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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기고] 영유아, 스마트폰 지도는 어떻게 하나요? 영유아 스마트폰 지도라는 말은 형용 모순적인 면이 있다. 영유아는 지도할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가진 것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이고, 결정권도 전적으로 부모에게 있다. 아이가 스스로 판단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판단에 따라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릴 때, 집안일을 할 때, 지인을 만날 때 방해받지 않기 위해 스마트폰을 쉽게 내주면 아이는 그만큼 스마트폰을 자주 쓰게 되고, 중독 위험도 그만큼 높아진다. 반면 아이의 칭얼거림과 방해에도 부모가 내주지 않으면 아이는 스마트폰을 구경조차 할 수 없다. 방법은 단순하다. ‘스마트폰 사용 금지’ 원칙을 아이에게 알려 준다.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가능한 한 부모님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이렇게만 하면 스마트폰으로부터 영유아 자녀를 지킬 수 있다.스마트폰을 어릴 때 가진 아이일수록, 사용 시간이 긴 아이일수록 스마트폰의 악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스마트폰을 가진 아이가 늘어난 만큼 기초 언어 능력 평가 점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책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가 급증한다.스마트폰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문해력 향상은 독서와 생각에 따라 결정된다. 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는 아이일수록, 호기심이 많아 논리적인 생각을 길고 집요하게 하는 아이일수록 문해력이 높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양자 모두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독서, 생각, 스마트폰은 한 사람의 문화 생태계에서 정확히 같은 위치를 공유한다. 세 가지 모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시간이 남을 때 틈틈이 하는 활동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하면 독서를 할 수 없고, 틈틈이 스마트폰을 하면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스마트폰이 독서와 생각을 증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아이의 성장기를 스마트폰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싶으면 스마트폰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세우는 것이다. 스마트폰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민하고 알아보는 것이다. 아이가 “스마트폰 몇 살 때 사줄 거야?”라고 물을 때 그 확고한 입장을 알려 주면 된다.“애들은 스마트폰 쓰면 안돼. 어른 되기 전에는 안 사 줄 거야”. 초등학교에 들어가 스마트폰을 가진 친구를 보면 보통의 아이는 ‘쟤는 있는데 나는 왜 없어? 하고 강하게 떼를 쓰게 된다. 그런데 부모의 확고한 입장을 이미 알고 있는 아이는 ‘쟤는 스마트폰이 있네. 나는 사 달라고 해봐야 어차피 안 되겠지?’ 하고 반쯤 체념하게 된다. 요구하더라도 강도가 한층 약할 수밖에 없다.파워영재학원 최승일 원장문의 02-508-6567 2026-01-22
- [교육기고] 이과 고등학생 겨울방학 독서 토론의 중요성 – 대학입시를 넘어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 이과 학생에게 겨울방학은 단순한 휴식기가 아니라 사고력의 깊이를 넓힐 수 있는 결정적 시기다. 많은 학생이 이 기간을 문제 풀이와 선행학습에만 집중하지만, 대학입시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한다면 ‘독서 토론’의 가치는 결코 가볍지 않다. 독서 토론은 단순히 책을 읽는 활동을 넘어, 과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동시에 기르는 핵심 학습 방식이기 때문이다.최근 대학들은 이과 학생에게도 ‘과학적 소양+인문적 사고’를 요구한다. 과학적 사실을 암기하는 능력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사회·윤리적 문제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중시한다. 이러한 역량은 수학·과학 문제 풀이만으로는 충분히 길러지기 어렵다.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완성된다.특히 겨울방학 독서 토론은 학생부 기록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전공 관련 도서를 읽고 탐구 질문을 만들며, 토론 과정에서 드러난 사고의 확장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 계열 학생이 유전자 편집 기술을 다룬 책을 읽고 윤리적 쟁점을 토론했다면, 이는 단순 독서를 넘어 ‘전공적합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동시에 보여 주는 사례가 된다.또한 독서 토론은 논술·면접 대비에도 효과적이다.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붙이고, 반대 의견을 이해하며 재반박하는 과정은 대학 면접에서 요구하는 사고 구조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말로 설명해 본 개념은 글쓰기와 문제 해결에서도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중요한 것은 독서량이 아니라 ‘질’이다. 방학 동안 3~4권의 전공 연계 도서를 깊이 읽고, 친구들과 정기적인 토론을 이어가는 것이 수십 권의 단순 독서보다 훨씬 의미 있다. 질문을 만들고, 생각을 나누며, 스스로의 사고를 점검하는 경험은 이과 학생을 ‘문제 푸는 학생’에서 ‘생각하는 학습자’로 성장시킨다.겨울방학 독서 토론은 당장의 성적을 올려 주지는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미래 과학 기술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가장 확실하게 준비하는 길임은 분명하다. 이과 학생의 겨울방학은 책상 위 문제집뿐 아니라, 책과 토론의 자리에서도 완성되어야 한다.안쌤의 쉬운 과탐 학원 안수빈 원장문의 02-537-0517 2026-01-22
