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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진로진학 입시정보 채널
정보 자체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 이른바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나에게 필요한 고급정보를 찾아 오늘도 인터넷 세상을 서핑한다.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과유불급이라, 넘쳐나는 정보들이 또하나의 장벽이 되기도 한다. 막연히 던지는 질문에는 두루뭉술한 대답만 돌아온 뿐. 진로진학과 입시정보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에 들러보자. 학교 현장에서 또는 입시 학원에서 또래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정성껏 제공돼 있고 미쳐 던지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해답도 담겨 있다. 변화하는 교육정책, 진로진학과 입시정보 등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 진로진학 입시정보 채널을 찾아 소개한다.경기도 교육청 TV“경기도 교육정보가 궁금하면 이곳에~”경기도교육튜브 채널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경기도에 소재한 초중고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학교의 모든 재미’, 유명 직업인이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대담을 나누는 ‘빅버스가 간다’, 경기교육 정책 소식을 발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교육청은 지금’, 나침반5분 안전교육, 비접촉 놀이, 올바른 미디어 활용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온라인 수업’, ‘쓰담쓰담 고민상담소’, ‘쉿~! 영양샘의 비밀레시피’ ‘청소년 크리에이터 Vlog’, 학교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레알스쿨’, 경기도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미디어 경청’ 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되고 있다.최근 업로드 영상으로는 현직교사가 진행하는 2021 정시모집 대입설명회, 경기도 교육청 교육자원봉사센터 소식, 경기혁신교육지구 소개 영상 등이 있다. 경기도교육튜브 구독자 수는 약 3만4천 명이고 조회수는 2천5백만 회다.*사진 출처 : 경기도 교육청TV 유튜브 채널서울특별시 교육청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교육정책과 인문학, 진로진학 정보가 한곳에”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서울교육 유튜브 채널에는 진로진학, 주요정책 및 기자회견, 고전/인문 아카데미, 학생인권/성평등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진로진학’ 코너에서는 시기별로 적절한 교육정보를 제공하는데 최근 정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결과 분석을 통한 2021 정시 지원전략, 2021 서울소재 대학의 특징과 지원 전략, 수도권 대학 및 거점 국립대 특징과 지원전략, 정시 의학계열 지원 전략, 정시 예체능계열 지원전략, 정시 특성화고 특별전형 지원 전략 등 세분화된 고입, 대입 지원전략 등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이외에도 진로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는 꿈터뷰가 시리즈로 소개된다. 대입 학생/학부모용 진학상담 프로그램 사용법 안내, 2022~2023 대입 전형의 이해와 진로진학 준비 등 고입과 대입, 전형별과 계열별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고전인문 아카데미’ 코너에는 유명 베스트셀러의 저자가 고전과 인문학에 대해 강연하는 자료가 업로드 된다. 20분 내외로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상식을 키울 수 있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채널 구독자는 약 1만8천9백 명이고 조회수는 6백7십만 회다.서울특별시 교육청의 자매채널인 교육연구정보원 채널에는 고3 진학담당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자 2021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 동영상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자기소개서 작성법, 슬기로운 고3생활, 대입대비 수시 상담 프로그램 활용, 대입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 대입 정시전형의 이해와 대비 등 정보가 세분화돼 있다. 2021 대입 진학지도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상세한 지원 전략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교육청 유튜브 채널진학티비“대학별 학과별 생생한 입시정보 여기에”진학사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진학티비는 입시생들의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학과 정보, 대학 인터뷰, 3~4등급 대학가기, 대학별 입시 결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강의 코너가 운영된다. ‘학과 정보’에는 취업률 높은 학과들을 소개하고, 수험생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낯선 신생학과에 대해 소개해준다.