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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이제는 전략적인 수능 준비를 시작할 때 고3이라면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수능 준비 모드로 전환해야만 한다. 특히 수학의 경우 킬러 문항의 난이도가 조금 낮아지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변별력을 확실하게 줄 수 있도록 난이도가 조금씩 상향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기간 동안 지금까지 받아온 등급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수학 공부 전략이 필요하다.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확실한 개별 맞춤식 수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고 있는 대치동 미투스카이의 김형규 원장에게 수능 대비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 지 들어보았다.먼저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김형규 원장에 따르면 평소에 수학 내신이 1등급, 혹은 2등급을 유지하는 학생이라고 할지라고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게 되면 구멍이 없는 학생이 흔치 않다고 한다. 이런 상태로 수능 준비를 한다고 대형 강의나 판서 수업하는 곳만 찾아다니게 되면 그야말로 수능 결과는 그날의 운에 맡겨야 되는 경우가 생긴다.수능 준비를 위한 수학 공부의 첫 번째는 바로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라고 한다. 그동안 어떤 패턴으로 수학 공부를 해왔는지, 또 어느 부분에 강하고, 어떤 영역에서 약한지, 수능의 킬러 문항을 끝까지 풀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 부분을 더 풀어서 안정적으로 등급을 받아야 하는 지 등 공부계획을 세우기 전에 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분석이 끝나면 이에 대한 맞춤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제 수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별화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 방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수능 1등급 전략은 맞춤식 개별관리‘개별화된 문제해결력’은 시험현장에서 시간 안배나 혹은 아는 문제는 틀리지 않도록 해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하는 등 개인의 특징에 맞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학생에 대한 분석이 끝났다면 학생의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식 개별 관리 수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학생과 소통하면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또 학생의 능력을 파악해 좀 더 높은 학습 목표를 설정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또 밀착 관리를 한다면 현재 내신 등급과는 무관하게 원하는 수능 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개별 맞춤 수업은 강사와 학생이 밀착해서 많은 시간을 함께 공부하기 때문에 학습 내용에 대한 소통과 학습동기 부여를 위한 소통을 함께 할 수 있다.학생이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체크하고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을 바로잡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좀 더 높은 목표를 위해 격려하고, 슬럼프에 빠지지 않도록 학생의 생활을 관리해 줄 수 있다. 또 일방적인 학습 계획과 목표 설정이 아니라 학생의 잠재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별 학습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성과를 낼 수 있다. 실제 김 원장이 지도한 학생 중에는 2학기 중간고사에서 3등급과 4등급을 맞은 학생 두 명이 기말고사에서 각각 전교 2등과 12등의 최상위권으로 훌쩍 도약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팀 수업에 기반 둔 1:1 맞춤 수업김형규 원장을 비롯해 미투수학학원의 강사들은 기본적으로 개별 맞춤식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다른 상황에 따른 공부 계획과 학습전략을 세우고 단 한 사람의 누락자도 생기지 않도록 꼼꼼한 관리에 집중한다. 그래서 미투스카이는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학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학생과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생의 현재 수학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학생별로 각기 다른 학습계획과 학습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여기에 각각의 상황에 맞는 맞춤식 교재와 개인별 오답노트와 기출자료집, 잘 틀리는 유형 등의 맞춤 자료를 제공하고 수업 후에는 테스트를 통해 모니터링 하게 된다. 또 매일 매일의 학습량을 정해 정해진 시간에 학습 완료 문자를 보내게 하는 등 밀착 관리와 학부모 피드백 또한 철저하게 하고 있다.고3 수능 준비를 위한 김형규 원장 수업은 개별 맞춤 수업과 팀 수업을 함께 병행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판서수업 형태의 팀 수업에서는 개별 수업에서 생긴 공통된 부족한 사항들과 더 심화된 내용들을 보충할 수 있고, 개별 맞춤식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재차 복습하면서 판서수업을 조합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 학생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자극 받을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마련되는 것이다.