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포이영어

고3, 3월 모의고사 영어 1등급 원한다면 만점 목표로 강력한 맞춤 학습 필요!

이지혜 리포터 2024-02-01

2024 수능 영어영역 1등급 학생 수는 4.7%에 불과했다. 2024 수능 영어 1등급이 7.83%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대략 2만여 명의 학생들이 수능 후 대학 진학 전략을 크게 수정해야 했다는 얘기다. 어떻게 공부한 수험생들이 불수능에도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걸까? 수능 영어전문학원인 ‘델포이영어’의 배창현 원장을 만나 안정적인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영어 학습법에 대해 들어봤다. 


정확하게 알 때까지 집요하게 확인하는 소수정예 대화식 맞춤 수업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델포이영어는 한 클래스 당 수강생 인원이 6명을 넘지 않으며, 모든 수업을 원장 직강으로 진행한다. 수능 전문 강사로 20년이 넘는 경력과 다수의 영어 교재 집필 이력을 가진 배창현 원장이 조금 특별한 형태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배 원장은 학생이 정확하게 알 때까지 계속 확인 질문을 해 완전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소수정예 대화식 수업을 고집한다. 배 원장은 “영어의 특성상 과정이 틀려도 답을 맞힐 수 있습니다. 중간 과정에서 얼마든지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이번에 답을 맞혔다고 그냥 넘어가면 절대 안됩니다. 잘못된 내용이 학습될 수도 있고, 그럴 경우 많은 양의 학습을 하고도 점수가 오르지 않거나 심지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전한 1등급을 받고 싶다면 완전학습을 통해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이런 수업이 가능한 이유는 강사가 자신의 텍스트를 보지 않은 채 수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질의 콘텐츠를 다뤄야 하는 것은 좋은 수업의 기본이지만 양질의 콘텐츠를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제대로 된 대화식 수업을 진행하면 가려져 있던 풀이과정 속 오류와 허술한 지점을 적확하게 집어낼 수 있다. 

 

3월 모의고사 영어 1등급 위한 인텐시브 코스 반복
현재 델포이영어에서는 예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3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한 강력하고 효과적인 ‘인텐시브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해서는 3모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1주~4주 동안 빈칸・순서・삽입・어휘・어법 등 고난도 유형 풀이가 진행되고, 5주차에는 기타 유형(주제, 제목, 함축의미, 요약문 완성, 41번~42번 단일 장문) 풀이가 진행되며, 6~7주차에는 실전 모의고사 풀이가 진행된다. Week1부터 Week7까지가 한 사이클로 수능까지 순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배 원장은 “1등급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힘들어도 기본 커리큘럼을 따라가야 하겠지만 학생에 따라 당장 3모부터 1등급을 목표로 공부하기는 힘든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Week1~4 고난도 유형 학습의 주를 줄여서 융통성 있게 진행합니다. 학생들과 대화식으로 수업을 하니 제대로 학습하고 있는 지 바로 체크 되고요. 학생의 발전 속도에 따라 고난도 유형 풀이를 늘이거나 줄이게 됩니다”라고 설명한다. 


착시 현상에 현혹되지 않아야 진짜 실력
배 원장은 학생들이 몇 가지 착시 현상에 현혹되어 제대로 된 영어 학습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가장 대표적인 착시 현상이 어휘다. 학습량이 많다고 좋은 수업이 아니며, 어려운 어휘를 많이 안다고 해서 수능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배 원장은 “수능 어휘의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문 독해가 잘 안되면 학생들은 어렵다고 받아들이죠.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어휘면 수능 영어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수능 지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는 지문을 이해하거나 문제를 푸는데 상관없는 어휘들이에요. 그런데 그 어휘를 외우느라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어휘 학습은 맥락적 적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영어 문장에 제시된 어휘 중 적절한 어휘를 써넣는 식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 대응으로 암기만 하고 끝내면 해석되지 않는 지문이 너무 많아집니다. 맥락적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해요. 결론적으로 많은 학습량 보다 효과적인 학습으로 하나라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문의 02-563-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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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리포터 angus7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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