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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동 장지안 영어 배움터 중계동에서 오랫동안 이누베영어로 자리잡은 장지안 원장이 장지안 영어 배움터로 새롭게 시작한다. 장지안 영어는 영어를 지혜롭고 편안하게 배우자는 의미이다. 장지안 원장은 중계동에서 영어 개인과외로는 정평이 나 있다. 영어공부와 영어선생님에 대한 장지안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영어의 시작과 끝은 영문법장지안 원장은 영어학습의 처음과 끝은 영문법이라고 강조한다. 영어유치원을 나왔거나, 영어독서를 많이 했거나, 결국은 중고등학교에서는 영어 내신과 수능을 잘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문법에 바탕을 둔 독해를 해야 한다. 장지안 영어는 영문법의 원리를 깨우치고, 원리에 바탕한 문법과 독해를 지향한다. 영문법의 원리를 제대로 배운다면 내신과 수능점수는 당연히 따라온다.문법은 영어의 설계도문법은 단순 암기나 요령이 아니라 영어라는 구조의 언어를 읽는 설계도에 가깝다. 문법의 이해 없이 쌓아 올린 영어는 설계도 없이 콘크리트를 붓는 건물처럼, 외형은 있어 보여도 내부는 쉽게 무너진다. 따라서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선생님에게 배울 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된다. 문법은 누구에게 배우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 논리와 구조를 살려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의 수업이야말로 영어실력을 완성시키는 관건이다.문법의 원리이해는 전문가와 함께규칙 암기가 문법이 아니고 원리이해가 문법이다.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왜 그런지 모르는 규칙을 외우고, 정답을 맞히기 위한 문법만을 반복한다. 영어 실력은 문법이 정리되는 순간 완성된다.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등 어떤 영역도 문장구조를 읽지 못하면 완성될 수 없다. 문법이 제대로 정리되면, 독해 속도와 정확도가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어법과 빈칸 문제의 사고체계가 확립된다. 스피킹과 라이팅도 질적으로 도약하고, 영어표현을 자유롭게 만든다. 문법의 시작과 끝은 전문가와 함께해야 영어의 튼튼한 뼈대를 완성할 수 있다.영문법 전문가 장지안 원장장지안 원장은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영국에서 공부한 영험을 통해 실제 언어 구조와 쓰임을 깊이있게 체득했다. 수십 년 동안 학교 영어를 지도하며 학생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는지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 특히, 영문법 분야에서는 직접 특허를 등록할 정도로 원리적 사고와 체계적 설명에 독보적 역량이 있다. 장지안 원장의 영문법 수업은 문법이 처음으로 명확하게 이해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영어 전체의 구조를 깨우는 빛이 되는 수업이다.겨울방학 영문법 완성!!!장지안 영어 배움터는 주 2회 2시간 수업이고 일대일 맞춤형 수업이지만, 학원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울 수 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기초영문법부터 수능 영어까지 지도하고 있다. 영어의 구멍난 부분을 꼼꼼하게 메꿔주고, 탄탄한 실력을 만들어준다. 특히, 겨울방학이 영어 공부에서 갈림길이 될 수도 있는 예비 중1과 예비 고1은 학원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것보다는 전문가의 꼼꼼한 지도를 받아볼 때이다.*Tip : 좋은 문법선생님이란?1) 문법을 암기가 아니라 원리로 설명한다.2) 문장 성분과 8품사를 눈에 보이게 정리한다.3) 문법과 독해의 연결을 명확히 설명한다.4) 학생의 수준과 오류, 사고방식을 정확히 진단한다.5) 어려운 문법을 쉽게 설명한다.6) 설명이 재미있고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다 2025-12-19
- 다른 과목과는 영어! 정말 시간을 줄여서 학습해도 괜찮을까?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돌아선 이후, 매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일선 현장에 있는 하나의 강사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다가온다. 상담시 주로 ‘영어에는 시간투자 하기가 힘들다’는 말이나, 타과목 선생님들께서 ‘영어를 줄여라’라고 하셨다는 말 등 듣게 되면서, 강사로서 아이들에게 정말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 효율을 끌어낼 방법도 고민하지만, 동시에 학생들이 앞으로 고등부에 들어서서 분명 영어로 발목 잡힐 일이 클 것이 예상되기에 걱정과 답답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시작해본다.우선 영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에 앞서 영어학습을 정말 단시간에 간단히 해볼 수 있을지 고민하기 위해 영어시험 유형으로 설명을 시작해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영어는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두가지 갈래로 나뉘며, 수능영어는 새로운 지문을 제한된 시간내에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 답을 도출하는 독해연습을 해야 하는 것이고, 후자인 내신영어의 경우는 독해, 서술형 및 어법까지 모두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수능영어는 절대평가로 평가되지만 내신영어는 여전히 기타과목처럼 상대평가 대상 과목이다. 이 상황에서 정시전형에서 영어를 정말 유의미하게 반영하는 상위권 대학도 많지 않다보니 너도 나도 수능영어에서 2등급 받을 정도만 공부하고, 나머지 국어, 수학, 탐구 성적을 높여서 가야겠다는 전략 또는 수시를 노린다면 내신에서 기타과목의 성적을 높이고, 영어는 버린다, 즉 적당한 등급만 유지하여 가야겠다는 전략 등 영어에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고 국어, 수학, 과학과 같은 기타과목에 시간 투자를 더 하겠다는 생각을 갖는다.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각자의 선택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과목을 구별하며 시간투자를 했을 때 정말 국,수,사,과의 성적이 출중하다면 저러한 전략이 유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의 경우, 기타과목의 성적도 되지 않다 보니 한정된 시험 기간 동안 영어 학습에 투자한 시간대비 타과목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점수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여 영어를 소위 ‘버리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렇게 전략을 짜서 중요과목의 성적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실제 본인이 원하는 인서울 대학에 지원할 정도의 내신 성적을 받지 못하고, 결국 ‘정시러’로 넘어간다. 