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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을 위한 AI 학습 앱
아직 여름방학이 한창인 시기라, 방학 때 학습 패턴을 유지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앱을 활용해 보자.중고생을 위한 AI 학습 앱을 소개한다.이미지 출처 및 자료 참고 : 구글플레이 각 앱 소개레서 : AI 국어 학습 튜터레서는 초중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국어 학습 앱이다. 매달 독해력 검사를 통해 수준을 파악하고, 매일 학습으로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3만 개 이상의 풍부한 교과 기반 콘텐츠(교과 연계는 물론, 시사 상식 등), AI 맞춤 학습 커리큘럼(5만 명 이상 학생들이 100만 회 이상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 추천), 국어 학습 도구(사전 학습부터 수행 평가, 과제 제출 등), AI 첨삭 기능(읽기부터 쓰기까지), AI 시선 추적 기술(독해력 검사로 각 학생의 독해 핵심 능력과 학습 성향 분석) 등의 기능이 있다. 투두메이트 : 할 일, AI투두메이트는 ‘일정 관리 앱’으로, 학습에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이 탑재해 있다. 오늘 할 일을 기록해 관리(카테고리별로 할 일 추가)할 수 있고, 습관을 루틴(주간, 월간 등 나만의 방식으로 루틴 설정)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AI가 지난 기록을 기반으로 할 일을 추천해주며 작성된 할 일을 통해 일기를 생성할 수 있다. 할 일을 하는 동안 타이머로 시간을 체크하며, 기록된 시간은 할 일에 저장된다. 일기 쓰기 기능도 있어서, 중고생들이 학습과 관련해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콴다 : 전과목 AI 문제풀이 & 노트 앱콴다는 중고생들에게 잘 알려진 ‘AI 스터디 Study & 시험 공부 앱’이다. AI와 대화하며 문제풀이, 퀴즈 생성, 과외 질문까지 가능한 학습 앱이다. 수학, 영어, 국어는 물론 모든 과목의 문제 풀이부터 개념 강의, 오답 관리, 공부 습관까지, AI 튜터와 함께할 수 있다. AI 문제풀이 & 개념 설명(사진 찍으면 바로 풀이, 텍스트로 물어봐도 가능) 기능부터 AI 퀴즈 생성 & 학습 추천(학습한 내용을 자동으로 개념 퀴즈, 유사 문제, 오답 노트로 생성), 콴다 노트(AI 필기 노트 & PDF 학습 도구), 동영상 풀이(7일 무료 체험 가능), 1:1 선생님 질문하기(1:1 채팅), 커뮤니티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열정품은타이머(열품타): 캠스터디, 공부시간 관리 앱열정품은 타이머(열품타)는 동기부여 스톱탑워치 기능이 있는 앱이다. 스톱워치(과목별 스톱워치, 측정중 다른앱 사용 금지를 통한 핸드폰 만지기 방지), 스터디 플래너(스탑워치로 측정된 시간이 과목별로 스터디 플래너 자동 생성), 그룹기능(스터디그룹 생성, 스터디원들의 실시간으로 공부중인지 휴식중인지 알 수 있는 캠 스터디·아이콘 확인), 전국 카테고리별 랭킹(대입, 고입, 고시, 공무원, 편입, 어학 등 공부 상태), 통계(달력 & 그래프를 통해일/주/월별 통계), 스터디 화면(다른 사람들의 공부량과 실시간 비교) 등의 기능이 있다. 파트타임스터디: AI기반 공부챌린지 앱(공부습관 형성)파트타임스터디는 공부습관을 도와주는 공부 챌린지 앱이다. AI를 활용한 행동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공부 챌린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앱 이용 시 목표한 공부시간을 스마트폰 앱 카메라로 공부하는 모습을 촬영하며 인증하는 방식이다. AI가 분석해주는 퍼스털 공부 패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순수하게 공부한 시간만 측정된다.