문과생이 갈 수 있는 이공계 학과, 코로나와 관련돼 부상하는 학과, 유사한 이름을 가진 학과들 사이의 차별점을 소개하는 등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30여 개의 동영상이 업로드돼 있다. ‘대학 인터뷰’에서는 한양대, 서강대, 경희대, 중앙대 등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실제 인터뷰하면서 당해연도 수시 전형의 특징과 변경사항,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상세히 소개해준다. ‘3~4등급 대학가기’ 코너에서는 3~4등급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별 전형방법과 정보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대학별 입시결과’ 코너에서는 정시 지원 시즌에 맞게 작년도 정시 입시결과를 대학별로 소개해준다. 작년 대비 올해 입시전형의 변화가 있으면 그 변경 부분도 자세히 소개한다. ‘학부모를 위한 입시강의’ 코너에서는 기본 입시용어 설명,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의미, 의대정원 증가로 인한 변화, 문송해도 의치한 가는 방법, 교대 가는 방법 등 학부모 눈높이에서 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진학티비 구독자는 2만 3천 명이고 조회수는 약 4백만 회다.*사진 출처 : 진학티비 유튜브 채널이투스“공부 자극 제대로 받으며 알토란 정보 얻는 곳”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투스 강사들의 촌철살인 한마디가 담긴 썰강부터 재미있는 영상, 학습법 등 수험생들에게 도움되는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다. 인강 선생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모은 ‘이투스 스페셜’, 이투스 올공 플랜,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이투스썰강 ‘이투스 레전썰’, 나에게 딱 맞는 쌤들의 쓴소리 단소리를 담은 ‘이투스 공부자극’, 궁금한 학습정보를 담은 ‘이투스 나우’, 선배들이 예비고1에게 들려주는 ‘이투스 고등예비과정’ 등이 있다.‘이투스 스페셜’에는 각 영역 인기 강사가 들려주는 다양한 학습 정보, 비하인드 스토리,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이 약 수천 개씩 업로드 돼 있다. ‘이투스 썰강’에는 수험생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함께 전해줄 다양한 강연이 180여 개 제공된다. ‘이투스 공부자극’에서는 수험생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전해줄 공부 자극 영상이 50여 개 업로드 돼 있다. ‘이투스 고등예비과정’에서는 의예과 선배들에게 물어보는 다양한 질문과 인터뷰가 담겨 있다. 이투스 채널 구독자는 약 10만명이고 조회수는 3천만 회다. 자매 채널로 입시정보를 설명하고 분석하는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채널이 있다.*사진 출처 : 이투스 유튜브 채널
2021-01-15
- 영어 문법 공부하기 ④ WH절을 이끄는 대명사 : 의문대명사 vs 관계대명사 의문대명사와 관계대명사의 구별문제가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이다. 오늘은 WH절을 이끄는 대명사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다.의문대명사는 물어보는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모를 경우에 who, which, 그리고 what 등과 같은 의문의 뜻을 가진 대명사를 사용한다.1. I want to know who stole my money. 2. I want to know which is best.1번 문장의 who는 ‘누가’라는 의미를 갖고, 2번 문장의 which는 ‘어느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와 같이 의문대명사들은 문장에서 고유한 의미를 가지면서 의문문을 이끌고 명사 자리에 안길 수도 있다. 이렇게 명사 자리에 안긴 의문문(절)을 간접의문문이라 한다.1. I want to know the man who stole my money. 2. I want to know the answer which is best.관계대명사는 선행사에 따라 who, which, that등이 있으며 선행사를 대신하는 대명사 역할과 그 선행사를 설명하는 형용사절 역할을 한다. 그리고 관계대명사로 사용되는 의문대명사들은 원래의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의문대명사와 관계대명사가 비슷하게 보여 문장 중간에 쓰인 who와 which가 의문대명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구별이 쉽지 않다.자, 그럼 예문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하겠다.의문대명사Who is he?→ I really want to know who he is.Who is he?라는 직접의문문을 평서문처럼 만든 것이다. 이와 같이 의문문이 문장의 일부 그러니까 타동사 know의 목적어로 들어왔을 때 간접의문문이라 하는데 명사절을 유도하고 의문사+주어+동사의 어순을 취한다.Jack stole my money. 명사→ He stole my money. 인칭 대명사→ Who stole my money? 의문 대명사→ I don’t know who stole my money. 간접의문문여기서 who 의문사절은 know의 목적어로 쓰인 명사절 접속사이고 의문사 who가 접속사의 역할과 주어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문대명사는 독립적인 의문문을 만들 수도 있지만 의문문을 이끌고 명사 자리에 안길 수도 있다. 간접의문문은 WH(주어)+동사 혹은 WH+주어+동사의 순서를 지켜야 하고 동사 앞뒤와 전치사 뒤의 명사 자리에 등장해야 한다.관계대명사Jack stole my money. 