그리고 그 정시에서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원하는 결과를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 절대 고1은 모든 과목에서 어떤 과목도 놓쳐서도 놓아서도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학생들이 고1 첫 중간고사를 본 뒤 ‘영어는 아무리 시간을 투자하여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과목’으로 인식해 위에서 필자가 말한 시나리오대로 전략을 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영어는 정말 시간을 투자해도 점수 올리기 힘든 과목일까?강사 입장에서 ‘방학기간동안 기본 영어 피지컬을 올려 놓지 않으면, 학기 중 영어성적을 올리기 정말 힘들다’ 라고 말하고 싶다. 영어는 기타 국어, 수학, 과학, 사회, 한국사 등의 과목과는 전혀 성격이 다르다. 영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은 적어도 내가 잘하는 단원, 내가 이해가 잘되는 단원들이 1년 중 시험범위에 따라 반드시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시험기간 별로 집중해야 할 파트가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 고전문학을 잘 못한다고 하면 해당 시험범위에 제시된 고전문학을 잘 이해하고 그 시험범위에 집중하면 충분히 성적을 올려볼 수 있다. 하지만 영어는 완전히 다른 과목과 다르다. 물론 시험범위로 지문과 교과서 범위가 주어지지만, 시험문제 속에는 이미 고1 중간고사부터 문법 전범위, 어휘는 학교 선생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수준의 단어 전체, 서술형의 경우도 중학교에서 겪어보지 않은 길이의 문장과 배열 등 모든 시험에서 영어를 정말 ‘잘’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기타과목처럼 한 부분을 집중해서 공부할 수도 없고 지문을 암기한다고 해서 성적을 받을 수 없는 특이한 과목인 셈이다. 내신 범위 내의 단어만으로 선지가 구성되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지문을 변형하여 출제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보니 학생이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실력이 없는 상황에서 아무리 내신 기간 동안 지문을 암기하고 문제를 풀어본 들, 절대로 상위권 점수를 획득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방학기간 만큼은 반드시 영어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 특히 예비고1 학생의 경우, 전범위 문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서술형, 그리고 단어장 하나 정도는 해내야 만 고등부에서의 내신을 그래도 따라갈 수 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방학기간을 정말 잘 활용해 새로운 출발을 잘 해내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장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5-12-19
- 왜 영어를 어려워하는가? 지난 달 수능시험이 끝나고 영어과목이 화두에 올라 있다. 영어과목에 대한 과도한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전 상대평가 (상위 4% 1등급) 에서 절대평가 (90점 이상 1등급) 를 시행한지 9년만에 3.11%라는 최저비율이 나왔기 때문인데 이것은 1등급을 맞은 수험생의 숫자가 상대평가 1등급때 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6월 시행된 고3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1등급 비율이 1.6%대였고 올해 6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19%였으며 이번 수능은 3.11%로 난이도가 널을 뛰다 보니 수험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전국의 많은 수시 준비생들이 최저를 맞추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는 올해 정시에도 변수가 되어 입시판이 많이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된다.9월 모의고사 준비를 위한 글에서도 썼듯이 요즘의 평가원 트렌드가 지문의 난이도 자체를 높이기 보다는, 정확히 해석을 해서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여 올바른 답을 고를 수 있는 지 보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해결책은 무엇인가?증계동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중학생들의 경우에 어려운 문법의 등장으로 인해, 고등학생의 경우에 너무나 많아지는 범위와 상상하지 못한 내신 점수 때문에 영어에 자신감을 잃어 소위 '영포자'가 되고 공부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렇게 영어를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긴 호흡의 문장 구조 파악이 안되기 때문이고, 그러다보니 모의고사 형태의 긴 지문은 더욱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그로 인해 논리력을 요구하는 빈칸 및 주제, 요지 파악, 함축적 의미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독해 시 문장성분을 파악해서 제대로 해석을 해야하고, 복문이나 수식어구가 많이 붙는 문장은 구조분석을 통해 문장을 정확히 해석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해석을 바탕으로, 내용 전체의 뜻과 함의를 파악하는 문해력을 길러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한다. 그래야만 알맞은 선지를 골라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소위 스킬이라고 불리던 문제 풀이 요령이 이제는 더이상 통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정확하고 빠른 해석 연습을 꾸준히 하자.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어떻게 공부할까?긴 시간이 확보되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여 다음 학기 준비를 알차게 하도록 하자. 문법이 어려운 예비중, 중학교 학생들은 문법의 빈틈이 없도록 전반적인 개념 정리를 하도록 한다. 어느 정도의 개념은 알고 있으나 특정 파트가 어렵다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도록 한다. 문장이 길어지면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문장을 하나하나 의미 단위로 세분하여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영어식 어순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도 단어를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방학동안 자기의 수준에 맞는 어휘책을 선택해서 여러 번 반복해 익히도록 한다. 