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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을 키워 봉사하는 아이로!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정만이 아닌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뜻이다.동백에는 이 속담 그대로를 실천하는 이들이 있다. 처음에는 두 가정이 모여 서로의 아이들 놀이학교를 만들면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88 가정이 음악을 배우고 재능을 키워 봉사를 실천하는 교육공동체가 되었다. 9년 만의 성과라 한다. 독일 마을공동체 활동이 씨앗, 처음에 두 가정으로 놀이학교 열어‘뮤직코이노니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고현정 대표는 평범했던 가정 주부였지만 남편을 따라 독일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한다.지인의 소개로 독일 현지의 전통과 명망있는 마을공동체에 들어가게 되었고 한국에서 성악을 전공한 이유로 합창단에 입단해 활동을 할 수 있었다.그녀는 이 활동을 통해 ‘음악을 하는 것이 정점에 도달하려는 목표가 아니라 사람들이 행복과 나눔을 누릴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라고 한다. 그 후에도 뮌헨에서 한국어를 잊어가는 교포 2,3세를 위해 ‘소년, 소녀 합창단’을 창단하여 음악으로 모국어를 지킬 수 있게 봉사했으며, 독일의 대표적인 축제의 무대에 세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음악의 영향력에 대해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그 후 2011년 귀국, 동백에 자리 잡자 4살박이 둘째 아이의 어린이집을 알아보다가 같은 고민을 하는 이웃을 만나게 되었고 ‘굳이 어린이집에 보낼 필요가 있을까’ 라는 결론에 도달, 결국 집을 오픈하여 놀이학교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평생 받아온 사랑을 나누고 싶은 의미에서 이름도 ‘엄마사랑 놀이학교’였다.그러던 것이 알음알음 알려지게 되어 곧 8가정으로 늘어났다. 일은 순조로웠고 엄마들의 마음이 잘 맞았기에 잘 이끌 수 있었다. 점차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게 됐고 놀이학교의 목적이나 방향이 분명해졌다.그러나 늘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장소문제였다. 아파트 층간 소음 때문에 더 이상 집에서는 할 수가 없었고, 키즈 카페, 아파트 관리실 반 지하 공간 등등을 전전하게 된다.그러다 지역의 대안학교인 은혜샘물중·고등학교와 교류를 하게 되면서 학교음악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더 자유롭게 키울 수 있는 공간은 절실했다.결국 십시일반으로 자본을 모으게 됐고, 여기에 따복공동체지원사업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동백동의 주택가에 ‘뮤코하우스’를 완성하게 되었다.그 사이 놀이 학교는 음악적으로 더 세분화 되었고 고 대표의 인맥이 총동원되어 더 전문화 되어가고 있었으며, 참여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마을교육공동체인 ‘뮤직코이노니아’로 발전했다.30여 평의 카페공간인 ‘뮤코하우스’는 뮤직코이노니아의 배움의 공간이자 무대이다. 그리고 공간을 유지할 수 있는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의 하는 공간이 되었다. 매년 1월 가족 오디션·경쟁률은 5:1, 재능 키워 봉사하는 데 포커스여기까지 늘 봉사는 함께 했다. ‘뮤직코이노니아’는 놀이학교 시절 공동구매를 하면서 생긴 수익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현재는 음악을 배우면서 정기적으로 봉사공연을 하는 단체가 되었다. 오케스트라, 합창단, 기타, 피아노 반주반 등 벌써 그 안의 동아리가 10개가 넘는다. 올해도 소망교도소,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 등 6번의 공식 공연이 잡혀 있다.이들은 음악을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통해 행복과 사랑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 안에는 자유로움이 가득하다. 이 공동체는 그야말로 공동의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학생들이 공연을 주도하기도 한다. 음악에 소질이 없다면 무대설치 등으로 재능을 살릴 수 있다.이런 ‘뮤직코이노니아’는 일 년에 딱 한번 입단의 기회가 주어진다. 매해 1월 가족 오디션이 있는데 경쟁률이 만만치 않다. 올해는 5:1이었다. 가정면접이 중요한데 ‘재능을 키워서 봉사할 수 있는가’에 포커싱됐다. 현재 이렇게 모인 가정의 수는 88 가정이다. 마을 기업으로 성장해 일자리 창출하고교육마을로 발전했으면 ‘뮤직 코이노니아’는 마치 생명체와 같다. 계속 자라고 발전하는 모습이 그렇다. 아이들의 교육에 엄마들이 나서면서 지역에 변화를 일궈냈다. 꺼내놓는 말 한마디들이 바로바로 실천으로 이어졌으며, 항상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뜯어고치곤’ 했다. 작년 부터는 부모들의 동아리가 더 활성화 됐고, 전문 극단이 생기기도 했는데, 일련의 활동들을 통해 주민강사를 배출하게 된다. 이제는 주부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 역할까지 한다. 더 나아가 마을기업으로도 이어질듯하다. 고 대표는 “인근의 공방이나 교육 인프라와 협력 체제를 만들고 교육 전문 마을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한다.고 대표는 마지막으로 “어떠한 문제, 엄마의 고민 등을 묻고 답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죠. 봉사가 나라, 내 아이 그리고 지역을 살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누구나 함께 손잡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19-02-25