2025-08-07
- [교육기고] 고1·2, 2학기 과학 내신 대비 학습법 2학기 과학 내신 대비의 핵심은 단순 암기를 넘어 개념 이해와 문제 적용 능력을 동시에 키우는 것이다. 특히 고1·2 학생들은 1학기 학습 성취도가 2학기 성적과 직결되므로, 지난 학기 내용을 복습하며 새 단원과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첫째, 교과서와 수업 필기를 바탕으로 한 개념 정리가 우선이다. 과학은 단원별 핵심 개념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한 부분의 이해 부족이 이후 학습에도 영향을 미친다. 용어 정의, 원리, 법칙, 예시를 표로 정리하고, 이를 스스로 설명하는 연습이 효과적이다. 단순히 읽는 것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말로 풀어 내면 오래 기억된다.둘째, 그림·도표·실험 분석 능력을 길러야 한다. 교과서 속 그림과 표, 실험 과정은 시험에서 자주 변형되어 출제된다. 실험 목적, 사용 기구, 결과 해석을 꼼꼼히 익히면 변형 문제에도 강하다. 물리·화학은 그래프 해석과 계산, 생명과학은 과정 추론, 지구과학은 관찰 자료 분석이 중요하다.셋째, 기출문제·학교 프린트 활용이다. 내신은 수능형보다 교과서 기반의 서술형·자료해석형 문제가 많으므로 학교 자료를 반복 풀이하자.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를 만들어 ‘틀린 이유’를 기록하고, 형태가 달라져도 같은 개념을 맞힐 수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넷째, 시간 관리와 학습 계획이 필수다. 2학기에는 수행평가, 모의고사, 동아리 활동 등으로 공부 시간이 줄 수 있다. 단원별 학습 일정을 미리 세우고 하루 30분이라도 과학 복습을 지속해야 한다. 시험 2~3주 전부터는 핵심 개념을 빠르게 정리하며 문제 풀이 비중을 늘린다.마지막으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반복 학습이 성적 향상의 관건이다. 개념 → 문제 적용 → 오답 분석 → 재풀이의 순환 학습을 꾸준히 실천하면 안정적인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결국 2학기 과학 내신 대비의 3대 원칙은 ‘교과서 중심 개념 이해 + 자료 분석 + 반복 학습’이다. 이를 실천하는 학생은 문제의 겉모습이 달라져도 본질을 파악해 자신 있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연세수과학학원 양재훈 원장문의 02-535-7330 2025-08-07
- [교육기고] 단 3시간, 국어 지문 읽기 속도 5배 상승! 수능 독해 전략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에게 어려움 중 하나는 ‘시간 부족’이다. 특히 긴 지문을 끝까지 읽기도 전에 시험 시간이 촉박해지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단 3시간의 훈련만으로 읽기 속도를 5배나 올릴 수 있다면 어떨까? 이는 단순한 속독이 아니라,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속도를 올리는’ 전략적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학생들은 글을 읽을 때 눈이 한 글자씩 머무르며, 머릿속에서 음성화하는 ‘묵독’ 습관을 갖고 있다. 이 방식은 읽는 속도를 제한해 1분에 300~400자 정도밖에 읽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속독 훈련을 받으면 시야 폭을 넓혀 한 번에 여러 단어를 묶어서 인식할 수 있고, 눈의 역행(앞부분으로 되돌아가 읽는 습관)도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읽는 속도는 5배 이상 빨라지면서도 이해력은 오히려 향상된다.속도 향상의 핵심은 ‘시지각 확장’과 ‘집중력 강화’이다. 첫 1시간 동안은 시야 훈련을 통해 눈이 한 번에 볼 수 있는 단어 수를 늘린다. 이어서 1시간 동안은 뇌파를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을 진행한다. 마지막 1시간은 실전 지문으로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점검한다.속도가 빨라지면 시간 절약만 되는 것이 아니다. 지문을 반복해 읽을 수 있어 문제 해결력이 높아지고, 어려운 문제에서 사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훈련을 받은 학생들은 평소 1분 400자에서 2,000자 이상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국어 영역에서 평균 15~20분을 절약할 수 있었다.물론 3시간의 훈련이 영원히 ‘마법’처럼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수능 때까지 임시방편이다. 수능을 끝내고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했을 때 평생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고3이라면 단기간에 속도를 끌어올려 남은 시간을 문제 풀이와 복습에 투자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매우 유리하다.수능은 결국 시간 싸움이다. 정답을 맞힐 실력이 있어도 읽는 속도가 늦으면 기회조차 잡을 수 없다. 단 3시간의 집중 훈련으로 읽기 속도를 5배 끌어올린다면, 국어 영역에서의 체감 난이도는 크게 낮아지고, 시험장에서의 자신감은 배가될 것이다. 속독의 신 더브레인랩 남선우 원장문의 02-561-5587 2025-08-07