고학년이 될수록 단어의 표제어(대표 의미)만 암기하기보다는 다양한 의미를 함께 익혀 문장 해석 시에 적절한 의미로 해석을 하도록 한다.영어학원을 어렸을 때부터 다녔을지라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품사와 문장성분 등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기본부터 다지기보다는 기출문제만 많이 풀면서 정답 맞추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방식으로는 어느 정도까지는 실력이 오를지라도 고난이도의 문제는 파악하기 힘들기때문에 방학을 이용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길 권한다.다음은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학생의 내신 성적 향상 수기이다.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이유는?안녕하세요. 대일외고 1학년 정00입니다.영어 모의고사는 잘 나왔지만 제가 다니는 대일외고의 특성 상 영어 범위가 많고 어려워 내신 준비가 어려웠습니다. 올바른 학원에 다니는 같은 반 친구가 3번의 시험동안 점점 성적이 상승하여 결국 2학기 중간고사, 어려운 심화영어에서 반석차 1등, 전교11등을 하는것을 보고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올바른 학원의 특장점은?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함에서 나오는 효율성입니다. 타 학원에 다닐때에는 고효율의 공부를 위해빠른 페이스의 대강 넘어가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올바른 학원에서는 오히려 속도에 치우치기 보다는 해석, 과제등을 놓치는 부분없이 한 번에 개념 유형등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한 단어에서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고, 문장내에서 쓰임이 다양한 단어를 알맞게 적용해야 하는 고등영어 내신에서 큰 메리트로 작용했습니다.내신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었나?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꼼꼼한 내용분석과 복습을 한 덕분에 6주라는 짧은 기간동안 심화영어 22점, 공통영어 15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등수는 정확히 안나왔지만 등수도 상당히 오를것 같습니다. 처음 올바른 학원에 와서 상담 할 때 적었던 목표점수가 그대로 나와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김지연대표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12-19
- 중.고등학교 영어.수학성적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겨울방학 정규수업+원터스쿨 활용 전략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었고 앞으로 중.고등학교 겨울방학이 2주도 남지 않았다.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적지않은 기간동안 중.고등학생들을 티칭,코칭하면서 겨울방학은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할수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어떤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영어.수학의 심화학습을 할 것이고 또 다른 학생들은 미흡했던 기본학습을 다지는 기간이 될 수도 있다.중.고등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년 고등학교 3월 전국모의고사에 이어서 4월말.5월초부터 시작되는 중.고등학교 1학기 중간고사의 영어.수학점수의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그럼 영어.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위한 효율적인 겨울방학 학습전략은 무엇일까?학원에서 영어,수학을 수강하고 학생들이 귀가하여 자율적으로 욕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복습과 예습을 알아서 겨울방학 내내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있을까?영어.수학 정규수업만 수강후 철저한 복습과 이해 안가는 부분을 반드시 개별 코칭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되어야 한다.철저한 티칭+코칭학습이 없이는 좋은 내신점수를 받기가 쉽지 않다.그럼 자사고, 특목고, 명문사립고의 영어.수학 내신점수와 수능 모의고사 점수를 잘 받으려면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할까?고등학교 내신엉어와 수학에서 좋은점수를 받으려면 탄탄한 수능영어와 수능수학 기본실력과 응용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내신에서 수능유형을 응용한 문항들이 출제되고 학생들이 배점이 높은 내신 서술형 문항들을 잘 풀고 득점을 해야 좋은 내신성적이 나올 수 있다.완변한 수능영어,수능수학 실력을 바탕으로 꼼꼼한 내신 준비가 필수적이다.또한 고등학교별 수능유형의 공통 문항들 외에도 고교별 객관식,서술형의 출제 경향과 특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학교별 3개년치 고교별 기출문제들을 풀어보고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파악후에 본인이 미흡한 부분을 집중 보강해야 한다.고교별 내신영어를 예로들면 선덕고,신일고, 대진고,대진여고,재현고,서라벌고들의 서술형 문항들은 높은배점의 난이도 있는 문항들이다. 주어진 시험시간에 객관식 문항들을 무난하게 빠른 속도로 풀고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되는 서술형문항들을 어려움없이 해결 할 수 있는 수능어휘 확장 실력과 수능어법을 응용한 직독직해식 영작실력으로 내신영어 시험범위의 교과서, 부교재, 모의고사의 많은 지문들을 분석학습, 직독직해식 Writing 후에 해당 지문들을 정독하면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체득.숙달된다.결국은 탄탄한 수능영어 어휘 확장능력, 품사별 어휘정리, 수능어법 완벽한 이해와 수능독해 실력를 기반으로 범위내의 모든 지문들의 완벽한 숙달으로 빠른속도로 내신 객관식,서술형 문항들을 잘 풀수 있는것이다.다음으로 중학교 내신영어.수학을 살펴보면중학교에서의 수행평가는 평소에 잘 챙겨서 내신영어.수학에서 감점이 없도록 해야한다. 또한 중학교에서 배부 해주는 학습 프린트물을 잘 정리.학습하는 것도 중요하다. 학교에서 배부해준 학습지들에서의 영어문법들, 영영사전 의미와 어휘문항들과 독해의 내용일치 문항들, 교과서 본문외에도 Listen and Talk, 대화문, 외부지문들도 철저히 학습후에 주요구문들의 직독직해식 영작으로 숙달시켜야 한다.특히 중학교에서 100점을 놓치는 부분들중 핵심은 중등영문법이다. 영문법은 단순암기는 금물이며 완벽한 문법 이해를 바탕으로 적용.응용하여 문법 문항들을 잘 풀어야 된다.겨울방학동안 영어.수학 전문학원에서 정규수업 수강후에 그날 배운 영어,수학을 윈터스쿨 시간에 복습후 문제들을 풀고 틀린문항들의 오답정리를 하고 학생별로 이해 안가는 부분들을 1:1코칭을 통해 학습을 하면 효과가 배가된다.학생들이 영어.수학 학원에서 수강후 이해안가는 부분을 코칭을 통해 철저한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학생의 학습 습관도 잡히고 영어.수학 실력도 향상되고 결국 내년 새학기 중간고사와 모의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에이원플러스 영수학원 최종문 원장 2025-12-19