- 까다로운 입맛, 만족은 이곳이 답~ 개인 취향이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 담백한 육수에서 익혀 맛도 좋고 소화에도 부담이 없는 샤브샤브를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다양한 야채와 소스의 어우러짐과 개운한 국수를 좋아하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지글지글 구워낸 고기가 제일인 아이들까지 각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외식 장소를 결정하기란 쉽지 않다.하지만 월남쌈과 샤브샤브, 그리고 구이까지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월남쌈 김상사’ 수지점에서는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샤브샤브와 구이, 월남 쌈까지 이 가격에수지 외식타운 입구에 위치한 ‘월남쌈 김상사’는 소고기와 삼겹살, 40여 가지의 야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한 셀프 월남쌈 샤브&구이집이다.달궈진 불판에 노릇하게 구워낸 우삼겹과 삼겹살은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만든 소스에 찍거나 쌈 채소에 싸서 입맛대로 먹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특히 적당히 도는 고소한 기름과 부드러운 육질이 끝내주는 구이는 젓가락을 바삐 움직이게 한다.적당히 구이를 즐겼다면 다음은 각양각색 채소와 소스의 어우러짐이 기가 막힌 ‘월남 쌈’ 차례. 야채를 다듬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집에서 자주 해먹지 못했지만 이곳에서는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마음에 드는 야채들과 고기를 모두 골라 싸서 입맛에 맞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된다. 단, 라이스페이퍼와 야채, 고기 모두 무한 리필이 가능하니 욕심내지 말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만드는 것이 먹기도 보기도 좋다.여기에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소고기, 개운하고 담백한 채소를 살짝 익혀 맛볼 수 있는 샤브샤브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식사의 환상적인 마무리를 해주는 고기와 각종 야채가 우러난 육수에 끓인 쌀국수와 죽도 잊지 말자.마음껏 즐기는40여 가지 신선한 야채 가득한 ‘샐러드바’이곳의 가장 큰 자랑은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가득한 ‘샐러드 바’다. 더욱이 원하는 대로 무한리필이 가능하니 소비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환상의 장소다.다양한 쌈채소를 비롯해 월남쌈 재료인 숙주, 당근채, 양파채, 양배추채, 새싹채소, 그리고 샤브샤브에 넣을 소고기와 야채, 각종 버섯, 유부, 만두, 고구마 떡, 소시지, 단호박 등 싱싱한 채소가 가득한 ‘샐러드 바’는 무엇을 먼저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마음껏 골라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가득한 ‘샐러드바’와 고기가 무한리필 되는 이곳의 메뉴는 ‘소고기+우삼겹+돈삼겹+야채 무한리필 샐러드바’가 기본 구성이다. 하지만 특별한 고기 맛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한 해물과 오리고기로 구성된 스페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곳입맛대로 신선한 재료들로 마음껏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이곳은 가성비도 마음에 들지만 가족단위나 각종 모임단위로 찾아도 문제없는 140석 규모의 널찍한 홀이 주는 쾌적함도 마음에 꼭 든다.돌아서면 배고픈 청소년기 자녀들, 떨어진 소화력 때문에 부드러운 음식을 찾는 부모님, 가족들에게 건강한 웰빙 음식을 먹이고 싶은 주부들까지 ‘월남쌈 김상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행복한 한 끼를 누릴 수 있다.위치 용인시 수지로 342번길 11, 2층문의 031-276-9249 2019-02-25
- 황금돼지해 최고의 맛, 생고기 통 갈매기살 구이 아직도 돼지고기라고 하면 삼겹살과 목심만 떠오른다면 야탑동 맛고을거리에 위치한 ‘청정여수동갈매기살’을 방문해보자. 성남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인 돼지 갈매기살의 명맥을 잇고 있는 이곳에서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갈매기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제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성남지역 향토음식인 갈매기살의 맛 지켜나가성남 여수동은 70년대 도촌동 도축장 주변의 음식점들이 술안주로 돼지 가로막(횡경막) 살을 내놓는 것이 입소문 나면서 갈매기살의 본고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2007년, 여수동 일대의 개발로 성남의 향토음식으로 사랑받았던 갈매기살 집들이 하나 둘 사라졌고 이로 인해 이제는 성남 향토음식이 갈매기살이라는 사실조차 잊히고 있다.한국외식업중앙회 성남분당지부장인 ‘청정여수동갈매기살’의 정연화 대표는 “여수동 일대의 개발로 성남의 향토음식인 갈매기살이 없어질까 봐 안타까웠어요. 