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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리포터가 추천하는 핫플레이스!
한해를 마무리인 12월이 깊어가고 있다. 이맘때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송년모임도 잦아진다. 거기다 연초에는 새해맞이 가족 모임도 많다. 뜻있는 모임을 위해선 장소 선택도 중요한 일. 함께 한 사람들과의 돈독함을 위해 음식의 맛은 물론 분위기가 좋은 지도 꼭 따져봐야 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연말연시 모임 장소는 어디에 있을까? 음식 맛과 분위기, 서비스가 남다른 ‘안양지역, 모임하기 좋은 장소’를 추천해 본다.백운호수 감상하며 모임과 식사 즐기는, 레스토랑 ‘기와’의왕 백운호수 옆에 위치한 ‘기와’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아름다운 기와가 매력적인 한옥풍의 레스토랑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모던한 느낌이 공존하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백운호수의 절경을 바로 옆에서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전망을 지닌 곳이다. 1층은 카페, 2층은 레스토랑으로 꾸며진 이곳은 2층에 넓은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가족 모임이나 연말 모임을 즐기기에 그만이다.기와의 대표 메뉴는 파스타와 리조토, 스테이크, 샐러드 등이다. 토마토와 로제, 오일과 크림 등의 소스를 베이스로 한 다양한 파스타가 준비돼 있으며 쉐프가 추천하는 특별 파스타도 즐길 수 있다. 재료를 아끼지 않아 맛이 풍성하다는 평가. 파스타 마니아들도 즐겨 찾는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마레 파스타와 꽃게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크랩 로제 파스타’는 이집의 인기 메뉴다. 랍스터 파스타도 일일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스테이크는 안심 스테이크와 꽃등심 스테이크, 티본 스테이크가 준비돼 있으며 모두 국내산 고기를 사용한다고. 한입 크기로 썰어 입에 넣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맛에 반할 정도다. 이들 음식과 곁들이기 좋은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입맛을 돋우며, 종류도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커피와 에이드, 각종 티 등도 준비돼 있으며, 맥주와 와인 등의 주류도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개업 1주년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모든 와인을 병으로 주문 시 2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모임을 위해 예약을 받고 있으며, 크리스마스의 경우 창가 자리는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위치 : 의왕시 백운로 481 백운호수변전화 : 031-423-4811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 정통 일식코스요리 전문점 ‘긴자’인덕원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긴자에 가면 정통 일식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실내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높은 천장과 길게 쭉 뻗은 복도가 세련되고 깔끔하며 마치 일본에 온 것 같은 모던한 젠 스타일의 실내 분위기가 돋보인다.입구에 들어서면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모습이 가장 먼저 보인다. 그 옆에는 홀에서도 식사하기 편하게 홀 자리가 넓게 꾸며져 있다. 홀에 넓게 배치되어 있는 테이블 외에도 개별 룸이 여러 개 마련되어 있어 미리 예약하면 가족끼리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4인 룸부터 단체 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모임으로도 제격하다.코스정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런치정식(레이디코스, 런치정식, 런치특선)과 주말가족정식(주말가족모둠, 주말가족특선), 메인정식(긴자정식, 긴자사시미코스)이 있으며 가격대는 2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이밖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단품식사와 스시벤또, 일품요리 등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다.운영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1층에 주차장이 넓게 준비되어 있어 주차하기도 편리하다. 연말에 소중한 사람들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정갈한 일식코스요리를 여유 있게 즐기고 싶다면 긴자에서 모임을 가져보는 건은 어떨까.위치 안양시 동구 흥안대로 402 3층문의 031-425-0300분위기 좋은데 가격도 저렴한 한우짝갈비 전문점 ‘누렁소’한우짝갈비 전문점 ‘누렁소’는 보기 드물게 한우 전문점이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맛집이다.이 집 한우짝갈비 가격은 1인분 130g 2만3000원, 꽃등심 3만4000원으로 다른 한우 전문점과 비교해 매우 저렴하다. 보통 이 정도 가격대에서는 정육점 식당을 찾을 수밖에 없다. 분위기보다는 고기의 질과 모임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 하지만 이 집은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보관할 수 있는 옷장이며 매장 한 켠을 차지하는 대나무숲 정원 풍경 등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모임의 품격을 높여준다.