명사→ He stole my money. 인칭대명사→ Who stole my money. 관계대명사→ I don’t know the man who stole my money. 관계대명사절관계대명사는 앞에 있는 명사(선행명사)와 관계를 맺고 있는 대명사이고 관계대명사가 이끄는 절을 형용사절이라 한다. 관계대명사는 독립적인 문장을 만들 수 없고 항상 관계대명사절(2차 정보)을 이끌어 선행사인 명사 뒤에 안긴다.문제 예시※ 다음 두 문장을 관계대명사를 사용하여 한 문장으로 결합해라.① I know the man. The water is wide. → ×이 문장은 앞에 있는 선행명사와 관계를 맺는 대명사가 없어 관계대명사 하나의 문장으로 결합할 수 없다.② The boy is my brother. He is short.→ The boy who is short is my brother.The boy is my brother who is short. 이 문장은 내 남동생이 여러명 있는데 키 작은 동생이다. 윗 문장과 해석이 완전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다음의 WH의문문을 명사 자리에 결합하여 간접의문문으로 만들어라.③ What will we do?→ I don’t know what we will do .간접의문문은 의문사+주어+동사의 어순이므로 조동사와 be동사는 원래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 다음 밑줄 친 간접의문문절에 오류가 있으면 바꾸어라.④ I don’t know whose you loved.→ I don’t know whom you loved (또는 who you loved).직접의문문인 Whom did you love?가 문장의 일부로 들어오고 did와 love를 합치면 loved가 된다. 의문대명사 whom은 현대영어에서 딱딱하다는 느낌을 주기에 말하기 영어에서는 whom 대신에 who를 쓰기도 한다.WH로 시작되고 절을 이끌 수 있는 대명사는 의문대명사와 관계대명사의 2가지로 나뉜다. 의문대명사와 관계대명사는 인칭대명사를 WH로 변형한 것이고 절(안긴문장)을 이끌 수 있다. 이 WH가 항상 문장 제일 앞으로 이동한다는 점에서 이 WH의 이동 현상을 언어학에서는 move WH라고 부른다.목동 초,중등 전문 영어학원 디잉글리쉬 장덕진 원장문의 02-2642-0506 2021-01-14
- 2022학년도 논술 전형의 특징 최근 대학들이 발표한 ‘2022학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2022학년 논술 모집인원은 총 1만1069명이다. 2021학년 대입과 비교했을 때 93명의 인원이 줄어든다. 한편 2022학년도의 경우 가천대,고려대(세종),수원대가 논술 전형을 새로 도입한다. 모집 인원은 가천대는 851명, 고려대(세종)는 380명, 수원대는 480명이다.논술 전형의 모집 인원이 줄어들었지만, 2022학년에도 논술 전형은 여전히 중요한 전형 중 하나로 남게 됐다. 2022학년도 전체 34만 6533명의 모집인원 가운데 1만 1069명의 논술 모집인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2%다. 하지만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로 한정해 보면, 논술 전형의 비중은 10만 3402명 중 1만 1069명으로 10.7%까지 커진다.대학에 따라서는 논술의 비중이 10%를 훌쩍 넘기는 경우도 있다. 논술 전형을 신설한 세 대학의 경우 가천대 20.6%, 고려대(세종) 26.1%, 수원대 21% 등으로 논술의 비중이 20%를 넘는다. 이외에도 연세대(미래) 18.1%, 중앙대 13.7%, 인하대 13.2%, 한국외대 13.1%, 건국대(서울) 12.8% 등 평균보다 높은 논술 비율을 보이는 대학이 다수 있다.논술 전형, 수능최저기준에 주목해야논술 전형에서 수능 최저등급이 없는 대학은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질 경쟁률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논술 전형에서는 수능 최저등급이 있는 대학을 지원하여 최저등급을 통과해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다.논술 전형의 최초 경쟁율은 매우 높다. 100대 1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수능 최저등급을 통과하고 논술 시험에 응시하는 실질경쟁률은 최초경쟁률에 비해 매우 낮다. 2020학년도 중앙대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최초경쟁률은 54.2대 1이었으나, 실질경쟁률은 12.2대 1이다. 또한 경영,경제계열의 경우도 최초경쟁률은 45.3대 1이지만, 실질경쟁률은 15.2대 1에 불과하다. 2020학년도 동국대의 경우도 최초경쟁률은 46.1대 1이지만 실질경쟁률은 14.3대 1로 대폭 낮아졌다. 결국 논술 전형은 최초경쟁률에 겁먹지 말고 최종경쟁률을 봐야한다.비교과를 포함한 내신의 반영비율 매우 낮아,일반고 5등급도 충분히 합격 가능논술 전형은 학종과 달리 내신성적의 영향력이 매우 낮다. 논술 전형에서 형식적으로는 교과 반영비율이 20~30%지만, 이 비율은 1등급~9등급까지의 최대치이며 대학은 기본점수의 비중을 높여 내신의 실질 반영비율을 낮추고 있다.예를 들어 서강대는, 내신이 3.00인 경우 100점 만점에 99.30점을 반영하다. 내신이 5.00인 경우 98.50을 반영한다. 결국 내신 5등급이라도 1등급에 비해 1.5점이 깎일 뿐이다. 한편 동국대의 경우도 내신 5등급인 경우, 10점 만점에 9.8점을 반영한다. 결국 각 대학의 논술 전형에서 내신성적은 거의 무시해도 된다는 뜻이다. 한편 논술 전형에서도 학생부 비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데, 비교과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이 무단결석 3일 이내, 봉사시간 20시간 이상이면 만점을 준다. 한 마디로 누구나 만점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각 대학의 논술가이드북,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등은 최고의 논술 교재대학들은 고교 교육과정 밖에서 문제를 출제하는 경우 제재를 받게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 각 대학은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실시하는데, 이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가 학생에게 공개되고 있다. 