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수학전문 ‘좋은수학원’]

1:1 과외와 학원의 장점만 모은 ‘개인별 맞춤 수업’ 눈길

이세라 리포터 2019-03-05

 내 아이의 진도와 수준, 그리고 성향, 성격 등에 딱 맞춘 수학학원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겉으로 보이는 진도는 앞섰지만 개념조차 구멍이 숭숭 뚫린 경우, 학생의 수준은 높은데 수업 진도가 느린 경우, 수업에 대한 이해가 남들에 비해 느린 경우, 진도가 남들과 확연히 달라 구성된 반이 없는 경우,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 오르는 경우 등 말이다. 이런 이유로 수학이 고민이라면 ‘좋은수학원’을 찾아보자. 이곳은 학생 위주의 1:1수업을 표방한다. 



5명 소수 정예가 원칙,
전담강사의 수준별 밀착 케어

수내동에 위치한 ‘좋은수학원’은 대치동과 분당에서 10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가진 4명의 전문 수학강사들이 과외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출신의 강사들이며 정규 강사이다.
각반 인원 구성은 5명 소수 정예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진도는 1:1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문제풀이를 하는 동안 강사가 한 학생씩 설명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종철 원장은 “이런 식의 수업은 보통 8~10명을 정원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5명으로 제한하여 개인적으로 이뤄지는 대면 수업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방식의 수업은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행이 가능하다. 학생이 원하는 교재를 사용할 수 있고, 역량이 뛰어난 학생은 진도를 빠르게 나갈 수도 있다. 또한 받아들이는 것이 느린 학생은 천천히 곱씹으며 나갈 수 있고, 수업 중 발견되는 구멍은 다시 전 과정으로 돌아가 채워줄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대치동의 ‘바른수학원’과 제휴하여 주기적인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해 최신 수학교육의 경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대치동과 분당의 기출문제를 모아 내신 자료로 활용하고 있어 일반 과외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을 충족시켜 준다.


중·고등 전 범위와
극상위 레벨까지 커버하는 실력 있는 강사

‘좋은수학원’의 수업은 개념설명, 문제풀이, 테스트로 이뤄진다. 한 명의 담당강사가 책임지므로 일관성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 아르바이트 조교를 쓰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다니고 성실해도 설명의 완숙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그 동안 많은 학원들을 지켜봤지만 클리닉실이나 집중학습실 관리가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졸거나 딴 짓을 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저희는 전문 강사 전담 시스템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학생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소위 이곳은 ‘빡센 학원’이다. 중학교 기준으로 주 2회를 기본으로 하루에 4~5시간 수업과 문제풀이에 몰입해야 하고 숙제량도 많은 편이다. 속도감 있는 예습을 위해 무학년, 무학기제 시스템이다. 사실 이런 시스템의 관건은 강사의 실력이 높아야 가능하다. 중·고등 전 범위와 극상위 레벨까지 커버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강사들이 고3과 재수생을 전문적으로 맡아왔기 때문에 가능하다. 



소통 통해 지치지 않게
수학 실력 끌어 올리는 것이 관건

“수학적 역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과한 요구에 지칠 수 있기 때문에 학생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1:1로 진행을 하니 소통은 많아질 수밖에 없다. 동시에 학생을 더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세심하게 수준을 맞춰준다. 또한 학부모와도 소통도 활발하다. 테스트 점수를 발송하며 월 1회 이상의 정기상담을 진행한다.
이 원장은 “수학은 사고(思考)력입니다. 수학 문제를 만났을 때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수학의 힘이 오르고, 한계에 부딪히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겪으면서 실력이 쌓이는 것이죠. 저희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해야 어려운 신유형의 문제를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726-0369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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