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10,46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강서 시매쓰 고등관 사이수학, 겨울방학 고등부 기하특강 개설
강서구 우장산역 인근에 자리한 수학학원 사이수학(강서 시매쓰 고등관)이 2026년 1~2월 겨울방학 동안 고등부 기하특강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고등 수학에서 기하 영역 비중이 확대되고 난도가 상승함에 따라, 상위권 성적을 노리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공간 감각’과 ‘도형 해석 능력’을 단기간에 완성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사이수학 측은 “많은 학생들이 미적분을 가장 큰 난관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하는 이유는 고등 기하가 중등 도형과 연결되지 않은 채 단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중학 과정에서 익혔던 기본 도형 개념을 고등학교 수준의 기하·벡터·공간 좌표로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눈을 만들지 못하면, 기하는 암기식 풀이에 머무르며 성적 향상이 멈춘다는 뜻이다.이번 기하특강은 총 8주 동안 주 2회, 회차별 3시간씩 진행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기하 개념을 단계적으로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첫 1~3주 차에는 중학교에서 배웠던 도형 개념을 고등 기하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성질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 이어지는 4~6주 차에는 벡터의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며, 벡터의 성분과 내적, 거리, 평면과 입체의 구조를 해석하는 눈을 키운다. 마지막 7~8주 차에서는 공간도형과 좌표, 도형 변환을 종합해 실제 기출 수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즉, 기하 영역을 중등 도형→벡터→공간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하여 학생이 스스로 해석하고 풀이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이다.수업은 단순 풀이 위주의 방식이 아닌, ‘도형을 대수로 해석하는 눈’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즉, 그림을 보고 감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좌표·벡터·관계식을 통해 도형을 수식화하여 푸는 사고 구조를 완성시키는 것이 목표다. 상위권 학생들이 공통으로 갖춘 해석 방식 그대로 훈련시키기에 단기간 체감 성취가 크다는 것이 학원의 설명이다.대상은 예비 고1·고2 학생 중 고교 과정까지 한 번 이상 학습을 마친 상위권 도약 희망 학생이다. 수업 전에는 중등 기하 테스트를 통해 취약 영역과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개별 상담 후 반이 배정된다.사이수학 관계자는 “기하는 실전에서 당락을 바꾸는 결정타가 되는 영역”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공간 감각과 도형 분석력을 완성해두면 1학기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확실한 격차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위치 강서구 강서로 279, 3층 고등관문의 02-2666-4960
2025-12-19
-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한국전통주 창작칵테일 경연대회 대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유채은 학생이 ‘2025 한국전통주(우리술)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9일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의 한 행사로 대구 엑스코exco 로비무대에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부에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대구의 열정과 뜨거운 날씨를 응용한 창작 칵테일 ‘선셋체리’를 선보인 2학년 학생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9월에 열린 안동전통주창작칵테일대회 대상에 이은 2관왕으로 구미대 교육의 강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밖에 이번 대회에서 1, 2학년 학생들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석미란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교수(학과장)는 “바쁜 학과 일정 속에서도 대회를 위해 밤늦게까지 연습과 열정을 쏟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해 주신 오용훈·정지균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받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 10명이 본선에 참가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9
-
