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창고형 가구 할인매장 ‘에누리 가구’ 탐방

새봄, 가구 바꿀 적기, 믿을 수 있는 할인매장을 찾아라!
황토침대부터 천연가죽소파까지 좋은 가구 7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

최순양 리포터 2019-05-09

날이 따뜻해지면서 가구를 바꾸려는 집들이 늘고 있다. 침대나 소파 등은 척추 건강 등을 고려해 10년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정석이다. 속까지 들여다보고 사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제품을 고려하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에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우리 지역에서 20분 거리인 남양주 초입에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가구 할인매장이 있어 인기다. 고급 정품 가구를 공장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에누리 가구를 방문해 좋은 가구를 싸게 공급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들어봤다.



공장에서 바로 소비자에게, 다이렉트 배송 시스템
국내 가구산업은 도매상, 중간도매상, 소매상을 거치는 복잡한 유통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가구가 일반 제품에 비해 재고 회전율이 낮고, 부피가 커서 진열 또는 보관 공간을 많이 차지하며, 건물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부담도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을 단순화시키면 상당한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다.
에누리 가구는 공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공장에서 소비자에게 바로 배송될 수 있는 다이렉트 시스템으로 정품 가구를 타사 대비 7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송덕진 대표는 “가구는 OEM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브랜드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제품도 판매처와 물류방식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이 됩니다. 창고형 할인매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임대료로 넓은 공간을 확보,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저희처럼 부부가 일하는 경우는 인건비까지 최소화해 가구 유통의 거품을 상당 부분 걷어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창고형 할인매장을 유용하게 활용하면 저렴하면서 품질이 보장된 좋은 가구를 들여놓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특히 봄철에는 창고를 개방, 봄맞이 초특가 세일을 진행해 더욱 싸게 살 수 있다고 하니 한번쯤 나들이 삼아 방문해 보면 좋겠다.



라돈 걱정 없는 정품 매트리스
매트리스는 수면의 질을 결정하기에 자신의 수면자세부터 선호하는 쿠션감까지 개인별 특징을 최대한 고려해서 구매해야 하는 제품이다. 이는 내장재인 스프링의 탄력도와 스펀지 밀도에 따라 차이가 크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된 라돈침대처럼 안전성도 고려해야 한다. “매트리스는 겉만 보고서 좋냐 나쁘냐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속을 뜯어보고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매장의 신뢰도가 가장 중요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우리 에누리 가구는 공장의 제작 과정을 직접 확인한 선별된 제품만을 취급하며, 1년 품질보증기간을 두고 확실하게 응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라돈 걱정 없는 안전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넓은 공간에 다양한 종류의 매트리스가 전시되어 있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맘 편히 누워보고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년 가죽 전문가가 선택한 명품 소파
에누리 가구는 붙박이장, 거실장, 식탁 등 원목 가구와 함께 천연가죽소파 고급라인으로 유명하다. 발 받침대가 펴지는 리클라이너, 서재식 체스터필드, 누울 수 있는 긴 카우치 소파까지 도시적 모던미가 돋보이는 가죽소파들이 눈길을 끈다. 이는 송 대표가 20여 년간 가죽 수입 및 제작을 했던 가죽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가죽업계에 오래있었기 때문에 좋은 가죽을 한눈에 알 수 있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소파 천갈이도 기존보다 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이즈, 색상 변경 등 고객 요구에 따른 주문형 맞춤 제작에도 탁월한 곳이다. 새봄, 거실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

매장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 198(월문리 1134-3)
운영시간 : 연중무휴 10:00~19:00
주문문의 : 에누리가구 031-521-6685

최순양 리포터 nikkichoi@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