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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입시 미술학원 온라인 비대면 수업 리뷰 정부 지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모든 학원은 집합 금지 및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을 해야 한다. 입시 미술학원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둬야 하며, 특히 입시생들의 실기 경쟁력을 위해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실기를 직접 지도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직관적인 오프라인 수업이 훨씬 편하지만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보니 확실한 장점 세 가지가 있었다.첫 번째 장점은 당연히 ‘안전’이다.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되며 심리적 안정감과 시간적 여유도 뒤따른다.두 번째 장점은 콘텐츠 공유의 용이함이다. 온라인 수업은 영상과 이미지,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하기 때문에 수업 이해가 빠르고 수업 시간 외 예습, 복습 또한 가능하다.세 번째 장점은 선생님 한 명이 여러 학생을 한 번에 모니터 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점을 갖추기 위해선 일방적 수업이 될 수 있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라이브 기능보단 양방향 수업을 할 수 있는 Zoom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는 것이 적합하다.)온라인 수업의 단점 또한 뚜렷하다.첫 번째 단점은 일방적 소통 방식의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이야기한 세 번째 장점의 조건을 못 갖춘 경우에 생기는 단점이며 학생들이 쉽게 지루해 하고 수업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다.두 번째 단점은 기초 커리큘럼을 진행해야 하는 신입생들의 수업 부담이다. 그래서 신입생의 경우엔 표현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실기수업보다는 이론수업과 형태, 투시 등의 기본기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세 번째 단점은 자기 절제가 안 되는 학생들의 수업이탈이다.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선 지속적인 소통과 확인 작업이 꼭 이뤄져야만 한다.입시미술 학원의 온라인 수업은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야 할 것이며 온라인 수업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2020~2021 입시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분당서현 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이정훈부원장문의 031-702-1003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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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 인문학에 관심 있는 1,2학년을 대상으로 20명 이내 2개 학급을 개설해 운영한다. 학생 주도의 학습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기르는 과정으로 개인별 탐구 과정을 정리한 포트폴리오 결과물을 생기부에 기록하고 성장 중심의 과정을 평가한다.-교육과정 연계 독서프로그램 운영 : 국어과 ‘한 학기 한권 읽기’ 수업을 통해 작품읽기를 진행한다. 교내 도서관과 연계한 프로젝트 활동, 토론 수업, 독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 독서, 토론, 논술, 독립출판잡지물 제작과 관련된 대회를 개최한다.-체육대학 진학을 위한 체육 특성화 프로그램인 스포츠 인재반과 스포츠 클럽 등을 운영한다.-1인 1기(공연, 연주 등)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 기반 프로젝트 수업, 학생이 기획하고 만드는 작은 음악회, 동아리 발표회 등을 진행한다.-SW교육 선도학교인 백마고는 디지털 메이커 인재 육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며 SW 전형 등 관련 분야의 대학 진학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SMC 융합 과학 프로젝트반 및 창의적 과제 연구반 운영 : 학생들이 자율탐구 활동을 통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팀별 과제 탐구 활동과 과학탐구 실험으로 과학 탐구 능력 향상과 이공계 진학을 지원한다.-과학 수학 탐구반 운영 : 과학, 수학에 특기와 적성을 가진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체험과 토론 중심 수업으로 과학 및 수학 분야의 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과학 프로젝트반 및 창의적인 과제 연구반 운영 :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수학 등 각 영역별 1명의 지도교사가 학생 소그룹의 연구 프로젝트와 탐구 실험 등을 지원하며, 3개월 이상 과제 연구를 수행한 후 과제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영재 학급 운영 : 수학 과학에 재능 있는 1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당 20명씩 2학급을 운영하며, 수학 및 과학, STEAM 등 총 74시간의 수업을 진행한다.