대구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1위 대학 경쟁력 뷰티융합과 이탈리아 연수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뷰티융합과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해외 기업연수를 진행해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 육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이 대학은 지난 하계방학에 이어 2학기에도 ‘2025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이어가며 ‘해외취업 1위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뷰티융합과의 첫 유럽 연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재학생 10명과 인솔교수 1명으로 꾸려진 연수단은 이탈리아 대표 왁싱·피부관리 브랜드 ‘아르코왁싱(Arco Cosmetici)’ 본사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슈가링 왁싱과 유럽식 피부관리 실습을 비롯해 제조 공장 견학, 제품 개발 프로세스 학습 등을 통해 유럽 뷰티 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아르코왁싱(Arco Cosmetici)’는 이름 그대로 ‘장인 화장품(Artigiani Cosmetici)’ 정신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수공예 실험실에서 출발해, 품질과 전통·혁신을 상징하는 ‘메이드 인 이탈리(Made in Italy)’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 감각과 글로벌 뷰티 기업 마인드를 키우는 것은 물론, 향후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진로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1년)은 “해외 취업을 목표로 영진전문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이번 이탈리아 연수를 계기로 해외에서의 뷰티 실무를 배우고,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강 학생은 2026년 해외현장학기제 프로그램 참가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인솔자인 홍정아 교수는 “피부·화장품 전공 학생들이 유럽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국내에서 배운 왁싱 기술에 더해 현지 슈가링 왁싱을 접하며 전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취업 목표가 뚜렷한 학생도 있어, 이번 연수가 우리 대학 뷰티융합과의 해외 진출 첫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2년 신설한 대구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신설 당시 60명 정원으로 출발해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등 트렌디한 실무 중심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3·4학년 과정의 뷰티융합학과(학사학위 전공심화)도 승인받아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최근 9년간 총 866명의 해외 취업자를 배출하며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중 해외취업 실적 전국 1위(교육부 2025년 발표 정보공시)를 기록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9
- ‘수학 없는 수능’ 시대, 이공계 지망생을 위한 진짜 생존전략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확정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복표로 하는 사람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미적분2’ 와 ‘기하’ 가 수능 출제범위에서 제외되면서, 당장 입시를 위해서는 ‘공통수학’, ‘대수’,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에만 집중하면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시험에 안 나오는 공부를 굳이 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지극이 당연한 심리다. 하지만 미래의 공학도,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입시 전략표를 넘어 ‘대학 이후의 생존’을 위한 공부 전략을 다시 짜야한다. 현재 시행중인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이 아니라, 전공이 요구하는 필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공계 지망생들은 어떻게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전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직 수학강사로서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수능에 안나온다’ 고 해서 ‘안해도 되는 공부’ 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기하’ 와 ‘미적분2’ 는 대학 전공의 기초 언어이다. 일반물리학, 회로이론, 유체역학 등 이공계 전공수업은 벡터와 미적분을 숨 쉬듯 사용한다. 수능점수를 위해 이 과목들을 등한시하고 대학에 간다면, 전공서적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거대한 장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학교 진로선택 과목으로 개설되는 ‘미적분2’ 나 ‘기하’ 수업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문제를 푸는 기술을 익히는 식의 공부 보다는, 개념의 정의와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는 방식의 ‘진짜 공부’를 해 두어야 한다. 