- [교육기고] 수학 교구, 초등학생만의 도구가 아니다! 진짜 수학 공부는 손으로 원리를 확인하는 데서 시작된다. 수학 교구는 어린 학생들의 전유물일까? 많은 이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다양한 색상의 블록이나 구슬, 자석 교구들은 초등 수학 수업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이 같은 고정 관념은 수학을 “문제 풀이 과목”으로 한정시키는 근본적인 오해에서 비롯된다.수학은 ‘공식 외우기’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증명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교구는 수학을 시각화하고 조작함으로써 개념을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스스로 증명에 도달하게 돕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 이는 비단 초등학교 단계에서만 유효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중·고등학교 시기야말로 복잡한 추상 개념을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해야 할 시점이다.예를 들어, 함수의 극한 개념을 움직이는 그래프로 체험하거나, 입체 도형의 부피 공식을 실제로 잘라 보고 재조합하며 유도해 보는 활동은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 훨씬 깊은 이해를 가능케 한다. 삼각함수의 정의를 단위원 위에서 직접 조작하며 관찰해 본 학생은 기호 뒤에 숨은 원리를 더욱 확실하게 체득한다.특히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수학을 탐구했는지, 개념을 어떻게 확장하고 내면화했는지가 매우 중요하게 반영된다. 단순히 정답을 맞힌 횟수가 아니라, 원리를 스스로 구성해 보는 활동, 실험과 조작을 통한 탐구 경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사고력과 태도가 기록된다. 이때 교구를 활용한 탐구 수업은 학습자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지금 우리 교육에 필요한 것은 ‘어려운 수학’이 아니라 ‘보이는 수학’, ‘움직이는 수학’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개념을 내면화하며, 증명을 스스로 끌어내는 진짜 수학 공부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수학 교구는 초등의 영역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교구는 오히려 중·고등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 탐구 도구이며, 이들을 통해 개념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왜 그런가’를 끝까지 파고드는 수학, 손으로 확인하고 눈으로 이해하는 수학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짜 수학 공부이다.서초수학학습관/미래를향한수학컨설팅 타임브릿지학원 송경화 원장문의 070-5221-4418/010-8871-3014 2025-08-07
- [교육기고] 홍익대 ‘미술활동보고서’, 올해 달라진 작성법 미리 알아 두기 "우리 아이가 미술에 관심이 있긴 한데, 홍익대 같은 곳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9월 22일 홍익대 ‘미술활동보고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내년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 꼭 알아 둬야 할 변화들이 있다.올해부터 달라진 핵심 변화'미술·디자인계의 서울대'로 불리는 홍익대 미술우수자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서류인 ‘미술활동보고서’가 올해부터 크게 바뀌었다.첫째, 교과활동 결과물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작성해야 한다. '드로잉·조형·매체활용·감상·진로' 중 자신의 활동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선택한 후 서술하는 방식이다. 기존처럼 자유롭게 쓰던 방식에서 정해진 틀 안에서 구체적 결과물 중심으로 작성하도록 바뀐 것이다. 둘째, 하나의 수업에서 여러 활동을 했다면 분산 기재가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미술 시간에 자화상, 정물화, 캐릭터 디자인을 했다면 각각을 별도 항목으로 나누어 쓸 수 있다. 교과활동 최대 7개, 비교과활동 최대 8개로 총 12개 이내 선택해 작성한다.변화의 의미와 준비 방향이런 변화는 추상적 개념 설명보다 구체적 활동 증명을 요구한다는 뜻이다. "사회 변화에 민감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라는 막연한 서술보다 "학교 축제 포스터를 제작하며 색채 대비를 통한 가독성 향상 방법을 터득했다"라는 구체적 활동과 성과가 중요해진 것이다.효과적인 작성 전략성공하는 ‘미술활동보고서’의 핵심은 '분석→설계→작성→점검'의 4단계 과정이다. 