입구에 들어서면 한우짝갈비를 통째로 걸어놓은 자체제작 냉장고를 볼 수 있다. 고기 전문가가 매장 안에서 직접 한우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신기한 볼거리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짝갈비는 일정 시간 숙성된 후 가장 맛이 좋을 때 제공된다. 숯불에 구워 먹는 맛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소고기이기 때문에 기름이 튀지 않고 옷에 심하게 냄새가 배지도 않는다. 맛이 좋다면 잠시 먹는데 집중해도 좋겠다. 3층에 자체 카페 제이 스페이스(J SPACE)를 운영, 식사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1000원) 등 각종 차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한편 한우짝갈비 전문점 누렁소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에 있는 와인을 가져가면 무료로 코르크 마개를 오픈해 주고 잔도 대여해 주기 때문에 더 근사한 모임을 가질 수 있다.인덕원 백년식당 서서갈비 1층에 위치하며, 자차 또는 전철을 이용해 찾아가기 쉽고 모임 인원에 따라 픽업 신청도 가능하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50문의 031-422-1440추울 때 더욱 생각나는 ‘산마을 한우샤브샤브 왕만두전골’날씨가 추워지면 뜨끈한 국물이 자꾸만 생각난다. 특히 온갖 채소와 만두를 넣어 끓인 만두전골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다. 찐만두 그대로 먹어도 좋고 고춧가루를 넣은 양념을 풀어 얼큰한 국물에 넣어서 전골로 먹어도 좋은 만두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두 가지로 나눠진다.안양종합운동장에서 군부대 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산마을 한우샤브샤브 왕만두전골이 있다. 이곳은 한우샤브샤브와 왕만두전골이 메인이다. 후룩 손칼국수, 코다리 철판구이를 비롯해 쭈꾸미 볶음도 인기 메뉴인데 날씨가 추워지니 샤브샤브와 만두전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속이 보일 듯 말 듯 얇은 만두피 속에 꽉 찬 만두소는 자꾸 먹어도 질리지 않고, 담백하고 부드럽다. 만두전골을 주문하면 숙주, 청경채, 배추, 버섯, 호박이 한가득 접시에 나오고, 보글보글 끓는 육수에 야채 먼저 넣어 건져 먹고 뒤이어 만두와 칼국수를 넣어 호호 불며 먹으면 속이 든든해진다.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아이들이나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먹어도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고 가족모임이나 회식 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다. 그리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데다 메뉴 자체가 푸짐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이밖에 모임하기 좋은 장소로 추천하는 이유가 식당 분위기도 좋고,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다. 또 식당 앞에 주차공간이 넉넉해 주차에 대한 부담도 없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62-1문의 031-388-8893반월호수 옆 분위기 좋은 일식카페 ‘스시카페엔’1년을 마감하는 송년 모임이 한창이다. 다른 때와 다르게 송년모임엔 가격이 좀 나가도 분위기 있고 맛도 좋은 곳을 찾게 된다. 그런면에서 반월호수 앞에 자리 잡은 스시카페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모임을 하기에 딱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반적인 일식집과 달리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더욱 좋다. 초밥, 사시미 등 식사와 함께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인 스시코스는 2만4000원 짜리와 3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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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아티스트 김은석, 뮤지션 션 테일러를 만나다
직업의 세계는 다양하다. 특히 요즘 뜨고 있는 직업 가운데 컨텐츠 크리에이터는 자기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고 일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중학생 마이린 군부터 73세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이 주인공이 될 수 있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인덕원에 위치한 영상작업실 SPIDER WEB. 이곳에서 릿 오피셜 팀원들을 만났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김은석, 뮤지션 션 테일러 씨에게 ‘Lit TV’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릿 오피셜은 유튜브 ‘Lit TV’를 통해 래퍼 카디비의 신곡 MONEY와 Maroon5의 뮤직비디오 등 20만 뷰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한 동영상을 비롯해 자신들이 작곡한 노래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유튜브 Lit TV를 소개한다면아티스트 김은석: Lit TV에는 릿 오피셜이라는 우리 팀이 활동하는 동영상이 있다. 우리 팀은 영상을 담당하는 나와 뮤지션 션테일러 장세훈, 영쏜이 멤버이다. Lit TV에는 해외 유명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영상과 우리가 직접 만든 음악을 영상으로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고 현재 구독자 수는 3만 명이 넘는다. 