- 독학재수, '감시'가 아닌 '관리'가 성공을 결정한다 윈터시즌, 엉덩이 싸움이 아닌 머리 싸움이다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겨울은 뜨겁다. 예비 고3과 N수생들에게 12월부터 2월까지의 '윈터 시즌'은 입시의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골든 타임이기 때문이다. 최근 입시 트렌드는 유명 강사의 수업을 쫓아다니던 '강의 중심'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자기주도학습'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학생이 관리형 독서실이나 독학재수학원을 찾는다. 하지만 단순히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가 아니라 '어떻게' 공부하느냐이다.'행동 관리'를 넘어 '인지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 많은 학생이 독학재수에 실패하는 원인은 '자유'가 아니라 '계획의 부재' 혹은 '실천 불가능한 계획'에 있다. 학생들은 대부분 자신의 학습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로 끝내거나, 반대로 너무 느슨한 계획으로 경쟁에서 도태되곤 한다.이 지점에서 성공하는 학원과 실패하는 공간의 차이가 드러난다. 성공적인 학습 공간 선택의 기준은 '감시(Surveillance)'가 아닌 '관리(Management)'에 있다. 졸면 깨워주고 스마트폰을 걷어가는 것은 '수동적 감시'이자 기초적인 '행동 관리'일 뿐이다. 이것만으로는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 진정한 관리는 학생이 계획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인지 관리'여야 한다.진정한 의미의 '관리형 학습'이라면 다음 세 가지가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전문가에 의한 **'능동적 스케줄링'**이다. 학생에게 알아서 계획을 짜오라고 하는 것은 방임이다. 입시 전문가가 학생의 취약점을 분석해 과목별 학습 밸런스를 잡아주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주어야 한다. 둘째, **'과정 중심의 피드백'**이다. 계획을 지키지 못했을 때 단순히 질책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난이도 문제인지, 시간 부족인지 원인을 분석하고 즉각적으로 다음 주 일정을 재조정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셋째, **'질의응답의 즉시성'**이다. 공부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문제는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필자가 운영하는 미라클링(중계은행사거리점)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에게 계획을 맡기지 않고 학원이 주도적으로 일정을 설계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고수한다. 이는 학생이 겪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오직 공부에만 몰입하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올바른 러닝메이트와 함께라면 결과는 달라진다 독학은 혼자 하는 싸움이 아니다. 1년이라는 긴 수험 생활 동안 방향을 잃지 않도록 나침반을 확인해주고, 지칠 때 속도를 조절해주는 '페이스메이커'가 반드시 필요하다.학부모와 수험생은 화려한 시설이나 엄격한 생활 통제보다, **"누가 나의 공부 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수정해 주는가?"**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단순히 공간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적을 설계해주는 전문가와 함께한다면 이번 겨울은 분명 합격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이성우 원장미라클링관리형독학재수학원고려대 수학과 및 대학원 졸업 2025-12-19
- 내신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법정리와 어휘정리가 필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겨울이 된 것 같다.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중고등학교 시험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이제 곧 다가올 겨울방학이 지나고 조금 있으면 1학년 씩 올라간다. 초등학교 6학년은 중학생이 되고 중3은 고등학생이 된다. 1월과 2월 동안 열심히 놀 수도 있고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기간이다. 특히 중고등학교 내신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법정리와 어휘정리가 필수적이다. 문법을 전반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어휘암기까지 시키는 JS뉴욕영어학원 영문법반을 추천한다. 이하는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JS영문법반 수강 후기들이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JS뉴욕영어학원 2025 겨울영문법 중급반, 상명중1 김OO평소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지만 문법만 유일하게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영어 문법을 빠르게 핵심을 배우고 정리하는 수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JS 중급영문법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영어문제를 풀면서 감으로 대부분을 풀어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았다. 영문법 수업을 들은 후에는 문제의 답이 그것인 이유에 대한 근거가 생기면서 영어 문법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느꼈다. 