저라도 명맥을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야탑 먹자골목에서 갈매기살 전문점을 시작했답니다”라며 성남 향토음식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런 정 대표의 열정이 가득한 ‘청정여수동갈매기살’은 이미 ‘맛깔스러운 경기 으뜸 음식점’으로 인정받았을 정도로 질 좋은 갈매기살과 정갈한 음식 맛이 좋다.생고기 통 갈매기살 고유의 맛과 전라도 손맛의 만남전통적인 여수동 갈매기살은 양념고기였다. 때문에 이곳에서도 처음에는 양념된 갈매기살이 주 메뉴였다. 하지만 제공하는 고기의 품질이 워낙 좋다 보니 갈매기살 본연의 맛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면서 이제는 국산 생고기 통 갈매기살의 대표 명사가 된 것이다.정 대표는 지방이 적고 담백하면서도 쫄깃한 갈매기살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고기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며 매일같이 직접 고기 품질을 확인하고 체크하는 일을 거르지 않는다고 맛의 비결을 소개한다.단골들은 고기 맛도 좋지만 지방과 껍질을 깨끗이 제거한 정직한 무게가 주는 넉넉함과 맛깔스러운 전라도 손맛으로 차려낸 음식들이 좋아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고향 정읍에서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한 친정엄마에게 배운 비법으로 완성된 음식들의 입에 감치면서도 깊은 맛에 끌려 이곳을 찾는다는 것이다. 최고의 맛과 가성비, 회식ㆍ외식의 핫 플레이스통 갈매기살 구이 외에도 항정살, 삼겹살, 목살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완전모둠’과 양념갈비, 최고급 이베리코 흑돼지까지 다양한 돼지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단체 회식은 물론 가족 외식 장소로도 그만이다.특히 갈매기살과 된장찌개, 계란찜의 만족스러운 한 상을 받아볼 수 있는 ‘알찬갈매기 정식’과 ‘무한제육정식’, ‘칼칼김치찌개’, ‘우렁된장찌개’, 그리고 안토시안 가득한 ‘자색냉면‘으로 구성된 점심메뉴는 맛의 소홀함 없는 착한 가격으로 인근 직장인은 물론 주부들의 점심 모임 장소로도 인기다.위치 분당구 장미로 100번길 22문의 031-706-8832 2019-02-25
- 2019년, 균형 잡힌 신체로 건강하게~ 2019년, 해가 바뀐 지도 벌써 두 달이 되어간다. 추운 날씨와 아이들의 방학을 핑계로 하루 이틀 운동을 미루다보니 두둑해진 뱃살을 나이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고 숨이 턱턱 막히는 격한(?)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발레와 필라테스에 도전해보자. 평소 쓰지 않은 근육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몸을 이완시키고 균형을 잡아 건강과 함께 예쁜 바디라인까지 만들어주어 운동량이 많지 않은 주부들에게 제격이기 때문이다.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쥬아쥬 발레 아카데미’정자동 파크뷰에 위치한 ‘쥬아쥬 발레 아카데미’는 유아부터 성인, 그리고 남성 발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강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벌써 8년이 된 이곳은 발레를 접하는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배우며 발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지현 원장은 “늘어난 핸드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어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대부분은 가벼운 통증이라고 여겨 그냥 넘기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지 않으면 신체 불균형이 심해져 점점 심한 통증을 호소하십니다”라며 발레는 평소 잘못된 습관으로 굳어진 자세를 교정하는데 탁월한 운동이라고 설명한다.발레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안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바디라인이 예뻐지며 운동 강도도 약해 5살 유아부터 50대까지 누구나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최근에는 자녀와 함께 부부가 함께 발레를 하며 취미를 공유하는 가족들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낯설기는 하지만 남성들도 발레를 하면 유연성이 좋아져 골프를 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48 파크뷰 상가 703호, 704호문의 031-718-5750정통 발레를 만나다 ‘예종발레’미금역 근처에 위치한 예종발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국립발레단 출신의 김자영 원장이 운영하는 곳이다. 유아발레부터 입시 발레까지 정통 발레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지만 그 중 성인 발레의 비중도 높은 편으로 마니아가 제법 많은 발레학원이다. 다른 학원에 비해 레벨이 세분화 되어 있고 다양한 것이 특징. 모든 원생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경우이며, 6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클래스도 있다. 원생들 중 콩쿠르에서 입상의 경험이 많고 솔로 공연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또한 발레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갈고 닦아온 그 동안의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김 원장은 “발레는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할 수 있는 운동이라서 발레를 배우면서 자신이 한계를 계속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죠. 