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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수지지역 과목별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비고1 겨울방학 학습전략 ‘어떤 학교가 나에게 가장 유리하고 적합할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 끝에 고교 선택을 마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이제 고1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남아있다. 고등학교에 대한 준비를 위해 너무도 중요한 3학년 과정이지만 코로나19로 학교도 제대로 가지 못한 탓에 학습은 물론 공부습관부터 무너져 버린 학생들은 지금부터 입학까지, 석 달도 남지 않은 기간 동안 해야 할 일이 참 많다.그러나 처음 맞는 고1준비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해야 할지는 고민일 수밖에 없다. 이런 예비고1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분당․수지지역의 주요과목 전문가들에게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학습전략을 들어보았다.[고등학교를 준비하려면 중학교 습관부터 버려라!]주요 과목의 전문가들은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것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미리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많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본질적인 중학교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작정 고등과정만 학습하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실제 고등학교의 달라진 학습을 이해하지 못한 채 학습량만 늘린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많은 시간을 학습에 투자하고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겨울방학 학습전략을 세우기 전에 명심해야 할 것은 고등학교는 중학교와 달리 학습량과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또한 단순히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그대로 묻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핵심 개념에 중심을 두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심한 경우에는 교과서 핵심 내용에는 부합되지만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는 지문들을 활용한 문제들이 출제된다. 따라서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는 습관은 하루빨리 버리고 다양한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도록 정확히 개념들을 이해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대입과 연계된 전략을 세워야 한다]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가장 큰 차이는 고등학교 생활과 성적은 고스란히 대입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결국 고등학교 학습전략은 눈앞에 닥친 내신 시험만을 대비하는 학습으로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1학년을 준비하는 지금부터 대입을 고려한 학습전략을 세워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내신부터 수능까지 준비해야 한다.단,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최근 분당과 수지지역 고교들에서 수능유형의 문제들의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내신과 수능은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국어학습 전략]올해 수능에서도 국어는 어김없이 합격을 결정짓는 과목이 되었다. 해마다 출제자들의 분석과 달리 높은 체감난이도로 예상과 다른 성적이 나오는 국어는 학생들에게 가장 익숙하게 느껴지는 과목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늘 사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학습하기가 까다로운 것이 바로 국어다.게다가 수능은 물론 최근 분당과 수지지역 고교들의 지필고사 또한 어려워지고 있어 화작문(화법/작문/문법)과 문학, 비문학 중 어느 영역 하나 버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고등국어에 필요한 기초 실력을 꼼꼼히 다져야 한다.도움말 서한슬 부원장(비법스터디 서국국어논술학원 수지관)․안채성 원장(기란국어전문학원)단기간에 효과를 얻으려면 문법을 먼저 공부할 것문법은 선택과목이기는 하지만 고1 내신시험에 출제되는 영역이다. 고전시가와 함께 예비고1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기도 한 문법은 겨울방학에 철저히 주요 개념을 익혀야 두어야 한다.‘비법스터디 서국국어논술학원 수지관’의 서한슬 부원장은 “문법 뒷부분에서 ‘세종어제훈민정음’을 다루며 중세 문법도 다루기 때문에 이를 공부해두면 고시조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문법은 시중 문제집에 따라 다르지만 8~10챕터로 구성되기 때문에 이틀에 한 챕터를 끝내는 것을 목표로만 한다면 2~3주 안에 끝낼 수 있다”고 구체적인 학습전략을 제안했다.‘기란국어전문학원’의 안채성 원장 또한 “중등과정에서 문법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이라면 겨울방학 동안 문법을 완벽히 끝내겠다는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나중에 혼자 공부할 수 있게 정리해 두고, 암기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해석조차 힘든 고전문학을 공략하라학생들이 고1과정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은 단연 고전문학이다. 현재 사용하는 언어와 다른 낯선 어휘와 문법들로 인해 지문해석조차 힘든 경우가 많다. 또한, 지문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화자의 정서나 태도를 물어보는 것은 물론, 작품에서의 시어의 의미와 비교하여 5지선다의 보기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조차 없다.