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고 영어 전교 1등 배출 학원’
‘보인고 최상위권이 많이 다니는 학원’
‘보인고를 희망하는 중학생들이 가장 다니고 싶어 하는 학원’
방이동 영어학원 영탁영어학원에 따라다니는 수식어다. 영탁영어학원은 보인고가 자사고로 전환된 후 15년 동안 꾸준히 보인고 영어 내신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영탁영어학원 지영호 원장은 “처음 자사고 전환 당시 다른 학교와는 다른 시험 범위로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할 때에도 발 빠른 대비로 높은 성과를 냈으며, 이후 꾸준히 영어 내신 전교 1등을 비롯한 최상위 성적을 이뤄내고 있다”며 “단순히 학생들에게 시험 치르는 기술과 암기식 대비가 아닌 탄탄한 기본기 향상에 초점을 맞춘 학습 방향이 학생들의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영탁영어학원은 정확한 보인고 내신 분석과 이를 통한 자체 교재, 6개 수준별 반 운영, 체계적인 영작 및 주관식 어법 훈련으로 보인고 영어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지영호 원장에게 2027학년도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들이 어떻게 보인고 영어 내신 대비를 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과 영탁만의 비법을 들어봤다.
영작 2문제만 틀려야 1등급 가능
많은 예비고1 학생들이 중학교 영어 실력 A를 고등학교 내신 영어 1등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큰 착각이다. 송파 강동 지역 일반고에서도 ‘A=1등급’ 공식이 통하지 않는데, 송파 유일의 자사고에서는 어림도 없는 상황이다.
지 원장은 “고등학교 영어 내신을 ‘통암기하면 1등급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인고 영어 내신의 경우 모든 시험 범위를 암기해도 1등급을 받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라며 “광대한 시험 범위를 모두 암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도 하지만, 만약 시험 범위를 통암기한다고 해도 그건 다른 과목을 모두 포기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올해 보인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의 경우 영어 내신 범위가 교과서 1개 과에 부교재 29지문, 모의고사 5지문이었다. 여기에 암기해야 하는 어휘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지 원장은 “보인고 영어 내신 1등급을 위해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문제는 영작과 주관식 어법”이라며 “보인고 영어 내신의 경우 보통 2문제만 틀려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는데, 영작이 2~5문제 출제되기 때문에 현실상 ‘객관식은 모두 맞히고 영작에서 2문제 틀려야’ 1등급이 가능하다”고 보인고 영어 내신에서 영작 실력을 비롯한 기본기가 없으면 1등급이 불가능한 이유를 설명한다.
영어 실력에 속도와 정확성까지 필요
보인고 영어 내신의 70%를 차지하는 객관식은 대체로 수능형 독해 중심이라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보인고 학생들은 대부분 풀 수 있는 난도다. 문제는 서술형이다. 주관식은 영작, 우리말 서술, 주관식 어법, 어휘, 빈칸 채우기, 요약문 완성 등의 유형으로 출제되는데 특히 영작과 주관식 어법은 최고난도의 문제로 1등급과 2등급을 가르는 핵심으로 꼽힌다.
빈칸 채우기와 요약문 완성 문제 역시 영작 실력과 이어진다. 결국 주관식이 1등급을 위한 관건이란 것이다. 여기에 방대한 시험 문제량도 극복해야 한다.
“보인고 영어 내신은 탄탄한 영어 실력과 함께 40문항이 넘는 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야 하는 속도와 정확성까지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영작을 위한 꾸준하고도 집중적인 학습과 문제 푸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훈련이 병행되어야 하죠. 자사고는 말 그대로 대입만이 목표인 학생들이 모인 학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그렇게 준비해왔을 것입니다. 보인고 영어 내신은 웬만큼 해서는 절대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야 1등급이 가능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인고 내신반 6개 반 운영
지 원장은 보인고 학생들을 위해 가능한 한 최대한 효율적인 내신 대비 학습이 가능하게 돕는다. 뛰어난 분석력으로 내신 경향을 꿰뚫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1학년 학생들에게 영탁영어학원의 자체 교재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문제 유형에 익숙하게 하는 동시에 시험에 맞는 대비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영탁영어학원은 철저하게 수준별 분반을 고수하고 있다.