고등학교 때 다져놓은 이 개념들을 익히는 것이 ‘대포자(대학전공 포기자)’ 로부터 벗어나는 탈출구가 될 것이다.공부 방법에 있어서, ‘속도’ 보다는 ‘깊이’ 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 물론,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르게 풀어야 하는 ‘타임어택 게임’ 형태의 내신과 수능체제에 어울리는 공부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여기에 휩쓸려 기계적인 문제풀이 훈련에만 매몰되면, 대학 수학이 요구하는 논리적 사고력과 추론력을 놓치게 된다.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렇게 풀리는가?’ 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다. 공식 암기보다는 증명과정을 한 번이라도 더 손으로 써보고, 그래프의 개형을 스스로 추론해 보고, 남들 앞에서도 설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이러한 사고훈련은 비록 당장 내신 및 수능점수를 급격히 올리진 못하더라도, 훗날 복잡한 공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의 원천이 된다.수학을 ‘대학 간판을 따기 위한 도구’ 가 아닌 ‘미래 전공의 도구’ 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인공지능(AI)을 공부하고 싶다면 행렬과 통계가 어떻게 쓰이는지, 로봇공학을 하고 싶다면 벡터가 어떻게 움직임을 설명하는지 관심을 가져보자. 수학이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각의 재료’ 라는 사실을 인지할 때, 지루한 수학공부 과정을 즐겁게 견뎌낼 내적 동기가 생긴다.입시제도는 변해도 학문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2028 대입 개편안은 수능 학습부담을 줄여주었지만, 역설적으로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생각한다. 수능이란 관문을 통과하는 것은 단기적인 목표일 뿐, 진정한 목표는 대학에 진학하여 훌륭한 연구자,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것이다. 남들이 “수능에 안 나오니까 버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자신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빈 칸을 채워나가는 학생, 그들이야말로 미래 이공계를 이끌어 갈 진짜 인재다. 제도의 울타리에 갇히지 말고, 더 넓은 바다를 항해할 준비를 스스고 갖추는 현명한 학생이 되기를 응원한다.최승원 선생님칼수학학원 2025-12-19
- 중계동 초·중·고 입시영어학원, 지니영어학원 중계동 이진빌딩 3층에 자리한 지니영어학원은 수장 지니킴 원장의 명성만으로도 유명하다. 유명 재수학원 일타강사, 유명 어학원 원장, 7년여 EBS 검수 위원, 중계동 고3과 재수생이 꼽는 최고의 입시 수업, 지니영어학원 개설이래 지역 전교권 학생의 쏠림 현상에 힘입어 확장을 거듭해왔다.오는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개인 사정으로 잠시 입시에서 벗어났던 지니킴 원장이 지니영어학원 풀타임 수업으로 돌아온다. 지니킴 원장은 “영어는 절대평가로 전환하면서 쉬운 과목으로 취급받아왔다. 하지만 2026 수능 영어 1등급 3.1%, 오답률이 가장 높은 빈칸 문제, 내신 5등급제 도입 등 대입 상황이 달라졌다. 특히 대학은 내신 변별력이 없어진 만큼 수능 반영 비중을 높일 것이다. 영어의 난도 상승에 따른 영어 공부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전한다.초등부> 초등 5학년, 유창성 아닌 입시 영어로 전환하는 최적기지니영어학원은 초등부터 어학이 아닌 영어의 학문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지니킴 원장은 “대학 입시는 중2부터 갈림길이다. 이때 입시 영어를 확실히 잡느냐 여부에 따라 대학이 결정된다. 따라서 중학교 입시는 초등 5학년에서 판가름 난다.”라고 단언한다.따라서 초등부는 문법 공부– 영작– 머릿속에 영어 구조를 자연스럽게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니킴 원장은 “어학원 교육은 영어의 유창성이다. 반면 수능 영어나 중등 내신 평가는 영어 구조와 구문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기준이다. 입시 영어 공부는 시작점이 달라야 한다.”라고 조언한다.중등부> 중1 영어 역량 키울 절호의 기회, 중2 고등과정 시작!중등부는 단계별로 학습의 깊이를 달리한다. 중1은 영어 능력을 끌어올릴 기회로 중등 문법 기본을 완성한다. 중2부터는 학생 역량에 따라 고교 과정으로 학습 진도를 높여간다. 이때 지니킴 원장이 집필한 ‘중등 문법 총정리’ 교재를 3회독 하며 중학교 과정을 마무리한다.지니킴 원장은 “고교 학사 일정은 내신과 모의고사, 수행평가로 채워져 있다. 고교 진학 후 수능을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한 구조”라며 “우리 학원은 중학교 때 고2 과정까지 완성해서 고교에 진학시키고자 한다. 중2부터 고1 모의고사 풀이를 통해 독해, 문법에 관한 훈련이 이뤄진다.”라고 설명한다.수업은 한 반 5~7명 소규모로 공통 수업과 개별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1:1 개별 피드백은 취약 유형, 필기 상태, 학습 태도까지 점검하여 교정한다. 신규 학생의 경우 원장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배운 교재, 공부 방식, 아이의 특성, 공부 의지, 진로 방향까지 파악하여 선별하고 레벨테스트를 진행한다. 