때문에 발레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습니다”라고 웃으며 말한다.발레는 중력을 거스르는 유일한 운동, 발레의 동작과 기술을 익히며 자신을 계속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이 때 평소에 쓰지 않는 속 근육 운동이 이뤄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라인이 예뻐지고 밸런스도 맞춰진다고 한다. 한 원생은 “그 동안 승마를 비롯해 많은 운동을 해 보았지만, 발레가 제일 어려워요. 그런데 그 시간이 즐겁고 효과도 제일 좋다고 생각되네요”라고 소감을 밝힌다. 위치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90번길 4 엘레강스빌딩 A동 506호문의 031-717-9173재활 필라테스까지 가능한 닥터 정 바디홀릭(Dr, jung bodyholic)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닥터 정 바디홀릭’은 스포츠의학을 전공하고 대학에 출강하며 전문적 지식과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정한영 박사가 운영하는 곳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특히 생활습관과 통증을 묻는 설문지, 체성분 검사, 보행 검사, 체형검사는 물론 10가지 운동기능을 검사하는 FMS검사를 근거로 한 전문적인 검사들을 바탕으로 현재 내 몸에 맞는 정확한 운동 처방에 따라 운동이 진행돼 만족도가 매우 높다.“필라테스는 체형교정과 근력을 강화시키는 좋은 운동입니다. 다이어트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그보다도 체형을 바르게 교정해주어 건강을 지켜주고 남다른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데 탁월한 운동입니다”라며 신체상황에 맞는 필라테스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건강을 유지하게 해주는 운동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기구 필라테스는 잘못된 습관으로 틀어진 체형을 교정함으로써 혈액순환과 함께 허리와 목 등의 통증을 줄일 수 있으며 나이로 인해 체형변이가 생기는 노년층들은 간단한 기구를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걸음걸이는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곧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379 분당서현프라자 5층문의 031-8016-0097프라이비트 맞춤 운동센터 ‘바디크래프트 67’오랫동안 운동을 멀리해 쉽게 운동을 시작하지 못했다면 필라테스, 발레, 파워 플레이트 등의 맞춤 운동을 할 수 있는 ‘바디크래프트 67’을 방문해보자.몸의 핵심 근육을 탄탄하게 키워줘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물론 몸과 정신까지 개운해지는 효과도 느낄 수 있는 필라테스와 함께 정통 러시아 바가노바 교수법을 기반으로 한 정통발레 수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록 고차원의 고강도 훈련을 거듭해야 하는 어려운 예술이지만 취미로 발레를 접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재미있게 몸을 움직이는 방법부터 배울 수 있어 초보자도 문제없다. 즉, 이곳에서는 필라테스 수업으로 몸을 인지하고 기초 근육들을 다지고 발레수업으로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는 바디(몸)를 크래프트(공예)하는 곳이다.이외에도 3차원 진동을 이용해 짧은 시간 안에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파워플레이트에서의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비롯해 근력과 유연성 향상까지도 노릴 수 있다. 특히 3월 31일까지 방문 상담 후 등록하면 수강료 20%가 할인되는 오픈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니 평소 관심이 있었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위치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번길 8문의 031-706-6555클래식 필라테스도 배울 수 있는 ‘트리필라테스’보정동에 위치한 ‘트리필라테스’에서는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에서 체계적인 필라테스를 경험할 수 있다. 그룹 룸과 프라이비트한 개인 룸이 있으며 한 클래스에는 6명이 정원이다.100% 기구 필라테스로 수업이 시작되면 배운 동작을 실행하게 되는데, 강사는 한 사람 한 사람 세심하게 교정을 해준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일상에서 잘 쓰이지 않은 근육을 강화시켜 준다. 때문에 몸의 긴장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바른 자세는 물론 건강미 넘치는 잔근육 가득한 몸매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재활 치료를 목적으로 탄생한 운동이므로 허리디스크, 골반 틀어짐, 거북목 등 체형관리 및 재활에 효과가 있다.이곳의 또 한 가지 특징은 바로 클래식 필라테스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의 프랭크 그라츠(Frank Gratz)에 의해 시작된 세계 최초의 필라테스 장비인 Gratz(그라츠)를 완비했는데, 필라테스 기구 중에서도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안전하고 정통성 있는 필라테스를 경험할 수 있다.방문상담은 예약이 필수이며, 우수한 강사진도 차별화된 부분이다. 위치 용인시 기흥구 죽현로 51 문의 031-897-8979 2019-02-25