“학생에 따라 운문과 산문 중 어려워하는 영역이 다르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며 “특히, 운문은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선택지 등으로 꾸준하게 출제될 것이기 때문에 빨리 익숙해지고, 읽고 해석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안채성 원장은 강조했다.서한슬 부원장은 “각 시조의 내용은 짧기 때문에 단 시간에 많은 것을 익힐 수 있어 시중에 있는 ‘고시조 모음집’을 활용하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외부지문 대비를 위해 비문학 지문학습을 통해 독해력을 올려라분당과 수지지역의 많은 학교들은 국어시험에 외부지문을 출제한다. 따라서 다양한 유형의 비문학 지문들을 보며 글을 읽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담은 비문학 지문들은 영역에 따라 글을 읽는 것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도 있다. 예를 들어 경제지문에 그래프가 함께 출제되거나 과학과 기술관련 내용이 담긴 지문을 보면 읽지도 전에 미리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 포기하는 학생도 적지 않다.결국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는 어떤 분야의 내용이 출제되더라도 글을 읽고 요지를 파악해 문제를 풀 수 있는 독해력을 다양한 비문학지문들을 통해 길러야 한다.서한슬 부원장(비법스터디 서국국어논술학원 수지관)“겨울방학이 길어 보이지만 올해 전체적으로 학사 일정이 다 밀리면서 1월, 2월 두 달, 60일이 고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 동안 ‘선택과 집중’으로 고등학교 입학에 대한 대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고등국어에서 필요한 화작문, 문학, 비문학을 모두 학습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겨울방학이라는 한정된 시간에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성과가 나오는 것을 먼저 공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우선 단 기간에 성적이 나올 수 있는 문법→고시조→비문학의 순서로 학습한다면 1학년 내신에 대한 준비는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안채성 원장(기란국어전문학원)“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의 중간 지점인 예비고1 과정은 중등에서 배웠던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빠르게 채워 나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등과정에 심화 적용시키는 연습도 병행되어야 하는데 이때 각 영역에 대한 문제들로 구성된 모의고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의 학습 정도를 파악할 수 있고 영역별로 점검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학습과 모의고사풀이를 반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게 되고, 그것을 극복하는 학습과정을 통해 고등과정에 심화 적용시키는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영어학습 전략]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한층 어려워지고 학습량도 늘어나지만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평가되는 탓에 다른 주요과목과 견주어 영어는 쉽다는 생각을 갖기 쉽다. 그러나 분당과 수지지역 고교들의 영어 내신시험은 결코 쉽지 않아 만족스러운 내신을 받기 어려운 과목이다. 특히 상위권 실력을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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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외고·국제고 신입생 모집 경쟁률
지난 12월 11일 특수목적고인 외국어고등학교와 국제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원서가 마감됐다. 2025년 일반고 전환방침에 따라 지난해부터 지원자들이 감소한 외고와 국제고는 올해부터 대입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과 정시에서도 교과내용을 평가하겠다는 서울대의 발표 등으로 지원자들이 더욱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런 전망 속에 치러진 원서접수 결과 경기도 소재 외고와 국제고의 경쟁률은 동탄국제고 단 한 곳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하락해 달라진 대입에 따라 고교 선택 양상이 달라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참조 각 고교 홈페이지·유웨이 어플라이외국어고등학교일제히 경쟁률 하락한 외국어고등학교, 미달된 곳도 많아경기지역에 주소를 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외국어고등학교는 경기외고, 고양외고, 과천외고, 김포외고, 동두천외고, 성남외고, 수원외고, 안양외고로 총 8개교다.올해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 경기지역 8개 외고의 경쟁률은 모두 하락했다. 특히 모집정원을 넘긴 곳이 경기외고, 성남외고, 수원외고 단 3곳밖에는 되지 않는다. 지난해까지는 8개교가 모두 모집정원을 초과했으며 경기외고, 동두천외고, 안양외고를 제외한 5개교의 경쟁률이 소폭이나마 상승했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결과다.특례입학전형과 영어학과 경쟁률 높게 나타나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지원 자격이 경기도 소재 중학생으로 학교별 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여 왔던 일반전형의 경우, 경기외고가 1.26대1로 가장 높았으며 성남외고와 수원외고가 2.21대1, 그리고 고양외고가 1.05대1로 그 뒤를 이었다.특이한 점은 특례입학전형 경쟁률이 높다는 것인데 이는 외국 체류 기간이 길어 일반고로의 진학이 힘든 학생들의 선택이 외국어 교육에 집중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외고로 몰린 영향으로 보인다. 