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지니어스센터

학생에 대한 무한 열정으로 영재원 대비

개념 심화 수업방식으로 수학과 과학의 기본 실력 쌓아

박혜영 리포터 2019-04-26

재원생의 약 80% 이상이 영재교육원에 다니고 있다는 뉴턴지니어스센터에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약 3차례에 걸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시험을 대비해 정확하고도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평소 독특한 수업방식으로 수학과 과학의 기본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영재교육원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고 한다. 뉴턴지니어스센터의 대표이사인 이근재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열정”으로 시작, 실력으로 입증한 영재원 대비전문 학원
서울교대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뉴턴지니어스센터는 햇수로 5년차를 막 지나고 있는 영재교육원 대비를 위한 전문 학원이다. 이곳 대표이사인 이근재 원장은 과학전문 월간지 『뉴턴』의 한국 사업총괄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뉴턴지니어스센터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근재 원장은 “단 두 명의 학생으로 시작해 지금은 약 80여명이 넘는 재원 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학생들이 고1, 고2가 되고나서도 계속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을 만큼 당당히 그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시험 대비를 위해서는 원래 우수한 아이들이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 원장이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영재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상위 10%나 하위 10%의 학생들이 아니라 오히려 나머지 80%에 해당하는 평범한 학생들이 더 많다고 했다. 이 원장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현재 수준에 대해 아주 잘한다는 혹은 안 될 것 같다는 극단적인 편견을 가지기 몰아세우기 보다는 오히려 그러한 틀을 깨고 평범한 학생이라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무한 열정으로 실력을 키워 준다면 얼마든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수업은 무학년제 소수 맞춤식 개별 수업, 개념 심화 방식
뉴턴지니어스센터의 모든 수업의 특징은 오픈 수업으로 소수 맞춤식 수업이다. 무엇보다도 한 반에 4~5명의 학생 한 명 한 명을 대상으로 개별 진도에 맞춘 맞춤식 수업을 진행해 자연스레 실력을 갖추고 영재교육원에 들어가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 수업의 특성상 학부모가 원하면 수업에 참여해 아이와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수업태도 등이나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수업 방식 역시 단원별 진도를 나간 후 테스트를 보고 완성하는 일반적인 수업이 아니다. 모든 수업 특히 과학과 수학은 각 단원에 해당하는 중요 개념을 공부한 뒤 다시 개념과 심화를 반복하고 마지막으로 개념과 심화 그리고 응용을 하는 3단계 방식이다. 이것이 개념을 반복하면서 심화와 응용까지 완성하는 이곳만의 독특한 수업방식이다. 한 과정을 마무리 하는 테스트는 대입이라는 목표 달성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대입 모의고사 시험지로 하고 있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중학교 통합과정이기에 중학교 실력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다고 했다.

바른 자세가 올바른 공부 자세, 학생들에 대한 세심한 관리
뉴턴지니어스센터의 학생 관리는 이 원장의 자녀만큼 철저히 이뤄진다. 아이 한명 한명의 발자국까지 살펴볼 정도로 학생의 자세를 바르게 만들어 주고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의지를 키워 주고 있다. 바른 자세가 올바른 공부 태도로 이어진다는 것이 원장의 신념이다.
영재원 대비는 5월 중순경 개념 수업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에 약 2~3회 걸쳐 진행될 예정인 설명회에서는 영재원 입학을 위한 실질적이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영재교육원 교수들의 특성에 따른 입학시험 대비법에 대해 진행된다.
문의 02-525-1905

박혜영 리포터 phye022@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