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보청기 잘 고르려면?

천차만별 청력 유형, 고객 맞춤 완벽한 피팅 가능

배경미 리포터 2020-05-13

주위를 둘러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난청으로 고민하고 있다. 청력이 쇠퇴하면서 오는 노인성 난청은 물론 소음 환경 노출, 스트레스, 스마트기기의 빈번한 사용으로 인한 2~30대 청년층 난청도 해가 거듭될수록 늘어나고 있다. 특히 노인성 난청의 경우 귀가 들리지 않게 되면 뇌의 자극이 줄어들면서 치매가 올 확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보청기 실무 경력 15년, 청능사 경력 13년으로 고객맞춤 보청기 착용과 관리로 신뢰를 얻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 하준호 원장에게 올바른 보청기 선택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청능사에 의한 피팅에 따라 만족감 달라져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2018년 노인성 난청의 비율은 65세 이상에서 38%로 확인되었다. 흔한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난청은 치료법이 따로 없고 청각보조기기인 보청기를 통해 상당부분 개선할 수 있다.
하 원장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본인은 물론 주위사람들도 불편함을 호소하게 된다. 노인성 난청이 발생하는 60세 이상은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하여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적절한 시기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에 대한 편견과 잘못 알려진 정보들로 인해 보청기 착용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어음분별력 즉 말소리 선명도가 저하되어 보청기 효과도 떨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난청 인구가 증가하면서 보청기 수요도 급증하고 있지만 보청기에 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특별한 전문 자격 요건 없이도 누구나 보청기를 판매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판매 중인 보청기의 종류만 해도 300종이 넘고 보청기를 사용하고자하는 사람의 청력 상태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은 무척 중요하다. 보청기는 자신의 청력 상태에 맞지 않는 제품을 착용하거나 맞춤 서비스를 받지 못하면 자칫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보청기는 사용하기 전에 음질을 최적화하는 피팅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같은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청력 상태를 고려해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사용하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



난청의 정도와 나이, 환경 고려해 선택해야
보청기는 개인별 난청의 정도와 나이, 인지능력, 환경 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정확하게 청력평가를 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한 후 피팅이나 청능 훈련, 사후 정기점검 등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가능한 곳이라야 만족도가 높아진다.
굿모닝보청기는 전국 120여개의 센터를 보유한 전국 최대 보청기 전문가 그룹이다. 특히 안양센터에서는 미국 스타키 Livio AI, 덴마크의 오티콘 오픈, 벨톤 어메이즈, 스위스의 포낙 마블, 지멘스의 독일기술 시그니아 등 국내에 수입되는 모든 보청기를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양하듯이 보청기 제조회사별로 추구하는 음색과 철학이 다르다고 한다. 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에서는 1~2개월 착용 후 불편함이 있다면 제조회사나 타입을 새 제품으로 무상변경해서 좀 더 편안하고 잘 들리는 소리를 찾아준다. 또한 실이측정(REM) 장비를 사용해서 주파수별 하나하나의 개별 피팅으로 소리를 정확하고도 편안하게 맞춰준다.
보청기는 귓속형과 귀걸이형(오픈형)으로 나뉜다. 귓속형의 경우 외관상으로 보청기 착용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사회생활을 하거나 외부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귀걸이형 오픈형 타입 보청기는 부드러운 재질로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다. 외국의 경우 8~90%가 오픈형을 선호한다.
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 품목 60%이상 할인, 정부지원 무료보청기 상담, 청능사 자격 보유 하준호 원장의 정확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보청기 구입 TIP>
1. 청능사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 상주 여부를 확인하세요.
2. 다양한 브랜드 보청기를 취급하고 개인의 청력 상태를 고려해 가장 적합한 제품을 비교 추천해주는 곳을 선택하세요.
3. 전문적인 청력 관련 장비와 청력 평가 시설을 갖춘 곳을 선택하세요.

배경미 리포터 cjfrb0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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