먼저 자신의 활동을 5가지 유형별로 분류·분석하고, 어떤 스토리로 구성할지 설계한 후 작성에 들어가야 한다. 무작정 쓰기 시작하면 며칠을 고민하고 써 내려갔지만 결국엔 전면 수정하는 이른바 "미활보의 늪"에 빠지기 쉽다.동시 준비 가능한 대학들홍익대와 비슷한 방식으로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활동보고서),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창의활동보고서), 중앙대 공간연출전공(미술실적보고서)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미술에 관심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실기 부담 없이도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회들을 미리 파악해 두자. 평소 교과서 표지 디자인이나 과학 탐구 발표 자료 제작 같은 일상 활동도 소중한 재료가 된다.아트로직 온라인 미대 입시 송원근 강사문의 02-532-0508 2025-08-07
- [교육기고] 2학기 과학, 지금부터 준비해야 성적이 오른다! 중·고등학교 과학은 단원별로 연결성이 강한 과목이다. 1학기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2학기를 맞이하면 점점 더 이해가 어려워지고, 흥미도 떨어지게 된다. 특히 과학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개념 이해, 원리 적용, 자료 해석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정적인 성적 향상이 쉽지 않다. 따라서 2학기 성적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첫 번째, 1학기 개념 복습을 간단히 해보자. 지난 시험지를 꺼내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교과서와 노트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다시 정리해 보자. 특히 틀린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개념이나 용어는 단권화 노트에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중학교 2학년은 화학 파트 '물질의 상태 변화'와 '용해' 단원을, 고등학교 1학년은 '역학시스템 : 운동과 힘', '화학 : 물질의 구성' 단원을 중심으로 복습하는 것이 좋다.두 번째, 2학기 예습을 포괄적으로 해보자. 2학기에는 ‘화학 반응’, ‘전기’, ‘유전과 진화’처럼 이해도가 중요한 단원들이 다수 포함된다. 예습은 교과서의 그림이나 실험 내용을 먼저 살펴보며 큰 흐름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이후 핵심 개념을 메모하면서 EBS나 유튜브의 과학 강의 등을 병행하면 내용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이때 너무 세부적인 내용까지 암기하려고 하기보다 단원 전체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를 먼저 잡는 것이 효과적이다.세 번째, 응용력 키우기 즉 문제 풀이 능력 향상이다. 과학 시험은 그래프나 표를 분석하고, 실험 결과를 해석하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된다. 따라서 문제집을 풀 때 단순히 정답을 확인하기보다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풀어야 한다. 특히 서술형 문항은 ‘과정 설명’이 중요하므로, 이유와 원리를 조리 있게 서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시 풀어 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과학은 하루에 1~2시간 몰아서 하는 것보다, 매일 30분씩 반복 학습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또한 눈으로만 공부하기보다는 개념을 노트에 손으로 정리하고, 도식이나 모형을 직접 그려 보는 활동이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안쌤의 쉬운 과탐 학원 안수빈 원장문의 02-537-0517 2025-08-07
- [교육기고] 세화여고 수학 기말고사 적중의 비밀을 공개! 1. 세화여고 수학 문제 공통수학1의 출제 특징 분석공통수학1 5번은 복합 문제로 ‘행렬의 거듭제곱’과 ‘여러 가지 방정식’이 융합되어 출제되었고, 10번은 ‘나머지정리’ 문제 같지만 여러 가지 방정식의 문제를 알지 못하면 풀지 못한다. 11번은 난이도 있는 ‘행렬의 진위형’ 판단 문제로 오답률이 비교적 높다. 12번 문제는 기본적인 ‘경우의 수’ 문제지만 여러 조건을 제시하여 어려운 난이도이다. 서술형 5번은 ‘이차함수’와 ‘도형’이 결합된 복합 문제로 오답률이 높아 점수 배점이 6점으로 배정되었다.2. 세화여고 수학 문제 공통수학2의 출제 특징 분석공통수학2의 문제 중 8번은 색다르다.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여 1항과 10항, 2항과 9항 등 합이 일정함을 이용하는 ‘다항식’ 연산이지만, ‘수열’을 선행한 학생이라면 쉽게 해결할 수 있으므로 ‘대수’ 선행까지 마친 학생들은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 15번은 ‘합성함수’지만 치환을 하면 ‘이차함수’, ‘일차함수’의 교점을 구하는 문제로 실마리를 찾아야 접근이 용이하다. 16번은 학평 변형 문제로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여 그래프의 개형을 파악하여 해결하는 문제이다. 