특례입학전형의 경쟁률은 성남외고가 2.25대1, 수원외고가 2.0대1, 경기외고가 1.5대1로 높았으며 동두천외고는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다.분당과 용인지역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경기외고, 성남외고, 과천외고의 지원학과별 경쟁률은 전통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영어학과의 경쟁률이 모두 높았으며 다른 학과들의 경쟁률은 차이가 거의 없어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더욱이 영어과를 제외한 외고 학과별 경쟁률은 외고에 진학하기 위해 막판까지 경쟁률을 확인하는 지원자들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다른 사립외고와 달리 일반고와 학비가 비슷한 공립 외고인 성남외고와 수원외고의 경쟁률이 높은 점도 눈에 띈다.<경기지역 8개 외국어고등학교 경쟁률(정원 내 모집)>국제고등학교전체적인 하락에도 불구 동탄국제고 경쟁률은 상승경기도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고양국제고, 동탄국제고, 청심국제고는 외고와 견주어 외국어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장점 때문에 지원자들이 몰리며 경쟁률이 높아졌지만 올해는 경쟁률 하락을 면치 못했다. 다만, 동탄국제고의 경쟁률은 상승해 다른 학교들과 대조를 보였다.분당과 용인지역에서 가까워 지원자들이 많은 동탄국제고는 2019학년도에 2.38대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지난해인 2020학년도에는 1.76대1로 하락했었다. 그러나 올해에는 다시 2.19대1로 경쟁률이 높아졌다. 이런 결과는 올해 초 서울대가 발표한 입학생 배출 고교 순위에 동탄국제고가 이름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동안 확실한 대입 실적을 보이지 못했던 동탄국제고가 지난해 서울대에 10명(수시 6명, 정시 4명)의 신입생을 배출하며 입학생 배출 순위 58위에 올렸다.지난해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청심국제고는 일반전형 경쟁률이 1.65대1에서 1.33대1로 다소 낮아졌다. 경쟁률 수치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60명 모집정원에 지난해보다 19명이 적은 80명만이 지원한 결과다. 다른 국제고와 비교해 청심국제고는 청심국제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지원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3대1에서 1.333대1로 대폭 하락한 고양국제고와 달리 지난해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경기지역 3개 국제고등학교 경쟁률(정원 내 모집)>
2020-12-21
- “분당처럼 공부해서 “분당보다 대학 더 잘 가는 전략”이 핵심 달라지는 입시에서 목표한 결과를 얻으려면 차별화된 전략이 중요하다. 이에 수학과 과학은 물론 개별 학생들에게 맞는 입시전략으로 해마다 많은 학생들의 합격을 이끌어온 분당파인만교육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수지․죽전파인만학원에서는 수지와 죽전지역 학교에 최적화된 전략을 한층 강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내신으로 절대 우위 지키고 비교과로 경쟁력 높여수지․죽전파인만학원의 엄보영 대표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과 경쟁하는 대입에서 수지와 죽전지역 학생들이 강남과 분당지역 학생들과 견주어 유리한 것은 내신”이라고 강조하며 “대입의 주요 평가 요소가 내신, 수능, 비교과활동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내신에서 절대 우위를 취한 후에 학생부에 희망 진로와 학과에 맞는 비교과활동들을 기재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철저히 지역 고교에 대해 연구하고 예비고1부터 각 학교에 맞는 전문적인 지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따라서 수지․죽전파인만에서는 분당파인만에서 낙생고, 대진고, 중앙고 학생들을 지도해온 김승민 부원장이 재원생들을 책임 지도해 수학 내신경쟁력을 강화하고, 입시전문가로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온 엄 대표를 비롯한 입시전문가들이 수지와 죽전지역 고교에 맞는 전문적인 지도로 1학년부터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들을 시기에 맞춰 학생부에 기재될 수 있도록 관리해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이 돋보이는 학생부를 만든다.상위권 학습과 중위권 학습은 달라야 한다엄 대표는 “학종은 일반고 기준 3등급 이내, 특목․자사고 기준 5등급 이내에는 최소한 들어야 쓸 수 있는 전형이며, 정시전형이 확대되더라도 이는 모의고사 성적은 1~2등급이지만 치열한 내신 경쟁으로 내신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교육특구나 특목․자사고 학생들에게 유리하다는 사실을 주지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현재 자신의 내신으로 갈 수 있는 학교와 모의고사 성적으로 갈 수 있는 학교가 비슷하다면 하루빨리 상위권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조언했다.중위권 학생들이 단 기간에 등급을 올리려면 똑똑하고 효율적인 학습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수지․죽전파인만은 전 과목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학습전략과 함께 실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학습이 철저히 이뤄지도록 개별 학습상황에 맞는 정규수업과 클리닉, 그리고 학생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수학의 경우, 중위권 학생들 중에는 문제집 수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 유형들을 풀어보며 적용력을 높여야 하는 상위권에 적합한 학습입니다. 오히려 문제집 수는 적어도 개념서로 제대로 개념을 정리하고 개념편의 유형문제들 중심으로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때, 정답 여부보다는 스스로 풀이과정을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심화문제로 사고력을 확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중학교부터 지역 일반고 상위권을 준비하는 지역 일반고 중점학원어느 학교든 상위권 경쟁은 치열하기 때문에 누가 얼마나 많이 그 학교에 맞는 준비를 했느냐가 중요하다. 