- [교육기고] 영재학교/과학고 진학을 위한 물리 공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영재학교와 과학고는 과학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교이다. 이런 설립 목적에 따라 수학, 과학을 깊게 학습시키고 있고, 이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에도 뛰어난 연구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따라서 학교 입학 전부터 수학, 과학을 깊이 사고하는 학습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학 후 학교 내신도 따라가고 공부를 깊이 있게 공부한 학생들은 우리나라 대표 선수로 세계 대회에 나가 위상을 높이기도 한다.과학고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2026년 입학생부터 적용된다. 물리는 1학년에서 물리학, 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를 배우고, 2학년부터 일반물리학 과정이 적용된다. 영재교는 1학년부터 일반물리학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입학 전 물리학1, 물리학2(2015년 개정교육과정)까지 공부하지 않은 학생의 경우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실정이다. 과학고, 영재교의 경우, 입학 전 물리학1, 2(2015년 개정교육과정)이나 일반물리를 공부하고 물리대회(The Physics League;TPL)에 입상한 학생들이 학교 내신 상위권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 오랜 시간 학생들 가르치면서 영재교나 과학고에 합격했음에도 중학생 때 물리학1 공부를 중간에 포기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는데, 이들은 입학 후 물리 과목을 매우 힘들어했다. 중학교 내신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심화 학습 경험의 차이는 입학 후 학습 격차로 이어진다. 뛰어난 자질(영재성)은 가지고 있지만 발전시키지 않으면 평범한 학생이 되고 학교 입학 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영재학교, 과학고 입학 전에 물리학(일반선택), 역학과 에너지(진로선택), 전자기와 양자(진로선택,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목을 학습하고 물리대회 중급과정 도전을 권하고 싶다. 대회를 준비하며 내용을 반복, 숙지하고 훈련하면 물리적 사고방식과 자연 현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향상되게 된다.2022년 개정교육과정 과목의 물리는 물리학(일반물리학 기초내용), 역학과 에너지(일반물리학 1권), 전자기와 양자(일반물리학 2권)으로 구성이 되어, 기존 교육과정보다 영재학교/과학고 진학을 위해 필요한 단원들이 포함되어 있다.2026년 물리대회 (The Physics League ; TPL) 입상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1단계 : 수학적 기초 역량 확보물리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능력(해석력, 논리력, 분석력)이 필요하다. 1차·2차 함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물리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수학 기초를 점검해야 한다.2단계 : 물리학 개념 이론의 체계적 학습(2026년 1월~8월까지)① 물리학은 개념의 이해 없이 공식 암기나 해답을 외워서는 힘들다. 법칙이 유도된 배경과 물리학적인 사고력이 형성되어야 한다. 그래서 학생들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물리학1,2를 배웠지만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응용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선생님은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지도하고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게 도와야 한다. 현명한 스승에게 현명한 제자가 나오게 마련이다.② 2022년 개정교육과정의 물리학은 물리대회 중급 과정에, 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는 고급 과정에 적합하게 개정되었다. 하지만 깊이 있게 학습하지 않으면 입상이 쉽지 않고, 빠져 있는 단원도 있어 추가 학습이 필요하다. 또 이전 한국중학생물리대회와 물리대회(TPL,2023~25년) 기출문제와 유사 문제를 꼼꼼하게 다시 풀어 보아야 한다. 문제 유형도 비슷하고, 문제 풀이 훈련을 통해 물리학적 사고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한국중학생물리대회(2011년~22년)가 물리대회 중급(중등 물리, 물리학1, 물리학2 일부)과 고급(물리학1, 물리학2, 일반물리학 일부)으로 나뉘어져 있다.3단계 : 문제 풀이 과정으로 개념을 복습 또는 성장시켜야 한다. (2026년 8월~9월)많은 학생들이 배웠던 물리 개념이 기억 안 난다고 한다. 안타깝지만 학생들에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반드시 여러 유형의 문제 풀이를 통해서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단계별로 성장시켜야 한다.혜성코멧학원 변상현 물리 대표강사02-3288-0911, www.hscomet.co.kr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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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청솔학원 1월 31일 ‘2027학년도 재수 성공 전략 설명회’ 개최
일산을 대표하는 재수학원 일산 청솔학원이 오는 1월 31일(토) 오전 11시에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재수 성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재수 시작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입시 흐름과 학습 설계 포인트를 정리해, ‘대입 성공’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설명회는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이투스에듀 입시센터 박건영 센터장이 ‘2027학년도 입시 지형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사탐·과탐 표준점수와 유불리를 기준으로 한 탐구 선택 전략 ▲수학 가산점이 실제 결과에 미친 영향 ▲이과 교차지원 경향의 연도별 변화 ▲달라지는 모집 변화와 지역별 입결 진단 등을 다룬다. 최근 입시에서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비중이 커진 만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판단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이어 일산 청솔학원 김재영 원장이 ‘나의 소중한 1년,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라는 주제로 재수 성공을 위한 학습 로드맵을 안내한다. 