-주문형 강좌로 심리학과 교육학을 개설했고, 클러스터 교육과정으로 사회과제 연구, 화학실험, 생명과학실험 등을 개설해 운영한다.교내 대회 및 행사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 수 27.2명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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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고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인 백석고는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융합 수업을 진행한다. 통합과학의 주제별 단원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 참여형 탐구 수업의 방식으로 수업한다.-협력교사와 함께하는 과학 수업 진행 : 1학년 과학탐구실험 시간에 과학교사와 협력교사가 함께 탐구 실험 수업을 진행해 단원의 개념과 원리를 체험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 참여형 과학실험 축제 ; 전교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과학 부스를 계획해 운영하는 과학실험 축제를 개최한다.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과 체험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 과학적 탐구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전교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사계절 인문학 과정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독서, 토론, 글쓰기, 발표,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두드림 교과서 제작 :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을 위해 한국지리, 세계사, 문학, 화학, 기하, 한국사 등의 수업 교재를 교과별로 자체 제작해 수업한다.-학생들의 재능 개발에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1학년을 대상으로 뮤지컬과 도자기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부모 시문학 기행’을 운영한다. 백석고 도서관에서 함께 시를 읽고 독서토론과 시문학 기행 등의 활동을 하며 문집을 발간한다.-맞춤형 진로 교육으로 직업체험 및 학과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진로 및 진학관련 맞춤 상담을 주기적으로 시행한다.-백석 Dream Up 프로그램으로 인문, 사회과학, 공학, 생명 분야의 특강을 진행한다.-맞춤식 방과후학교로 논술심화반, 탐구영역 집중반, 수능 실력 향상반 등을 운영한다.-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진학 설명회와 대학별 고사 대비를 위한 면접 및 자소서 작성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클러스터 교육과정으로 과학과제연구, 사회탐구방법, 체육과 전공실기, 문예창작입문 등의 수업을 개설해 운영한다.교내 대회 및 행사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 수 26.4명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표(자유수강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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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고
-사립 고등학교인 백송고는 평준화 지역 후기 일반고 전형과 달리 후기 학교장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교육부 지정 STEAM 선도학교로 STEAM 교사 연구회에서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모델을 개발해 선보인다.-함께하는 STEAM 문화교실에서는 인문학 소양교실과 토요문화 캠프, 저작권 체험교실, 명사 초청 특강 등을 진행한다.-도서관 협력 수업, 사회문제 탐구/ 과학 과제 연구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논술 진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워크넷 진로검사 및 학습전략 검사 등을 통해 맞춤형 진로 지도를 시행하며, 명사초청 특강, 전공학과 체험, 진로탐색 박람회, 대학방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학급에서 진로가 비슷한 학생끼리 함께 모여 진로와 관심 주제에 대해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학급 공동연구와 학생을 선발해 교과와 비교과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생 관리 프로그램인 ‘유지경성반’을 운영한다.