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로 영재수학 개포

수를 가지고 노는 아이 만들기

평범한 아이를 연산 영재로 만드는 즐거운 창의수학교육

이지혜 리포터 2019-09-20

‘아이들의 수 연산학습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방문학습을 통해 학부모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 왔던 ‘두뇌로 영재수학’이 지난 8월 개포동에 학원을 개원했다. 또래 친구들과 같이 학습하면서 보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두뇌로 영재수학’ 개포점 이가영 원장을 만나 유,초등부 시기의 영재 연산학습에 대해 들어보았다.



특허 받은 전뇌학습법
‘두뇌로 영재수학’은 특허 받은(2011년 10월) 수학 연산 학습법으로, 아이가 처음 숫자를 배울 때부터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하도록 단계별 학습을 진행한다. 지루하게 수의 연산을 반복해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처럼 재미있게 숫자를 비틀고, 쪼개고, 합쳐 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 속의 원리를 알아가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 발견하고, 응용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두뇌로 영재수학’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활성화 시키며,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개발하는 전뇌적인 독자적 연산법을 가지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가영 원장은 “수를 처음 접하는 시기의 학습 방법은 매우 중요해요. 수가 나타내는 실제의 양을 가늠하는 데에서 시작해 수를 식으로 유연하게 변형할 수 있어야 19곱, 제곱수, 수열 등을 처리하는 응용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수가 나타내는 다양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면 수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라고 설명한다. ‘두뇌로 영재수학’에서는 아이들이 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챈트송, 교재, 카드, 전자칠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한다.



주 1회 2시간, 고차원적 사고력 완성
방문학습으로 진행할 경우 주 1회 1시간씩 학습하던 ‘두뇌로 영재수학’. 학원에서는 다수가 함께 수업하므로 1회 2시간씩 수업시간을 늘려 진행한다. 수강은 6세부터 가능하고, 함께 수업을 받는 아이들은 한두 살 차이날 수 있다. 반 구성을 위해 간단한 입학테스트가 있으며, 수업을 진행하다가 진도를 못 따라오는 경우에는 클리닉 수업도 받을 수 있다. 클리닉 수업에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는 않고 여러 명이 함께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학원이 즐겁다고 생각할 만큼 신나게 수업을 시작하는 아이들. 하지만 점차 연산의 속도가 빨라지고, 정확해지며,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으로 연결된다. ‘두뇌로 영재수학’의 마지막 레벨에서는 ‘두뇌로 영재수학’의 특수한 학습법을 일반적인 조건에서 활용하는 연습을 하게 되므로 학교 수업을 즐기고, 앞서 나가게 된다. 어떤 아이들이 ‘두뇌로 영재수학’을 빨리 습득할 수 있을까? 이가영 원장은 “새로운 방식의 학습법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좀 더 빨리 습득할 수 있어요. 이런 아이들은 그동안 힘들게 풀어왔던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식을 배우면 감탄사를 내뱉으며 신나게 학습하기 때문에 습득이 빠를 수밖에 없거든요”라고 말한다.



부모도 배울 수 있는 두뇌로 영재수학
평범해 보이는 내 아이를 부모가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영재를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신나는 일일까? ‘두뇌로 영재수학’ 개포점에서는 매년 4월과 10월에 ‘부모코칭과정’을 개강한다. 강의는 총 5회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30분까지 2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집에서 아이의 수학 학습을 돕고 싶은 경우나 ‘두뇌로 영재수학’의 교사가 되고 싶은 경우, 부모코칭과정을 활용하면 좋다.

<입학테스트와 설명회>
▶매년 1월, 4월, 7월, 10월
▶10월 입학테스트 평일 오후 2:00~6:00
▶10월 설명회 10/4(금) 10/11(금) 10/18(금) 오전 10:30
▶장소 : 두뇌로영재수학 개포점(개포로 512, 개포종합상가 5층)
▶문의 : 02-2226-9678, www.math9678.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혜 리포터 angus70@daum.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