청솔학원만의 재수 성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개인별 맞춤학습 시스템, 본인에게 맞는 시간표 설계 방법, 성적 향상 사례와 성공 학습 전략을 공유하며, 재수 기간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실전 운영 노하우를 전달한다.일산 청솔학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재수의 시작’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부터 목표 대학에 맞춘 전략 수립과 학습 루틴 구축까지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문의 031-903-9001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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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앞단지 혜성수학학원, 중등 ‘개인별 맞춤형 수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목동 앞단지 지역 수학 전문 학습기관 혜성수학학원이 중등 개인별 맞춤형 수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학생의 현재 실력과 학습 성향을 정확히 진단한 뒤, 개인별 로드맵을 설계해 성적 향상과 실력 완성을 동시에 노리는 것이 특징이다.개인별 수업으로 ‘학생별 장단점’부터 정확히 진단혜성수학학원이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다수 인원을 같은 진도로 지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별 수업 형태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장단점을 세밀하게 파악한다. 같은 단원을 공부해도 이해 속도와 실수 패턴이 다르기에, 학습의 출발점은 ‘진도’가 아니라 ‘진단’이라는 판단에서다.학생이 어떤 유형에서 막히는지, 계산 실수가 잦은지, 개념 연결이 약한지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춰 수업 방식과 문제 구성을 조정한다. 혜성수학학원 유종한 원장은 “학생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개별 학습 흐름을 존중해야 한다”며 “중위권 학생들에게 있어 맞춤형 수업은 성적 향상의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설명했다.기초부터 개념 심화까지… 고등학교 내신 난이도 ‘흔들림’ 대비중학 수학은 단순히 현재 내신만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고등학교 수학의 난이도를 버텨내기 위한 기초 체력을 만드는 시기다. 특히 고등학교 내신 시험은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출제 방식이 까다로워지면서, 중학교 때 상위권이었던 학생도 한 번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혜성수학학원은 이러한 변화를 고려해 기초 개념을 빈틈없이 정리한 뒤, 단원별 심화 학습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 이해→적용 훈련→서술형 사고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중등 수학, 지금 준비가 고등학교 성적을 좌우한다혜성수학학원은 중학교 시기의 수학 학습을 “고등학교 내신 성적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준비 단계”로 보고 있다. 중학교 과정에서 개념의 빈틈을 남긴 채 진도가 앞서가면 고등 과정에서 약점이 한꺼번에 드러나기 때문이다.유 원장은 “중등 수학은 성적 관리뿐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께 키워야 하는 시기”라며 “개인별 맞춤 수업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수학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목동 앞단지에서 중등 수학을 개인별로 꼼꼼하게 관리받고 싶거나, 고등학교 내신까지 연결되는 탄탄한 수학 실력을 만들고 싶다면 혜성수학학원의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문의 02-2653-1253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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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배정 발표 후 ‘내신 준비’ 본격화… 목동 종필영어학원, 신학기 내신대비반 모집
1월 29일 고등학교 배정 발표 이후, 새 학년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학교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내신 대비의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출제 범위와 평가 방식이 학교마다 다른 만큼,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안정적인 성적을 만들기 어렵다. 목동 종필영어학원은 학교별 내신 체제에 맞춘 신학기 내신대비반을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학교별 기출문제 분석 기반… 분석 자료·변형 문제로 대비종필영어학원은 공통 출제 포인트를 짚는 기본 분석에 더해, 학교별 기출문제 분석을 중심으로 수업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양질의 분석 자료와 변형 문제를 제공하고, 내신에서 실질적으로 점수를 가르는 문항 유형에 집중한다. 특히 어휘·어법·서술형 영역을 핵심으로, 학교별 유형에 맞춘 실전형 변형 문제를 단계적으로 훈련하는 방식이다.빈틈없는 복습 테스트와 개별 클리닉으로 밀착 관리학원 측은 “기출문제를 ‘풀고 끝내는’ 방식이 아니라 반복 점검 시스템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다”고 강조한다. 자체 제작 복습 테스트를 통해 학습 공백을 줄이고, 개인별 장단점 분석을 바탕으로 밀착 관리를 진행한다. 부족한 부분은 개별 클리닉으로 즉시 보완해 ‘한 명의 낙오자도 만들지 않는’ 관리 운영을 목표로 한다.중등부 고등부 정시반까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중등부 과정은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고등 과정으로 이어지는 연계 학습을 통해 ‘고등 영어의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둔다. 고등부는 내신 분석을 토대로 수능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강의를 제공한다. 