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교통사고 자동차보험수리

자동차정비부터 대차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 한다

배경미 리포터 2019-12-26

얼마 전 상주-영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대형 교통사고. 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당한 이 사고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블랙아이스가 원인이 된 사고로 적지 않은 사상자를 냈지만 당시 운전자들은 무척 당황하고 놀라서 사고 차 정비도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한 상황이었다. 사고는 내가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갑작스럽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사고 발생 시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일어난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에만 집중할 뿐 사고 이후까지는 예상하지 못한다.



카톡, 전화 한통으로 신속한 처리 이루어져
“사고가 나면 사람들은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침착하게 사고 차 수리 의뢰를 맡기면 직원이 방문해 차량을 인수해 정비가 완료된 후 직접 가져다 드린다. 이때 동급 렌트카 서비스를 통하여 차량 수리 기간 동안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렌트카를 대여해주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평촌 1급 자동차공업사 케이투모터스 박영훈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15년 동안 정직과 신뢰를 모토로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며 “카톡이나 전화 한 통이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지고, 어느 지역이든 픽 드랍과 딜리버리가 가능하다. 또 교통사고 법률자문은 물론 교통사고 과실상담도 도와 드린다”고 설명했다. 딜리버리란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차량을 가져가는 서비스이다. 딜리버리지역은 서울남부지역 영등포, 관악구, 강남구부터 광명, 과천, 안양, 안산, 의왕, 수원, 성남, 분당까지 교통사고 차량서비스가 가능하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 눈길 끌어
케이투모터스는 평촌지역에서 판금도색에 특화된 종합 정비업체로 보험수리, 국산, 외제차 전문 수리 등을 맡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에서 15년 동안 평촌에서 정비업체를 운영하며 본인이 직접 사고 차 상담은 물론 수리까지 진행해 고객들의 니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평촌에서 자동차 사고는 외형을 완벽하게 복원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특히 경력이 풍부한 기술자를 만나야 완전한 수리를 기대할 수 있는데 케이투모터스는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다. 15년 전 케이투모터스가 창립할 당시의 직원들도 아직 근속하고 있다.”

케이투모터스는 오랜 기간 고객들과 함께 해 온 직원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고, 지역사회에서 공헌 활동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월드비젼,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동봉사회복지, 장기기증본부, 사랑의 끈에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이밖에 한국 백혈병 어린이재단, 국제구호개발, 사단법인 양푼속사랑회, 라이온스 멜빈존슨 등 다양한 곳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일회성 기부활동이 아닌 수익금의 일부를 꾸준히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경기가 어렵고 힘들어도 정기적인 기부 활동은 꾸준히 진행할 생각이다.”

숭실대 박사과정, 공부하는 자세 잃지 않아
박 대표는 토요타 같이 세계적인 자동차회사의 생산 공장을 만드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다. 15년 동안 자동차업체롤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은 물론 자기계발에도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안양에서 오랫동안 정비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따스한 사랑과 관심을 이젠 제가 돌려드릴 생각에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 (사)양푼속 사랑회 이사, (전)바르게살기 안양시 상임이사, 숭실대 MBA 산악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뜻있는 일에 참여하는 것을 보람되게 생각 한다.”

박 대표는 또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고 현재 경영학부 마케팅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좀 더 전문적인 운영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 뒤늦게 시작한 공부가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기 때문에 배우는 즐거움이 있다. 정병태 교수를 초빙해 매월 2회 안양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양인문학스피치아카데미에도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한다.”

배경미 리포터 cjfrb0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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