이 보고서에는 논술 기출문제와 채점기준, 출제 배경, 원문 출처 등이 담겨 있다. 대학에 따라서는 모범답안 등을 보고서에 담는 곳도 있는데, 이는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다.한편 몇몇 대학은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외에, 논술가이드북과 온라인 논술 특강 등을 제공한다. 논술가이드북의 경우 모의 논술 및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해설, 예시 답안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논술가이드북, 온라인 논술 특강 등 대학들이 제공하는 자료는, 논술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는 필수 목록이다.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 김무겸 논술팀장문의 02-2646-1241 2021-01-14
- 예비고3, 수학 겨울방학 학습법 2020년 한해는 학생들에게도 어수선한 시기였고 2021년도 크게 좋아질 거 같지는 않다. 그러다보니 학력격차가 더 심해졌다는 말이 공공연히 들린다. 마음을 다잡고 주도적으로 공부에 임한다면 오히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의 시기이며, 특히 겨울방학은 황금 같은 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얘기해본다.개편된 교육과정으로 치루는 2022년도 수능수학기존 문이과로 나눴던 수학 가형, 나형이 없어지고 공통과목(22문항)과 선택과목(8문항)으로 출제된다. 공통과목은 수학Ⅰ과 수학Ⅱ이며, 선택과목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다.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번 겨울방학에는 먼저 수학Ⅰ과 수학Ⅱ의 전체적인 복습과 선택과목의 개념학습을 해야 한다. 선택과목은 지원하려는 대학을 고려해 정해야 한다. 수학Ⅰ, 수학Ⅱ의 복습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정리하고 유형풀이로 확인하자. 틀리는 문제나 막히는 문제를 통해 불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는 개념은 그때그때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가자. 수능범위의 개념과 유형에 익숙해졌다면 수능기출, 수능완성 등을 풀어보는 것이 좋다.어떤 일이 있어도 매일 30문항은 풀어라이제라도 매일 꾸준히 30문항씩 푸는 습관을 들여라. 아무리 훌륭한 피아니스트라도 며칠을 쉬면 손가락이 무뎌지듯이 수학도 하루를 쉬면 그만큼 감각이 무뎌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수능이 끝나는 날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매일 30문항씩은 풀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자신이 틀린 문제를 개념이해, 응용력, 개념과 공식의 암기, 계산 등으로 나누어 평가해보고 취약점을 보완 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개념이해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어떤 곳을 모르고 있는지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 단순히 공식만 외우고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응용력이 부족한 학생은 한 단원에서 최소 5문제 이상의 서로 다른 유형의 문제를 찾아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문제에 따라 개념이나 공식을 달리 적용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 것이다. 문제를 풀 땐 성급하게 어떤 공식을 대입할지를 생각하지 말고 먼저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습관을 들여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목동 수학학원 수학의신 박건석 원장 2021-01-14
- 좋은길교육 김종길 대표, ‘재수성공 가이드북’ 출판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한길을 걸어온 교육기업 좋은길교육(대표 김종길)에서 '재수성공 가이드북' 책을 출판했다.비교과 활동, 각종 교내대회를 챙겨야 하는 재학생들에 비해 수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재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실제 한국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 분석 결과도 주요 과목 1-2등급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 즉 재수생이 높았다. 물론 재수생 모두가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다.더군다나 코로나 상황에서의 재수란 여러 방법이 막혀있어 갈피를 잡기 힘들고, 방향성을 잃기 쉽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성공하는 재수 전략이 필요하다.'재수성공 가이드북'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 재수생 12명의 등급별 학습 전략과 추천 강의, 레벌업 비법 등 다양한 입시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인 재수생을 위한 올바른 재수학원 선택법과 수능 직접 대비법까지 아낌없이 담았다.저자인 좋은길 교육의 김종길 대표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한 지 20년이 넘은 교육 전문가로서 ‘교육은 항상 사람을 향해야 한다’라는 교육 철학을 밝히고 있다. 이에 정확한 정보와 정직한 교육 서비스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1 목동 강서판 고교 선택 가이드북', '재수성공 가이드북' 등이 있다. 2021-01-14