바로 이 부분이 수지․죽전파인만학원이 주목하는 부분이다. 오랜 기간 용인외대부고와 민사고 등 자사고와 특목고 합격률로 검증된 학교 맞춤형 지도를 분당 일반고에 적용, 그 실력을 입증한 분당파인만교육의 시스템을 도입해 수지고, 홍천고, 보정고, 죽전고 등 지역 일반고 상위권을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결국 내신과 학생부의 경쟁력을 높이려면 고교 선택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학교부터 지역 주요 일반고 기출문제들을 포함한 수학과 과학 모의고사로 개별 학생들에게 유리한 학교들을 선택하고 그 학교 교육과정과 활동들에 맞는 고교 생활을 미리 계획하고 시기에 맞게 실천하도록 하는 것, 이것이 수지․죽전파인만학원이 제시하는 용인지역 학생들에게 유리한 합격전략이다.문의 수지파인만 031-276-1774죽전파인만 031-898-0968 2020-12-21
- 달라진 2022학년도 대입, 논술전형에 주목하라! 기말고사를 마친 고2 학생들은 이제 본격적인 입시체제에 돌입해야 한다. 더욱이 수능과 교육과정 등 많은 것들이 달라지는 내년 입시에서 성공하려면 그 어느 때보다 입시변화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해마다 달라진 입시환경에서도 정확한 입시분석에 따른 발 빠른 전략으로 많은 학생들을 합격시켜온 서국국어논술학원의 손권일 원장은 “정시전형이 40% 이상 확대되는 내년 입시에서 상위 대학을 노리는 분당과 용인지역 학생들이 주목해야 할 수시전형은 논술”이라며 2022학년도 대입에 맞는 합격 비법을 설명했다.상위 16개 대학의 정시전형 확대에 따른 수시전형의 변화손권일 원장은 “2022학년도 대입의 가장 큰 변화는 상위 16개 대학의 정시전형 선발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되며 수시전형에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수시와 정시비중이 20:80이었던 이전 입시에서는 지방권 학생들 40%, 특목․자사고 30%, 논술 10%, 수능 20%의 비율로 학생들이 선발되었다. 하지만 정시전형이 확대되더라도 지방권 학생들에게 대략 40% 정도의 선발비중을 부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분당․용인지역 학생들이 속하는 대도시권 학생들은 수능 40%와 논술 10%를 제외한 10%에 속하는 학생부전형을 특목․자사고 학생들과 경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즉 최저기준이 있는 대학을 제외하면 학종으로 대학을 갈 수 있는 곳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예비고3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정시+논술 또는 정시+학종의 전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실제 분당과 용인지역에서 내신 2.5등급이면 학종으로 합격할 확률이 낮기 때문에 빠르게 정시나 논술을 선택해야 합니다. 더욱이 내년부터는 적성고사가 폐지되어 중위권 학생들이 수시전형으로 인 서울을 하려면 논술전형밖에는 없습니다.”올해 논술은 각 대학 유형의 기본 틀을 벗어난 문제 출제로 체감 난이도 높여각 대학들의 올해 논술시험을 살펴보면 “기존 시험과 유형은 비슷하지만 제시문이 어려워지고 창의성 있는 문제들을 출제해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를 높였다”고 손 원장은 분석했다.“각 대학별 논술시험의 기본 틀을 깬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지금껏 비교․평가 문제는 확률과 통계와 연계시켜왔던 연세대가 올해는 미적분과 연결되는 낮선 문제를 출제했고, 성균관대는 매해 쉽게 출제했던 표 해석 문제를 어렵게 출제했으며, 단국대 또한 마찬가지로 역대 가장 어려운 단어찾기 문제를 출제해 짧은 기간 동안 대학별 기출문제만을 학습한 학생들이 아니라 대학에서 요구하는 기본 실력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려고 한 점이 눈에 띕니다.”따라서 내년 논술의 합격비법은 각 대학 논술시험의 기본 틀에서 파생되는 문제들을 함께 연습하는 것이라고 손 원장은 말했다.분당 최고의 논술 합격률을 자랑하는 서국국어의 ‘2022 논술 합격전략’“내년 논술시험에서는 유형에 대한 변화가 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성고사를 실시하던 가천대, 수원대, 고려대(세종)가 논술전형을 실시하면 지금부터 각 대학 특징에 맞춰 철저하게 준비하는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충분히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난해 거둔 46%라는 놀라운 합격률뿐 아니라 매해 분당 최고의 논술 합격률을 자랑하는 서국국어 논술 수업의 합격비법은 ‘개인별 대학 집중 논술’이다. “논술실력은 첨삭의 양과 비례하기 때문에 4시간 수업에 10분씩, 6번 이상의 개별 첨삭으로 논술실력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빠르게 지원 대학을 선택해 각 대학별 특징에 맞는 1:1 개별 첨삭으로 답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바로 서국국어 논술 수업의 합격비법”이라고 손 원장은 강조했다.문의 분당관 031-718-9572/수지관 031-272-9572 2019-02-21
- 예비고2,3의 국어학습 1학년 때 기본적인 실력을 쌓았다는 전제 하에 이제 전략적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실력을 다져나갈 단계이다.일단 2학년 때부터 국어 과목의 학습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다.시험 1달 전부터 미리미리 대비해야 따라잡을 수 있는 학습량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자신의 학습 계획을 점검하여 미리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고2는 국어영역을 세분화하여 문학/독서/문법 등을 각 학기마다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되는데 학교 별로 상이하나 일반적으로 문학+독서,문학+문법의 구성을 취하게 된다.1학년 때 기본 실력을 쌓은 학생이라면 그때그때 부여되는 과제나 수업만 소화하면 되지만 기초를 쌓지 않은 학생이라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2학년 2학기 때부터는 수능이 가시화되는 시기이다.기출모의고사 풀이에 힘을 기울이기 시작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시간에 맞춰 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넉넉하게 시간을 갖고 풀이한 후, 오답 점검을 꼼꼼히 하도록 하자.반복적 훈련과 연습을 통해 의식적으로 생각하던 것들이 자동화되었을 때, 시간 배분의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3월 모의고사 한달 전부터 시간 배분 연습을 해도 충분하니 그전에는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모의고사를 풀고, 꼼꼼히 오답점검을 해 보도록 하자.김호국어전문학원 박상우 대표강사문의 031-889-7743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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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 전문 이천탑텐스터디기숙학원, 재수선행반 모집