고등 정시반은 어휘 어법 구문 논리 독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습하며, 주 1~2회 수업으로 수능 1등급을 목표로 한다. 백암고 진명여고 신목고 양천고 목동고 금옥여고 등 목동권 주요 고교 및 중학교 내신 대비에도 강점을 갖췄다.종필영어학원 김종필 원장은 “신학기 내신은 학교별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약점을 즉시 보완하는 시스템이 성적을 결정한다”며 “압도적 강의력과 빈틈없는 관리로 내신과 수능 1등급의 길을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위치 양천구청 옆 센트럴프라자 2층문의 02-2650-8887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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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 기업 시스코코리아 탐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성균관대학교·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진행 중인 동계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 서울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 위치한 시스코코리아(Cisco Korea)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인공지능(AI) 및 네트워크 전문 분야의 미래 인재로 성장 중인 컴퓨터정보계열 학생 29명과 인솔 교수진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 선도 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방문은 이 대학 학생들이 2학년 전공 교과목으로 수강 중인 ‘CCNA(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직접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교과서로만 접하던 네트워크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운영되는지를 생생하게 확인하며 전공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현장 견학은 ▲시스코코리아 기업 소개 및 주요 사업 모델 설명 ▲최신 네트워크 솔루션 기술 시연 ▲데모 센터(Demo Center) 등 내부 시설 견학 ▲현직 전문가와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현직 엔지니어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견학에 참여한 류창민 학생(컴퓨터정보계열 2학년)은 “학교에서 이론과 실습으로만 접했던 라우터와 스위치 장비들이 실제 거대한 네트워크 망을 구성하고 제어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가슴이 벅찼다”며 “현직 전문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어떤 기술을 더 깊이 공부해야 할지 분명한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김종규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글로벌 선진 기업의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들이 배우는 전공 기술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대학과의 교류 협력은 물론, 우수 기업 현장 탐방 기회를 지속 확대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의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 서울편’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수도권 주요 대학에 체류하며 타 대학 학생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다양한 기업 현장을 경험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진전문대가 축적해 온 ‘주문식교육’ 노하우에 AICOSS 사업의 첨단 커리큘럼을 결합한 이 대학만의 특화된 인재 양성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영진전문대 제공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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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학교 교육부 표창, 대학혁신 평생교육 성과 공로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가 원격대학 혁신과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1일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영진사이버대가 지난 20여 년간 온라인 고등교육의 질적 고도화와 성인학습자 중심 교육체계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모범적 운영 모델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2002년 개교한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창의·성실·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7개 계열·학과, 입학정원 1,30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누적 졸업생 수는 2만 6천여 명에 이른다.특히 2023년 교육부로부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인가를 받아 전문학사와 학사학위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기반 학습분석 시스템을 통해 학습자 맞춤형 학습관리와 중도탈락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며, 지속적으로 낮은 중도탈락률을 유지하고 있다.