우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부드러운 음악을 추구한다. 영쏜(뮤지션)이 작곡한 곡은 어른들이 듣기에도 랩 가사가 시처럼 아름답다. 랩이나 힙합이 부담스럽다면 이 친구의 노래를 들어보라고 추천한다.-어떻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게 되었는지아티스트 김은석: 음악은 대형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으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방송을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개인적으로나 팀 차원에서 우리 힘으로 대중들에게 우리의 음악을 들려줄 고민을 했다. 5년 전부터 유튜브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일이 재미있어서 본격적으로 제작을 하게 되었다. 뮤지션 션 테일러: 나는 랩퍼이다. 힙합을 하지만 팝이나 Rock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이다. 팀 결성은 진로와 음악적인 고민을 하다가 친구들과 만나 같이 활동하게 되면서 만들어졌다. 음원사이트에 정식으로 음원 발매가 이뤄진 상태이고, 행사나 공연, 유튜브를 통해 힙합 뮤지션으로 대중들에게 우리의 음악성을 알리고 싶다.-유튜브의 어떤 매력 때문에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지?아티스트 김은석: 영상플랫폼의 1위는 단연 유튜브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뽐내고 싶지만 그동안은 세상에 알려지기 위해서는 방송출연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유튜브는 언제 어느 곳에서나 핸드폰으로도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너무나 편리한 플랫폼이다. 무엇보다 누구든지 연예인이나 유명인사처럼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나이여하를 막론하고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초등학생 장래희망 순위 5위 안에 크리에이터가 들어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크리에이터라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아티스트 김은석: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스스로 목표를 세워야 한다. 공부나 일 때문에 시도하기 어렵다면 취미로 접근해보는 것도 괜찮고, 요즘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항상 귀 기울여야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영상기법이나 기술적인 부분, 음악적인 고민 등이 있다면 우리에게 문의하면 선배로서 조언해줄 수 있다. 뮤지션 션 테일러: 랩퍼나 음악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많은 사람들의 음악을 듣는 것부터 시작해보라고 충고하고 싶다. 나는 빈지노의 음악을 들으며 랩퍼의 꿈을 키웠다. 부모님들께서 혹시 이쪽 분야로 성공한 사람이 너무 소수라 걱정하실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고 의지가 확고하다면 응원해줘도 될 것 같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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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학부모합창단 ‘SALIGO’(살리고) 창단음악회 개최
12월 19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는 고양시학부모합창단 ‘SALIGO’(살리고)의 창단음악회가 열린다. 고양시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모여 만든 살리고 합창단은 2018년 12월 10일 창단했다. 월드샤프 대표이자 인도바나나합창단을 이끈 김재창 상임지휘자가 합창단의 감독을 맡았다. 살리고 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인도바나나합창단, 홀트학교교직원합창단, 정발초어린이중창단, 고양꿈나무소년소녀합창단, 해금연주자 김경화씨도 무대에 오른다. 전석 초대로 초대권은 행복한미래교육포럼에서 무료로 발급해주고 있다.문의 031-924-3500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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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커피가 공존하는 감각적인 공간
과감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에 확 트인 넓은 실내, 테이블과 의자의 믹스매치, 커다란 유화 캔버스 작품이 여기저기 놓인 ‘라드’는 흔히 생각하는 플라워 카페의 고정관념을 깬 공간 배치가 재미있다. 영국에서 플로리스트 과정을 이수한 이혜지 대표는 ‘라드’를 오픈할 때 플라워 카페라는 한정된 느낌에 갇히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플랜테리어의 느낌은 살리되 넓고 탁 트인 공간에서 익명성을 보장받으며 여럿이 혹은 혼자라도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단다.꽃에만 무게를 두지 않았다는 이 대표의 말은 다양하고도 독특한 커피 메뉴를 보아도 알 수 있다. 다양한 원두를 자체 블렌딩해서 커피를 제공하는데 ‘Rad 커피’는 흑임자 크림을 얹어 쌉쌀한 커피와 고소한 흑임자의 조화가 새롭다. 깔로아 밀크를 베이스로 만드는 ‘스페니쉬 커피’, 일본식 연유 라떼인 ‘오레 그랏세’도 흔하게 볼 수 없는 메뉴여서 늘 아메리카노만 주문한다면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티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루이보스 바닐라는 어떨까. 루이보스티와 함께 제공되는 바닐라의 향이 입 안 가득 퍼지는 것이 매력적이다. ‘오픈 샌드위치’와 ‘크림치킨샌드위치’, ‘뉴욕치즈케이크’, ‘시나몬 와플’ 등의 가벼운 식사 메뉴는 브런치 모임에도 좋고 밤늦게 컴퓨터 작업을 하러 오는 이들의 허기를 달래기에도 적당하다.