우수한 강사진이 학생들과 소통해개별 맞춤 수업은 무엇보다 학생들과 소통이 원활해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는 방식이다. 학생과 학부모, 강사와의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서울대 자연과학대 출신의 김형규 원장은 오랫동안 반포와 압구정, 대치동에서 과외방 지도 경력을 쌓으면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지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원장뿐만 아니라 미투스카이의 모든 강사들은 서울 소재 명문대와 수학전공자 출신으로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실력이 검증된 강사들만 채용된다. 또 실력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멘토가 될 수 있도록 좋은 품성을 갖췄는지도 강사 채용의 기준이 된다고 한다.뿐만 아니라 한 가지 교수법만 고집하거나 정체된 강의법만 고집하지 않고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 강의 촬영과 또 학생들과 소통을 통해 교수법과 강의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문의 02~539-9511, www.metosky.com 2019-06-28
- 6월 모평에 대처하는 고3의 자세 수능 시험날 아침에 긴장하지 말라고 어머니가 건네준 청심환을 먹고 막상 시험장에서는 졸았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우유가 귀했던 시절 아침에 시험 잘 보라며 건네준 우유를 먹고 배탈 나서 시험을 망쳤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6월 4일 화요일 드디어 수능 모의 평가가 치러집니다. 6월 모의 평가는 9월 모의 평가와 더불어 수능 출제부터 채점까지 수능과 동일한 과정으로 진행하는 유이한 모의고사입니다. 3월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 때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6월 모평 점수가 수능까지 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면 6월 평가원 점수가 그렇게 중요할까요?6월 모평이 끝나고 나면 시험점수를 가지고 등급을 확인하고 어느 정도의 대학을 갈 수 있는지 가늠해보며 결과에 집중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고3 수험생 여러분! 모의 평가는 모의 평가 일뿐입니다. 우리가 모의 평가를 통해 확인해야하는 것은 점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시험이 끝나고 점수는 빨리 잊어버리고 앞으로 남은 본시험인 11월 수능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6월 모의 평가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1.최종 마무리 자료 준비길게는 3년, 짧게는 1년 동안 공부한 것을 시험장에서 실력 발휘를 하려면 잘 정리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결국 시험공부는 시험 전날과 당일에 지금까지 공부했던 부분을 다시 보기위한 요약본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양이 많아도 시험 전날에 정리 할 수 없다면 시험장에서 실력발휘를 100%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6월 모평이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들을 차근차근 정리해야합니다. 그래서 6월 모평 하루 전에는 그동안 공부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전부 다 훑어볼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해야합니다. 한 장의 페이퍼가 될 수도 있고, 그동안 공부했던 기본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의 연장선상에서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지 새롭게 무엇인가를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요약 노트를 만드는데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봐왔던 기본서에 형광펜과 검은색 사인펜으로 밑줄 긋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2. 시험 하루 전과 시험 당일 루틴 완성자료를 준비했다면 내가 시험 전날과 당일 아침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루틴을 만들고 그대로 연습해야합니다. 유명한 운동선수들도 그들의 루틴이 있습니다. 그런 루틴을 꾸준하게 지켜나가야만 자신이 연습한 것을 실전에서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고3 수험생들도 마찬가지로 11월 수능 전에 미리 6월 모평을 준비하면서 시험 전날과 당일 아침에 공부할 과목과 책을 미리 정해놓고 그대로 따라하면서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9월 모평도 동일하게 그 루틴에 맞추어 준비하면 11월 수능 시험 당일에도 정해진 루틴에 따라 차분히 시험을 준비 할 수 있을 것입니다.3. 컨디션 조절유난히 아침잠이 많은 수험생은 전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시간을 자면 머리가 멍해지기도 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수면 시간도 6월 모평에서 연습해 보아야합니다. 설마 모평 전날에도 유투브를 보며 잠을 늦게 자는 학생은 없겠죠? 수능 날만 일찍 잔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미리 연습하셔야 합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긴장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학생이 있다면 청심환을 먹더라도 미리 먹어보고 시험을 보시면서 긴장 이완에 효과가 있는지 졸리지는 않은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아침 식단도 마찬가집니다. 