예비 고1> 중등 문법 총정리 특강 개설 & 수준별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 지니영어학원 예비고 1 프로그램은 수준별로 관리한다. 중하위권 학생은 단어 암기 하나도 밀도 높게 관리한다. 단어의 의미, 접두사, 접미사, 단어의 어원, 유의어, 반의어, 고교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등을 전문 강사가 옆에서 1:1로 자세히 설명하며 탄탄하게 점검한다.중상위권 학생은 고등 1학년 과정을 선행한다. 이때 고1 과정에 국한하지 않고 고2, 고3 범위까지 넓혀서 입시 능력을 배가시킨다.겨울방학에는 “중등 문법 총정리” 특강을 개설하고, 학생의 학습 속도에 맞춰 빠르게 클리닉 방식의 개별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등부> 공통 수업과 밀도 높은 개별 관리 병행, 최상의 입시경쟁력 확보고등부는 학교별로 반을 구성하고,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특징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때 내신에 최적화된 지니킴 원장의 학교별 기출 문제를 담아낸 ‘비법 노트’ 교재를 활용해 7회독 훈련하여 내신 고득점을 만들고 있다.고3은 안정적 1등급을 위해 고난도 문제 풀이를 관리하는 주 1회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 역량에 따라 주중 1회 보완 수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지니킴 원장의 입시 현장 복귀에 맞춰 부득히 재수를 선택한 학생도 수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지도할 예정이다.“우리 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작품으로 만들어 갑니다. 100명 중 최상위권 1명만 키우는 학원이 아니라, 99명에 대한 관리를 놓치지 않는 학원입니다. 그리고 학생 수가 많아져 관리가 불편해지면 더이상 신규 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2025-12-19
- 중계동 장지안 영어 배움터 중계동에서 오랫동안 이누베영어로 자리잡은 장지안 원장이 장지안 영어 배움터로 새롭게 시작한다. 장지안 영어는 영어를 지혜롭고 편안하게 배우자는 의미이다. 장지안 원장은 중계동에서 영어 개인과외로는 정평이 나 있다. 영어공부와 영어선생님에 대한 장지안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영어의 시작과 끝은 영문법장지안 원장은 영어학습의 처음과 끝은 영문법이라고 강조한다. 영어유치원을 나왔거나, 영어독서를 많이 했거나, 결국은 중고등학교에서는 영어 내신과 수능을 잘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문법에 바탕을 둔 독해를 해야 한다. 장지안 영어는 영문법의 원리를 깨우치고, 원리에 바탕한 문법과 독해를 지향한다. 영문법의 원리를 제대로 배운다면 내신과 수능점수는 당연히 따라온다.문법은 영어의 설계도문법은 단순 암기나 요령이 아니라 영어라는 구조의 언어를 읽는 설계도에 가깝다. 문법의 이해 없이 쌓아 올린 영어는 설계도 없이 콘크리트를 붓는 건물처럼, 외형은 있어 보여도 내부는 쉽게 무너진다. 따라서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선생님에게 배울 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된다. 문법은 누구에게 배우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 논리와 구조를 살려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의 수업이야말로 영어실력을 완성시키는 관건이다.문법의 원리이해는 전문가와 함께규칙 암기가 문법이 아니고 원리이해가 문법이다.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왜 그런지 모르는 규칙을 외우고, 정답을 맞히기 위한 문법만을 반복한다. 영어 실력은 문법이 정리되는 순간 완성된다.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등 어떤 영역도 문장구조를 읽지 못하면 완성될 수 없다. 문법이 제대로 정리되면, 독해 속도와 정확도가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어법과 빈칸 문제의 사고체계가 확립된다. 스피킹과 라이팅도 질적으로 도약하고, 영어표현을 자유롭게 만든다. 문법의 시작과 끝은 전문가와 함께해야 영어의 튼튼한 뼈대를 완성할 수 있다.영문법 전문가 장지안 원장장지안 원장은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영국에서 공부한 영험을 통해 실제 언어 구조와 쓰임을 깊이있게 체득했다. 수십 년 동안 학교 영어를 지도하며 학생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는지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 특히, 영문법 분야에서는 직접 특허를 등록할 정도로 원리적 사고와 체계적 설명에 독보적 역량이 있다. 장지안 원장의 영문법 수업은 문법이 처음으로 명확하게 이해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영어 전체의 구조를 깨우는 빛이 되는 수업이다.겨울방학 영문법 완성!!!장지안 영어 배움터는 주 2회 2시간 수업이고 일대일 맞춤형 수업이지만, 학원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울 수 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기초영문법부터 수능 영어까지 지도하고 있다. 영어의 구멍난 부분을 꼼꼼하게 메꿔주고, 탄탄한 실력을 만들어준다. 특히, 겨울방학이 영어 공부에서 갈림길이 될 수도 있는 예비 중1과 예비 고1은 학원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것보다는 전문가의 꼼꼼한 지도를 받아볼 때이다.*Tip : 좋은 문법선생님이란?1) 문법을 암기가 아니라 원리로 설명한다.2) 문장 성분과 8품사를 눈에 보이게 정리한다.3) 문법과 독해의 연결을 명확히 설명한다.4) 학생의 수준과 오류, 사고방식을 정확히 진단한다.5) 어려운 문법을 쉽게 설명한다.6) 설명이 재미있고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다 2025-12-19
