 이미 베트남 현지 스타일의 하노이 클럽이라고 하는 노래방 업종이 크게 들어설 예정이고 5층부터 8층까지는 호텔이 들어오는데 이미 이곳 호텔은 일본의 대기업이 거의 임대 수준으로 사용 중이다.삼성디스플레이시티 2기 출입구 맞은 편에 위치한 해성빌딩은 인근의 유일한 위락상가라는 메리트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시티 2기와 더불어 인근 탕정산업단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수혜지의 온갖 혜택을 온몸으로 받고 있다. 더구나 이곳은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으로 구입 의사가 있다면 실물을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어 단지 말과 서류만으로 판단해야 하는 다른 상품들과는 애초부터 차별화된다.게다가 이곳은 새롭게 뜨는 아산탕정 상가가 아닌가. 거기다 세계 어디를 가도 인기를 누리는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붙은 프리미엄을 정면으로 누리는 지역이다. 때문에 지금 당장도 적지 않은 투자수익을 누릴 수 있겠지만 미래가치, 즉 현재 투자보다는 미래의 가치가 더 클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배후 수요와 미래가치까지 뚜렷한 유일한 독점 상가또한, 모든 부동산, 특히 상가에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배후 수요이다. ‘이곳에 투자를 하면 수익을 낼 수 있을 정도의 수요가 있을 것인가’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곳 해성빌딩은 일단 합격점을 받을 수 있다. 일단 1차 수요자인 삼성디스플레이시티에 근무하는 근로자만 6만 명 이상이다.게다가 이곳은 3교대로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순환상권으로 상가 입장에서는 최적의 조건이며 무엇보다도 독점 위락상가이다. 이 정도 수요와 조건만으로도 합격점을 받을 수 있지만 여기에다 인근에 선문대학교가 있는 것도 극도의 호재이다. 선문대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 수를 합치면 1만 2000여 명으로 서울의 유수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규모이다.이런 초대형 규모의 배후 수요뿐만 아니라 삼성의 협력사 사무실과 적잖은 오피스텔도 모두 잠재적인 배후 수요이다. 삼성디스플레이단지가 1단지만 있을 때는 배후 수요가 크지 않아 대단위 상업 시설이 들어서기에는 다소 애매했지만 2단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굳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유흥가가 있는 천안불당이나 온양온천역까지 나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혈기왕성하고 연봉도 많은 젊은이들이 그 뜨거운 피를 어디서 식히겠는가.3층부터 8층까지 호텔과 노래를 할 수 있는 베트남 스타일의 유흥시설이 있어 50대로 주차공간도 넉넉한 편인 해성상가. 이미 분양이 확정된 호텔과 노래방 시설을 제외한고 1, 2층 상가는 고작 13개 호실만 분양될 예정인데 현재 편의점을 비롯해 커피숍이 이미 분양돼 한창 내부 공사 중으로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호실도 분양될 예정이다.대선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탓에 좀처럼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요즘, 몇 되지 않는 수익형 상가라는 아산탕정의 해성빌딩 상가 분양. 언제나 발과 촉이 빠른 사람들에게 선수를 빼앗길 것인가. 이번만이라도 빠른 판단과 선택으로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문의 041-543-7110
2022-02-10
- 관양 현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시총회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선정 지난 2월 5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CGV 평촌점에서 개최된 관양 현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시총회 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됐다.사전투표 포함 총 926명이 참여한 이날 시공사 선정 투표에서 현대산업개발은 509표, 롯데건설은 400표를 받았다. 기권은 33표, 무효가 17표였다.관양 현대 수주전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됐다. 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 관양 현대는 현대산업개발의 전신인 한국도시개발이 시공한 단지로 오랫동안 거주한 조합원들 사이에 ‘현대’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하지만 현대산업개발이 지난달 광주 서구에서 신축 중이던 화정 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를 일으킨 이후 상황은 급변했다. 일부 조합원들은 단지 내에 현대산업개발 수주를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이에 현대산업개발은 단지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죽을 각오로 다시 뛰겠다” 등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내걸며 조합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사고 전부터 관양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사업추진비 세대당 7000만원 지급, 월드클래스 설계, 안양 시세 평당 4800만원 기준 일반분양가 100% 반영, 대물변제 통한 조합원 이익 보장 등을 제시했다. 이어 광주 사고 후 조합원들의 불안한 마음을 덜기 위해 관리처분 총회 전 시공사 재신임 절차, 안전결함 보증기간 30년 확대, 매월 공사 진행 현황 및 외부전문가를 통한 안전진단 결과 보고 등을 추가로 약속했다.