지 원장은 “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과 학습 효과를 위해 보인고 내신반만 6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처음 내신반을 시작할 때에는 분명 실력의 차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를 줄이며 실력을 쌓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방이동 영어학원 영탁영어학원은 올 12월 24일 보인고 합격자 발표가 난 후 레벨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때 기존 재원생과 신규 학생 모두가 레벨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결과에 따라 반 편성이 이뤄진다. 이후 정규 수업이 진행되는데, 2월까지는 주 1회 혹은 주 2회 수업을 선택할 수 있고 3월부터는 보인고 입학 후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을 고려해 주 1회 4시간 수업을 주말에 운영하게 된다.
2027년 1월부터 내신 대비에 돌입
1월부터 시작되는 영탁영어 보인고 예비고1 내신반의 학생들은 개강과 동시에 내신 대비에 돌입한다. 어휘와 독해는 기본, 영작를 비롯한 주관식 어법 실력을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는 것이다.
먼저 보인고 영어 내신에 자주 나오는 어휘 및 혼동어휘를 정리해 암기하고 수능 기본 어휘도 섭렵해 나간다. 독해도 고3 모의고사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지 원장은 “학부모님들도 보인고 영어 내신 시험지를 보고 지문과 선지의 긴 분량에 놀라는 경우가 많다”라며 “웬만한 준비가 되지 않은 학생들은 시험지를 받아본 순간 맥이 풀릴 만큼 보인고 영어 내신 시험에서는 긴 지문이 출제되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만반의 준비를 꾸준히 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어법 역시 주관식에 대비해 중학교 전(全) 과정을 한번 정리한 뒤 주관식 응용 훈련을 진행한다. 주관식 어법에 대비해서는 핵심 개념과 공식을 정리하고 변형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문장을 직접 고쳐 쓰는 연습까지 확장해 진행한다.
지 원장은 “중학교 영어 내신에서는 문법이 각 과에 2개씩 정도지만 고등학교 영어 내신에서는 중1부터 중3까지 배우는 모든 어법이 응용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수”라며 “어법은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공식을 완벽하게 암기한 후 객관식으로 ‘문제를 보는 눈’을 키운 다음 주관식 어법 문제를 가능한 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실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말했다.
영작에는 그 어떤 영역보다 많은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보인고 영어 내신에서 출제되는 영작의 경우 특이한 구문 형태보다는 ‘주제문과 요약문을 쓰라’는 형식의 일반적인 문장 완성 능력을 묻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보편적인 영작 실력을 늘리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
단어를 무작위로 섞어놓고 올바른 문장으로 만드는 연습부터 시작해 문맥에 맞는 문장 완성까지 지 원장은 오랜 경험에서 생긴 노하우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도 단계적인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작을 지도한다.
지 원장은 “중학교 영어 내신(주관식 포함)에서 100점을 받아본 학생들의 경우 본인의 영작 실력이 우수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등학교 영어 내신 영작 문제는 특정 구문이나 특정 어법 공식에서 출제되지 않고 평범한 문장에서 많이 출제되는 만큼 자신의 객관적인 영어 실력을 인정하고 내신 대비에 집중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담 강사 2인 체제 본격 운영
영탁영어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객관적 실력 평가를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별 약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수업을 시작한다. 또한, 과제 충실도와 함께 정확한 오답 피드백을 진행하고 서술형 답안 첨삭까지 연계해 수업 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 개인별 점검과 피드백을 강화하기 위해 보인고 1학년 반을 전담 강사 2인 체제로 운영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 원장은 “많은 학생이 학교 배정이 발표되면 많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지만,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황금 같은 입학 전 1~2월을 흐지부지 보내는 학생들이 있는 것도 현실”이라며 “보인고 영어 1등급은 절대 시험 전 단기간 벼락치기로 성적을 낼 수 없는 만큼 지금 당장부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약점을 보완하고 또 영어의 기본기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영탁영어학원의 ‘배우고(學) 바로 익히는(習)’ 관리 시스템
방이동 영어학원 영탁영어학원은 수업 후 바로 귀가하지 않고 1시간씩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가지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그날 배운 내용의 복습과 영작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이는 과제수행 습관이 잘 갖춰지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영호 원장은 “영어 성적은 ‘수업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가’보다 ‘배운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서 직접 써보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느냐’에서 차이가 난다”며 “수업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제대로 공부하게 만드는 것’인 만큼 영탁영어학원은 학생이 해야 할 공부를 실제로 수행하도록 관리하는 학원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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