단 1점으로도 합격이 갈리는 입시에서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 유독 변수가 많았던 올해 입시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수능 결과에 따라 일찌감치 재수를 결심했다면 이제는 성공적인 재수생활을 계획해야 한다.수많은 재수생들의 대입성공을 이끌어 온 이천탑텐스터디 대표 원장은 “지난 1년과 같은 공부 방법과 학습량으로 1년을 더 한다고 재수에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며 “재수를 결정했다면 지금까지 해온 공부 방법을 분석해 실패의 원인을 찾아 합격할 수 있는 공부방법과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고 조언한다.재수를 결심했다면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다. 누구보다 빨리 수능에 맞는 학습을 시작해야 다음 입시에서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개별 학생에 집중하는 일대일 개인 수업과 소수정예 수준별 맞춤 수업 & 관리입시에서 실패를 경험한 재수생들의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소수정예 맞춤 학습과 관리가 효과적이다. 학생의 과목별, 영역별 수준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 한반에 30~50명이 함께 수업을 받는 대형 브랜드 학원의 수업으로는 개별 학생들의 실패 원인을 명확히 해결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이천탑텐스터디기숙학원은 수년간 한반 정원 10명의 소수정예 수준별 눈높이 수업과 일대일 개인 수업으로 개별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이뤄오고 있다.또한 매주 수업 이해도를 확인하며 학습 방향과 계획, 학습량을 개별 관리하는 이천탑텐스터디만의 특화 프로그램인 ‘일대일 개인레슨 시스템’으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주 1회(월 4회) 수학, 국어, 영어 담당 강사와 주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한 1대1 수업으로 철저하게 공부 방법 및 약점을 관리해주는 ‘개인레슨 시스템’은 졸업생의 80% 이상이 수능에서 성적향상을 이뤄낼 수 있었던 비결이다.우수한 강사진의 ‘밀착관리’와 ‘반복 3순환 학습 시스템’으로 성적 UP이천탑텐스터디는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서 반드시 합격시킨다’는 학원 철학으로 수준별 맞춤 그룹 수업-인강 복습-1차 테스트-문항 분석과 개인 레슨-2차 테스트-관리 수업으로 이어지는 ‘반복 3순환 학습 시스템’을 완벽하게 시행해 성적 향상을 이뤄오고 있다. 철저하게 수준별로 진행되는 맞춤 수업은 주제별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된 교재와 뛰어난 강사진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특히 SKY 출신 담임교사가 수학, 국어, 영어 등 그날 배운 것은 반드시 그날 습득하고 넘어가도록 끊임없이 학습을 점검하는 밀착관리가 강점이다. 담임교사들의 ‘1대1 수업’과 개인 학습관리인 ‘과목별 개인 레슨’과 함께 개인별 취약점에 따른 학습 방향과 계획, 학습량을 비롯해 각 과목별 인강으로 복습 및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인강 복습관리 시스템’를 제시해 학생들이 단 1분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밀착관리 한다. 이런 시스템으로 향상되는 개별 학생들의 학습상황은 주간과 월간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과(수학·국어·영어 각 과목 총 3명) 담당교사가 학부모와 직접 1대1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월 1회 생활관리 상담도 이뤄진다.남학생에 맞는 교육 환경과 장학제도 갖춰남학생 전용관인 만큼 남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생활과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에 둘러싸인 1, 2인실의 친환경 빌라형 숙소와 1인 1좌석의 독서실, 스트레스와 체력을 단련해줄 수 있는 축구장, 탁구장, 농구장, 헬스장 시설, 한화 호텔 & 리조트가 제공하는 좋은 식자재로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과 매월 선보이는 특식은 남학생들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일찌감치 2022학년도 대입수능을 준비하는 재수선행반 학생들에게는 ‘EB 열정장학금’과 ‘TOP 이룸장학금’의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문의 031-633-2020
2020-12-21
