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똑똑한 투자 프리미엄 오피스텔

無규제, 조망, 개발호재 … 초저금리 속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률 기대

이지혜 리포터 2020-06-18

재택근무와 언택트 문화가 대중화 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기에 1인 가구 확산이라는 사회적 변화가 더해져 집의 의미는 좀 더 다양화 되고 있다. 이제 집은 개인의 휴식처임과 동시에 근무지이기도 하다. 공간의 의미와 활용도 지금까지와는 확연히 달라질 듯하다. 앞으로의 주거공간은 자연을 품어 힐링 기능을 갖추면서도 재택근무가 가능한 환경을 갖춰야 하며, 시티라이프의 편리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세워지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조정대상지역 해제는 물론 조망, 고급 커뮤니티 시설, 개발호재를 두루 갖춰 초저금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실속 있는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바다를 품은 101동-프리미엄 오션 뷰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모두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동마다 특징이 있는데 101동은 광안리 최초 3베이 전면 설계로 광안리 바다를 내 집 앞 정원처럼 품는 특급 오션뷰를 자랑한다(일부 실 2베이, 분리형). 특히 호텔 급 커뮤니티 중 5층에 위치한 피트니스 클럽과 인피니티 사우나는 극대화된 오션뷰로 거주 이용자의 힐링은 물론 용지 한계로 인한 향후 오션뷰 상품의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거주자라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구 오션뷰를 누릴 수 있고, 수요자라면 관광 특구의 풍부한 임대 수요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다 무한 전매가 가능하니 환금성이 높아 더욱 매력적이다. 비규제 단지인 만큼 대출규제, 전매제한을 비롯해 세무조사, 자금출처 확인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사계절 쉼 없이 축제가 이어지는 관광특구에 위치해 있으므로 바닷가 세컨드 하우스로도 그만이다.

부산 최초 구분형 원룸 102동-오션뷰는 덤      
102동은 원룸형이지만 부산 최초로 거실과 룸을 분리 설계해 특화시킨 오피스텔이 배치되어 있다. 일부 실을 제외하고 오션뷰도 확보했다. 중간 문이 설치되어 있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거실과 주방, 침실이 구분되어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강 시 집중력을 높이는 데 좋다. 피트니스 클럽과 인피니티 사우나는 물론 북카페, 다이닝룸 등 호텔 급 프리미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루프탑 힐링가든 및 포디움 옥상정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의 야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해변산책로가 있고, 왕복 4차로의 광안해변도로도 가깝다. 또한 광안리 카페거리, CGV,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홈플러스 등 슬세권(잠옷,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편의시설 이용) 시티 라이프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고, 광안리 해상레포츠센터에서 서핑, 요트 등 다양한 해상 레저까지 즐길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 특화된 설계의 103동   
103동에는 부산에서 전무후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특화 설계 타입’이 들어선다. 단 36실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설계로 호텔식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일부 실은 바다조망권도 확보했다. 101, 102동에 비해 분양가는 합리적인 편이다. 전 실 주방에는 빌트인 콤비냉장고, 2구 하이브리드 쿡탑, 음식물 탈수기, 슬림형 후드 등이 갖춰져 있으며, 일부 실에는 광파오븐도 제공된다. 전 실 입주자에게는 이사, 청소, 세무사 등을 도와주는 연계서비스와 생활용품을 대여해주는 셰어링 서비스, 위탁운영과 위탁중개 등 임대 업무 지원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는 프리미엄 주거서비스인 ‘해피 서비스’가 제공된다.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홍보관이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 중이다. 문의 1600-1325

이지혜 리포터 angus7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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