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아이큐브 영어학원’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으로 기본기 탄탄, 자신감 UP


박혜준 리포터 2019-01-25

대치동에 수많은 영어학원이 있지만 내 아이에게 맞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히 새로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변화하는 시기를 맞아 학원 선택에 더욱 신중하게 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과 프로그램으로 영어의 기본을 탄탄히 하고, 자신 있게 영어로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아이큐브 영어학원’을 소개한다.

스스로 문제 해결하고 성취감 느끼는 아이들
이마트 역삼점 인근 도곡플라자 3층에 있는 ‘아이큐브 영어학원’은 ‘빠른 성장이 아닌 바른 성장의 영어교육’을 모토로 한다. 티나 원장은 “발달단계에 맞춰 나이와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할 때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떳떳한 성취감도 맛본다.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걸 하면 아이는 대충하게 되고, 본인도 대충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스스로 위축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이큐브 영어학원에서는 발달단계를 거스르는 지나친 선행은 지양한다. 한 학년을 3개 반으로 구성해, 제 학년 수준, 제 학년보다 조금 낮은 수준, 그리고 제 학년보다 한 학년 위 수준의 수업이 진행된다. 티나 원장은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건 제2외국어로 배우는 것이므로 1학년이 3학년 과정을 따라갈 수는 있지만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는 힘들다. 발달단계에 맞지 않기 때문에 배우는 내용에 공감하기 어렵고, 완벽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때부터 구멍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선행이 가능한 실력이라면 1년 정도가 적당하다. 2~3년 앞서서 배우는 건 어설프게 배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한국 교육의 장점만 접목한 커리큘럼 갖춰
아이큐브 영어학원은 미국 공립학교 교사 출신이자 대치동 유명 학원에서 강의한 경력이 있는 교포 3인 원장이 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의 장점만을 접목한 교육시스템을 갖췄다. 제니 원장은 “원장 3명 모두 미국에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교육을 받았고, 미국에서 교사 경력이 있다. 한국에서도 오래 생활하면서 대치동 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왔기 때문에 미국 교육 시스템과 한국 교육의 현실과 열정을 다 잘 알고 있다. 두 나라의 교육과 문화의 장점만을 모아 커리큘럼을 만들고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면 아이큐브 영어학원에서는 미국 교과서로 직접 수업하지 않는다. 미국 교과서는 충분히 좋은 교재이지만 이걸 미국처럼 배우는 것은 한국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제니 원장은 “미국 아이들이 매일 배우는 것을 한국 아이들이 학원에서 주 6시간으로 소화할 수 없다. 그걸 다 하려면 결국 숙제가 너무 많아져서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 과학, 미국 역사 과목은 빼고 미국 교과서 내용 중 영어 실력 향상에 핵심적인 부분을 뽑아서 워크북으로 수업한다. 단, 미국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지 과학이나 사회 topics는 읽기 지문을 통해 충분히 접하고 있다. 불필요한 숙제를 하는 시간에 혼자 생각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영어권 문화와 친숙해지도록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이큐브 영어학원에서는 노블 수업과 학원 내 영어도서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권 문화에 친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영어는 언어이므로 그 나라의 문화를 모르면 영어를 배우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제니퍼 원장은 “아이들이 학원을 편안하고 친숙한 곳으로 느끼도록 아이큐브만의 색깔과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핼러윈, 무비 나이트, 크리스마스, 패밀리 빙고 나이트, 학부모 북토크 등 다양한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시기에 따라 1년 내내 준비한다. 또 여름방학에는 미국 도서관이 리딩 프로그램처럼 서머 리딩 챌린지를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아이큐브 영어학원은 그래머, 리딩, 라이팅, 보캐 4가지 영역에 고른 비중을 두고 수업하며, 고학년이 되는 5~6학년에는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토플을 포함해 노블, 보캐, 그래머 수업이 진행된다. 제니퍼 원장은 “처음 아이를 보낼 때는 너무 편하고 쉬운 거 아닌가 생각하셨던 학부모님들도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수업으로 기본이 탄탄해지고, 스스로 생각하고 숙제를 해내면서 당당해져가는 아이를 보고 믿고 맡길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라고 말했다. 문의 02-555-5105

박혜준 리포터 jenn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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