-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을 찾는 책읽기’ 독서 일지와 자기주도적 학습 플랜 ‘66프로젝트’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교내 대회 및 행사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 수 24.5명백송고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요항(후기학교)-모집정원 및 학급수 : 보통과 5학급 학급당 24명 총 120명 모집-지원자격 : 경기도 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및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기도 내 거주자-원서 접수 : 2020년 12월 9일(수)~15일(화) 오후 5시까지-합격자 발표 : 2020년 12월 21일(월)이내-전형 방법 : 중학교 내신성적 200점 만점으로 선발백송고 입학설명회 일정백송고에서는 11월 26일 오후 7시, 본교 5층에서 2차 입학 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전 참가 신청 후 참석이 가능하다.문의 031-929-0644, 06462020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표 (자유수강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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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곡고
-주제별 인문학 수업 나눔 : 문학, 역사, 철학을 토대로 음악, 미술,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13개 주제를 선정해 주제별 심화학습과 결과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며 수업 자료집을 제작한다.-창의 탐구반 : 과학 수학 분야에서 수업 시간에 다루기 어려운 주제 등을 탐구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과후 과학실험 수업과 과학캠프 등 현장체험활동을 시행하며, 과학자 초청 과학 특강과 과학 드림톡 콘서트를 진행한다.-진로멘토링 : 멘토 교사 1명과 학생 멘티 2명을 결연해 학습, 인성, 진로 관련 활동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꿈길찾기 프로젝트 :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아침명상반을 운영한다. 관심 있는 진로 주제를 정해 10일간 실천방안을 보고서로 정리해보는 ‘10일간의 작은 변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과후 진로와 관련된 직업인을 만나보는 ‘금요초대석’과 계열별 진로 부스를 운영해 진로를 탐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교내 대회 및 행사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 수 26.1명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표(자유수강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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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고
-중산고는 고교 학점제 정착을 위해 진로 중심의 선택과목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수업 방식을 개선했고, 평가와 기록을 일체화하는 성장 과정 중심의 평가를 진행한다.-교과 및 학년별 필독서를 선정해 교과 연계 독서 및 독후 활동을 활성화하고,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와 논술, 평가를 일체화하는 교육을 추구한다.-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수준별 방과후 수업을 진행하며 문화, 예술, 체육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원한다.-또래 및 사제동행 멘토링을 진행하며, 개인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과학교육 활동 활성화 : 생태체험 교육, 클러스터 교육과정 운영, 실험 중심 수업을 확대했다.-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반과 면접 특강반을 운영한다.-진로 준비 과정을 기록하며 학종 준비를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1인 1성장 포트폴리오 활동을 진행한다.-공교육에서도 미대 진학을 위한 모든 과정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도록 ‘미술부’를 운영한다. 중산고 미술부 청개구리는 2021학년도에 25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교내 대회 및 행사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 수 25.7명2020학년도 전학년 교육과정 편성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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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국어, 한문, 음악, 미술, 기술·가정 과목의 특징과 선택 방법
