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고교 선택 | 세화고등학교]

피옥희 리포터 2026-10-22

배움의 깊이가 진학의 힘으로, 선택은 세화고!

세화고등학교(교장 김응수, 교감 정창욱, 이하 세화고)’는 강남·서초지역 자율형사립고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부동의 명성을 자랑한다. 탁월한 진학 성과와 차별화된 교육과정, 혁신적인 교수학습, 함께 성장하는 학교 분위기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에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다. 

도움말 및 자료제공 : 세화고등학교 이주영 교사(교육과정팀장), 이헌영 교사(3학년부장), 최승용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 


탁월한 진학 성과, 그 뒤에는 ‘끝까지 함께하는 힘’

세화고는 해마다 최상위권 의약학 계열과 SKY 대학에서 꾸준한 진학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객관적인 지표로 입증하고 있다(표 참조). 

특히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에는 2년 연속 재학생 수능 만점자를 배출했다.이헌영 교사(3학년부장)는 “화려한 입시 결과보다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끝까지 자기 자리를 지켜낸 학생들의 단단함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입시는 결국 점수만이 아니라 그 시간을 견디며 성장한 한 사람을 남기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세화고는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진로를 끝까지 함께 고민한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하는 것, 그것이 세화고가 가장 잘하는 일이자 가장 큰 자부심이다”라고 강조했다. 

대입 변화에 강한 교육과정, 선택은 넓히고 경쟁력은 높이고!

세화고는 고교학점제 시대에 최적화된 대입 로드맵으로 학생들의 입시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을 견인한다. 특히 수학과 과학, 사회 교과의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편성이 눈길을 끈다. 

이주영 교사(교육과정팀장)는 “대입에서의 교과 평가를 고려해 2~3학년 수학·과학·사회 교과를 100% 학생 선택과목으로 편성했다. 수능 과목인 <통합사회1>, <통합사회2>, <통합과학1>, <통합과학2>는 모두 4학점으로 편성해 충분한 학습 시간을 확보했다. <대수>, <기하>, <미적분Ⅱ>는 두 학기에 걸쳐 개설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계획에 따라 이수 시점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급 미적분>, <고급 대수>, <고급 기하>, <전문 수학> 등 특목고 과목을 필요에 따라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수능 출제 범위와 연계된 <통합수학Ⅰ>도 3학년 2학기 선택과목으로 마련했다. 사회·과학 교과 역시 3학년 2학기 선택과목을 모두 절대평가 과목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교사의 전문성, 깊이 있는 수업으로 이어지다

세화고에는 EBS 교재 집필진과 EBSi 강사진을 비롯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 교사와 학력평가 출제위원 등 전문성과 열정을 두루 갖춘 교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또한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는 교사들의 ‘교원학습공동체’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최승용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학년도 대입 변화가 요구하는 것은 깊이 있는 학습과 사고력이다. 세화고는 이를 위해 교과 간 융합 수업과 토론·탐구 등 다양한 지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사들도 공동 수업 설계와 평가 도구 개발, 수업 공유와 성찰을 통해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공동연구와 실천은 학생들의 사고력과 학업 역량을 키우는 힘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화고는 미래 역량과 진로 탐색을 위한 다채로운 교과와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 교사는 “교육감 승인을 받은 ‘진로 키스톤 디자인’, ‘진로 캡스톤 디자인’, ‘음악과 세계의 호혜성 탐구’, ‘생활 속 건축과 공간 디자인’ 등을 개설하고, ‘늘품특강’, ‘창의탐구페스티벌’, 세화여고와 함께하는 ‘남고-여고 연합 진로 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화고등학교 신입학 설명회>

▶1차 : 2026. 10. 14.(수) 18:00~20:00

▶2차 : 2026. 11. 03.(화) 18:00~20:00

▶3차 : 2026. 11. 24.(화) 18: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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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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