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내신 및 수능 수학 전문학원 <수학쟁이들>

문답식으로 빈틈없이 완성되는 수학 실력

조진영 리포터 2019-07-12

반포쇼핑타운 5동에 위치한 ‘수학쟁이들’은 실력 있는 강사들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학원으로 정평이 난 학원이다. 학생들과의 믿음과 신뢰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미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밀도 있는 수업과 결과로 ‘한 번 등록하면 끝까지 가는 학원’이라는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중·고등부 내신 및 수능 수학 전문학원 ‘수학쟁이들’을 찾았다.



완벽한 이해가 실력이 되는 문답식 수업
“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을 때는 이해하고 아는 것 같았는데 막상 혼자 문제를 풀어보면 막막하고 어려워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일반적인 고민이다. ‘수학쟁이들’의 권영직 강사는 “수학은 완벽한 이해 없이 단지 좋은 강의만 듣고서는 절대 실력을 쌓을 수 없는 과목”이라고 조언했다. ‘수학쟁이들’의 수업이 철저한 문답식으로 진행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학쟁이들’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강의를 듣고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선생님과 질의하고 응답하는 문답식 수업으로 운영한다.
“수학은 한 가지 풀이법만이 아닌 2~3가지의 다양한 풀이법이 존재합니다. 문제는 학생들이 착안한 풀이법이 어떤 문제가 있고 보완이 필요한지 학생 스스로 알고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강의하는 선생님 입장이 아닌 강의를 듣는 학생 입장에서 문제 풀이법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문답식 수업은 특히 점수 배점이 큰 서술형 문제를 해결하고, 고학년 때 준비하는 논술대비에도 효과적이라고 권 강사는 설명했다. 학생이 착안한 문제 풀이에서 감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바로 수정하고 보완해 주면 학습 효율성도 높일 수 있고 완벽한 실력을 쌓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의 차별화된 수업
‘수학쟁이들’은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끊임없이 연구하는 열정과 노력, 책임감이 강한 학원이다. 이곳의 모든 선생님들은 매주 일주일에 두 번 강의에 대한 연구와 수업을 분석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남·서초지역 고등학교에서 매년 출제되는 내신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내신기출 총 정리 세미나>, 수능 기출 문제들을 유형별로 연구하는 <수능 고난도 유형정리 세미나>와 <수리논술 세미나>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해설과 유사문제, 예상 기출문제를 연구해 수업교재나 자료로 활용한다.
세미나의 결과물은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강의는 물론 전문 교재로도 출간됐다. 실제로 지난 기출문제를 역으로 분석해 보면 일반적인 문제들뿐만 아니라 등급을 결정짓는 변별력이 되는 킬러문항들이 이미 ‘수학쟁이들’ 교재에 유사한 문제들로 수록되어 있어 적중률이 뛰어난 교재로 평가받았다. 또 학원 학생들이나 교재를 풀어본 학생들은 킬러문제에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 좋을 결과를 얻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수학쟁이들’의 수업 교재와 자료들은 대치동 학원가에서도 문의를 많이 받고 또 인근 학교의 부교재로 채택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학습 효율성 극대화 하는 맞춤형 관리
우수한 교재와 자료들은 학생들을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학쟁이들’에서는 학생들의 성향이나 실력을 판단해 시간대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학생들의 실력과 수준에 따라 문제를 이해하고 있다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기존 문제에 부합하는 좀 더 어려운 문제나 유사한 심화 문제를 내주고, 이해가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문제의 수준을 낮춰주거나 이해를 돕는 다양한 단계별 문제를 내주어 같은 시간 동안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적인 학습이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수업 시간에 낙오되는 학생이 없도록 수준에 맞은 학습이 되어 실력으로 누적되게 지도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학생 스스로 갖게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권 강사는 강조했다.
“수학은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는 어려운 과목이지만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올리면 반드시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입증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권 강사는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노력한 만큼 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선생님의 역할이며 학생들과 쌓게 되는 두터운 신뢰가 된다고 말했다.문의 02-537-2666

조진영 리포터 cjyoung25@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