기혼여성 뿐만 아니라 요즘은 20대 젊은 여성들이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라드’에서는 플라워 클래스가 취미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나뉘어 열리고 원데이클래스도 신청받는다. 특별한 날을 위한 꽃다발은 전화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주문하면 된다.위치: 용인시 수지구 신봉2로 94-25 지하 1층문의: 070-7510-1216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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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디저트 카페 ‘오디너리 벗 by 써니컵케이크’
오랜만에 찾은 판교 알파리움 라스트리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반가운 곳을 발견했다. 유기농 재료로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컵케이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써니컵케이크’가 새롭게 오픈한 디저트 카페였다.“카페 창업 컨설팅 강의를 하러 다니면서 느꼈던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 자리를 옮겨 조금은 트렌디한 공간을 꾸몄다”는 최규선 대표의 새로운 공간의 대표 메뉴는 누가 뭐래도 유기농 컵케이크다.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와 나카무라 아카데미 출신인 최 대표가 써니라는 이름을 걸고 만들어내는 컵케이크들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음식은 밋밋한 건강한 맛을 줄 수밖에 없다는 편견을 깨주는 진하면서도 깊은 맛을 선사한다.진한 초코와 얼그레이, 상큼한 레몬과 라즈베리 등 여러 맛을 지닌 수제 유기농 컵케이크들을 비롯해 이곳에서는 먹기에 아까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케이크들과 생크림과 트러플향 가득한 스콘, 마들렌 등이 준비되어 있다. 더욱이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도 주문 제작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새로운 카페에서는 호주 맬러른에서 유명한 로스팅 회사인 ‘듁스커피’에서 매주 항공으로 들여오는 신선한 원두로 내려주는 커피와 디저트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TWG 티 라인업까지 마실 거리도 풍부하다.최 대표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다크 초코 베이스에 아몬드 풍미를 더한 케이크에 딸기 콩포트를 가득 채운 특별한 케이크를 준비 중이다. 상큼한 베리와 달콤하면서 진한 초코의 초화가 최고인 케이크 외에도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컵케이크도 한창 주문을 받고 있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10 알파리움 1단지 1동 111호문의: 070-4221-9745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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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용인에서 찾은 콜키지 프리 음식점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은 유독 모임이 많은 달이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고마웠던 사람들, 만나고 싶던 사람들과 만나다보면 간단한 술이 빠질 수 없다. 그러나 반가운 마음에 한잔 두잔 마시다보면 어느새 메인 메뉴 못지않은 주류 값에 놀라기 일쑤다. 비용만의 문제는 아니다. 최근에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직접 선택해 음식과 즐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런 이유로 고객들이 가지고 오는 주류에 대한 비용은 받지 않으면서 기본 잔은 제공해주는 콜키지 프리 음식점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분당 판교 ‘쉐누하누’, 와인과 잘 어우러지는 숙성 한우판교 라스트리트에 위치한 이곳은 숙성한우 전문점이지만 르꼬르동 블루 파리 출신이라는 색다른 스펙의 셰프와 멋스러운 실내 분위기는 고깃집보다는 스테이크가 나오는 레스토랑을 연상하게 한다. 더욱이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는 환기시설과 애피타이저부터 크렘브륄레를 디저트로 맛볼 수 있는 코스 구성은 모임과 잘 어울린다.일정 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를 높인 이곳 고기는 굽는 방법도 다르다. 주방에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진 고기를 육즙이 퍼지는 5분에서 10분 정도를 기다려 ‘레스팅’단계에서 풍부한 육즙과 육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게다가 최상의 소고기와 궁합을 자랑하는 프랑스에서 나오는 친환경 소금은 특별한 맛을 보게 해준다.부위별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안심, 채끝, 늑간살과 살치살 등을 비롯해 셰프가 추천하는 구이용 특수부위인 셰프 스폐셜과 안심 찹스테이크도 인기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라스트리트 2동 201호문의: 031-703-5530죽전 보정동 카페거리 ‘글램토랑 로스차일드’, 스테이크와 랍스터로 즐기는 럭셔리 만찬얼마전 문을 연 이곳은 고급 이탈리안 퓨전음식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하늘색 외관에 강렬한 붉은 빛 간판은 동화 속 공간과 같아 음식점에 들어서기 전부터 설렘을 느끼게 한다.‘상식을 깨는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이곳은 우선 착한 가격에 놀라게 된다.