- 2022학년 정시모집과 수학 1. 수능 수학의 변화공통과목(수1, 수2)선택과목 (확률과 통계, 미분과 적분, 기하 중 택 1)2022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비율이 증가함과 동시에 수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문이과 통합학제인 2022학년도 입시에서 수학은 공통과목인 수1 수2와 선택과목인 확률과 통계, 기하, 미적분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약 60개 학교에서 이과 계열 학과 모집단위에서 수학은 미적분과 기하 중 한 과목, 과탐은 2과목을 지정하면서 실질적으로 문이과를 구별하여 모집한다.2020년 5월 평가원이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을 통해 수능수학의 새로운 출제 경향과 학습 대책을 살펴볼 수 있겠다. 먼저 공통과목(수학1/수학2)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 선택 과목의 유불리 문제로 인하여 그동안 고난도 킬러 문항이 주로 출제되던 미적분이나 기하 문제 난이도는 대체로 낮아질 것으로 보이고 이와 반대로 수학1, 수학2 문제 난이도는 약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그런 의미에서 수학1 수열과 삼각함수, 수학2 다항함수의 그래프 개념유형 심화학습이 정말 중요하다. 예측하건대 변별력 있는 고난도 문제가 수학1 수학2 과정에서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2. 정시모집 영역별 가산점자연계열 수학에 높은 가산점일부 대학은 인문계열도 수학에 가산점주요 대학은 계열이나 학과별로 수능 점수에 과목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 주로 자연과계열은 수학에 가산점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인문계열은 수학 외 타 과목 점수에 가산점을 따로 주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어서 인문계열 대학 또한 수학 성적이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다. 2022학년도 정시 전형에서 주요 명문대 대학별 수능점수 가산점을 살펴보자.자연계열인문계열특히 서울대와 서강대는 인문계열 모집단위에서도 자연계열과 마찬가지로 수학에 높은 가산점을 주고 있으므로 지원자는 이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이 외의 수도권 대학 대부분 유사한 형태로 영역별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정시 전형을 노리는 수험생들의 수학 성적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그렇다면 수능에서 수학 고득점을 받기 위한 전략은 무엇일까? 먼저 철저한 수능 모의고사 기출 유형분석과 반복 연습이 기본이다. 최소한 3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에 수학1과 수학2 기출문제를 경험해 3학년 1학기 내신에서 자신의 수능 선택과목과 겹치는 과목에 대해서는 수능 모의고사 기출 유형까지 반복 학습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수능 수학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명문대 합격의 필수 조건임을 잊지 말자.정영필수학연구소정영필 원장 2021-01-14
- 예비고3 국어영역, 무엇이 필요한가 02 - 부천, 인천지역 예비고3 국어 학습 기획시리즈 본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진행했다면 다음으로 영역별 대책이 필요합니다. 시문학, 산문문학, 인문사회독서, 과학기술독서, 예술독서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며 실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인문사회독서에서 경제지문에 약점을 지닌 학생들 대다수는 수학에 취약함이 있어 계산을 싫어하고 표나 그래프 분석을 포기합니다. 바로 여기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자신의 약점, 표 분석과 그래프 수칙계산을 연습해야 합니다.변화하는 수능 국어영역에 대한 대책 마련다음으로 달라지는 수능체계에 대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기존 수능 국어가 문학, 독서(비문학), 화법과 작문, 언어(문법)에서 45문항이 출제되었다면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공통과목인 문학과 독서에서 34문항으로 기존 30문항에서 4문항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35번부터 45번의 11문항은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혹은 언어와 매체에서 출제됩니다. 그래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 것이지요.모의고사를 1번이라도 풀어본 학생이라면 화법과 작문이 언어와 매체보다는 훨씬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등급별 변별력이 필요한 과목에서 2개의 선택과목 중에서 하나는 쉽게, 하나는 어렵게 이렇게 출제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 수능의 1번부터 10번까지의 화법과 작문을 생각하고 선택한다면 독서(비문학) 시즌2를 감당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출 문제 지문과 다르게 '광합성과 삽투압의 원리에 관한 식물학자의 강연'이 화법 지문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기존 문법만큼이나 역대급 화법 문항이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화법이 화법이 아니고 고난도 독서지문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선택과목의 전략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상위권 학생들에겐 언어와 매체가 더 최선일 수도 있습니다.따뜻한언어학원옥성훈 원장 2021-01-14