문제를 풀어서 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답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 생겨서 영어 문법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 문법에서 처음으로 배운 가장 기본인 문장의 형식 부분을 제대로 배운 곳은 이 곳이 처음이기 때문에 첫 수업때에는 조금 불안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시고 이해하기 쉽도록 용어정리도 해주시면서 수업을 진행해서 함께 필기하며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JS뉴욕어학원의 문법 수업을 나와 같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영어시험을 볼 때 고득점이 나오지만 자신이 풀어서 나온 답에 대한 확신이 없고 대부분을 감으로 푸는 학생들에게 이 수업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 JS뉴욕영어학원 2025 겨울영문법 고급반, 을지중2 김OO영어공부를 하던 중에 문법과 단어암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마침 JS뉴욕어학원에서 그런 특강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어머니께 듣고 수강하게 되었다. 영문법 수업을 하면서 헷갈려거나 까먹은 개념을 전체적으로 총정리 할 수 있어 좋았고 기초부터 심화까지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올 수 있었다.선생님께서는 영문법 수업을 꼼꼼하고 활기차게 진행해주셔서 이른 아침인데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수업분위기는 차분하고 같이 듣는 수강생들의 수준도 높았다.수강 중 힘들었던 부분은 영문법 숙제를 하느 것과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5회까지 정도 해보니 점점 익숙해져가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 숙제 중에서는 단순히 개념만 훑는 것이 아니라 응용문제도 있어서 좋았다.진단, 중간, 종합 평가를 통해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알수도 있어서 보람찼다. 이 수업은 나처럼 특히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JS 영문법 특강을 통해 알차고 부지런한 방학을 보낸 것 같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 JS뉴욕영어학원 2024 여름영문법 고급반, 상명중1 이OO지난 겨울 방학 때 중급반 수업을 들었는데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이번 방학때는 고급반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문법은 반복해서 공부해야 좋기 때문에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다. 수업분위기는 지난 중급반때보다 더 집중이 되는 분위기였다. 개념설명이 이해가 잘 되었고, 올 때마다 지난 학습 내용을 잊지 않게 리뷰 테스트를 보는 것이 좋았다.다른 학원 숙제들도 있는데, JS숙제도 생기니 처음에는 좀 힘들었지만 그만큼 영어 문법 실력이 향상되니 열심히 했다. 단어를 처음 외울때는 시험에서 절반도 못채우고 많이 어려웠었다. 그리고 동사 변화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그동안 몰랐던 단어나 잊혀진 단어들을 다시 외울수 있어서 좋았고 덕분에 동사변화도 다시 복습하게 되어 좋았다. 예전에도 많이 외워보았던 동사변화인데 한두개씩 틀리는 것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문법 문제 푸는 것이 더 수월해졌고 개념들을 다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문법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나 아니면 개념정리가 확실히 안되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음에도 이 수업을 꼭 들을 것이다.JS교육그룹 전종삼 대표 (Mentor, Motivator, Mate)●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2025-12-19
- 방학에 도약하는 학생들의 비밀 겨울방학은 성적이 갈리는 결정적 시기다. 한 학기를 정리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긴 호흡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년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학원을 다니고 있음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공부 시간이 아니라 공부 구조가 잘못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문제 1. 자기주도성이 부족한데, 학원 수업만 강요하는 경우많은 학생들이 시간표에 맞춰 학원을 오가지만, 수업 이후의 학습은 방치된다. 무엇을 복습해야 하는지, 오늘 배운 내용이 자신의 약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관리되지 않는다. 그 결과 학원 수업은 ‘듣는 시간’으로 끝나고, 성적은 정체된다.해결점은 ‘완전학습 구조화’다.수업–자가학습–피드백이 하나의 세트로 설계돼야 한다.대치에듀리움은 학생별 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식 스케줄 작성 → 맞춤식 티칭 → 혼공 → 사후 코칭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한다. 학원 수업은 시작점일 뿐, 성적은 그 이후의 관리에서 완성된다. 방학동안 공부습관이 다져질 수 있도록 Ten to Ten(오전 10시~오후 10시)을 이용하거나 윈터스쿨 세미버전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집에서 오랜시간 집중할 수 없기에 관리자가 있는 곳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목표달성 시 유리하다.문제 2. “혼자 공부하겠다”는 학생, 그러나 방법을 모르는 경우혼자 공부하겠다는 말은 의지가 아니라 방향 부재인 경우가 많다. 계획은 있으나 점검이 없고, 노력은 있으나 누적 효과가 없다.대안은 관리형 자기주도학습이다.담임제가 있다고 해서 학생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실제 1명의 학생당 전체진단을 하고 큰 틀에서 제안을 주는 사람 (디렉터) - 지도하는 사람 (튜터) - 생활 및 학습관리를 하는 사람 (코치) 가 있어야 한다대치에듀리움에서는 학생 한 명당 디렉터·튜터·코치가 책임지는 밀착책임제를 운영한다.매일 일일보고서가 학부모에게 전송되며, 목표·달성·지연 과제와 총 공부시간이 세부적으로 기록된다. 오늘 못한 과제는 자동으로 다음 날 계획에 반영되어, 학습이 끊기지 않도록 학습 자동화 프로그램이 설계돼 있다.문제 3. 부족한 영역을 외면한 채 선행만 지속하는 경우수학·과학·영어에서 특히 위험한 유형이다. 기초의 공백을 채우지 않은 선행은 결국 성적 하락으로 이어진다.해결책은 종합 진단과 선택적 집중이다.대치에듀리움은 수학·과학·영어 3과목을 통합 관리하며, 학생 개별 부족 영역을 정확히 진단한다. 이후 디렉토링–튜터링–코칭을 통해 필요한 부분만 집중 보완해 엘리트 코스로 진입시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공부법을 모르는 학생을 위한 ‘훈련 중심 설계’많은 학생들이 노력 대비 성과가 낮은 이유는 공부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대치에듀리움은 필기법·오답 정리법·암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훈련해 단시간 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성과로 증명된 완전학습 시스템대치에듀리움은 학생을 4단계로 분류해 학습 역량을 진단하고, 단계별 로드맵을 제공하는 완전학습 기반 몰입학습관이다. 그 결과 이번 기말고사에서 재원생의 90% 이상이 A등급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요령이 아닌, 시스템의 힘이다.성적 상승의 치트키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훈련된 완전학습 시스템이다.대치에듀리움은 그 해답을 이미 증명하고 있다.김지민영어학원대치에듀리움몰입학습관원장 김지민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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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정시모집 수능위주전형, 대학별 전형요소와 반영방법