- 다른 과목과는 영어! 정말 시간을 줄여서 학습해도 괜찮을까?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돌아선 이후, 매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일선 현장에 있는 하나의 강사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다가온다. 상담시 주로 ‘영어에는 시간투자 하기가 힘들다’는 말이나, 타과목 선생님들께서 ‘영어를 줄여라’라고 하셨다는 말 등 듣게 되면서, 강사로서 아이들에게 정말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 효율을 끌어낼 방법도 고민하지만, 동시에 학생들이 앞으로 고등부에 들어서서 분명 영어로 발목 잡힐 일이 클 것이 예상되기에 걱정과 답답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시작해본다.우선 영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에 앞서 영어학습을 정말 단시간에 간단히 해볼 수 있을지 고민하기 위해 영어시험 유형으로 설명을 시작해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영어는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두가지 갈래로 나뉘며, 수능영어는 새로운 지문을 제한된 시간내에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 답을 도출하는 독해연습을 해야 하는 것이고, 후자인 내신영어의 경우는 독해, 서술형 및 어법까지 모두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수능영어는 절대평가로 평가되지만 내신영어는 여전히 기타과목처럼 상대평가 대상 과목이다. 이 상황에서 정시전형에서 영어를 정말 유의미하게 반영하는 상위권 대학도 많지 않다보니 너도 나도 수능영어에서 2등급 받을 정도만 공부하고, 나머지 국어, 수학, 탐구 성적을 높여서 가야겠다는 전략 또는 수시를 노린다면 내신에서 기타과목의 성적을 높이고, 영어는 버린다, 즉 적당한 등급만 유지하여 가야겠다는 전략 등 영어에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고 국어, 수학, 과학과 같은 기타과목에 시간 투자를 더 하겠다는 생각을 갖는다.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각자의 선택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과목을 구별하며 시간투자를 했을 때 정말 국,수,사,과의 성적이 출중하다면 저러한 전략이 유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의 경우, 기타과목의 성적도 되지 않다 보니 한정된 시험 기간 동안 영어 학습에 투자한 시간대비 타과목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점수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여 영어를 소위 ‘버리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렇게 전략을 짜서 중요과목의 성적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실제 본인이 원하는 인서울 대학에 지원할 정도의 내신 성적을 받지 못하고, 결국 ‘정시러’로 넘어간다. 그리고 그 정시에서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원하는 결과를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 절대 고1은 모든 과목에서 어떤 과목도 놓쳐서도 놓아서도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학생들이 고1 첫 중간고사를 본 뒤 ‘영어는 아무리 시간을 투자하여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과목’으로 인식해 위에서 필자가 말한 시나리오대로 전략을 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영어는 정말 시간을 투자해도 점수 올리기 힘든 과목일까?강사 입장에서 ‘방학기간동안 기본 영어 피지컬을 올려 놓지 않으면, 학기 중 영어성적을 올리기 정말 힘들다’ 라고 말하고 싶다. 영어는 기타 국어, 수학, 과학, 사회, 한국사 등의 과목과는 전혀 성격이 다르다. 영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은 적어도 내가 잘하는 단원, 내가 이해가 잘되는 단원들이 1년 중 시험범위에 따라 반드시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시험기간 별로 집중해야 할 파트가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 고전문학을 잘 못한다고 하면 해당 시험범위에 제시된 고전문학을 잘 이해하고 그 시험범위에 집중하면 충분히 성적을 올려볼 수 있다. 하지만 영어는 완전히 다른 과목과 다르다. 물론 시험범위로 지문과 교과서 범위가 주어지지만, 시험문제 속에는 이미 고1 중간고사부터 문법 전범위, 어휘는 학교 선생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수준의 단어 전체, 서술형의 경우도 중학교에서 겪어보지 않은 길이의 문장과 배열 등 모든 시험에서 영어를 정말 ‘잘’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기타과목처럼 한 부분을 집중해서 공부할 수도 없고 지문을 암기한다고 해서 성적을 받을 수 없는 특이한 과목인 셈이다. 