서술형 5번(6점) 역시 학평 변형 문제로 ‘이차방정식’ 근의 개수에 관한 문제 같지만, 주어진 조건 때문에 ‘이차방정식’의 공통근 문제로 해결해야 한다. 서술형 6번(6점)은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틀리기 쉬운 ‘가우스 기호’가 등장하는 문제로 학평이나 일반 학교에서는 출제 영역에서 빠지는데, 세화여고에 등장한 문제로 6점 배점 문제라는 사실이다.3. 세화여고 수학 출제 특징의 총평80%는 보통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문제이다. 20%는 학평 문제 변형의 고난이도 문제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와 실수를 유발하는 문제로 구성되어서 세화여고 수학 전문가를 찾아 학습하는 것이 급선무이다.4. 세화여고 수학 성적 급상승 비결대부분 수학 강사들은 학교 출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어려운 시중 교재나 강의에 편한 자체 교재를 사용한다. 학교 출제 교사들은 시중 교재에서 출제하지 않는다. 출제는 시중 교재를 뛰어넘어 계산 복잡형 문제, 여러 개념이 복합되는 개념 유합형 문제를 해결해야 1등급으로 도약할 수 있다.대치임팩트수학 반포 의대관 이동태 원장문의 010-5055-6025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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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강남 디저트 카페 ‘피에르마르콜리니’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가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에 있는 디저트 카페 ‘피에르마르콜리니’에서 명품 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어서 소개한다. 핫한 상점들이 많아서 늘 북적이는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에서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 디저트 카페 ‘피에르마르콜리니’는 벨기에 왕실 쇼콜라티에 셰프의 초콜릿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피에르마르콜리니는 전세계 카카오 원산지를 여행하며 직접 카카오빈을 공수해 초콜릿을 완성하는 ‘Bean to Bar’를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좀 높지만 품격이 다른 초콜릿이 다양하고 포장도 고급스러워서 여심을 저격한다.초콜릿 이외에 에클레어, 케이크, 마카롱 등 달콤한 디저트도 있어서 티타임을 즐기기도 좋다. 초콜릿 음료와 커피, 시즌음료, 아이스크림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특히 피에르마르콜리니가 한국인을 위한 디저트로 개발했다는 망고 코코넛 빙수는 잘 익은 생망고를 사용해 과육이 부드럽고 풍미가 좋다. 피칸과 애플민트도 토핑해 고소함과 상큼함을 더했다.위치: 서초구 신반포로 176 B1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영업시간: 월~목 10:30~20:00, 금~일 10:30~20:30주차: 불가문의: 0507-1449-1691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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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오너 셰프가 만드는 특별한 일식, 삼성역 맛집 ‘용수사’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단독 룸에 앉아 프라이빗한 서빙을 받으며 망중한을 즐기고 싶다. 거기에 음식 맛과 가성비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경쟁이 치열한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일식당이 있다고 해 찾아가 봤다.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맛으로 승부삼성역 4번 출구 인근 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한 ‘용수사’는 싱싱한 회와 스시, 개성 넘치는 생선 요리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80년대 초부터 일식 업계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아온 이한용 오너 셰프는 일본 요리학원 연수를 다녀온 후 2004년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맛집으로 소문이 나 단골 고객이 많아지자 현재의 장소로 확장 이전해 21년째 영업 중이다.그동안 후쿠시마 원전사고, 코로나사태, 비상계엄사태 등으로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이 대표의 일식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실력 때문이다. 