정시 수능위주전형에서 대다수 대학은 수능 성적만을 전형요소로 반영하지만, 일부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를 수능 성적과 함께 반영한다. 또, 교대, 사범대, 의학계열 등 일부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수능위주전형 대학별 전형요소와 반영방법을 살펴봤다.(※대학별 2026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확인 필수)참고자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학년도 대입정보 119>대다수 대학 수능 100% 전형학생부 반영 대학도 확인해야 정시 수능위주전형에서 학생부를 전형요소에 포함하는 대학 중 서울대는 교과(목) 이수 현황, 교과(목) 학업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평가하며, 고려대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반영한다.연세대는 교과는 등급 또는 성취도별 점수를 부여하며, 출결은 미인정 출결에 대해 감점요소로 활용한다. 한양대는 고교 교육과정의 충실한 이수 및 교과·과목 선택, 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성균관대는 사범대만 학생부 종합평가를 실시한다.일부 대학은 의학계열, 사범계열(교대 포함), 항공서비스 계열 등의 일부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실시하기도 하며, 군사학과의 경우 신체검정 및 체력테스트를 겸하기도 한다. 일부 신학대에서는 신앙교리면접을 실시하기도 한다. 또,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2023.04.)에 따라 수능위주전형에서도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전국 203개교) 대학별로 반영방법이 서로 다르므로 각 대학별 정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대학마다 다른 영역별 반영비율자신에 유리한 반영 지표 확인수능 반영방법 중 활용지표를 보면, 대부분의 대학에서 표준점수 또는 백분위, 표준점수+백분위를 활용해 선발하고 있다. 이 중 서울 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표준점수, 탐구영역에서 변환표준점수를 합산해 선발하고 있다. 변환표준점수의 경우 수능 성적 발표 후에 대학별로 공지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대학별 환산점수는 입시에 큰 영향을 주게 되므로 지원 시 유불리를 확인해야 한다.영역별 반영비율도 살펴 봐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에는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 나오지만, 실제 정시모집에서는 대학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 반영지표를 활용한 대학별 환산점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따라서 자신에게 유리한 반영지표를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해야 해야 하며 선택 과목에서의 유불리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영 지표는 비율로 표시하게 되는데 단순히 비율이 높다고 실질 반영비율이 높은 것은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학별로 반영 영역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비율로 계산하게 되면 착시를 가져올 수 있다. 비율은 반영 영역의 합을 100%로 계산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대학 영역 수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비율을 1점의 가치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A대학의 국어 반영비율은 40%이고 B대학은 35%이라고 하면 국어의 영향력은 A대학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질 점수 영향력을 산출해보면 A대학은 반영비율이 적용된 영역이 3개로 국어의 반영비율 40%는 3(반영비율이 들어간 영역의 수)×0.4(비율을 정수로 환산한 값)=1.2점이 된다.국어 1점이 1.2점으로 반영되지만 같은 방식으로 B대학의 국어 점수 1점의 실질 점수 영향력을 산출해보면 4×0.35=1.4점이 되므로 오히려 B대학의 국어 영향력이 크다고 봐야 한다. 또한, 점수대가 촘촘한 조밀한 의학 계열과 서울 주요 대학은 대학별 환산점에 따른 석차를 서로 비교해 유불리를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표1. 서울권 주요 대학 영역별 반영비율 예시영어, 한국사 영역 반영 방법고려대 영어 감점 방식으로 변경영어는 등급별로 환산점수를 산출해 반영하거나, 가(감)산점을 반영한다. 대학별로 반영방법 및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유불리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등급별 점수를 산출하고 비율을 적용해 반영하는 대학인 경우는 등급 간 점수 차이를 살펴보아야 하고, 가(감)산점을 반영하는 대학에서는 등급별 가(감)산점 차이를 살펴보아야 한다.영어의 영향력은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의 차이는 대체로 적고 2등급과 3등급의 점수 차이가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서울 주요 대학을 희망할 경우 영어의 등급이 2등급 이내가 되어야 한다. 서울 중위권 대학의 경우에도 반영점수 부여 방법은 동일하지만 주로 2등급과 3등급의 성적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2등급을 받을 시 유리한 경우가 많다. 만약 대학에서 가(감)점이 아닌 반영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일 경우 환산점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커져 이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한국사 영역은 대학에 따라 반영 여부, 반영 비율, 가점, 감점,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등의 차이가 있다. 전체적으로 한국사의 영향력이 크지는 않지만 일부 대학의 경우 낮은 등급에 치명적일 수 있는 점수를 부여하기도 한다. 