이전 연재에서는 2015 개정교육과정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체육 교과 특징과 과목 선택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 글에서는 마지막으로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 예술 교과(음악·미술), 기술·가정 교과를 살펴본다.[1]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1) 내신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는 고등학교 3년 동안 9개의 일반선택(독일어Ⅰ, 프랑스어Ⅰ, 스페인어Ⅰ, 중국어Ⅰ, 일본어Ⅰ, 러시아어Ⅰ, 아랍어Ⅰ, 베트남어Ⅰ, 한문Ⅰ), 9개의 진로선택(독일어Ⅱ, 프랑스어Ⅱ, 스페인어Ⅱ, 중국어Ⅱ, 일본어Ⅱ, 러시아어Ⅱ, 아랍어Ⅱ, 베트남어Ⅱ, 한문Ⅱ) 등 총 18개 과목이 있다. 일반선택 과목은 상대평가 9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진로선택 과목의 경우 2018년 고교 입학생은 성적이 등급으로 산출되지만, 2019년 입학생부터는 성취평가제가 적용돼 성취도 A, B, C 3단계로 A(80% 이상), B(60% 이상~80% 미만), C(60% 미만)로 평가한다. 2019, 2020년 신입생의 경우는 <표1> 생활·교양 교과군 (기술·가정, 제2외국어 및 한문, 교양)평가체계를 확인하면 된다. 예컨대 중국어Ⅰ은 등급을 9단계로, 중국어Ⅱ는 성취도 A, B, C 3단계로 평가한다. <표2>를 보면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는 생활·교양 교과군에 포함된 교과이며, 필수 이수 단위가 16단위다.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의 경우 대입 내신 반영은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반영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전 과목(대입에서 전 과목이란 뜻은 등급으로 산출되는 모든 과목이라는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을 반영하는 대학에서는 내신 산출을 해서 평가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어학계열 모집단위를 지원하는 경우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에서 성취도 B, C가 나오면 곤란하다. 특히, 국문학과, 국어교육학과, 사학과, 중문과, 한문학과, 한문교육학과, 한의예과 등에서는 한문 교과 성적과 교과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을 중요하게 본다.(2)수능2022학년도 수능 응시 영역은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탐구[사탐 9과목, 과탐 8과목(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이다.따라서 제2외국어 및 한문 교과는 수능 응시영역이다. 다만, 2022학년도부터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평가방법이 변경됐다.[2] 예술 교과(1) 내신예술 교과(음악·미술)는 고등학교 3년 동안 3개의 일반선택(음악, 미술, 연극), 4개의 진로선택(음악 연주, 음악감상과 비평, 미술창작, 미술 감상과 비평) 등 총 7개 과목이 있다. 일반선택 과목은 성취평가제가 적용돼 A, B, C 3단계로 평가한다. 진로선택 과목의 경우 2018년 고교 입학생은 성적이 등급으로 산출되지만, 2019년 입학생부터는 성취평가제가 적용돼 성취도 A, B, C 3단계로 A(80% 이상), B(60% 이상~80% 미만), C(60% 미만)로 평가한다. 2019, 2020년 신입생의 경우는 <표1> 체육·예술 교과 평가체계를 확인하면 된다. <표2>를 보면 예술 교과는 필수 이수 단위가 10단위다. 예를 들어 1학년 때 일반선택 ‘음악’ 과목을 1학기 때 2단위, 2학기 때 2단위 총 4단위를 이수한 후, 2학년 때 일반선택 ‘미술’ 과목을 1학기 때 2단위, 2학기 때 2단위 총 4단위를 이수했다면 총 8단위를 이수한 것이다. 따라서 필수 이수 10단위를 충족하기 위해 3학년 때 예술 교과를 2단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예술 교과의 경우 대입 내신 반영은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반영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교대의 경우 예체능 교과를 포함한 전 학년 교과영역 전체 내신을 반영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예체능 계열을 모집단위를 지원하는 경우 성취도 B, C가 나오면 곤란하다.(2)수능예술 교과(음악·미술)는 수능 응시영역이 아니다.[3] 기술·가정 교과 특징과 과목 선택 방법(1) 내신기술·가정 교과는 고등학교 3년 동안 2개의 일반선택(기술·가정, 정보), 6개의 진로선택(농업생명과학, 공업일반, 창의경영, 해양 문화와 기술, 가정 과학, 지식 재산 일반) 등 총 8개 과목이 있다. 일반선택 과목은 상대평가 9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진로선택 과목의 경우 2018년 고교 입학생은 성적이 등급으로 산출되지만, 2019년 입학생부터는 성취평가제가 적용돼 성취도 A, B, C 3단계로 A(80% 이상), B(60% 이상~80% 미만), C(60% 미만)로 평가한다. 2019, 2020년 신입생의 경우는 <표1> 생활·교양 교과군(기술·가정, 제2외국어 및 한문, 교양)평가체계를 확인하면 된다. <표2>를 보면 기술·가정 교과는 생활·교양 교과군에 포함된 교과이며, 필수 이수 단위가 16단위다. 기술·가정 교과의 경우 대입 내신 반영은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반영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전 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에서는 내신 산출을 해서 평가한다. 특히, 식품영양학과, 소비자아동학과, 유아교육학과, 아동학과, 의류학과, 컴퓨터교육학과 등에서는 기술·가정 교과 교과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을 중요하게 본다.(2) 수능기술·가정 교과는 수능 응시영역이 아니다.<표 1>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평가- 2019, 2020학년도 신입생(2020년 고등학교 1, 2 학년)<표 2> 일반계 고등학교 및 자율형 고등학교 이수 기준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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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고등학교