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특급호텔식 BBQ 그릴 풀 코스를 너무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고소한 버터를 넣어 오븐에 구워낸 랍스타를 맛볼 수 있는 ‘아라고스타’, 부드러운 육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채끝 등심 스테이크’, 허브로 마리네이드한 등삼겹살 구이인 ‘판차’와 레몬과 버터로 맛을 낸 도미 버터구이인 ‘오르타’까지 소박한 비용으로 맛볼 수 있는 사치로운 음식들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알차게 구성한 코스요리와 12~14가지 메뉴가 제공되는 뷔페 샐러드바도 있다.위치: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15번길 12-16 1층문의: 031-898-2564분당 동판교로 ‘참치에 반하다’, 숙성된 참치의 참 맛동판교로에 위치한 이곳은 오전에 준비해 숙성시킨 회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참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급하게 해동시킨 참치가 아니라 아침부터 숙성시킨 이곳 회는 풍미가 좋고 특히 잡 내가 나지 않는 참치 본연의 맛으로 깐깐한 여성 손님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같은 가격이라도 품질 좋은 참다랑어 위주의 숙성된 회를 선보이는 이곳은 매일 준비된 양만큼만 판매하기 때문에 회가 소진되면 영업을 종료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렇듯 기분 좋은 철칙을 지키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급한 마음에 내어준 살얼음 낀 참치회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는 경험은 결코 있을 수 없다.숙성된 참치 회 외에도 맛있게 조리한 구이와 바삭하게 튀겨낸 튀김, 그리고 맛있게 돌솥밥에 내어 주는 날치알밥과 맛있게 비릿한 생김과 어우러진 마끼까지 제대로 된 한상을 맛볼 수 있는 이곳에서는 와인 잔도 무료로 제공된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 52번길 25-1문의: 031-8016-9918수지 풍덕천동 ‘풍미’, 바람으로 맛을 더하다오랜만에 다같이 만나는 연말모임에 가장 무난한 메뉴는 고기 아닐까. 풍덕천동의 ‘풍미’는 무항생제 한돈과 한우만을 취급하는 곳이다. 한돈은 저온에서 습식, 건식 숙성 둘 다 거치는 혼합숙성을, 한우는 건식 숙성을 하는데 2주 이상의 숙성과정을 통해 고기 맛을 최고로 끌어올린다. 고기를 숙성시키면 단백질의 강직 상태가 없어지고 소화효소가 생성되어 연말모임에 과식하더라도 부담이 적다.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 구이를 비롯해, 쇠고기는 치마살과 등심이 인기메뉴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육회 역시 한번 맛본 이들은 또 찾는다. 메뉴에는 없지만 미리 주문하면 육사시미도 즐길 수 있다.와인을 가져오는 손님에게는 별도의 잔을 제공한다. 숙련된 그릴링 마스터가 육즙을 살려주는 230도에서 먹기 좋게 구워주는 숙성육을 준비해 간 와인과 함께 즐기면서 한 해 동안 힘들고 서운했던 일들을 모두 날려보는 건 어떨까.위치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07-9문의 : 031-272-0770분당 판교 ‘카페랄로’, 겨울 운치 가득한 식사운중 저수지와 청계산으로 빼어난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이곳은 특별한 모임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더욱이 각 층에서 바라다 보이는 경치가 달라 앉는 자리에 따라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언제 찾아도 만족스럽다.12월을 맞아 이곳에는 과하지 않지만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장식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꾸몄다. 일 년에 얼마 허락되지 않는 분위기에서 양 많고 푸짐해 가성비가 좋을 뿐 아니라 육즙 가득 머금은 두툼한 육질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끝내주는 스테이크, 버섯 향 가득한 ‘버섯 크림 피자’, 와인과 곁들이면 멋진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홍합 스튜’와 ‘해산물 스튜’도 인기다. 평일 런치 콤보와 디너&주말 세트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메뉴를 즐길 수 있다.특히 12월부터 2월까지는 콜키지 프리 행사까지 더해져 보다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위치: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246문의: 031-709-5711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에이컷스테이크’, 정통 스테이크의 깊은 맛외식과 모임 메뉴로 스테이크를 선호하지만 너무도 비싼 가격이 마음에 걸린다면 ‘에이컷스테이크’를 추천한다.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공간에서 정통 스테이크를 제대로 맛보게 하겠다는 6년 전 약속을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이곳은 맛좋은 스테이크는 물론 멋스러우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제격이기 때문이다.이곳의 스테이크는 한결같은 두툼한 두께를 고집하고 있어 일단 합격점이다. 맛있는 온도를 유지해주는 팬에 올려 나오는 스테이크는 잘 구워진 겉면과 풍부한 육즙을 머금은 속살이 어우러지며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특히 연말을 맞아 스테이크 메뉴에 크기가 크고 통통한 새우까지 곁들인 연말 코스구성을 선보여 육류와 바다 향 가득한 해산물을 동시에 맛보려는 실속파들에게 인기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89 폴라리스II 빌딩 2층문의: 031-786-1501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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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어 더 매력적인 와인샵
