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동 EMS, 발레 필라테스 전문 ‘리 다이어트’]

다가올 50대 갱년기를 대비 40대에는 제대로 먹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준비하라!

이세라 리포터 2019-03-05

전문가들은 갱년기가 오는 50대를 대비해 40대에는 반드시 건강한 다이어트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리다이어트’의 이은령 원장도 “갱년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의 분비의 영향으로 생리양이 줄어들면서 내장지방을 안 쌓이게 했던 여성호르몬도 줄어들면서 머릿결이 나빠지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살이 찝니다. 때문에 40대에는 건강을 챙기면서 내장 지방이 적은 몸매로 만들어 놓는 것이 갱년기를 대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라며 40대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운동, 생활, 식단의 세 전문가가 나만을 위해 맞춤형 처방

하지만 다이어트는 말처럼 쉽지 않다. 식단 조절이라 봤자 무작정 굶거나 원 푸드 다이어트인데 이마저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운동도 마찬가지, 운동이 귀찮기만 한데다 요즘에는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도 삼가는 편이니 혼자서 하는 다이어트가 완성도 있을 리 만무하다. 이럴 땐 ‘리다이어트’의 프로그램을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운동, 생활, 식단의 세 전문가가 나만을 위해 맞춤형 처방을 내리며 힘들여서 운동을 하지 않아 다이어트가 쉽기 때문이다. 이렇게 건강식으로 식사하면서 50대 갱년기에도 2~3달 동안 10kg는 감량할 수 있다고 한다.
‘리다이어트’의 운동 프로그램은 단순 EMS기기를 사용의 운동요법이 아니다. 일반 ems운동법은 전기가 근육층을 통과하여 근력운동을 해주고 이때에 유산소 운동을 스스로 해야만 칼로리 소모 동의 효과를 볼 수 있다. 20분만의 착용 운동법으로 한 시간 이상의 운동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지만, 착용과 동시에 운동을 해야만 칼로리 소비를 할 수가 있기에 모든 연령대를 다 만족 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리다이어트는 ems 디톡스 혈액순환 운동법을 자체 개발하여, 원하는 부위에 착용하고 혈액순환을 통한 유산소 호흡법만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0~40분만의 착용으로 한 시간 이상의 운동효과를

그 후에는 퍼펙트한 라인을 위해 전문 발레코치와 함께 발레 ems 필라테스를 병행한다. 체형교정 및 신체의 발란스를 바로 잡고 여성적인 라인 운동법으로 부위별 감량에 탁월한 프로그램이다.
‘리다이어트’의 전문 식단 프로그램도 성공적 결과를 얻는데 큰 역할을 한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식단을 제안하여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를 지향한다. 건강지수를 높이며 살이 안 찌게 하는 여성호르몬과 살이 빠지게 도와주는 호르몬의 작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건강하면서도 요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더 나아가 의료진 개발 DNA분석을 통해 지방 유전자 유형별로 맞춤형 진단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라 기대가 된다.


각종 이벤트 활발,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이런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누릴 수 있는 ‘리다이어트’ 홈트레이닝도 인기이다. 웹으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리스로 EMS 기기를 렌탈하여 운동하며 발레 필라테스 전문가와 영양사가 식단과 생활을 관리 해주는 시스템이다. 현재 기기+웹관리+센터관리(주1회)를 한 달에 29만원에 누릴 수 있는 할인이벤트를 실시하며, 분당 서현점, 용인 죽전점에서는 기본 프로그램 40%, 1+1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031-706-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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