- 중등수학에서 고등수학으로 우선 이제 고1이 되는 모든 청춘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청운의 꿈을 안고 입학을 기다리기도 하지만 수학에 대한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두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준비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려 합니다.1. 개념을 공략하라!많은 친구들은 무조건 문제부터 풉니다. 무엇을 물어보는지 어떻게 방향을 잡고 답이 나오는 과정을 계획할지에 대한 고민 없이 대입부터 합니다. 그러다 보면 중간에 막혀서 어쩌지 하는 낭패를 겪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 수 있는 도구 즉 개념을 우선 만들어야 합니다. 도구가 없이 요리를 한다고 또는 포크레인 없이 빌딩을 건설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 막막할 겁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풀 수 있는 도구(개념)를 먼저 정립하여야 합니다.책을 보면 큰 글씨로 1. 다항식의 연산, 2. 곱셈공식, 3.조립제법... 이런 식의 정리가 개념들입니다.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반드시 내가 공부한 개념 중 어떤 것을 사용해야 풀 수 있는지 머리속에서 개념부터 떠올려야 합니다.2. 설계하라!중등과정 문제를 떠올려보세요. 다음을 인수분해하면? 이차식의 꼭짓점은? 이런식으로 하나의 개념을 알면 풀 수 있는 약한 사고력의 문제들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등과정으로 오면 그런 하나하나의 개념들이 여러 개 모여서 하나의 답을 유출해내는 문제가 나옵니다. 즉 나머지 정리문제인데 차수가 주어지지 않아서 다항식의 정의로 차수를 먼저 구하고 항등식의 개념으로 계수를 비교하며 나온 답의 차수가 제수의 차수보다 작은지 확인하는 등(아이고 약간 전문적으로 들어갔네요^^) 공식 하나로 풀 수 있는 문제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모의고사 킬러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3~4가지의 경우에 대해 각각 다른 조건 다른 답을 구할 수 있는 넓은 사고력이 꼭 필요합니다.하루아침에 수학을 잘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단기간에 되리라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생각하고 설계하다 보면 어느덧 발전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1학년이 되는 모든 청춘에게 건투를 빕니다.신현웅 원장케이매쓰학원문의 031-409-0953 2021-01-14
- 수학을 잘하는 것과 시험을 잘 보는 것(2) - 고2 내신대비 고2 내신시험에는 수능기출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다. 현재 여러 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수능기출문제를 수록한 문제집이고, 보충자료는 수능기출문제다. 따라서 수능 기출문제 풀이와 분석이 필요하다.많은 학생들이 내신과 수능 공부법이 다르다 생각하여, 내신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은 정시위주의 공부를 한다. 하지만 기본개념을 포기하고 수능 기출 위주로 공부하면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2학년 때에는 개념공부에서 시작하여 단원에 해당하는 수능 기출까지 다루어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정시냐 수시냐를 선택하기 보다는 내신 공부와 정시 공부를 같이 하는 시기인 것이다.1. 좋은 개념서 선택하기 기본개념서는 물론 유형별 문제집과 수능기출문제집도 같이 선택해야 한다. 유형별 문제집은 쎈, 일품, 블랙라벨, 수능 기출문제집은 자이스토리나 마더텅 같이 해설지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것을 권한다.2. 개념공부와 유형별 학습 학교 수학 시험이 교과서와 모의고사나 부교재, 보충 프린트 등 출제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문제 변형도 모의고사 수능유형처럼 통합형으로 출제된다. 그러므로 1학년 겨울방학에 개념정리와 유형별 개념적용 연습을 충분히 하고, 학기 중에 기출문제 풀이와 분석을 시작해 수능 사고력 연습을 해야 한다. 개념공부 후 문제 유형별 적용과정에서 문제풀이 노트를 사용하고 본인이 직접 채점을 하여 유형별로 문제풀이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 한 후 수능 개념서로 수능 개념 정리와 수능 사고력 연습을 시작한다.3. 학교 내신 공부법 학교 시험에서는 시험 범위가 무엇이고 어떤 교재에서 나오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준비하면 2~3등급은 받을 수 있으나, 고득점을 받기는 어렵다. 대부분 학교에서 100점 방지용 문제로 수능기출변형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수능기출을 완벽하게 분석 후 수능 사고력연습을 해야 한다. 서울, 수도권 지역의 기출문제를 구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강남, 대치동 기출문제로 모의시험 연습을 하면 내신 시험에서 고득점 받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안선옥 원장써미트수학학원문의 031-413-7771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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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맞춤 과외식 지도, 성적 상승으로 답하다