이와 함께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지역 연계 초등돌봄교실 운영 등 다수의 국고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온라인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삼성전자, KT, 현대제철 등 주요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일·학습 병행 및 재직자 맞춤형 교육에서도 선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아울러 평생교육원, 사회봉사단,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원격대학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체 운영과 정책 협력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이버대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도한신 총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 표창은 영진사이버대학교가 축적해 온 교육 혁신의 성과이자 구성원 모두의 헌신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원격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사이버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융합 교육과 글로벌 원격교육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대한민국 사이버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영진전문대 제공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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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곡명인학원, 22일(목) 2026 운정고 신입생 대상 ‘내신 1등급 전략’ 2차 앵콜 간담회 개최
2026학년도 운정고 합격생과 학부모를 위한 실질적인 내신 전략 간담회가 다시 한 번 열린다. 후곡명인학원은 운정고 합격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026 운정고 신입생 내신 1등급 전략 간담회’ 2차 앵콜 행사를 오는 1월 22일(목) 오후 8시, 대치명인 후곡캠퍼스 4층 대강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명문 운정고 진학을 앞둔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신 구조와 학교 특성, 그리고 실제 성적을 만들어내는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합격의 기쁨 뒤에 찾아오는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운정고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는 취지다.후곡명인학원은 2012년 운정고 1기부터 이어온 14년간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운정고 내신 출제 경향 변화와 학풍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단순한 이론 설명이 아닌, 실제 운정고에서 성과를 낸 선배들의 생생한 사례와 실전 노하우가 공개된다.간담회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운정고 내신 전문가가 직접 나서 일반고와는 차원이 다른 운정고 시험 난이도와 유형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명문대에 합격한 최상위권 선배가 참여해 내신 1등급을 위한 학습 로드맵과 함께 비교과 관리, 수행평가 대응법, 멘탈 관리 전략을 전수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슬기로운 운정고 생활’을 주제로 질의 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학원 관계자는 “운정고 내신은 입학 전 준비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간담회는 상위 10%를 넘어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031-919-1919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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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청솔학원, 17일(토) 2027학년도 재수 성공 전략 설명회 개최
2027학년도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재수생과 학부모를 위한 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일산 서구 주엽동에 자리한 재수학원 일산청솔학원은 오는 1월 17일(토) 오전 11시 ‘2027학년도 재수 성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일산청솔학원만의 재수 성공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재수를 결심했거나 고민 중인 수험생,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재수 생활 전반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학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입 성공을 지도하는 전략담임의 맞춤 케어(개개인의 성적 데이터, 학습 이력, 과목별 강약점을 종합 분석해 연간 학습 로드맵 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설명회 1부에서는 ‘슬기로운 재수생활 전참시(전략담임 참견 시점)’를 주제로, 재수에 성공한 학생들과 실패를 반복한 학생들의 공통점을 비교·분석한다. 단순한 학습량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닌, 언제 어떤 판단을 했는지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는 재수 초반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전략 요소와, 많은 재수생이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도 함께 다룬다.2부에서는 ‘2027 오직 일산청솔학원만의 재수 성공 특별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개인별 성향과 목표 대학에 맞춘 맞춤 학습 설계, 나만의 시간표 구성 방식, 성적 향상 사례를 통한 학습 전략 분석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2027학년도 대비 프리정규반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향과 관리 시스템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일산청솔학원 관계자는 “재수는 단순히 한 해를 더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전략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라며 “이번 설명회는 재수 성공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031-903-9001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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