내신 범위 내의 단어만으로 선지가 구성되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지문을 변형하여 출제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보니 학생이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실력이 없는 상황에서 아무리 내신 기간 동안 지문을 암기하고 문제를 풀어본 들, 절대로 상위권 점수를 획득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방학기간 만큼은 반드시 영어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 특히 예비고1 학생의 경우, 전범위 문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서술형, 그리고 단어장 하나 정도는 해내야 만 고등부에서의 내신을 그래도 따라갈 수 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방학기간을 정말 잘 활용해 새로운 출발을 잘 해내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장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5-12-19
- 왜 영어를 어려워하는가? 지난 달 수능시험이 끝나고 영어과목이 화두에 올라 있다. 영어과목에 대한 과도한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전 상대평가 (상위 4% 1등급) 에서 절대평가 (90점 이상 1등급) 를 시행한지 9년만에 3.11%라는 최저비율이 나왔기 때문인데 이것은 1등급을 맞은 수험생의 숫자가 상대평가 1등급때 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6월 시행된 고3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1등급 비율이 1.6%대였고 올해 6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19%였으며 이번 수능은 3.11%로 난이도가 널을 뛰다 보니 수험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전국의 많은 수시 준비생들이 최저를 맞추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는 올해 정시에도 변수가 되어 입시판이 많이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된다.9월 모의고사 준비를 위한 글에서도 썼듯이 요즘의 평가원 트렌드가 지문의 난이도 자체를 높이기 보다는, 정확히 해석을 해서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여 올바른 답을 고를 수 있는 지 보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해결책은 무엇인가?증계동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중학생들의 경우에 어려운 문법의 등장으로 인해, 고등학생의 경우에 너무나 많아지는 범위와 상상하지 못한 내신 점수 때문에 영어에 자신감을 잃어 소위 '영포자'가 되고 공부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렇게 영어를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긴 호흡의 문장 구조 파악이 안되기 때문이고, 그러다보니 모의고사 형태의 긴 지문은 더욱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그로 인해 논리력을 요구하는 빈칸 및 주제, 요지 파악, 함축적 의미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독해 시 문장성분을 파악해서 제대로 해석을 해야하고, 복문이나 수식어구가 많이 붙는 문장은 구조분석을 통해 문장을 정확히 해석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해석을 바탕으로, 내용 전체의 뜻과 함의를 파악하는 문해력을 길러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한다. 그래야만 알맞은 선지를 골라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소위 스킬이라고 불리던 문제 풀이 요령이 이제는 더이상 통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정확하고 빠른 해석 연습을 꾸준히 하자.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어떻게 공부할까?긴 시간이 확보되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여 다음 학기 준비를 알차게 하도록 하자. 문법이 어려운 예비중, 중학교 학생들은 문법의 빈틈이 없도록 전반적인 개념 정리를 하도록 한다. 어느 정도의 개념은 알고 있으나 특정 파트가 어렵다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도록 한다. 문장이 길어지면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문장을 하나하나 의미 단위로 세분하여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영어식 어순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도 단어를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방학동안 자기의 수준에 맞는 어휘책을 선택해서 여러 번 반복해 익히도록 한다. 고학년이 될수록 단어의 표제어(대표 의미)만 암기하기보다는 다양한 의미를 함께 익혀 문장 해석 시에 적절한 의미로 해석을 하도록 한다.