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입지, 배후수요 완벽한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 도시형생활주택 분양

GTX노선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미래 가치 급상승

장시중 리포터 2019-01-24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뭉칫돈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아파트에 비해 상승 폭은 적지만 비교적 소액의 투자로 쏠쏠한 투자 이익을 올릴 수 있으며 아파트와는 달리 각종 규제가 없기 때문이다.
일단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지역에 대한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게다가 개별 등기도 가능하고 업무용 오피스텔과는 달리 전입신고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며 아파트처럼 소유 역시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를 구입할 때와는 달리 전매 제한이 없어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수원역과 분당선 겹치는
더블역세권, KTX와 GTX까지

현재 수원역 인근에서 절찬리에 분양 중인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이후 ‘루체스타’로 표기)’가 그 조건에 딱 들어맞는 곳으로 지하 4층, 지상 13층의 규모이며 오피스텔 25실(21m² A 21세대, 32m² B 4세대)과 도시형생활주택 275세대(16m² 231세대, 25m² 44세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지조건이 좋아 소액 투자로 쏠쏠한 투자이익을 얻고자 하는, 최근 은퇴시기를 맞은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스타’는 도보 7분 거리에 수원역이 있어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이 연결되는 더블역세권에다 KTX까지 연결되는 철도가 있어 그야말로 수도권 교통의 핵심 입지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조건만 해도 엄청난 교통입지인데 여기에 올해 수인선까지 개통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11일 최근 가장 뜨거운 핫이슈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 C노선(양주~수원)의 예비 타당성조사까지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에 계획된 GTX노선까지 연결되면 서울로의 진입이 한층 수월해질 것이기 때문에 미래가치도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견된다.
이런 지하철과 철도의 입지도 좋은 조건인데 과천-의왕 고속화도로를 비롯해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서울로의 접근성까지 높아 출퇴근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 최대 상권인 로데오 거리에 위치
풍부한 배후수요와 투자가치까지 높아

또 ‘루체스타’ 인근의 생활환경도 편리해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대형 마트인 홈플러스와 AK플라자 등 수원 최대 상권인 로데오 거리와도 가까이 있어 1~2인 가구가 주를 이룰 임차인들에게는 더 할 수 없이 좋은 조건이 될 것이다. 여기에 KCC몰도 생길 예정이라서 편리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022년까지 500억 원이 투입되는 수원 도시재생사업이 계획 중이며 인근에 위치한 고등지구에 4,086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까지 분양될 예정이어서 편리시설과 주거환경은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는 잠재적 임대 수요인 수원권역의 12개 대학이 있어 젊은 층의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다른 일반 사업장의 직원들은 차치하더라도 삼성전자의 직원들만 약 30여만 명에 이르는 데다 2019년 준공 예정인 사이언스파크와 수원역 앞 스마트폴리스시티 등에 종사하는 직원들까지 배후수요가 무궁무진해 가뜩이나 소형 주택이 적은 수원에서 공실 걱정은 접어두어도 될 것이다.
소형 주거에 특화된 설계가 적용된 ‘루체스타’는 전용률을 높여 보다 넓고 쾌적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웬만한 전자제품은 빌트인을 적용해 1~2인 가구에 최적화시켰다. 또한 주차공간도 확대해 보다 여유로운 주차 시스템을 갖췄으며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아 투자자들의 큰 걱정거리인 준공리스크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장을 찾아 직접 문의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문의 1522-5175

장시중 리포터 hahaha1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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