-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겨울방학 생활 겨울방학은 여러 가지 특강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겨울을 맞아 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슬기로운 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공장식 학습 모델은 피해야윈터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학생들을 가두어두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방역에 필수인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좁은 공간에 많은 학생들을 수용하는 것을 보면 매우 안타깝습니다. 닭장에 갇힌 병아리들 꼴인 학생들의 건강이 지켜지기는 어렵겠지요.공부의 원리에도 안맞아학생들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컨베이어벨트 위의 가전제품이 아닙니다. 촘촘히 짜여진 시간표에 따라 여러명의 강사가 돌아가면서 다수의 학생들을 대하는 것은 일방적 주입식 강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얻은 지식은 하루이틀만 지나도 전부 잊어버리고 맙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스스로 풀어보고 곰곰이 생각하는 과정이 쌓여야만 얻을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낭비해 버린다는 사실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려윈터스쿨은 재수생 종합학원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생전처음 쓰디쓴 실패를 경험한 학생들의 각오는 남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온종일 지속되는 학습노동을 견뎌내기도 합니다(상당수의 재수생들은 6월 이후 무더위와 함께 지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이겨내지 못합니다. 겨울방학은 부족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학기를 버텨낼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집중 학습과 심신의 휴식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한 달동안의 무리한 학습노동으로 인한 번아웃 증후군이 와서 한 학기 전체를 망쳐버리는 경우를 자주 목격합니다. 학원에 남아서 과제를 끝내고 갈 수 있다면강의가 끝난 후 그 날 배운 것은 과제를 통한 복습을 완료한 후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틀린 것은 오답노트까지 완료하고요.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와서 또 2,3시간 강의를 수강하고 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파김치가 됩니다. 더구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원에 오래 머무는 것이 꺼려지기도 합니다.e-Learning으로 학원에 오기 전에 숙제 검사 끝내그 날 배운 건 그날 복습하는 습관이 들지 않았으므로 며칠이 지나 다시 학원에 오기 직전에야 비로소 과제를 시작합니다. 이미 거의 다 잊은 상태이니 제대로 복습이 될 리가 없지요. 학원에 열심히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성적이 안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 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수학 머리가 없다느니 문과 체질이라느니 선행이 부족하다느니 하면서 엉뚱한 데서 원인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수학 이러닝(e-Learning)을 활용하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정해진 시간까지 과제를 완료하여 답을 입력해야 합니다. 답안 입력 시간은 1,2분이면 충분하므로 전혀 번거롭지 않습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학습 여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상세한 동영상 해설 강의와 학생별 오답노트학생 한 명씩 옆에 앉혀 놓고 과제를 꼼꼼이 채점하여 틀린 것을 일일이 설명해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 과외가 아닌 이상 현실적인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닝 시스템을 도입하면 이것도 가능해집니다. 과제를 입력하면 자동채점이 됩니다. 강사는 학생별로 각각 틀린 문제들이 무언지 알 수 있습니다. 학생은 본인이 틀린 문제에 대해 상세한 동영상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이러닝 시스템에서는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오답노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날 그날의 오답노트는 물론이고, 일주일이나 한 달 동안 누적된 오답노트 작성이 가능하므로 100% 완벽한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대면강의와 이러닝의 환상적 조화대면강의와 이러닝의 환상적 조화를 위한 기술적 조건은 이미 충분합니다. 넘쳐나는 동영상 강의와 자료, 정보들을 취합하여 학생에게 꼭 맞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줄 수 있으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험많은 노련한 코치가 꼭 필요합니다.일산 후곡 수학전문 베리타스최재용 원장031-911-0796서울대 졸업28년간 대입수학 지도17년간 베리타스 원장 2020-12-18
- 2021정시, 지금 필요한 것은 지원 전략!! 수능은 끝났지만 입시는 진행 중이다. 수능 이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대학별 고사 응시 여부 결정 및 정시 지원이라는 두 개의 관문이 남아있기 때문이다.1)가채점 성적 분석을 해야 한다.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지원이 가능한 대학 및 학과를 파악한 후 수시 지원 대학 및 학과와 비교하여 최종적인 대학별 고사 응시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정시로 충분히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 고민 없이 모든 대학별 고사에 응시하여 수시에 합격한다면 소위 ‘수시납치’의 당사자가 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는 입시에 실패한 셈이 될 수도 있다.2)정시지원의 두 축-종이와 온라인 배치표①종이배치표 살피기종이배치표에서는 수능점수를 표준점수로 반영하는 대학과 백분위 등급으로 반영하는 대학이 구분되어 표시된다. 즉 점수 활용지표가 된다. 점수 산출기준을 통하여 군별 대학들의 전형요소 및 반영방법 역시 종이 한 장으로 모두 파악 할 수 있는데, 이처럼 종이배치표는 수학/탐구/한국사 반영방법, 대학별 수능 가산점 여부, 영어 반영방법 및 등급별 배점 등이 안내되어 있지만 대학별 모집요강을 일일이 찾아 비교해야 한다. 배치표를 펼치고 자신의 구간에 해당하는 대학 및 그와 비슷한 수준의 대학들 간 전형 정보를 체크해 지원 구간을 좁히면서 살펴본다면 효율적이다. 이처럼 종이 배치표는 점수 구간에 따라 군별 전체 대학을 한눈에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상대적 서열도 알 수 있다.