조합원들은 현대산업개발의 설계와 사업 조건, 안전 사고 재발을 막겠단 의지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관양 현대아파트에서 만난 한 조합원은 “광주 사태로 마음이 흔들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합동 설명회에 참여한 후 마음을 굳혔다”라며 “해외 설계사인 스캇 사버 SMDP 대표가 직접 방문해 관양 현대에 적용할 특화 설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단순하게 포장만 멋있어 보이는 아파트가 아니라 주민들이 오랫동안 만족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약속에 신뢰가 갔다”라고 말했다.또 다른 조합원 역시 “광주 참사가 낳은 사회적 파장이 크기 때문에 외부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해할 수 없는 결과일 수 있다. 하지만 SMDP와 함께 준비한 현대산업의 설계와 사업 조건이 좋았고, 유병규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친필로 작성한 사과문을 읽고 믿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현대산업개발이 신뢰를 얻고 다시 성장하기 위해서라도 관양 현대를 명품 아파트로 만들어 주지 않겠냐”고 말했다.시공사 선정 임시총회 결과 발표 직후 HDC현대산업개발은 관양 현대 조합원들에게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어 감사하다”라며 “제안한 모든 약속을 받드시 지키고, 관양현대를 새로운 현대산업개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어 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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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종합병원과 복합 쇼핑몰이 배후수요 광명 M-클러스터
서울의 금천구, 경기도 안양과 맞붙어 있는 광명의 역세권에 세워진 ‘M 클러스터’의 상가는 지하 1층을 비롯해 지상 2층, 6층에 분포하며 총 112개가 있다. 이중 거의 다 분양이 끝났으며 남은 상가도 배후수요나 교통 여건이 워낙 좋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모든 상가의 기본 조건은 소비를 해줄 수 있는 주변의 유동인구와 상주인구로 인한 고정수요가 얼마가 되느냐와 더불어 상가에 대한 접근성이 얼마나 좋으냐이다. 즉, 상가 활성화 조건이다. 이 두 가지 조건을 다 갖춘 ‘M 클러스터’ 상가의 성공이 이미 예견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병원 의료진과 병문안객이 주요 소비층조만간 엄청난 사람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되는 KTX 광명역을 필두로 이미 검증된 연간 500만 명 이상이 찾는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600여만 명이 방문하는 코스트코, 연인원 500만 명이 찾아오는 이케아 등이 이미 들어서 있어 1,500여만 명에 이르는 현재의 유동인구만 해도 이 일대가 일년내내 사람들로 넘쳐날 정도이다. 이 정도의 유동인구라면 인근 상가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이미 넘어섰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런 기존 수요에 제3기 신도시가 예정되어 있어 편의 시설 확충이 관건인데 그 중심에 있는 상가가 M클라스터라 볼 수 있다.여기에다 광명 중앙대병원이 2022년 3월 경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 중앙대 병원은 약 700여 병동 규모의 중급 규모로 신축 중이며, 개원하면 광명시 전체와 안양시, 금천구 일대의 환자들을 모두 수용하기에도 규모가 적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위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또, 유명 종합병원 인근에는 대부분 약국 골목이 형성돼 있다. 그만큼 종합병원에 따른 약의 수요가 넘치기 때문이다. ‘M 클러스터’ 건물 내에도 병원과 관련된 지정 업종들은 대부분 분양을 마쳤고, 현재는 약국 지정 호실을 분양 중이다. 약국의 규모가 크다 보니 가격이 높아 잔여 호실이 몇 개 남아 있지만, 중앙대학교 병원이 개원하는 2022년 3월 이전에는 모든 약국 자리도 분양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대병원과 연결 5미터 인접 거리로 연결 통로를 공유하고 있어 약국 자리로는 최고라고 평가된다.광범위한 인프라 갖춘 수도권 1번지 상가거의 모든 백화점과 쇼핑센터가 모여 있는 강남에 못지않은 인프라가 갖춰진 이곳은 광명은 물론이거니와 서울과 수도권을 통 털어도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복합 쇼핑몰’의 치열한 각축장이자 엄청난 유동인구가 이미 확보가 돼 있는, 그래서 천재지변 외에는 불안 요인이 거의 없는 너무나도 안정적인 상업시설이다.이처럼 탁월한 주변의 엄청난 유동인구와 상주인구로 인한 고정적인 매출과 더불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초인접 지역의 조건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일단 자체 수요라고 볼 수 있는 주변만 하더라도 1,600여 명에 이르는 중앙대 병원의 의료진과 더불어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의 상주 인원만 해도 4,600여 명이나 된다. 여기에는 일반 방문객과 보호자, 병문안 온 방문객 등 하루 유동인구만 3,000여 명으로 예상된다.더구나 광명을 포함하여 인근의 금천구를 비롯한 안양 석수동 일대 등에 번듯한 종합병원이 없어 종합병원 유치가 숙원이었던 인근 지역의 수요도 예상보다 클 것으로 기대된다. 즉, 1,500여만 명에 이르는 인근 쇼핑몰을 찾는 잠재적 소비자인 유동인구를 제외하더라도 ‘코어’ 고정인구만 1만여 명에 이를 정도로 수요가 충분하다. 이제 분양이 가능한 상가가 몇 채 남지 않았으니 그 어느 때보다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부터는 상가에 대한 대출 규제도 예정되어 있어서 지금이 상가 투자의 적기라 생각한다.문의 1811-7170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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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갖춘 광명 지식산업센터 ‘G타워’ 분양
