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6층에 위치한 안형준 국어학원은 일대일 개별 지도로 학부모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학생들은 원장의 꼼꼼한 밀착관리로 공부 습관이 형성돼서 국어성적이 상승곡선을 그린다. 안형준 원장은 대치동에서 시작해서 중계동 유명 학원에서 특목반을 이끌어 온 고등국어 경력 20년의 입시전문가이다. 안형준 원장에게 학원의 고등국어 학습비법을 들어 보고, 초‧중학생들의 고등국어 준비 방법을 물어보았다.
원장의 일대일 개별지도로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안형준 국어학원은 중3부터 고3까지 입시국어를 가르친다. 평상시에는 수능국어를 준비하고, 내신 시험 기간에는 5주에서 6주 정도 내신 대비 수업을 집중적으로 한다. 고등국어를 전문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인근 각 학교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안형준 국어학원은 주 1회 3시간 수업을 하지만, 학생에 따라서는 주 2회도 가능하다. 정원은 한 반에 3명으로 과외식 수업이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1명씩 일대일 지도를 하고 복습과 테스트까지 수업시간에 이루어진다. 학생의 능력에 맞는 개별 진도이고 숙제도 학생 수준에 맞게 내주고 있다. 숙제를 자주 안 해오는 학생은 학원에서 따로 관리한다. 개념과 지문 설명, 테스트 등도 학생별로 난이도를 조절하며, 내신 기간에는 학교별로 시험특징을 고려하여 꼼꼼하게 관리한다’
꼼꼼한 밀착관리로 공부습관 형성
안형준 국어학원은 꼼꼼하고 치밀하게 관리해서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 중학교 3학년은 내신 대비는 물론이고, 고등국어의 개념과 문학, 문법, 독해 등을 배운다. 고등 1학년은 공부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자기주도 학습 방식을 알려주며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 수능 대비를 위해 고1은 문법 개념을 수업하고, 문학과 독서는 1주일에 문학 지문 6개, 비문학 지문 6개를 독해한다. 주 1회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원장이 직접 풀이를 해 준다. 한자 성어와 고전 필수 어휘, 개념어도 학습한다. 수업 시작 전 테스트를 미니 모의고사처럼 훈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문학, 독서, 어휘, 개념을 각각 한 문제씩 출제해서 매일 푼다. 1교시는 모의고사를 풀고, 과제를 피드백하고 2교시는 문학과 비문학 질문해설과 개별 진도 수업, 3교시는 문법 순으로 수업한다. 예비 고1과 고1은 모의고사 대신 기본 개념 수업을 하고 있다.
국어성적이 상승곡선을 그린다.
국어성적은 한꺼번에 많이 올리기가 쉽지 않다. 안형준국어학원을 다니는 노원고 학생은 국어 내신 성적이 2등급에서 전교 1등까지 올랐고, 국어 성적이 5,6등급이었던 학생들도 3등급까지는 무난하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안형준 국어학원에서 공부하면 대체로 국어성적이 1~2등급은 상승할 수 있다. 내신 대비는 해당 출판사의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단원별 기출 문제를 풀고 진도만큼 누적해서 과제를 내준다. 직전 수업에서 전 범위를 요약하고 직전년도 학교별 기출 문제를 푼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읽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중학생까지는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책을 읽어서 독서 습관을 들이고 어휘를 확장하는 것이 좋다. 조금 더 공부하자면 한자를 미리 공부해 두면 어휘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한자어는 한자를 모르더라도 사전을 찾아서 어떤 뜻인지 알고 읽는 것이 중요하다. 문장도 제대로 못 읽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고, 그런 학생들은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도 힘들다. 국어 공부는 학생의 성실함도 필요하지만, 책 읽는 습관이 없으면 국어성적을 올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안형준 원장은 학부모님에게 “중학교까지는 책만 많이 읽혀 주세요.”라고 강조한다.

안형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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