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1등급, 될 때까지 지도’하는 3개월 완성반
사탐 수업은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단순 암기로 기본문제는 풀 수 있다. 하지만 개념을 조금만 응용한 문제를 번번히 틀린다면 스토리가 부재하기 때문이다. 스토리를 통해 여러 사회현상의 인과 관계를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킬러 문항을 자신있게 풀 수 있다.
11월19일, 수능일이 다가올수록 수험생들을 옥죄는 긴장감도 고조된다. 남은 기간 점수를 최한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 과목으로 사회탐구가 꼽힌다.
“사탐은 수능최저기준을 맞추는데 효용성이 큽니다. 국어, 수학, 영어와 달리 고3 수험생이 지금이라도 집중적으로 파고들면 점수를 올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큰 전략 과목이지요. 사탐 과목은 우리 삶과 밀접한 역동적인 과목이지만 지루하고 어렵게 여겨지는 것은 사탐을 현실과 유리시켜 ‘무지성 암기과목’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개념을 활용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면 그때부터는 사탐은 신나는 과목이 되며 킬러문항도 술술 풀립니다.” 송파 방이동사회탐구학원 박진우 원장이 강조한다.

Q. 입시에서 사탐 과목의 효용성은?
박진우 원장은 송파에서 20년 동안 사회탐구 과목을 지도한 베테랑 강사다. 공부의 기초가 허약한 학생이라도 ‘개념 이해 – 문제풀이 – 심화 문제 응용’까지 짜임새 있는 맞춤 지도로 단기간에 사탐 성적을 끌어올린 사례들이 많다.
“수능최저기준 맞추는데 발등의 불이 떨어진 예체능 학생들, 사탐이 3~4등급대 머무르는 문과 학생들이 많이 찾아와요. 다들 목표는 사탐을 최대 1등급, 최소 2등급까지 끌어올리는 겁니다.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야 하는 절박한 학생들이라 ‘공부 지름길’을 알려주면 곧바로 흡수해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 냅니다.”
Q. 사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예체능 고3 학생들을 단기간 집중 훈련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특기자로 입시를 치를 수 있는 수상실적을 갖추지 못한 예체능 학생들이 뒤늦게 사탐 공부를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사회탐구 9개 과목 중 2개 과목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선택하느냐부터 지도합니다.
사탐은 지리 과목(한국지리, 세계지리), 윤리 과목(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역사 과목(세계사, 동아시아사), 일반 사회 과목(사회문화, 법과 정치, 경제)로 나누어집니다. 국어가 약한 학생들에게는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은 피해야 할 과목입니다. 출제자가 파놓은 ‘언어의 유희’ 함정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죠. 사회문화는 약 4개 문제가 수리적 역량을 갖춰야 맞출 수 있어요. 게다가 사탐런 이과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과목이라 1등급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지요. 미술 전공자는 공간지각력이 우수해 지리를 선택하는 게 유리합니다. 또한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처럼 동일 계열로 2개 과목을 선택하면 겹치는 내용이 많아 공부할 분량이 줄어듭니다. 이처럼 과목의 특성과 본인의 적성, 강점을 매칭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회탐구 과목은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암기 과목입니다. 기본기가 약한 학생에게는 중요 개념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묶어서 설명합니다. 가령 세계지리에서 칠레 파트가 나오면 안데스 산맥 – 지질과 기후 특성 – 자원 – 산업까지 연결시켜 여러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해 이해시키고 핵심 내용은 연상기억법을 활용해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약 2개월 동안 총정리를 하고 응용 문제를 풀며 취약 부분을 집중 보강합니다. 실제로 7월부터 사탐 공부를 시작했던 고3 체대 준비생은 수능에서 세계지리 2등급, 한국지리 2등급을 받아 수능 최저를 맞춰 서울 주요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본인이 지닌 승부욕, 끈기, 집중력과 저의 사탐 지도 노하우가 시너지를 낸 덕분이죠.
Q. 사탐 3,4등급을 맴도는 학생이 1등급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법을 바꿔야 하나요?
교과서를 달달 외우는데 모의고사만 치르면 3등급이 나오는 학생이 있지요. 이런 유형의 학생들이 지닌 문제점은 알고 있는 개념을 문제에 응용하지 못하는 겁니다. 수능시험은 패턴화돼 있어요. 총 20문 항 중 10문항은 기본 개념만 알고 있으면 맞출 수 있어요. 관건은 나머지 10문항이죠. 출제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알고 있는 개념을 문제에 적용해 정답을 도출해 내는 방법을 익혀야 해요.
3등급대 이하 학생은 본인이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 분석부터 해야 합니다. 생윤, 사문 교과서를 줄줄 암기하는데도 3등급의 벽을 넘지 못해 저를 찾아왔던 학생 사례 소개할게요. 틀린 문제들의 출제 의도를 간파한 후 알고 있는 개념을 팽창시키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어요. 취약한 문제 유형만 따로 뽑아서 보기 문항별로 왜 정답이고, 왜 오답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도록 하니까 어떻게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 감을 잡더군요. 수능에서 1등급 나았습니다. 3점짜리 킬러 문항은 이런 식으로 공략하면 됩니다.
Q. 고3, 재수생 대상 ‘송파 방이동 사회탐구 수능대비 3개월 완성반’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사탐으로 최저등급을 맞출 수 있도록 집중 교육합니다. 3등급 이하 예체능 학생을 위한 과외식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제 수업은 재밌어요.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가 있는 설명으로 머릿속에 개념도를 잡아주면서 효과적인 암기 꿀팁을 알려줍니다. 개념 학습 – 기출 문제 풀이 – 킬러 문항 집중 훈련까지 3개월 동안 짜임새 있게 진행합니다. 수능을 곧 치를 절박한 학생들인 만큼 성적이 오를 때까지 밀도있게 지도합니다.
-문의 : 010-5379-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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