②온라인 배치표 살피기대학에서는 서로 다른 수능 반영 영역 및 비율, 점수 산출 구조를 이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마다 점수 산출 방법이 다르므로 원점수 단순합 또는 표준점수나 백분위의 단순합 만으로 자신의 정시 지원을 결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온라인 배치표를 활용하면 자신의 수능 점수를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각 대학의 기준에 따른 환산점수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세밀한 전략지원이 가능해진다.(예시)2021년 9월 모의고사 실채점 기준학생A와 학생B는 모두 표준점수의 합이 394이다. 둘의 차이라면 A는 국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고, B는 수학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둘의 표준점수의 단순합을 놓고 종이 배치표를 확인한다면 지원 가능선이 동일하지만 온라인 배치표는 경희대식 환산 점수가 사뭇 다르다.(예시)2021년 경희대 인문계열 수능 반영영역 및 반영 비율경희대는 정시에서 인문계열과 사회계열을 구분해 서로 다른 영역별 반영비율을 적용한다.인문계열 모집 단위는 국어 반영비율이 수학보다 높고, 사회 계열 모집 단위는 반대로 수학 반영비율이 국어보다 높다. 이 기준을 토대로 인문/사회에 각각 경희대식 점수를 환산할 경우 두 학생은 서로 다른 점수를 갖게 된다. 두 학생의 표준점수의 합은 같지만 대학의 실제 영역조합 및 반영비율에 다른 환산점수를 계산하면 각자의 점수차이가 발생하여 서로 다른 방향으로의 진학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3)종이와 온라인 배치표를 모두 활용하라각각의 특징이 뚜렷하므로 가채점 후 종이배치표에서의 큰 틀에서 지원가능 범위를 확인하고세세한 지원 가능선은 온라인으로 파악하자.4)다양한 변수를 확인하자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가 애매한 경우에는 무조건 응시하고, 대학별 응시일자가 겹친 경우에는 1순위는 합격 가능성 높은 대학으로, 점수가 예상보다 잘 나왔다면 상향 지원하여 수시에 응시하고 정시와 비교 선택하자.일산 에듀필(토마스EDP)학원문의 후곡본원 031-918-3801 식사캠퍼스 031-968-3803 2020-12-18
- 내신, 수능 고득점을 위해 넘어야하는 ‘기하’ 중학교 수학에서 1학기에는 대수, 2학기에는 대체로 기하를 배운다. 학원에서 선행 할 때 2학기보다는 1학기 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형의 대부분은 중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전부고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 내용을 모두 안다는 전제 하에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제대로 해놓지 않으면 고등 가서 어려움을 겪는다.중학교 수학에서 기하가 중요한 이유중 고등학교 수학은 크게 대수, 정수, 기하, 조합으로 나눌 수 있다. kmo와 같은 수학 경시대회 시험을 볼 때 이렇게 4개의 과목으로 나누어 공부한다. 대수란 수를 대신한다는 것으로, x,y 같이 문자가 들어간 식을 다룬다. 대표적인 단원명으로는 방정식, 함수, 인수분해 등등이 있다. 사실상 중 고등학교 수학의 대부분은 ‘대수’ 라고 봐도 된다. 조합이란 확률과 통계를 의미한다. 즉, 경우의 수와 확률 등을 잘 계산하는 과목이다. 기하는 아시다시피 그림을 그려서 문제를 푸는 과목이다. 정수는 약수와 배수, 소수의 성질 등을 배우는 과목으로 그 비중이 가장 적다고 할 수 있다.대수는 그 특성상 중 고등학교에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저절로 훈련이 많이 된다. 또한 연계성이 매우 높다. 앞의 내용을 모르면 제대로 풀기 어렵다. 고2때 방정식 문제를 풀려면 고1 지식이 필요하고, 고1 문제를 풀려면 중등 지식이 필요하다. 중학교 때부터 착실히 공부한다면 저절로 반복 훈련이이 되는 단원이다.반면 기하는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잠깐 나오고, 이후 고등과정에서 간간히 등장한다. 대수에 비해 비중이 적다보니 상대적으로 공부를 덜하게 된다. 수학 상에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도형의 방정식 파트, 미적분에서 ‘극한과 도형’ 문제, 그리고 ‘기하’ 라는 과목에서 배우게 된다. 중등 기하는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기하를 제대로 못하면 고등학교 내신 시험에서 주기적으로 좌절을 맛보게 된다. 또한 수능 및 논술에서 절대로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고등 기하는 중등 기하를 기초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등 기하의 중요성은 높다고 할 수 있다.학생들이 기하를 어려워하는 이유기하가 중요하지만 학생들을 이를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사실 간단한다. 기하 센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선천적으로 공간 지각 능력이 부족하고 기하 센스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기하는 유독 잘하지만 조합을 잘 못하는 친구들도 있다. 대수 파트는 노력에 비례해서 실력이 상승하지만, 기하와 조합의 경우에는 타고난 머리가 사실 많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기하만의 특색을 파악하고 연습하면 분명히 실력이 늘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하만의 특색이 기하를 공부할 때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과목과의 연계성이 적다.기하는 크게 ‘논증 기하’와 ‘해석 기하’로 나눌 수 있다. 논증기하는 중학교 때 배우는 기하로서, 좌표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기하의 성질만을 이용해 문제를 푼다. 반면 해석기하에서는 좌료와 함수를 도입하여 문제를 푼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기하는 해석기하다. 예를 들어 정사각형이 등장한다면 네 꼭짓점의 좌표를 (0.0), (0,1), (1,0), (1,1)로 두고서 좌표평면을 생각한 뒤 문제를 푸는 것이다.해석기하는 따라 하기 쉽지만 순수 기하는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학교 때 공부를 안 하기 때문에 순수기하를 제대로 연습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좌표를 사용하여 기하를 푸는 연습만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반쪽짜리 기하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고 어려운 문제에서 고비를 마실 수밖에 없게 된다.