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종로학원, 재수정규반 모집

맞춤식 소수정예 수업으로 반드시 재수 성공
학령인구 감소, 달라진 수능 출제범위,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재수 필승 전략

이지혜 리포터 2020-02-20

2020학년도 대입 정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이미 재수 도전을 결정했다. 1년이라는 시간과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하게 되는 재도전. 그러나 누구도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대형 입시학원 중 진정한 소수정예 수업이 이루어지는 서초종로학원(원장 정기수)이 재수정규반을 개강한다. 수십 년 전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재수 성공률을 보이고 있는 서초종로학원 ‘재수정규반’의 필승 전략을 알아봤다.



달라지는 2021학년도 수능 환경
2020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전체 548,734명으로, 전년 대비 46,190명이 감소했다. 그나마도 재학생은 54,087명 감소, 졸업생이 6,789명 늘어난 결과였다. 2021학년도에는 2020학년도 수험생이 적기 때문에 졸업생 지원자는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학령인구는 여전히 감소해 수능 지원자가 약 4만 명 이상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주요 대학들의 모집 정원에는 큰 변화가 없다. 재수를 선택한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환경이다.
하지만 졸업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수능 출제범위가 달라진다는 점이다. 국어 영역은 변화의 범위가 크지 않지만 수학 영역은 교과 개편에 따른 수능 범위 변화가 크다. 특히 수학 (나)형의 경우는 2020학년도에 비해 학습량이 훨씬 늘어난다. 탐구영역 과목들의 출제 범위도 확 바뀌었다. 서초종로학원 재수선행반에 등록해 일찌감치 2021학년도 수능 공부를 시작한 최상위권 학생들이 많은 이유다.

대형 입시학원 중 진정한 소수정예 수업
서초종로학원은 대형 입시학원이지만 강의만큼은 대형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소수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점수의 많은 인원이 함께 수업을 들으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서초종로학원은 수학, 국어, 영어 점수대별 실력이 비슷한 학생들끼리 소수정예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관리담임이 아닌 수업을 직접 진행하는 교과담임에 의한 차별화된 학습관리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시간제 강사나 대학생 멘토가 아닌 직접 교과 수업을 하는 여러 명의 수학·국어·영어 강사가 밤 10시까지 상주하여 1:1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주중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학과 강사에 의한 1:1 질의응답 시스템을 운영해 재원생들의 실력을 반드시 향상시킨다.
소수정예 수업을 진행하더라도 학생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재도전의 의미를 살리기 어렵다. 서초종로학원은 주 6일 수업과 주말 의무자율학습을 실시해 재원생들이 체계적인 학습습관을 형성하고, 충분한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확보하며, 수업하는 강사의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개인 수준에 맞는 과목별,수준별 맞춤 수업
서초종로학원은 학생 개개인마다 취약 과목과 취약 파트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과목별,수준별 맞춤 수업을 실시한다. 보통 재수 종합반의 경우 수학·국어·영어 세 과목 총점의 합으로 수준별 반을 편성하지만, 서초종로학원의 경우 과목별 동일 점수대별로 한 번 더 반을 나누어 ‘과목별 세분화 수업’을 실시한다. 총점으로만 반을 나누면 특정 과목에 강한 학생과 특정 과목에 약한 학생이 함께 수업을 듣게 되어 학업적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목별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면 개인의 과목별 편차에 따른 점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과목별,수준별 맞춤 수업은 2021학년도 입시처럼 출제범위가 변화됐을 때 훨씬 더 안정감 있게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다. 달라진 출제범위라도 기본개념부터 심화과정까지 단계적인 완성을 목표로 과목별,수준별 학습을 진행해 나가기 때문이다. 과목별 기본개념이 부족한 학생은 1:1 무료 보완수업과 과목별 무료 보충수업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문의 02-597-1881

이지혜 리포터 angus7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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