평상시에는 아침을 안 먹다가 수능날만 먹으면 아침에 졸릴 수도 있습니다. 안 먹던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날수도 있습니다.제가 언급했던 준비들이 유별나 보이시나요?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기계가 아닌 인간이므로 수능 날 최적의 상태로 시험을 보셔야 수험생 여러분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한과목당 한 문제씩만 더 맞아도 총점 10~15점 차이가 납니다. 반대로 한 문제씩만 더 틀려도 10~15점이 낮아집니다. 총점 15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수험생 여러분은 잘 아실 겁니다. 우리가 6월 모평이 끝나고 할 일은 단지 점수 확인만이 아닙니다. 11월 본 수능을 위해 준비가 잘 되고 있는지를 점점하고 수정하는 것입니다.6월 모평은 본경기가 아닌 모든 것을 점검하는 시범 경기임을 잊지 마세요!서원준 원장잠실 시그마 수학학원 2019-05-22
- 현재 고3이 3등급 이하라면 적성준비가 수도권 대입전략 대입을 코앞에 둔 고3의 4월은 입시전략을 점검할 중요한 시기이다. 내신은 물론 모의고사 점수에서 커다란 성적 향상이 힘든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하위권 성적으로 수도권 입시를 준비한다면 더 세심한 전형전략이 요구된다. 중하위권을 위한 대입전략인 적성고사에 대해 부천인천 적성고사전문학원 SM100으로부터 알아보았다.Q. 해가 거듭될수록 적성고사전형이 내신이나 수능으로부터 불리한 중하위권 고3을 위한 수도권 대입전략임이 입증되고 있다.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도전할 대입 최후의 보루라고 알려진 적성고사에 대해 알려 달라.A. 부천적성전문학원 SM100입시지원팀에 따르면 적성고사 전형에서 내신과 적성고사의 명목반영비율은 각각 60, 40%이다. 하지만 실질반영비율은 내신 4등급 학생 기준 2~5% 정도이다. 결국 내신 영향력이 매우 적다. 내신은 특히 누적 점수이기 때문에 쉽게 올리기가 어렵다.여기에 수능은 고난도 문제를 풀지 못하면 등급 상승이 힘든 반면, 적성고사 전형은 내신의 실질 반영비율은 낮고 시험 범위는 수능 범위와 같다. 뿐만 아니라 난이도는 수능의 70~80% 내외.때문에 부천 인천 적성고사전문학원 SM100이 바라본 적성전형은 내신과 수능이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들이 서울과 경기권 대학에 갈 수 있는 최적의 전형이다. 특히 3등급이라도 한성대, 서경대, 가천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중상위권 대학이나 보건계열 학과를 목표한다면 도전해볼만한 전형이다.Q. 그렇다면 올해 치러질 2020대입 적성고사의 특징과 전망을 분석해 달라.A. 부천인천적성고사전문SM100에서 분석한 2020대입 적성고사의 가장 큰 변화는 세 가지다. 우선 첫째, 을지대가 수학 문항을 20문항에서 15문항으로 줄였다. 국어나 영어 문항 수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전체 문항 수는 60문항에서 55문항으로 줄고 시험 시간은 60분 동일하다.둘째, 이과생들이 선호하는 한국산업기술대는 국어와 수학 문항을 각각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줄였다. 총 문항 수도 60문항에서 50문항으로 줄었고 시험 시간은 70분으로 동일하다.이 두 가지의 변화는 동일한 시간에 풀어야 할 문항 수는 줄어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어든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수학 난이도의 상승을 의미한다.세 번째 변화는 평택대 간호학과에서 적성전형으로 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국, 수, 영, 탐(한국사 포함) 중 두 과목 합 6등급이란 수능최저학력 기준 적용이다.따라서 부천인천적성고사전문 SM100의 분석 결과, 적성고사 실시 대학 중, 간호학과 모집 학교가 4개에서 5개교인 가천대, 을지대, 삼육대, 수원대, 평택대로로 늘었으며 수능최저학력 적용 학교도 2개교에서 3개교인 고려대, 홍익대, 평택대로 늘어났다.Q. 적성전형을 위해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로드맵을 제시한다면.A. 내신과 수능을 비껴가는 적성전형이라 할지라도 철저한 준비 없이는 불가능한 게 적성고사의 특징이다. 부천인천적성고사전문 SM100의 적성전략은 먼저 국어이다. 최고의 적중률을 자랑하는 자체 모의고사를 통해 국어의 오답과 풀이 시간을 최소화하고 수학에 할당되는 시간을 벌어줘야 하기 때문이다.적성고사의 실제 당락은 수학에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수학은 적성 실전 기출문제를 토대로 한 유형별 문제풀이를 반복해둔다. 부천적성고사전문 SM100학원에서는 시험에서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강조한다. 이것이 필수 훈련 요령이기 때문이다.Q. 부천적성고사 전문 SM100학원은 이미 부천과 인천 수험생들에게 잘 알려진 적성고사 전문학원이다. 적성고사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알려 달라A. 본원에서는 적성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을 제공하고자, 적성 올인반 외에도 적성 선택반도 함께 열고 있다. 이에 1차 자체 적성모의고사를 치른 후, 결과 분석에 따라 개인별 수업 프로그램이 제시된다. 매일 4시간씩 진행되는 전문 강사의 양질의 수업과 개인의 능력에 맞는 학습 구성이 해마다 8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이라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부천적성고사전문 SM100에서는 오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적성전형 설명회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적성전략 자료집이 배부될 예정이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