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딜와일드 유학원

코로나19로 불안한 유학, 믿을 수 있는 곳 선택

‘Idylwild Arts’ 본교와 직접 소통하고 꼼꼼한 관리까지

신현영 리포터 2020-06-04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모두 비상이 걸렸다. 당장 학사 일정이 제대로 진행되는 건지, 또 입학 절차에는 문제가 없는지, 혹은 준비하고 있던 유학을 포기해야하는 건지 그야말로 혼란에 빠진 상태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선택은 본교와 직접 소통해 달라진 학교의 학사 일정과 대책을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다. 미국의 3대 명문 예술고로 꼽히는 ‘Idylwild Arts’ 한국 사무소를 겸하고 있는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은 그런 의미에서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본교 출신 원장이 학교와 직접 소통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의 진유리 원장은 2006년 ‘Idylwild Arts’ 전체 수석 졸업은 물론이고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차석 졸업 등 오랜 미국 유학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대학 졸업 후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출신학교인 ‘Idylwild Arts’ 본교 미술교사와 국제학생 담당교사로 3년 동안 일했었다.
귀국 후에는 8년 동안 ‘Idylwild Arts’의 한국 사무소 역할을 하는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무려 18년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Idylwild Arts’에서는 한국에서의 모든 공식행사는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을 통해서 진행된다는 것과 진유리 원장에 대한 신뢰를 학교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꼼꼼한 관리와 대책 세워
9월 학기(8월 28일 개학) 오픈을 예정하고 있는 ‘Idylwild Arts’는 진유리 원장에게 본교의 코로나19 대비책과 대응 방법을 직접 알려왔다. 현재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을 통해 9월 학기에 입학 예정인 6명의 학생들이 학기 개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본교에서는 학교 내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 아울러 학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필요한 경우 실시간 온라인 수업까지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울러 입국과정에서 거처가 없는 자가 격리학생에게는 학기 시작보다 앞서 1인용 기숙사를 제공하며 관리 감독하는 전담 교사까지 배치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또 비자발급 문제로 입국 시기가 늦어지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온라인 수업을 오픈해 학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라는 답변도 알려왔다. 무엇보다 학교 상황이 바뀌거나 급한 공지사항이 생기면 아이딜와일드 유학원과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고, 거기에 맞춰 준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수 인원을 책임제로 컨설팅
매년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을 통해 ‘Idylwild Arts’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미술뿐만 아니라 음악, 무용, 영화 등 다양한 전공을 선택해 입학하고 있다. TOEFL, SAT 등 어학능력 관리, 포트폴리오 미술 실력 향상 등 입학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 또 입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학업, 생활 등을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한다.
졸업 후에는 미국 내 명문대 입학을 위한 컨설팅과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만큼 다수의 학생들을 상담, 관리하기보다는 소수 인원을 책임제로 컨설팅하고 있으며, 현재는 본교 온라인 수업 전환으로 국내로 돌아온 학생들의 학업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주고 있다.

미국 내 명문대 진학의 기회도 많아
‘Idylwild Arts’는 미국 내에서도 학교 평가 1위, 3대 명문 예술고로 꼽히는 학교다. 또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 극찬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예고인 만큼 미술, 음악, 댄스, 영화, 극작가,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고, 미리부터 전공입시를 준비하지 않아도 전공에 대한 자질을 보여준다면 얼마든지 입학이 가능하다.
또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도 ESL 프로그램을 통해 입학 후에 영어 유창성을 키울 수 있다. 졸업 후에는 대다수의 졸업생들이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미국 내 명문대로 진학한다. 예술 전공뿐만 아니라 아카데믹한 학업을 함께 병행하고, 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충실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어 명문대 진학의 기회를 얼마든지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진유리 원장과 ‘Idylwild Arts’ 졸업생들은 “Idylwild Arts의 가장 큰 장점은  학교를 둘러싼 천혜의 자연환경과 탄탄한 커리큘럼, 여기에 가족 같은 선생님이 함께 어우러져 학생 개개인의 예술성과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문의 02-599-6760, http://idyllwilduhak.com/

신현영 리포터 syhy0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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