- 도심 속 나만의 힐링 장소 서현동에 위치한 ‘마따’는 들어서기가 망설여지는 고급스러운 외관의 문을 용기 내어 열면 높은 천장 아래 놓인 테이블이 놓인 실내에 가슴까지 뻥 뚫린다. 직접 발품 팔아 구입한 조명,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전문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리스는 어느 곳을 선택해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세련된 카페 분위기도 좋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메뉴들은 절대 내놓지 않는다는 이곳 대표의 철칙으로 선별된 수제 케이크, 청담동 마카롱 맛 집에서 선별한 수제 마카롱 등의 디저트도 일품이다. 특히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100% 생크림을 사용해 매일 구워내 뻑뻑하지 않은 촉촉함으로 커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수제 스콘은 담백한 플레인, 달달한 맛과 식감이 재미난 살구, 특유의 향이 가득한 바질 중에 골라먹을 수 있어 인기며 서산의 육종마늘을 넣어 개운하면서도 달큰한 갈릭 미니 마따링 또한 ‘마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디저트다. 2월 말부터는 직접 매장에서 구워낸 얼그레이, 초코, 쉬폰, 생크림 수제 케이크도 맛볼 수 있다.엄선된 원두를 사용하는 ‘마따’는 커피를 비롯해 12시간 추출한 더치커피와 국산 꿀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아이스꿀라떼’, 직접 수삼과 대추를 포함한 9가지 약재를 넣어 진하게 끓여낸 ‘쌍화차’와 상큼한 과일 맛이 살아있는 수제청 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3월부터는 매달 열리는 핸드메이드 플리마켓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규모 강의 등을 계획해 누구나 방문해도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복합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 중이니 힐링이 필요하다면 잠깐의 짬을 내어 들러보자.위 치 분당구 새마을로 1번길 8문 의 031-781-8171 2019-02-25
- 예술의 향기와 자연친화적인 산책 가능해 추위와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 활동만 한지 오래다. 날씨가 허락한다면 방학이 끝나기 전 이영미술관에 방문해 볼까.이영미술관은 2011년 돼지축사(돈사)를 개조해 미술관으로 사용하다가 2008년 현재의 기흥구 영덕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이전했다. 한때 전 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도 유명했던 미술관이다.미술관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예술의 향기는 감성을 자극한다. 그리고 예쁘게 꾸며 놓은 정원을 산책하는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산책로 곳곳에서는 이곳의 김이환 관장 부부가 평생 모아온 대형 옹기들과 멧돌 등 생활사 박물관 못지 않은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곳은 민족혼의 화가인 박생광 작가의 최대 소장처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전혁림, 정상화 작가의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상설전시를 하고 있어 언제든 관람할 수 있다.최근에는 상설전 작품 교체가 이뤄져 새로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아이들과 함께하면 좋다. 드넓은 야외 공간을 즐길 수 있으며 그곳에 전시된 특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의 응축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있다. ‘<전혁림> 굴참나무와 만다라’. ‘<박생광> 범과 모란, 김씨가족 그리기’이다.3월 17일까지 열리는 ‘환상동화-다섯가지 달콤한 상상’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환상동화 내가 그린다’를 운영중이다.어린이는 물론 중·고생,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시간은 1시간 반이 소요된다. 월요일은 휴관일이다.위 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55-1문 의 031-213-8223 2019-02-25
- 도서관 주엽어린이박물관이덕화 작가와의 만남<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뽀루뚜아 아저씨> 의 이덕화 작가를 만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를 들어본다. 성인강좌. 2월 21일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일정: 3월 7일 오전 10시대상: 성인 30명문의: 031-8075-9161 풍동도서관3D펜으로 입체도형 만들기3D펜으로 입체도형을 만들며 즐거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시간.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일정: 3월 21일~4월 18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대상: 초등 3~6학년 15명문의: 031-8075-9144 덕이도서관3월 신나는 과학실험실과학책놀이 연합동아리가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달마다 진행된다. 3월에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만들기를 주제로 정전기는 어떤 이유로 발생하는 지 알아본다.3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일정: 3월 16일 오전 10시 30분대상: 초등 3~6학년 9명문의: 031-8075-9313 2019-02-22