교하고등학교는 소프트웨어교육(SW) 선도학교 운영, 교학상장 프로그램, 교육과정 클러스터 운영, 진로연계 독서교육, 맞춤형 진로진학카드 등을 실시하고 있다.▶‘교학상장(敎學相長)’ 프로그램으로 친구들끼리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SW교육 특강, 인공지능 윤리교육, 창의SW캠프, 창의 컴퓨팅 대회, SW교육 주간, 동아리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한 SW교육 활동을 실시한다.▶교육과정 클러스터 과제연구를 운영하며 인근 지역의 금촌고와 한빛고, 문산제일고와 공동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주문형 강좌로 심리학이 개설돼 있다.▶진로연계 독서교육으로 진로연계 권장도서 목록을 제공하고 진로영역별 자율적 모둠을 구성해 자기주도적 독서와 토론, 글쓰기 교육을 연계한다. 개인별 진로독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이를 생기부에 기록한다.▶맞춤형 진로진학카드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인별 진로진학카드를 제작하고 개별 상담후 탐색과정을 스스로 기록한다. 또 개인별 맞춤형 대입전략지도를 위해 2학년은 진로진학 캠프, 3학년은 모의면접 및 자기소개서 특강을 한다. 선배 대학생을 초청해 멘토링(학습전략, 면접, 논술상담지원)을 진행한다.▶심화인재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주요 과목에 대한 교과심화 수업과 논술 강좌를 진행한다.▶창체 동아리 52개가 있고 학생자율 동아리로 26개가 있다.2. 교내 행사 및 대회3. 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수 33명4. 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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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일천고등학교
봉일천고등학교는 혁신학교와 자율학교로 기숙형 공립고로 지정, 교육부형 과학중점학교 운영, 고교학점화 연구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며 STEAM형 교육을 통한 융합형 창의인재 코스워크 운영, 학생학술 활동 활성화, 2~3학년 희망 학생 대상 학년별 3~5개 학급 구성해서 운영, 과학심화 교과 및 과학 실험, 과제 연구 등 다양한 수업 기회를 제공한다. 프라이데이 나이트 STEAM, 융합독서아카데미, 이공계진로체험학습, 메이커톤캠프 등 다양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교학점제 및 선택중심교육과정을 운영한다.▶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밀착형 교육과정으로 거점형 경기 꿈의학교 2개 강좌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밖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인근 지역의 금촌고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교과별로 다양한 배움중심수업을 실시하고자 거꾸로 수업, 토론발표수업, 프로젝트 수업, 모둠협력수업, 하부르타 수업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적용하고 있다.▶미술영재학급을 운영해 경기도 유일 고교 미술 영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공교육의 효율적인 미술 진학을 지도하고 있다.▶유네스코 학교를 운영해 교육과정과 연계해 다문화 및 국제 이해 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 발전가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전교사 1인 1전공 멘토프로그램을 구성해 모든 교사가 1전공을 선택, 해당 전공의 특성, 직업세계, 미래전망, 관련 학과가 개설된 대학 정보 연구, 학생과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한다.▶창체 동아리가 60개, 학생자율동아리가 32개 운영되고 있다.2. 교내 행사 및 대회3. 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수 25명4. 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2020-11-13