또한 일부 대학에서는 탐구영역을 대체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를 알아보고 유리한 점수 방식을 찾아야 한다.2025학년도와 비교해 2026학년도에 감점을 반영하는 대학과 가산점을 반영하는 대학 사이의 이동도 변화점이라 할 수 있다. 고려대의 경우 2025학년도와 다르게 각각 가산점에서 2026학년도에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표2 대학별 한국사 반영방법 예시*표1~2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학년도 대입정보 119>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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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분석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지난 11월 13일(목)에 실시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에 발표했고, 다음날인 12월 5일 수험생들에게 성적을 통지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2026학년도 수능은 특히 영어 영역이 상당히 어려웠고, 평가원은 “영어 영역 난이도와 관련해 절대평가 체계에서 요구되는 적정 난이도와 학습 부담 완화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수험생, 학부모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영역별 표준점수 등급 컷, 영역별 만점자 수 등을 살펴봤다.참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발표자료’, ‘2026학년도 수능 등급구분 점수 & 표준점수’, ‘2026학년도 수능 표준점수 도수분포’수능 응시자 493,896명, 재학생 333,102명, 졸업생 등 160,794명2026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93,896명으로 재학생은 333,10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160,794명이었다. 영역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 490,989명, 수학 영역 471,374명, 영어 영역 487,941명, 한국사 영역 493,896명, 사회·과학탐구 영역 473,911명, 직업탐구 영역 3,646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50,144명이었다.<2026학년도 수능 영역별 응시자 현황>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화법과 작문 67.88%, 언어와 매체 32.12%이었다.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확률과 통계 56.08%, 미적분 41.03%, 기하 2.89%이었다.<2026학년도 수능 국어, 수학 영역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는 ‘사회·문화’를 선택한 응시자가 가장 많았고,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가장 적었다.과학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는 지구과학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가장 많았고, 지구과학Ⅱ를 선택한 응시자가 가장 적었다.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284,535명,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08,353명,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81,023명이었으며, 응시자 대부분(99.16%)이 2개 과목에 응시하였다.<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과학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사회·과학탐구 영역별 선택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는 일본어를 선택한 응시자가 가장 많았으며, 베트남어를 선택한 응시자가 적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국어·수학 영역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2026학년도 수능 국어와 수학 영역의 만점 표준점수와 만점자 수를 살펴보면, 국어 영역은 만점 표준점수가 147점으로 지난해의 139점보다 8점 높아져 최상위권 변별력이 높아졌고, 수학 영역은 139점으로 지난해의 140점보다 1점 낮았다.만점자 수는 국어 영역이 261명으로 국어 응시자 490,989명의 0.053%에 불과했다. 지난해의 국어 만점자는 1,055명으로 0.229%였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이 157명, 여학생이 104명으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53명 많았다.수학 영역 만점자는 780명으로 수학 응시자 471,374명의 0.165%에 해당한다. 지난해의 수학 만점자는 1,522명으로 0.343%였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이 684명, 여학생이 96명으로 남학생 만점자가 월등히 많았다. <2025 & 2026학년도 국어/수학 영역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2025 & 2026학년도 국어/수학 영역별 만점자 비율>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세계지리의 만점 표준점수가 73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한국지리와 세계사가 72점으로 높았다. 반면 지난해 어렵게 출제돼 만점 표준점수가 77점으로 가장 높았던 생활과 윤리는 71점으로 6점 낮아졌고, 정치와 법은 67점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장 표준점수가 낮았다.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차이는 6점으로 지난해의 11점보다 폭이 줄어들어 최상위권의 사회탐구 선택과목 유불리 현상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만점자 수가 가장 많은 과목은 생활과 윤리로 1,688명이었고, 응시자의 0.86%였다. 지난해 생활과 윤리 만점자는 85명(0.05%)에 불과했었다. 응시자가 가장 많았던 사회·문화는 898명이 만점이었고, 응시자의 0.38%였다. 만점자 비율이 가장 낮은 과목은 세계지리로 0.27%였다. <2025 & 2026학년도 사회탐구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2026학년도 사회탐구 과목별 만점자 비율>과학탐구 영역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과학탐구 영역에서는 생명과학Ⅰ의 만점 표준점수가 74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화학Ⅰ 71점, 물리학Ⅰ과 화학Ⅱ가 70점이었다. 만점 표준점수가 가장 낮은 과목은 지구과학Ⅰ과 물리학Ⅱ로 68점이었다.