그는 수산시장이나 산지에서 올라온 생선과 해산물을 버섯, 산나물 등의 내륙지방 식재료와 결합하여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낸다. 또한, 일본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한껏 발휘해 여느 일식집과는 차별화된 오감 만족 요리를 선사한다.직장인 회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인기130여 평의 쾌적한 공간은 가운데 아담한 홀을 중심으로 빙 둘러 11개의 룸을 배치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룸은 35명 정도 수용이 가능해 직장인들의 회식, 돌잔치, 칠순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인기가 높다. 매장 뒤쪽에는 활어들이 가득 찬 수족관이 있고, 깔끔하게 정돈된 개방형 주방도 인상적이다.메뉴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모둠 사시미(진·선·미), 오마카세를 비롯해 대게찜, 통사시미, 민물장어구이, 도미머리조림, 튀김요리, 전복 물회요리 등의 단품 요리, 점심 정식코스(A·B·C), 탕 메뉴, 초밥(A·B) 등이 있다. 평일, 주말 모두 가능한 가성비 최고인 ‘저녁 정식코스(60,000원)’를 주문해 봤다. 먼저 아몬드 죽과 함께 정갈한 상차림이 차려진다. 매실장아찌, 초석잠절임, 우엉조림, 유자단무지, 생강 등과 잘 숙성된 와사비잎, 초장, 쌈장, 간장이 등장한다. 오감 만족시키는 한국식 일식의 진수이 셰프가 일본에서 배워왔다는 ‘유자단무지’는 무에 유자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아삭한 맛을 자랑한다. 이어 전채요리인 ‘농어 카르파초’를 시작으로 모둠 사시미, 해산물 요리, 우니를 발라 구운 농어 소금구이, 모둠 튀김, 식사(김치마끼, 모밀소바, 알밥 중 택일), 음료가 차례로 서빙된다. ‘사시미’는 도미, 광어, 참치, 농어 등이며, 시기에 따라 횟감은 그때그때 달라진다. 도미 한 점을 와사비잎에 싸서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낸다.‘해산물 요리’에는 전복내장무침, 오징어, 멍게 그리고 오이 속을 파내고 그 안에 도미와 광어를 다져 넣은 오이절임이 나온다. 셰프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요리다. ‘식사’로는 계절이 계절인 만큼 살얼음이 동동 뜬 모밀소바가 제격. 마지막으로 새콤달콤한 매실차로 입가심을 했다. 바쁜 와중에도 손수 요리를 들고 와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빼놓지 않는 이 셰프. 이러한 그의 진심이 오랫동안 변함없이 이곳을 찾게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위치: 강남구 삼성로86길 7 삼성B.D 2F영업시간: 평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일요일 휴무주차: 가능문의: 02-567-1516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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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리 카페 ‘포스톤즈’ 삼성파르나스몰점
코엑스몰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포스톤즈’ 삼성파르나스몰점은 파르나스호텔 지하 파르나스몰 안에 있다. 이곳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싱글/블랜딩)를 사용한 차별화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포스톤즈 라떼와 초콜릿 라떼는 라떼에 약간의 단맛을 가미한, 묵직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또한, 오전(7시 30분~11시)에는 ‘모닝브루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인 4,000원에 제공한다. 로스터리 카페답게 파나마 아부 게이샤, 에티오피아 구지 함벨라 등 고급 원두도 판매하고 있다.출입문이 따로 없이 뻥 뚫린 공간이 이색적이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푸릇푸릇한 나무와 우드 톤으로 꾸민 세련된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안겨준다. 입구 쪽 진열장에는 소금빵, 스콘, 케이크, 브리오슈, 샌드위치, 쿠키 등이 손님을 유혹하고 있다. 매일 오전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나온다는 버터 향이 풍부한 ‘이즈니 소금빵’은 서두르지 않으면 만나기 힘든 아이템. 아울러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는 커피 외에도 수박주스, 밀크티,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이 인기다.위치: 강남구 테헤란로 521 B1 파르나스몰 R-34,35영업시간: 평일/07:30~22:00 주말/08:00~22:00주차: 가능문의: 02-3453-4002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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