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고교 선택 | 중동고등학교]

박지윤 리포터 2026-10-21

120년 전통과 21세기 교육 비전 갖춘 중동고

120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중동고등학교(교장 이경호, 이하 중동고)는 2009년 최우수 성적으로 서울 최초 자사고로 선정된 이래 2014년, 2019년 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자타공인 최고 명문사학이다.  대입에서도 매년 꾸준히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동고는 능력과 사랑을 갖춘 교사와 열정 넘치는 학생들의 시너지로 21세기 인재 양성을 위한 ‘참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중동고 장재식 교사(홍보 담당, 1학년 부장)


수시와 정시 아우르는 교육과정

중동고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학교 자체 교육과정 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고교학점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중동고는 일반고에 비해 국·영·수·사·과의 시수가 많아 밀도 높은 일과운영이 가능하며, 이는 정시와 논술에 강점으로 직결된다. 

또한 자체적으로 7개 교양 선택과목을 개발, 전인적 품성을 요구하는 학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졸업 필수 학점에 더해 학생들이 진로에 맞게 ‘러닝머신 융합 탐구 실습’ 등 자체 개발 과목을 선택적으로 4학점 더 들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문 수학, 고급 미적분 등의 특목고 과목도 일부 개설하여 학생들이 학적 수월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능력과 열정 갖춘 교사진

중동고 강점 중 빠뜨릴 수 없는 또 하나는 실력과 열정을 갖춘 우수 교사진이다. 이들은 학생들을 위한 중동고의 중심축으로 멘토로서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다. 중동고 교사들은 전공과목에 대한 전문성을 살려 매년 새로운 교수법으로 수업에 임하며, 이들 중에는 학력평가 및 수능 출제, EBS 교재 집필과 강의, 교과서 집필 교사도 다수 포진되어 있다. 

또한 중동고가 ‘겸손한 리더십을 지닌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만큼 훌륭한 품성의 교사들은 학생들의 강력한 조력자가 되고 있다. 


전국 고교 최상위권 대입 성과

중동고는 매년 대입에서 서울대 30여 명 이상을 비롯해 서울대와 연세대 및 고려대에 120여 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고른 진학 실적을 내고 있다. 특히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의과 대학에 재학생 합격자 3명을 포함해 총 37명이 서울대에 합격자를 배출하고 의약학계열 진학자가 100여 명에 이르는 등 의과 대학 진학에 눈에 띄는 실적을 내고 있다.


탄탄한 동문, 뛰어난 학교 환경에 큰 힘

학생들의 능력 실현을 위한 학교 환경도 탁월하다. 중동고는 첨단 디지털 강의실을 비롯 학생들의 신체 단련을 위한 FIFA 규격의 인조 잔디 구장과 실내 체육관과 야외 농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 우리나라 최초 ‘학교 도서관’이란 타이틀이 붙은 ‘중동문고’에는 3만 2000 여권 규모의 장서가 RFID 방식으로 관리되며, 전문 사서 교사가 상주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중동고는 재원이 그 어느 학교보다 견실해 7만여 동문의 꾸준한 경제적 지원이 매년 학교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4년 백농관 신축, 2025년 운동장 잔디 교체, 2026년 중대형 강의실 구축 등 학생 복지를 위한 쾌적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노력으로 얻은 참 성장’ 중시

매년 대입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중동이지만, 중동고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질은 ‘노력으로 얻은 참 성장’이다. 중동고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소질 발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인성・진로 특강’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인성・진로 특강에는 동문을 포함한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많은 학생이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장점을 계발해 나가고 있다.


<중동고 신입생 입학설명회>

▶일시: 11월 3일(화) 오후 7시, 7일(토) 오전 10시

▶장소: 이용한 홀

▶신청: 10월 22일(목) 9시 중동고 홈페이지

▶두 차례 설명회 내용은 동일, 2회 중 한 번만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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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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