최근 선보인 서울 서남부권인 금천구와 마주하고 있는 광명의 ‘G타워’. 정확한 주소는 ‘광명시 소하동 1344’로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운동 시설,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도 광명에 건설되고 있는 ‘G타워’는 뛰어난 입지와 쾌적한 환경 때문에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풍부한 배후수요와 편의시설 갖춰안전한 수익형 부동산이 대세최근의 대세인 수익형 부동산에 맞춤인 ‘G타워’. 이곳의 건축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15층. 연 면적 약 4만 7천 평이 넘는 큰 규모로 조성되며 주차대수 역시 대규모 상업, 업무용 시설답게 1,041대로 법정 대수인 639대를 훨씬 상회하는 여유로운 공간이 제공된다. 또 이곳에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4개 층의 대규모 근린상가와 문화복합 시설(멀티플렉스 영화관 볼링장, 어린이 도서관 등)인 ‘G세븐스퀘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쪽 상가에 대한 투자도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G타워’ 같은 상업용 건물에는 뭐니 뭐니해도 수요를 받쳐주고 이용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인근에는 대기업인 기아차 소하리 공장의 종사자들이 많고 그 가족들이 상주하고 있는 데다 인근의 주거시설에만 1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게다가 부근에 에이스 광명타워와 SK테크노파크 등 지식산업센터 종사자들도 거주하고 있어서 적지 않은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더구나 광명 구름산 일대에 5,000여 세대의 주거단지까지 조성될 예정이라서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이런 조건뿐만 아니라 교통입지 역시 서해안고속도로로 빠지는 입구인 데다 강남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제2 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광명 KTX역도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있어 교통입지도 대단히 좋은 편이다. 여기다 신안선선과 월곶에서 판교선까지 완공되면 인근에서 이만큼 교통입지가 좋은 곳도 없을 것이다.광명 ‘G타워’에 들어선 지식산업센터 780여 개의 호실은 이미 분양을 마쳤고 현재는 영화관 매표소 앞의 스넥코너와 식당 자리 몇 군데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곳에 상주하게 될 인구만 해도 1만 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최근 방역체계가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오픈하면 상가의 가치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소비력이 두터운 젊은층들이 많이 모이는 멀티 영화관인 메가박스도 들어서 상가의 활성화는 당연해 보인다.또, 영화관 앞에 맞춤 분양하는 체인점 형태의 여러 스넥 코너와 식당 역시 자영업자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짐을 싸는 요즘 상황에서도 ‘대박’이 예상된다. 영화관 외에도 아직 남아있는 것이 이상할 정도인 지하 2층의 독점적인 당구장과 볼링장, 역시 곧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중앙대 건강검진센터와 병원 집합 건물멀티 영화관 확정, 스낵, 식당 대박 예감요즘의 볼링장은 게임만 하던 전통적인 볼링장과 다르게 음악을 접목해 록 볼링장이나 오락 볼링장처럼 독특하게 리모델링을 해서 특이한 형태로 꾸며 영업을 하기도 하고, 당구장 역시 최근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인 40~60대와 여성 당구인들이 늘어 창조적으로만 구성한다면 ‘대박’ 아이템의 가능성이 높다.이 외에도 ‘G타워’ 내 상주인구는 물론이거니와 인근 소화리의 어린이집 수요도 넘쳐나 1층에 남아있는 어린이집도 곧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은 인구 수가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이에 비해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은 어린이집 수요가 급증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대기만 몇 달씩 걸리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런 건물이나 상가가 왜 좋은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가? 일단 백약이 무효인 집값이 현 정부에 큰 부담이 되다 보니 부동산에 대한 규제는 점점 강해지고, 언제 또 갑작스러운 규제가 터질지 몰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섣불리 투자하기가 겁이 난다.이럴 때는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에 대한 비교적 안전한 투자가 정답이다. 배후 수요에 비해 상가가 지나치게 많이 공급되는 현 상황에서 ‘G타워’ 처럼 공실 염려가 적은 알짜 상가를 구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문의 1811-7170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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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다시 개발되는 창동 민자역사 복합개발