영어학원을 어렸을 때부터 다녔을지라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품사와 문장성분 등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기본부터 다지기보다는 기출문제만 많이 풀면서 정답 맞추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방식으로는 어느 정도까지는 실력이 오를지라도 고난이도의 문제는 파악하기 힘들기때문에 방학을 이용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길 권한다.다음은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학생의 내신 성적 향상 수기이다.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이유는?안녕하세요. 대일외고 1학년 정00입니다.영어 모의고사는 잘 나왔지만 제가 다니는 대일외고의 특성 상 영어 범위가 많고 어려워 내신 준비가 어려웠습니다. 올바른 학원에 다니는 같은 반 친구가 3번의 시험동안 점점 성적이 상승하여 결국 2학기 중간고사, 어려운 심화영어에서 반석차 1등, 전교11등을 하는것을 보고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올바른 학원의 특장점은?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함에서 나오는 효율성입니다. 타 학원에 다닐때에는 고효율의 공부를 위해빠른 페이스의 대강 넘어가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올바른 학원에서는 오히려 속도에 치우치기 보다는 해석, 과제등을 놓치는 부분없이 한 번에 개념 유형등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한 단어에서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고, 문장내에서 쓰임이 다양한 단어를 알맞게 적용해야 하는 고등영어 내신에서 큰 메리트로 작용했습니다.내신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었나?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꼼꼼한 내용분석과 복습을 한 덕분에 6주라는 짧은 기간동안 심화영어 22점, 공통영어 15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등수는 정확히 안나왔지만 등수도 상당히 오를것 같습니다. 처음 올바른 학원에 와서 상담 할 때 적었던 목표점수가 그대로 나와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김지연대표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12-19
- 중.고등학교 영어.수학성적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겨울방학 정규수업+원터스쿨 활용 전략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었고 앞으로 중.고등학교 겨울방학이 2주도 남지 않았다.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적지않은 기간동안 중.고등학생들을 티칭,코칭하면서 겨울방학은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할수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어떤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영어.수학의 심화학습을 할 것이고 또 다른 학생들은 미흡했던 기본학습을 다지는 기간이 될 수도 있다.중.고등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년 고등학교 3월 전국모의고사에 이어서 4월말.5월초부터 시작되는 중.고등학교 1학기 중간고사의 영어.수학점수의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그럼 영어.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위한 효율적인 겨울방학 학습전략은 무엇일까?학원에서 영어,수학을 수강하고 학생들이 귀가하여 자율적으로 욕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복습과 예습을 알아서 겨울방학 내내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있을까?영어.수학 정규수업만 수강후 철저한 복습과 이해 안가는 부분을 반드시 개별 코칭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되어야 한다.철저한 티칭+코칭학습이 없이는 좋은 내신점수를 받기가 쉽지 않다.그럼 자사고, 특목고, 명문사립고의 영어.수학 내신점수와 수능 모의고사 점수를 잘 받으려면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할까?고등학교 내신엉어와 수학에서 좋은점수를 받으려면 탄탄한 수능영어와 수능수학 기본실력과 응용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내신에서 수능유형을 응용한 문항들이 출제되고 학생들이 배점이 높은 내신 서술형 문항들을 잘 풀고 득점을 해야 좋은 내신성적이 나올 수 있다.완변한 수능영어,수능수학 실력을 바탕으로 꼼꼼한 내신 준비가 필수적이다.또한 고등학교별 수능유형의 공통 문항들 외에도 고교별 객관식,서술형의 출제 경향과 특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학교별 3개년치 고교별 기출문제들을 풀어보고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파악후에 본인이 미흡한 부분을 집중 보강해야 한다.고교별 내신영어를 예로들면 선덕고,신일고, 대진고,대진여고,재현고,서라벌고들의 서술형 문항들은 높은배점의 난이도 있는 문항들이다. 주어진 시험시간에 객관식 문항들을 무난하게 빠른 속도로 풀고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되는 서술형문항들을 어려움없이 해결 할 수 있는 수능어휘 확장 실력과 수능어법을 응용한 직독직해식 영작실력으로 내신영어 시험범위의 교과서, 부교재, 모의고사의 많은 지문들을 분석학습, 직독직해식 Writing 후에 해당 지문들을 정독하면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체득.