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프랜차이즈 ‘생고기 대학교’ 1월 3개 지점 신규 오픈

하혜경 리포터 2018-01-24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생고기 대학교가 올해 1월 초에만 강서 발산역점, 안양대점, 안산 신길점 등 3개지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생고기 대학교’는 창업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를 바탕으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뜨는 프랜차이즈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 3월 정식 론칭 이후 5개월 만에 전국에 5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생고기 대학교’. 저렴한 창업비용, 넓은 고객층, 가성비 대비 뛰어난 메뉴까지 창업성공 요건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더 모스트 푸드 임성환 이사는 “음식점의 기본은 맛이고 고깃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기의 안정적인 공급”이라며 “생고기 대학교는 육류 수입업체와 계약을 맺고 당일 주문하면 바로 다음날 전국 어디서든지 원하는 부위의 고기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생고기 대학교는 고기 무한리필 전문점으로 모든 고기류를 수입산으로 사용한다. 소고기는 미국산이나 호주산을 생고기 상태로 수입한다. 사용하는 소고기는 최고등급인 프라임 등급만을 사용하고 있다. 한우로 치면 A++ 고기와 품질이 비슷한 등급이다. 돼지고기는 독일산을 수입해서 본사 고유의 기술로 숙성시켜 제공한다.
소고기 무한리필은 1인 18900원 돼지고기 무한리필은 1인 10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일반인들이 선호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모든 부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를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세프 출신인 정영민 대표가 직접 개발한 사이드 메뉴도 매출 향상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스톤스테이크, 스톤 육회, 육회 물회,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육회초밥, 야채꼬치 등이 사이드메뉴로 판매되고 있으며 고기 손질 후 남은 짜투리 고기를 이용해 해장국과 육회비빔밥, 떡갈비, 소고기 라면 등 점심메뉴도 판매한다.
임성환 이사는 “음식업을 하던 가게의 경우 간판 천갈이, 가맹비와 집기류 구입, 인테리어 비용까지 다 합해도 2000만원 안팎이면 생고기 대학교로 업종전환이 가능하다”며 “단가도 높고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오픈 마케팅 없이도 대부분의 매장들이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매출이 저조하거나 입지요건이 현격히 떨어지는 매장을 위해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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