- 아이들을 위한 마음 담아 탄생된 개성만점 초등 문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띵캔드' 는 땡캔드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초등 디자인 문구를 판매하는 편집숍이다. 마치 카페를 연상시키는 외관은 동네의 흔한 문구점과는 다를 거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창문 가득 들어오는 햇살, 편안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인테리어 된 실내가 인상적이다. 유은정 대표는 “THINKand는 THINK 와 and가 합쳐져 아이들이 생각하고 그 생각을 실현하는 무한한 가능성의 여러 가지 활동을 의미한다”고 브랜드 네임을 설명했다. 띵캔드에서는 일반적인 문구점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초등 문구들을 판매한다. 정겨운 친구처럼 푸근하고 재미있게 표현된 몬스터 캐릭터를 담아낸 문구, 단순하지만 오히려 세련됨을 담아낸 디자인의 문구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 대표는 “아이들의 노트가 선택의 폭이 작아 아쉬움이 컸다”며 “주변 초등입학을 앞둔 엄마들이 모여 기존의 획일적인 캐릭터 노트가 아닌 다양하고 창의적인 노트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하며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된 문구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문구들이다. 키즈노트, 스케치북, 색종이 등의 문구 등을 판매하는데, 향후에는 초등학생용 가방부터 필통, 침구까지 상품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란다. 실크스크린 작업, 나무로 체험하고 놀 수 있는 수업 등 다양한 체험 시간도 앞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유 대표는 “앞으로도 틀에 박힌 디자인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좀 더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생각하는 문구를 디자인하고 싶다”고 전했다. 위치: 일산동구 율천로 8번길 15-2 ,1층영업시간: 평일 오전 11시~ 오후 4시문의: 031-969-0446/www.thinkand.co.kr / insta@think_and 2019-02-22
- 생화의 아름다움, 오랫동안 간직하세요~ ‘마리테라스'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전문 공방이다. ‘프리저브드(preserved)’의 뜻처럼 생화 특유의 아름다움이 오랫동안 보존되는 플리저브드 플라워. 창으로 드는 햇살과 어우러진 프리저브드 플라워 작품들이 가득해 공방엔 벌써 봄기운이 가득하다. 플로리스트 김 마리아 대표는 “노출정도, 밀폐여부, 습도, 햇빛 등 보관방법에 따라 보존 기간이 달라지긴 하지만, 조금의 변색이 일어나는 정도이다”며 “관리만 잘하면 10년도 두고두고 감상할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마리테라스에선 다양한 과정을 통해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접할 수 있다. 작품 한 개를 기본으로 쉽고 가볍게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된다. 블로그 등을 통해 월별 진행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원데이 클래스보다 좀 더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취미반과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기초 과정부터 고급 과정까지 배울 수 있는 전문가 반도 운영 중이다. 그밖에 창업반도 운영한다. 김 대표는 “블로그 등에 작품이나 수업뿐만 아니라 공방 운영 노하우, 재료 구입처나 방법 등 다양한 저의 경험을 올려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진로체험프로그램 ‘꿈길’에 체험처로 등록돼 있다”며 “아이들의 진로, 직업 체험 공간으로도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가까운 곳은 직접 배달해주기도 하며, 택배도 가능하다. 위치: 일산서구 주엽동 138번지 에비뉴 상가 1층 1102호 영업시간: 오전 10시30분~오후 8시/ 일요일 휴무문의: 010-3432-7876 / mariterrace.com , instagram.com/mariterrace 2019-02-22