올해 2월 말에 오픈한 수지 동천동에 와인 전문샵 ‘뱅가온’은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있어 벌써부터 분당과 용인지역의 단골고객을 확보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려 천 가지 종류의 와인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바에서 테이스팅도 할 수 있다. 또한 이곳 손혜영 대표에게 듣는 와인 설명과 와인에 관한 재미있는 뒷이야기 때문에 와인 애호가부터 초보자까지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와인 전문샵, ‘뱅가온’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와인에 관한 모든 것이 있는 곳‘뱅가온’은 프랑스어로 남성형 명사 포도주를 뜻하는 ‘뱅(vin)’과 한가운데라는 뜻을 지닌 순수 우리의 말 ‘가온’을 합쳐 만든 말로 ‘와인의 트렌드를 중심에서 끌고 가겠다’라는 손혜영 대표의 바람과 포부가 담겨있다.손 대표는 ‘신세계 와인 마이스터’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와인에 관한 지식이 해박하다. 이러한 이력 때문에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와인에 대해 교육하고 시음회를 직접 진행했었던 만큼 그야말로 와인에 대해서는 ‘대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이곳 매장에는 아주 저렴한 와인부터 시가로 계산하는 아주 고가에 귀한 와인까지 종류가 너무 다양해 관리도 어렵고 방문하는 고객에게 일일이 설명해주기에도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에 대해 손 대표는 “여자들이 화장품을 쓸 때에도 아이크림이 좋은 브랜드, 나에게 맞는 수분크림은 이 브랜드, 이렇게 라인별로 선택해서 사용하잖아요. 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인별로 브랜드별로 나라별로 맛과 향이 다르고 고객마다 취향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폭넓게 와인을 준비해둡니다”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곳에는 전 세계 각양각색의 와인 천 여종이 모여있고, 와인 잔부터 와인 소품까지 와인에 관한 모든 것이 있다. 이야기가 있어 더 끌리는 ‘뱅가온’와인에도 트렌드가 있다. 요즘은 이 유행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고 손 대표는 전한다. “와인하면 프랑스라고 할 정도로 프랑스 와인이 주류였죠. 하지만 지금은 신대륙인 미국, 뉴질랜드, 칠레, 호주 와인을 선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맛을 선호하는데 구대륙의 유럽 와인보다는 신대륙의 와인이 조금 더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인이 더 좋아합니다.” 이제까지 한국인은 70% 정도로 압도적인 레드 와인 선호도를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의 소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손 대표는 덧붙인다. 이곳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손 대표의 ‘와인 강의’를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하는데 실제로 와인에 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와인 샵 한쪽에는 작은 바가 있는 데 이것 역시 이곳만의 특색있는 고객서비스다. 와인 샵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대부분 어떤 와인이 좋은지 추천받기를 원한다. 이때 손 대표는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몇 개의 와인을 추천해 그 자리에서 시음을 할 수 있게 하고 와인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다. 이러한 짧은 와인 강의와 시음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뱅가온 산타가 쏜다’25일까지 풍성한 크리스마스 특가 행사 ‘뱅가온’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통 큰 행사를 마련한다. 묵직한 와인만 골라 병당 2만 원 행사를 필두로, 연말모임에 가볍게 1인 1병씩 하기 딱 좋은 모스카토 200㎖x3입 패키지 상품, 이탈리아 명품 와인 슈퍼투스칸 오르넬라이아 375㎖, 국내 스파클링 판매 1위의 신화 젝트와 헨켈 트로켄 잔패키지 상품, 토마시 아마로네, 이스까이 말벡/까프 등의 Big 특가상품으로 아낌없이 할인하고 있다.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곳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손 대표의 ‘와인 상담 서비스’를 통하면 마시는 상황과 분위기, 선물하려는 대상 등을 고려해 최적의 와인을 추천받을 수 있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문의 031-897-4959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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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맛봤던 미트볼은 잊어라