- 대입은 전략이다. 그 시작은 고1 내신 관리부터 대입 전형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으로 나뉜다. 수시전형은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거의 예체능계열만 남음)이 있고, 정시전형은 대부분 수능 위주 전형이다. 이 중 학생부가 중심인 전형은 학생부 교과와 종합전형이다.서울대 2023학년 대학 입학전형 예고 - 정시 지균 신설, 정시에서 학생부 교과 반영얼마 전 서울대가 2023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예고를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 파격적이다. 현재 정시 전형에서 수능 100%로 선발하던 것을 학생부를 함께 반영하겠다고 예고했다. 또한 수시 지역균형과 별도로 정시에서도 지역균형을 신설한다는 내용이다. 정시 전형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시 전형을 지역균형과 일반전형으로 분리해서, 지역균형은 고교별 추천 2명 이내로, 수시 지역균형과 동일하되, 졸업생도 추천 가능하도록 했다. 결국 수시 지역균형은 재학생 간의 경쟁이 되겠지만, 정시 지역균형은 출신고교별 졸업생과 재학생의 추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이는 정시에 수능 성적이 반영됨을 감안한 조처라고 볼 수 있다. 정시 지역균형은 수능 60점 + 교과평가 40점으로, 일반전형은 1단계 수능 100%로 2배수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수능 80점 + 교과평가 20점으로 선발한다. 이 때 교과 평가 영역에 들어가는 것은 ① 교과별 과목 이수 현황, ② 교과 성취도, ③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이다. 이러한 정시에서의 학생부 반영이 서울대만의 전형으로 끝날 것인지, 다른 대학으로 전파가 일어날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 분명해진 것은 고등학교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지 않은 학생은 수능 성적이 좋아도 서울대를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정시 선발 인원이 늘었지만 교과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게 되었다. 1학년부터 전과목의 내신 성적 관리가 필요하고, 내신 대비를 통해 수능 대비도 함께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학생부 간소화 정책과 자기소개서 폐지 - 교과와 세특이 중요대학에서 학생부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는 사항은 학업능력,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이다. 이러한 사항을 학생부의 여러 영역의 기술을 통해 확인하는데, 학생부 간소화 정책으로 많은 영역이 대입에서 미반영된다. 특히 2024학년도부터 변화되는 내용이 많다.첫째, 수상경력의 대입 미반영이다. 그동안 수상경력은 학업능력과 전공적합성을 판단하는 좋은 영역이었다. 이것이 사라지면 학생은 교과와 세특, 정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드러내야 할 것이다. 둘째, 봉사활동의 대입 미반영이다. 사실 그동안도 봉사와 관련된 학과를 지원하는 경우 외에는 크게 의미가 없는 영역이었다. 셋째, 자율동아리 대입 미반영이다. 자율동아리를 통한 주도적 활동을 보여줌으로써 리더십과 전공적합성을 드러내곤 했는데, 사라지므로 학생들의 추가적인 동아리 활동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었지만, 자신을 표현할 방법도 줄어들었다. 넷째, 소논문 및 방과 후 활동의 미기재이다. 소논문은 학업능력과 전공적합성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방과 후 활동은 자소서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역시 학생들의 부담은 줄어들었다. 다섯째, 독서의 대입 미반영이다. 서울대 자소서 4번 문항이 독서일 정도로 독서는 대학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미반영된다. 그러면, 독서는 안해도 되는 것인가? 학생부의 독서는 미반영되지만, 교과와 관련한 심화학습을 위해, 독서를 하는 것은 세특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에 독서는 꾸준히 계획울 세워서 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자소서가 폐지된다. 학생의 해명 기회가 사라져서 아쉽기는 하지만, 자소서를 위해 하던 활동들, 자소서 작성에 기울였던 노력이 필요 없게 되어 학생의 부담은 줄어들었다. 결국, 수도권 대학의 교과 전형으로 지역균형 선발 10% 이상 선발 권고와 맞물려 교과 성적은 더욱 중요해졌고, 정성 평가를 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영역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다. 그동안 여러 영역을 통해 드러냈던 학업 능력, 전공적합성 등을 ‘교과학습발달사항’영역에 포함시켜야 하므로 교과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아주 중요해졌다. 그래서 고1은 전과목 성적 관리가 필요하고, 담당 교과목 선생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교과 관련 활동(독서 포함)들이 중요하다. 교과 전형의 대부분과 상위권 대학의 종합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므로 역시 내신 성적을 관리하되, 이를 통해 수능도 함께 대비해야 한다.정리하면, 예비고1은 이번 겨울방학을 잘 활용해서, 고1이 되었을 때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이 요구하는 교과와 세특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수능도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는 학습 지혜가 필요하다.고등부 수학과학전문 일산 위너스학원 박재홍 대표백마 031-932-0852 후곡 031-912-0092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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