코로나로 정상적인 학교수업이 어려웠음에도 여전히 입시시계는 돌아가고, 지금은 새학년을 준비해야하는 시기다. 코로나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이번 겨울방학은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특히,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수학은 이번 겨울방학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일대일 맞춤학습으로 괄목할만한 성적상승 가져오며, 대기자를 받을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위키스터디 수학학원’을 찾아 심상헌 원장에 겨울방학 수학학습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과외식 개별지도에 자기주도학습을 더하다대부분의 학원에서 ‘개별지도’ 라고 하면, 정규수업은 그룹 강의식으로 진행하고 별도의 개별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맞춤 지도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위키스터디의 지도 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별로 진행된다. 심 원장은 “오랜 기간 수학을 가르치며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봤지만 요즘 학생들은 예전보다 손이 많이 간다”며 “강의식 수업보다 개인별 맞춤학습이 훨씬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위키스터디는 수업진도도 뿐 아니라 교재도 개인별로 수준에 맞춰 선정되고,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문제를 제공한다. 심 원장은 오랫동안 입시수학을 지도해 온 입시수학 전문가로,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통해 수능과 내신기출, 모의고사 문제를 비롯해 방대한 입시자료를 갖추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맞춤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심 원장은 “학생들마다 이해도도 다르고, 부족한 부분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강의식 수업으로는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어렵다”며 “개인지도를 하면서 학생들의 아쉬운 부분을 해결해 주다보니 수학을 싫어하고 힘들어 하던 아이들도 점차 흥미를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최상위권의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에 맞는 맞춤 문제를 제공해 수학학습 의욕을 유발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개별 지도 방식으로 위키스터디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에서 탁월한 성적 상승을 가져오며 대기하는 학생이 있을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개인 맞춤 진로 상담으로 학습동기 부여위키스터디의 개인별 과외식 맞춤학습의 또 하나의 강점은 개별지도를 하면서 항시 학생들과 상담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심 원장은 “아이들을 개별지도를 하다보면, 진로진학이나 개인적인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나누게 된다”며 “부모님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털어놓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다보면 공부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실제로 위키스터디 학생들 중에는 5등급에서 1등급으로, 8등급에서 2,3 등급으로 오른 학생들이 있을 정도다.심 원장은 “부모들의 조급증이나 남과의 성적비교가 아이들에게는 독이 된다”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런 면에서 심 원장은 학생들에게 수학학습 뿐 아니라 대학입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는 멘토 역할을 하는 든든한 지원군이다.심 원장은 “위키스터디는 학생들의 입시컨설팅이나 진로상담 등을 별도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기도 하는 등 수학뿐 아니라 입시전반에 대한 진학목표를 세우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위키스터디는 열린공간으로 학부모들의 입시상담도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했다.이번 겨울방학을 수학학습 습관을 바로잡고,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기회로 삼고 싶다면 심 원장이 개인별 맞춤 과외식 지도를 하는 ‘위키스터디’에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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