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내신&수능 수학

반포·서초지역 독보적인 의대 전문, PMG학원

3년간 서울대 의대 4명, 의치대 39명, SKY 41명의 실적

신현영 리포터 2020-07-30

곧 시작될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마음이 급해졌다. 당장 내신관리부터 예기치 못한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 공백까지 메워야 할 상황에서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맞는 학원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반포동 삼호가든 사거리 동화프라자에 위치한 PMG 학원은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강사진으로 구성, 높은 의·치대 진학 성과를 꾸준하게 내고 있어 이 지역 의대전문 수학학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교별 맞춤형 자료 가장 많이 보유
PMG 학원의 홍승재 원장은 이곳만의 강점을 두 가지로 꼽는다. 하나는 바로 양질의 콘텐츠.
이 지역 학교별 내신 경향과 출제방식을 분석하고 모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학교별 특화된 문제와 출제 교사별 특성도 파악해 학습 자료를 만든다. 기출문제가 10년 이상 쌓였기 때문에 그 양이 어머 어마하고, 또 단순히 많은 양의 문제 풀이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수준별로 맞춤 문제를 제공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성적 향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실제 수학 성적이 5~6등급이었던 학생이 3등급까지 향상되는 사례가 많다.
이 지역 학교별로 살펴보면 서술형 문제를 대비해야 하는 상문고의 경우, 단계별로 서술하는 방식을 연습하지 않으면 고득점을 얻을 수 없는데, PMG학원 재원생들은 이번 중간고사에서 어렵지 않게 서술형 문제를 풀었다. 또 자사고인 세화고의 경우 학기 초에 학년별 수학선생님들을 파악한 후 다년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생님 성향에 맞게 자체적으로 자료를 준비한다.
공립인 서울고는 문제를 많이 출제하므로 폭넓게 많은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는 등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학교별 특징과 변화를 파악해 내신시험에 대비하고 있다.

학생과 소통하는 실력파 강사진
두 번째 장점은 바로 실력파 강사진을 꼽는다. 홍승재 원장, 고등부 한헌주 강사를 비롯해 PMG 강사들은 모두 10년 이상 된 베테랑 강사들로 학생들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몇 년 동안 쌓아온  뛰어난 의대 입시 실적은 상위권 학생들이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수업을 제공한 덕분이다.
일방적인 풀이의 강요가 아니라 풀이의 우선순위를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또 학생이 이해하기 가장 쉬운 풀이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방식은 강사진 스스로 많은 공부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상위권의 경우 학교별로 반을 나누어 학교 특성별로 심화된 공부가 가능하고, 중위권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별, 진도별 반 편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질의응답식, 토론식 수업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에게 스스로 배우는 부분도 크다.

서울대 의대 합격 선배들이 직접 알려줘
의대전문 학원인 만큼 의대에 합격한 선배가 직접 PMG 재원생을 위해 학종대비 면접 경험을 직접 알려주고 또 궁금한 것은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고교 졸업 후 대학에 가서도 학생들이 계속 찾아올 정도로 유대관계가 좋아서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헌주 강사의 경우 서울대 의대 합격했던 학생이 얼마 전 군대에 간다고 만남을 가졌을 정도다. 홍승재 원장은 이런 유대 관계가 가능한 이유로 학생과 한 번 인연을 맺으면 대부분 고3 입시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다니는 경우가 많고 학생과의 신뢰를 쌓고 수능 후 치러지는 대학별 고사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때문이라고 말한다.
홍승재 원장은 고교 교육과정은 고2~3학년에 학습량이 과중돼 있고, 수능도 지나치게 어려워 사실상 미리 공부해두지 않으면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말한다. 고등 입학 전에 적어도 미적분까지는 공부해두는 것이 좋고 고등학교 진학하고 나서는 내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문의 02-537-5858

신현영 리포터 syhy0126@naver.com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