지은 지 오래돼 노후화된 역사를 현대화된 역사로 교체하기 위해 세금으로 해야 할 일을 민간자본을 유치해 일정 기간 역사를 임대해 주는 사업인 민자 역사 사업. 국가는 세금을 절약하고 민간은 건물을 지어주고 일정 기간 임대함으로써 임대수익을 얻는 그야말로 ‘윈윈’하는 사업이 민자 역사 사업의 골자이다. 이미 용산과 왕십리 민자 역사에서 보듯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면서 성공은 예견돼 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사정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창동역 민자 역사 사업이 재개 되면서 ‘아레나 X 스퀘어’의 상가를 분양한다.창동역 민자 역사 사업은 20년 전인 2001년에 법인을 설립한 후 2003년 사업 주체인 철도청과 사업추진협약서를 체결하고 2007년 중견 건설사인 효성과 시공계약까지 체결했지만 이런저런 문제로 2011년 공사가 중단된 채 무려 11년간 도시의 흉물로 방치돼 왔다.그럼에도 워낙 위치가 좋은 데다 최근 강북의 재개발, 특히 창동역 주변으로 여러 가지 개발 호재가 대두되면서 또 다시 민자 역사 개발이 추진돼 왔다. 우여곡절 끝에 동대문상인 1850명으로 구성된 1등 의류전문도매몰 동대문디오트가 최대주주가 됐고 최종 인수권자로 확정됐다. 시공사는 한화건설이 맡아 진행한다.100만에 가까운 엄청난 배후수요와 16만의 유동인구창동 민자 역사 복합개발은 노후 된 창동 역사를 재개발해서 지하 2층, 지상 10층, 연면적 약 8만 7,293평방미터의 복합 쇼핑몰 ‘아레나 X 스퀘어’와 환승 센터, 역무시설까지 한꺼번에 조성하는 거대한 규모의 사업이다. 게다가 주변의 재개발 사업과 맞물려 근처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탁월한 교통여건까지 주목 받고 있다.뭐니 뭐니 해도 이런 대규모 개발의 핵심은 수요. 그 중에서도 공급을 흡수할 수 있는 배후수요가 바탕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기존에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창동 역세권은 도봉구와 노원구의 중심이었기 때문에 역세권 노른자 상권이 이미 확보돼 있다.또한, 이곳은 대부분 법인에게만 기회를 주는 투자 기회가 극히 제한적으로 개인에게도 문이 열린다. 더불어 이곳 민자 역사 사업은 영등포나 용산, 왕십리, 동대구역 등 다른 곳의 민자 역사 사업에서 보듯이 면밀한 사업성 검토와 수지 분석 등을 통해 결정돼 누구에게다 쉽게 주는 기회가 아니다. 게다가 요즘 같은 선거의 계절에 선거와는 무관하게 서울시의 2030플랜의 하나로 추진되기 때문에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사업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계속된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이다.또한, ‘아레나 X 스퀘어’는 복합 몰로 지어져 쇼핑객들을 위해 충분한 주차시설이 들어서며 자유로운 전매가 보장되는 데다 30년 동안 임대해서 사용한 후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는 임대인에게는 유리한 조건이다. 여기에 더해 세금 면에서도 재산세, 양도세, 취득세를 따로 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세금 때문에 골머리를 않지 않아도 된다.이 지역의 배후수요는 노원구만 해도 상주인구가 약 52만 명에다가 도봉구까지 32만여 명의 인구가 그 뒤를 든든히 받혀주고 있다. 합쳐서 84만 여명의 배후수요가 있는 데다 반경 500미터의 유동인구만 해도 16여만 명에 달해 뭘 해도 성공가능성이 지극히 높다.1, 4호선 기존 지하철에다 GTX-C 노선까지 트리플 역세권여기에 더해 교통여건 역시 기존의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의 더블 역세권에다 수원에서 양주의 덕정까지 이어지는 GTX-C 노선까지 더해지면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트리플 역세권이 완성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강남의 삼성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과 강북을 비롯해 수도권까지 아우르는 엄청난 상권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처럼 교통여건과 배후수요가 완성됐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여건은 발전가능성, 즉 미래가치이다. 창동과 상계 지역인 이곳은 서울시에서 동북권 상권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예정이며 도시재생활성화계획도 진행 중이다. 서울 동북권의 동맥인 동부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트가 조성되며 문화와 예술 산업 거점지역으로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부간선도로의 창동과 상계 구간에는 지하차도까지 신설될 예정이다.이렇게 이 지역에는 각종 호재가 한꺼번에 터져 그 가치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인근의 아파트 가격이나 땅 값 역시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이렇게 자고 나면 가치가 뛰고 있는 이 지역에 때마침 분양하는 복합 쇼핑몰 ‘아레나 X 스퀘어’ 역시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더구나 인근에는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23년 5월 완공 예정으로 창동 창업 문화산업단지 사업도 추진되면서 49층 규모의 오피스텔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래저래 그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문의 1670-3822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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