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차이는 6점으로 지난해의 8점보다 폭이 줄어들어 최상위권의 과학탐구 선택과목에 따른 표준점수 차이는 줄어들었다. 만점자 수는 응시자가 가장 많은 지구과학Ⅰ의 만점자가 2,580명으로 지난해의 483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지구과학Ⅰ을 제외한 과학탐구Ⅰ 3개 과목은 모두 만점자 수가 크게 줄었다. 특히 생명과학Ⅰ의 만점자는 37명에 불과했다.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인원을 감안해 만점자 비율을 살펴보면, 지구과학Ⅱ의 만점자 비율이 3.8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물리학Ⅱ가 2.92%였다. 반면, 생명과학Ⅰ의 만점자 비율은 0.04%로 가장 낮았다. <2025 & 2026학년도 과학탐구 과목별 만점 표준점수 및 만점자 수><2026학년도 과학탐구 과목별 만점자 비율>영어 & 한국사 영역 1등급 인원 지난해 대비 대폭 감소절대평가로 성적이 등급으로만 표기되는 영어와 한국사 영역은 2025학년도 수능에 비해 1등급의 인원과 비율이 감소했다. 이번 수능에서 영어 영역의 1등급(90점 이상) 인원은 15,154명으로 응시자의 3.11%에 해당된다. 지난해 수능 영어 영역 1등급은 28,587명으로 응시자의 6.22%였다.한국사 영역의 1등급(40점 이상) 인원은 75,199명으로 응시자의 15.23%에 해당된다. 지난해 수능에서 한국사 영역의 1등급은 90.950명으로 응시자의 19.62%%였다.<2024~2026학년도 영어 & 한국사 1등급 인원과 비율>영역별 등급 구분 점수 및 등급별 비율상대평가 영역인 국어, 수학의 영역별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국어가 133점, 수학이 128점으로 국어가 수학에 비해 표준점수가 높아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했다.절대평가 영역인 영어 영역은 예년에 비해 상당히 어려어 90점 이상인 1등급의 비율이 3.11%에 불과했다. 한국사 영역은 40점 이상인 1등급의 비율이 15.23%였다.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6점, 윤리와 사상 66점, 한국지리 68점, 세계지리 68점, 동아시아사 65점, 세계사 68점, 경제 68점, 정치와 법 65점, 사회·문화 65점으로 나타났다. 1등급 인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과목은 생활과 윤리로 7.36%였고, 가장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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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서울국제고, 외국어고, 자사고 및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 원서접수 현황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월 3일(수)부터 12월 5일(금)까지 모집한 2026학년도 국제고, 외국어고, 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과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서울국제고와 서울 지역 외국어고의 2026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전년도와 유사했고, 서울 방식 자사고 14교(하나고 제외)는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다.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 배정 대상학교는 총 212교이다. 흑석고(신설)와 대광고(자사고→일반고 전환)가 추가돼 전년 대비 2개교가 증가했다.2026학년도 국제고, 외국어고, 자사고 및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 원서접수 현황을 간략히 정리해 봤다.참고자료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학년도 국제고, 외국어고,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2025.12.8.),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현황>(2025.12.5.)후기고 ❶ 국제고·외고·자사고 원서접수 현황서울국제고의 2026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2.60:1, 사회통합전형 1.40:1로 지난해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외국어고 6교의 2026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1.75:1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고, 사회통합전형은 0.79:1로 지난해와 유사했다.서울 방식 자사고 14교(하나고 제외)의 2026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1.17:1, 사회통합전형은 0.36:1로 지난해보다 일반전형과 사회통합전형 모두 하락했다. 하나고는 일반전형 2.96:1로 소폭 상승했고, 사회통합전형 1.28:1로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다.국제고, 외국어고, 자사고 지원율 현황은 다음과 같다. (표1~3 참조)표1. 국제고, 외국어고, 자사고 지원율 현황* (단위 : 명)후기고 ❷ 교육감 선발 후기고 원서접수 현황2026학년도 배정 대상학교는 총 212교로, 전년 대비 2개교가 증가했다. ※ 변동사항: 흑석고(신설), 대광고(자사고→일반고 전환)지원자는 56,055명(남 29,208명, 여 26,847명)으로, 전년 53,484명 대비 2,571명(4.8%) 증가했다.지원자 중 외고·국제고·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9,843명으로, 전년 10,509명 대비 666명(6.3%) 감소하였다. 이는 대광고의 일반고 전환, 자사고 지원율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중복 지원자 중 불합격자는 교육감 선발 후기고 전형 대상에 포함된다.선발(전형) 방법은 응시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지원자, 보훈자 자녀, 지체장애인 등은 교육감이 일괄 산출한 절대평가 방식의 중학교 성적을 기준으로 남녀 구분 없이 선발하며, 체육특기자와 특례 적격자는 중학교 성적과 관계없이 선발한다.서울시교육청은 전형 절차를 거쳐 2026년 1월 7일(수)에 합격자(배정 대상자)를 발표하고, 2026년 1월 29일(목)에 배정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지역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는 해당 중학교에서, 타 시·도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원서접수처에서 합격 여부와 배정학교를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감 선발 후기고 응시 유형별 지원자 수표2. 2025~2026학년도 고입 국제고, 외국어고 인터넷 원서접수 현황 (단위 : 명)표3. 2025~2026학년도 고입 자사고 인터넷 원서접수 현황 (단위 : 명)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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