- 도서관 등 삼일운동 정신 계승 행사 다채롭게 마련 3.1 운동이 일어난 지 올해로 100년이 되었다. 고양과 파주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우리 지역은 항일운동의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된 곳으로 곳곳에 일제 강점기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1919년 고양시(당시 고양군)의 행정구역은 서대문형무소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도 포함되어 있었다. 덕양구 육군 30사단에는 당시 일제 군수 기지가 위치해 있었다. 파주 교하초등학교는 3.1운동 만세 시위의 근원지였다. 올해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다.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는 항일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양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등고양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고양독립운동사를 발간하고 해마다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는 한편 우리지역 출신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는 등 고양시의 독립운동 역사를 다각도로 재조명해왔다. 지난해 7월에는 일산문화공원에 고양독립운동기념탑을 건립하고 탑 주변에 고양 출신 독립운동가 74인의 주요 행적과 공훈을 기록하는 등 후대에 독립운동의 역사를 전하고 있다. 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만세운동 재현 고양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3.1 독립운동 선상 만세 시위 재현과 100주년 문화공연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시는 3.1운동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역사적 현장을 찾아 사적지 안내판을 제작, 항일 역사 도시로서의 고양시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한편 파주시는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를 건립하는 한편 100주년 경축음악회, 파주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 학술 심포지엄, 3.1운동 거리 대행진 재현 행사 등 모두 17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도서관에서 음악회, 기념 포럼 등지역 도서관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고양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5시 지하 1층 강의실에서 ‘아직도 살아있는 3.1운동 100년의 꿈을 다시 새긴다’는 주제의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 신용하 서울대명예교수의 ‘3.1운동의 사상과 세계사적 위상’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박영신 연세대 명예교수와 최경순 향토역사학자 등이 나와 ‘3.1운동 100주년의 의미’와 ‘고양의 독립운동가 장효근, 이가순의 생애’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문의 031-8075-9033 대화도서관은 다음달 9일 시청각실에서 3.1절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청소년 첼로 합주 동아리 ‘깊은’은 ‘오~ 나의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원당도서관은 오는 22일까지 11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3.1절 100주년이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 문화행사를 마련한다.파주지역 도서관도 행사 다양파주 교하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자유를 꿈꾸던 조선의 시인들’이라는 기획 강좌를 마련했다.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달간 진행될 이번 강좌에는 조동범시인이 강사로 나와 유치환 이육사 이상 김기림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고 일제 강점기 시인들의 고뇌와 좌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첫 강연이 시작되는 2월21일에는 ‘독립운동가 당주 유림선생과 유치환 시인의 관계’, 28일은 ‘민족주의자 이육사와 자유주의자 이육사 사이에서’, 3월7일은 ‘이상 시와 전위의 감각 그리고 시인에게 영향을 미친 요소들’, 3월14일 ‘모단보이와 모단 걸이 활보하던 1930년대 경성의 시인과 나’, 3월21일 ‘경계에 선 시인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강연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 3층 문화 강연실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031-940-5161파주 3.1운동 유적지 답사 프로그램파주이야기가게와 파주지역문화연구소는 3.1.절을 앞두고 기획 답사로 ‘파주의 3.1운동 유적지 답사’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답사는 교하초교(와석면 최초의 파주 3.1운동지)를 시작으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정태진선생의 기념관을 방문하고 이어 파주 3.1운동 발상 마을인 광탄면 발랑리 태극기마을과 광탄면 만세운동을 주도한 심상각 선생의 묘와 생가, 조리 봉일천 공릉장터와 3.1운동 기념비 등을 들를 예정이다. ‘파주의 3.1운동 유적지 답사’프로그램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비는 차량비와 점심식비, 자료 및 진행비를 포함해 3만원이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의 항일운동 유적지를 찾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유경리포터moraga2012@gmail.com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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