기하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기하문제는 크게 그림이 주어지는 경우와 주어지지 않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그림이 주어지더라도 문제 상황과 같은 상황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고, 예시로서 참고하라는 취지로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학생은 언제든 그림을 자기가 해석 가능하게끔 다시 그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에 많이 그려봐야한다. 연습장을 아까워하지 말고 그림을 많이 그려보고 관찰해야 한다.그림을 그리다 보면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기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주요 포인트를 짚어가며 논리적으로 그림을 그려야 한다. 예를 들어 원을 그리고 지름의 양끝 점을 A, B라고 하자. 그리고 원 위에서 A,B와는 다른 임의의 점 C를 고른다. 그러면 각 ACB는 반드시 90도가 된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다보면 90도처럼 안 보일 수 있다. 그럴 때는 90도가 되게끔 다시 그리면서 ‘미리 알고 있던 논리’에 내 그림을 맞출 줄 알아야 한다.결국 기하를 잘하려면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데, 그러려면 많은 논리와 ‘정리’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수학자들이 증명해 놓은 다양한 정리들을 배울 수밖에 없다. 기하에서 주로 쓰이는 다양한 정리들을 배우고 습득해서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인내심을 가지고 반복하면 기하 실력이 늘게 될 것이다. 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전인덕 원장031-919-8912 2018-06-18
- 교대 정시모집 나군에서 대부분 선발 초등교사를 모집하는 대학은 경인교대, 공주교대, 광주교대, 대구교대, 부산교대, 서울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한국교원대, 제주대 등 12개 국립대와 이화여대 총 13개 대학이 있다. 초등교육학과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년도보다 14명 증가한 1,755명(41.5%, 일반전형 기준)을 선발한다. 이화여대, 한국교원대는 가군에서, 나머지 교대는 모두 나군에서 선발한다. 한국교원대는 전년도 나군에서 올해 가군으로 모집군을 변경했다.지원 시 수능성적 활용지표도 반드시 고려해야2020학년도보다 모집인원이 증가한 대학은 경인교대(+1), 대구교대(+39), 서울교대(+2), 이화여대(+6), 진주교대(+35), 청주교대(+2), 제주대(+1)가 있으며, 공주교대(-1), 부산교대(-20), 전주교대(-39), 춘천교대(-12)는 감소했다. 한국교원대, 광주교대는 변동이 없다. 특히, 춘천교대는 정시모집에서 지역인재전형으로 20명을 선발하는 점이 눈에 띈다.수능성적 활용지표도 지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수능 시험이 어려울 때 수험생의 영역별 성적이 우수하다면 ‘표준점수’는 높게 나오며, ‘백분위’는 수능 시험이 쉬울 때는 동점자가 많아 유,불리가 두드러진다. 백분위를 반영하는 대학은 경인교대 포함 6곳이며, 표준점수를 반영하는 대학은 서울교대를 포함해 5곳이다. 전주교대는 국어는 표준점수, 수학, 탐구는 백분위를 반영하며, 이화여대는 탐구 영역을 변환표준점수로 보정해준다.초등교육학과는 맞춤형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이 많아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가 상향평준화 돼 있다. 합격이 쉽지 않다는 말이다. 합격자의 내신 평균이 1점대 중,후반대여서 내신 성적이 나쁘다면 더욱이 도전이 만만치 않다. 또한 대부분 대학이 면접을 보는 것도 부담이 되는데, 면접일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교대를 다 지원하기도 어렵다. 학령인구 감소로 교대의 명목 경쟁률은 높지 않지만 쟁쟁한 실력을 갖춘 수험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실질 경쟁률은 매우 높다.교대 입시는 다른 일반대학이나 특수대학과 비교해 정시모집 비중이 높다. 여기에 수능 최저를 충족하지 못했거나 다른 교대로 이동하는 수험생들로 인해 수시이월인원도 많은 편이어서 실제 정시모집 비율은 50%를 상회한다. 교대 입시에서 정시모집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교대 정시모집 비율 50% 상회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교대는 가군에서 15명을 모집하는 이화여대와 45명을 모집하는 한국교원대(2020학년도 나군 선발)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따라서 전년도 입학결과, 경쟁률, 모집인원, 수능성적 활용지표(표준점수, 백분위), 수학 가형/과탐 가산점, 나군에 몰린 초등교육학과 선호도, 성비 적용 등을 면밀히 분석하면 합격 예측가능성이 수시모집보다 높을 수 있다. 수능 성적 2등급 초반대의 학생들도 합격하므로 내신 성적 1점대 중,후반대 학생들이 합격하는 수시모집보다 합격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내신 성적이 부담되는 학생들이라면 이화여대, 공주교대, 서울교대, 한국교원대, 경인교대 등 학생부를 반영 안 하는 대학에 지원하면 된다. 또한, 이화여대와 제주대는 수능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므로 면접이 없다. 나머지 대학은 모두 면접을 치러야 한다.초등교육학과에 꼭 합격하고 싶다면 수시모집뿐만 아니라 정시모집도 고려해보길 권하고 싶다. 초등교육학과를 지원하는 수험생들의 수시 편향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끝으로, 서울교대 초등교육학과 정시모집 나군 최종등록자 국어, 수학, 탐구 백분위 하위 70% 컷 수능성적은 96%, 경인교대 초등교육학과 93.33%, 이화여대 초등교육학과 96.67%, 한국교원대 초등교육학과 91.17%였다.<표 1>초등교육학과 정시모집 군별 모집 현황 (단위: 명)<표 2>초등교육학과 수능 성적 활용지표 (단위: 개교)대화고 교사 최승후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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