숙달된다.결국은 탄탄한 수능영어 어휘 확장능력, 품사별 어휘정리, 수능어법 완벽한 이해와 수능독해 실력를 기반으로 범위내의 모든 지문들의 완벽한 숙달으로 빠른속도로 내신 객관식,서술형 문항들을 잘 풀수 있는것이다.다음으로 중학교 내신영어.수학을 살펴보면중학교에서의 수행평가는 평소에 잘 챙겨서 내신영어.수학에서 감점이 없도록 해야한다. 또한 중학교에서 배부 해주는 학습 프린트물을 잘 정리.학습하는 것도 중요하다. 학교에서 배부해준 학습지들에서의 영어문법들, 영영사전 의미와 어휘문항들과 독해의 내용일치 문항들, 교과서 본문외에도 Listen and Talk, 대화문, 외부지문들도 철저히 학습후에 주요구문들의 직독직해식 영작으로 숙달시켜야 한다.특히 중학교에서 100점을 놓치는 부분들중 핵심은 중등영문법이다. 영문법은 단순암기는 금물이며 완벽한 문법 이해를 바탕으로 적용.응용하여 문법 문항들을 잘 풀어야 된다.겨울방학동안 영어.수학 전문학원에서 정규수업 수강후에 그날 배운 영어,수학을 윈터스쿨 시간에 복습후 문제들을 풀고 틀린문항들의 오답정리를 하고 학생별로 이해 안가는 부분들을 1:1코칭을 통해 학습을 하면 효과가 배가된다.학생들이 영어.수학 학원에서 수강후 이해안가는 부분을 코칭을 통해 철저한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학생의 학습 습관도 잡히고 영어.수학 실력도 향상되고 결국 내년 새학기 중간고사와 모의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에이원플러스 영수학원 최종문 원장 2025-12-19
- 독학재수, '감시'가 아닌 '관리'가 성공을 결정한다 윈터시즌, 엉덩이 싸움이 아닌 머리 싸움이다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겨울은 뜨겁다. 예비 고3과 N수생들에게 12월부터 2월까지의 '윈터 시즌'은 입시의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골든 타임이기 때문이다. 최근 입시 트렌드는 유명 강사의 수업을 쫓아다니던 '강의 중심'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자기주도학습'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학생이 관리형 독서실이나 독학재수학원을 찾는다. 하지만 단순히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가 아니라 '어떻게' 공부하느냐이다.'행동 관리'를 넘어 '인지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 많은 학생이 독학재수에 실패하는 원인은 '자유'가 아니라 '계획의 부재' 혹은 '실천 불가능한 계획'에 있다. 학생들은 대부분 자신의 학습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로 끝내거나, 반대로 너무 느슨한 계획으로 경쟁에서 도태되곤 한다.이 지점에서 성공하는 학원과 실패하는 공간의 차이가 드러난다. 성공적인 학습 공간 선택의 기준은 '감시(Surveillance)'가 아닌 '관리(Management)'에 있다. 졸면 깨워주고 스마트폰을 걷어가는 것은 '수동적 감시'이자 기초적인 '행동 관리'일 뿐이다. 이것만으로는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 진정한 관리는 학생이 계획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인지 관리'여야 한다.진정한 의미의 '관리형 학습'이라면 다음 세 가지가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전문가에 의한 **'능동적 스케줄링'**이다. 학생에게 알아서 계획을 짜오라고 하는 것은 방임이다. 입시 전문가가 학생의 취약점을 분석해 과목별 학습 밸런스를 잡아주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주어야 한다. 둘째, **'과정 중심의 피드백'**이다. 계획을 지키지 못했을 때 단순히 질책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난이도 문제인지, 시간 부족인지 원인을 분석하고 즉각적으로 다음 주 일정을 재조정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셋째, **'질의응답의 즉시성'**이다. 공부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문제는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필자가 운영하는 미라클링(중계은행사거리점)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에게 계획을 맡기지 않고 학원이 주도적으로 일정을 설계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고수한다. 이는 학생이 겪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오직 공부에만 몰입하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올바른 러닝메이트와 함께라면 결과는 달라진다 독학은 혼자 하는 싸움이 아니다. 1년이라는 긴 수험 생활 동안 방향을 잃지 않도록 나침반을 확인해주고, 지칠 때 속도를 조절해주는 '페이스메이커'가 반드시 필요하다.학부모와 수험생은 화려한 시설이나 엄격한 생활 통제보다, **"누가 나의 공부 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수정해 주는가?"**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단순히 공간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적을 설계해주는 전문가와 함께한다면 이번 겨울은 분명 합격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이성우 원장미라클링관리형독학재수학원고려대 수학과 및 대학원 졸업 2025-12-19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