처음 미트볼을 맛봤을 때는 동그랗게 빚은 동그랑땡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갈은 고기를 야채와 함께 반죽해 동그랗게 빚어 달걀 물을 입혀 넓적하게 부쳐낸 동그랑땡과 달리 동글동글한 모양의 미트볼은 먹는 재미가 있었다. 더욱이 한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톡 터지는 육즙으로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미트볼은 언제부터인가 마트에서 구매해 온 간편 식품에 만족해야 했다. 너무도 쉽게 맛보는 미트볼이 아닌 정통 미트볼을 맛보고 싶다면 정자동에 위치한 ‘그래니 살룬’을 방문해보자.이게 진정 미트볼이지~간편 식품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는 이곳의 미트볼 크기는 놀랍다. 작고 동글동글한 여러 개의 미트볼을 생각했는데 커다란 크기의 미트볼이 단 하나만 나오기 때문이다. 개수에 대한 집착을 가진 탓에 단 하나라는 수가 야속하지만 미트볼을 잘라 소스와 함께 맛을 보면 어느새 아쉬운 마음이 사라진다. 오히려 지금까지 맛봤던 미트볼이 생각나지 않으면서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씹을수록 고소한 ‘그래니 살룬’의 미트볼에 자꾸 빠져든다.씹을수록 고소한 이곳의 미트볼을 사용한 요리 중에 신선한 라구소스에 미트볼을 넣은 ‘라구소스 미트볼 라자냐’와 고소한 치즈와 빵가루로 겉이 바삭한 ‘미트볼 그라탕과 브레드’, 그리고 고기와 잘 어울리는 버섯과의 궁합이 돋보이는 ‘미트볼과 버섯 리조또’가 인기다.미트볼 못지않은 담백한 피자와 파스타미트볼 하우스라고 미트볼만 맛본다면 섭섭하다. 다양한 여러 메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담백한 맛의 피자를 추천한다. 두툼한 팬 피자지만 쫀득한 도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피자는 고소한 치즈를 넣은 피자 가장자리를 먹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다.미트볼과 토마토의 맛을 볼 수 있는 ‘미트볼 토마토 딥 디쉬 피자’와 피자와의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는 ‘게살 크림 딥 디쉬 피자’가 있다. 특히 씹으면 씹을수록 느껴지는 게살 맛이 부드러운 크림과 어우러진 ‘게살 크림 딥 디쉬 피자’는 뻔한 피자가 아닌 새로운 피자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메뉴다.이외에도 전통적인 맛을 내는 ‘오븐 스파게티’를 비롯해 미식가들을 위한 ‘매운 게살 파스타’와 ‘주키니 호박 봉골레’ 등이 준비되어 있다.점심에만 맛볼 수 있는 런치 메뉴 놓치지 말자이곳을 찾는 단골들은 런치 메뉴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인 이곳의 런치 메뉴는 이 시간에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특히 찾는 날의 기분에 따라 익숙한 맛의 클래식 소스, 묵직한 맛의 칠리 소스, 달큰한 맛의 어니언 크림, 그리고 매콤하고 고소한 맛의 할라피뇨 치즈 소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한 가지 메뉴를 네 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미트볼 플레이트’가 가장 인기다.이외에도 미트볼에 반숙된 계란 후라이를 얹고 그레이비 소스를 두른 하와이 요리 ‘미트볼 로코모코’와 ‘치킨 앤 라이스’, ‘파프리카 치킨 커틀렛’, ‘치즈버거 라이스’ 등은 행복한 점심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위치 분당구 정자일로 132 엠코헤리츠 402동 119문의 070-4136-0644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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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생일맞아 준비한 할인 파티에 초대합니다~
수지 죽전에 위치한 정담푸드마켓이 창사 2주년을 맞았다. 이에 정담푸드마켓은 2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고객의 마음에 보답고자 2주년 감사 세일을 마련했다. 유기농 야채, 과일, 공산품, 생필품까지 정담푸드마켓의 대표 인기 상품을 10~2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꼭 놓치지 마시길.가입비 5천원에 친환경 먹거리 매장 저렴하게 이용‘정담푸드마켓’은 150평 규모의 창고형 회원제 친환경 할인매장이다. 이곳은 친환경제품을 도매가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친환경제품은 건강에 좋지만 비싸다’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깬 그런 곳이기도 하다. 생산자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농가에서 공급받는 그대로 진열하는 창고형 매장이라 비용을 절감하고 마진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친환경식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조합비나 출자금 부담 없이 가입비 5000원이면 평생회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비회원도 비회원가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가입비 5000원에 평생 10~30% 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가입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또한 주차 때문에 장보기가 불편했던 다른 친환경매장들에 비해 매장 뒤편 주차장이 여유로워 마음 놓고 장보기 편리하다.다양한 친환경 상품 집합소 요즘 같은 무분별한 농약과 화학비료의 농산물들, 화학 첨가물 범벅의 가공식품, 믿을 수 없는 수입식품들의 공해 속에서 현명한 주부들만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때문에 우리 주부들이 ‘정담푸드마켓’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담푸드마켓’은 친환경 농수축산물 및 생활용품을 엄선해 취급하고 로컬 푸드와 지역 우수 농산물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공급 가능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취급하기 때문에 믿고 먹고,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고 자연환경을 보다 우선시하는 상품만을 판매하기에 진정한 친환경 유기농 매장이라 할 수 있다.기존 친환경매장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친환경 제품 대부분과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볼 수 있는 유기농 제품, 유기농 인증이 엄격한 미국과 유럽의 수입 유기농 제품에 저탄소 로컬 푸드까지 갖추고 있다. 창고형 매장으로 규모가 크고 친환경 식품은 물론 친환경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어 원스톱 친환경제품 쇼핑이 가능한 편리함도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또한 ‘정담푸드마켓’은 서울 도농상생 친환경 공공급식 공급업체이기도 해 서울 금천구, 은평구, 영등포구 1000여 개 어린이집에 급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창사 2주년 기념 10~20% 세일 및 이벤트 진행‘정담푸드마켓’에서는 창사 2주년을 맞아 기념 세일을 12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이만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 감사할 따름인데 여기에 또 할인을 해준다니 금방이라도 달려가야 할 거 같다. 이곳의 인기상품이라 할 수 있는 품목은 거의 모두 세일을 하고 있으니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듯싶다.무농약 백미10kg, 유기농 감귤, 저탄소 배, 우리콩두부, 무항생제 평사 유정란, 단호박&마, 국산가시없는 고등어, 해물멸치 다시팩, 유기농 리얼 비트즙, 토리국산 스위트콘, 무농약 발아 옥수수차, 상하목장 유기농 멸균우유, 지주식 곱창 돌김, 유기농 무염버터 등 이곳의 대표인기상품과 감자, 깻잎, 남해초, 양파, 중파 등의 무농약 농산물, 한우사골곰탕, 닭곰탕, 무항생제 등심돈까스, 감자탕 등 조리식품, 무항생제 돼지삼겹살, 돼지앞다리 불고기용, 한우불고기 등의 육류, 국산 참기름, 들기름, 사과식초, 통밀두부과자, 우리밀 새우짱, 와플 등 아이들 간식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또한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항생제 평사유정란 10구를, 10만 원 이상 구매 및 신규회원 가입 시 유기농 가루녹차를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문의 031-889-3022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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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환경디자인(주) 특허청장상 수상, 대구조달청장 방문 이어
대구의 벤처기업 감환경디자인(주)이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 제1회 정부혁신박람회, 2019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등을 통해 인명구조함 혁신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방조달청 박준훈 청장도 지난 12월 5일 이 업체를 방문, 혁신시제품 현장 체험 및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 현장소통에 나섰다.대구의 벤처기업 감환경디자인(주)이 지난 11월 27일~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전시는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으로 통합된 3개 전시('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로, 감환경디자인(주)는 지난 10월 출시한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 Life Guard-100을 출품,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것.특허청장상 수상에 이어 지난 12월 5일에는 대구지방조달청 박준훈 청장이 감환경디자인(주)를 찾아 현장소통에 나섰다. 대구지방조달청 측은 혁신시제품에 대한 현장 체험 및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품의 판로확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박준훈 청장은 “감환경디자인(주)의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와 같은 혁신아이디어가 상용화되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이처럼 우수한 기술력으로 혁신시제품을 개발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적극 발굴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Life Guard-100은 로켓발사기에 구조발사체(구명튜브)를 장착하여 발사하는 인명구조장치로, 유효사거리 최대 60미터, 연속 40회 발사 가능하여 익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또 IoT(사물인터넷) 기반 통합관제서버를 운영해 현장방문 없이 인명구조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상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했다.또 이 제품은 인명구조용 구명기구 발사장치와 고정식 구명기구 발사장치 등 2건의 특허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우수산업디자인(GD)상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지난 10월 정부의 공공조달 역점사업인 기술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에서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되어 현재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되어 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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