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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동 중·고등 전문 탑노치(Top Notch English)영어학원, 개별 지도·개별 관리로 성적 상승효과 극대화! 탑노치영어학원(Top Notch English)은 최근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성과를 낸 학생들이 찾아오는 등 학습 성과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예습과 복습의 시스템화, 한달 프로젝트형 모의고사 특강, AI엔진 기반의 학습 모델 도입 등 학생 성장을 돕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인드로 학생 개별 지도 개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탑노치영어학원의 새로운 변화를 살펴봤다.#김00 (초6~ 증3 재원/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진학/ UNIST, 고려대 동시 합격)초6 겨울방학 처음 중학교 때 처음 탑노치영어학원에서 영어의 기본기를 배웠던 김00은 2026 서울대 합격증과 감사의 선물을 들고 Jimmy Kim 원장을 찾아왔다. 입시 영어를 접하면서 막막했던 시기에 문법 개념과 단어 암기법 등 영어 공부법을 배운 것이 수능 시험까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반면 Jimmy Kim 원장은 김00학생은 학원 과제를 마치지 못하면, 누적해서 과제의 양을 늘려 학습량을 채우려고 노력했던 성실한 학생으로 기억한다.#서OO (중2~ 고3 재원/ 시립대 도시행정학 진학/ 이화여대 동시 합격) 고3 때까지 탑노치영어학원을 다녔던 서00학생은 하루에 정해진 영어 학습량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해온 학생이다. 뛰어난 이해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점검해 보완하면서 문제 풀이, 단어암기를 매일매일 고3까지 해온 것이 입시 성공의 힘이라는 판단이다.예·복습의 시스템화로 개별 수업의 효과 확장!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자기주도적 예습과 복습을 시스템화해서 개별 수업과 관리에 적용하고 있다. Jimmy Kim 원장은 “의외로 예습과 복습 방법과 범위를 정하지 모르는 학생이 많다. 또한 중요 문법에 별표와 중요도 체크 후에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학생의 개별 학습 계획에 따라 오늘 수업에 따른 복습 범위, 복습 방법을 명료하게 정리해주고, 다음 수업에 필요한 예습 범위와 방법도 전달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은 스스로 영어 공부의 방향성을 배우고 공부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전담 강사는 아이의 학습 진도와 학습 수행력을 수업에 반영할 수 있다. 실제 지난 겨울방학 이런 수업을 통해 학습적 성장을 이룬 재원생이 다수 있다.1:1 개별 지도와 관리, 프로젝트형 모의고사 특강이 성적 향상으로 이어져 탑노치영어학원은 ‘꾸준히 하는 공부 습관 만들기’와 ‘1:1 개별 지도’가 장점이다. 학생 혼자가 아닌 학원이 함께 꾸준히 공부하도록 독려하고 점검하고 깊이 있는 공부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탑노치의 1:1 수업 형태를 통해 학생에게 최적화된 학습 진도와 학습 처방을 진행하여 성적 향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고등 내신 대비는 학교별 수준별 개별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수능에 대비한 모의고사 대비는 프로젝트형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월에 이어 중간고사를 마치는 5월에도 한달 프로젝트 모의고사 특강을 열고, 모의고사 유형에 취약한 학생을 대상으로 문제 풀이, 시간 관리, 지문에서 필수 단어 암기 등 높은 성적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제공한다.AI 엔진 기반 학습 모델 도입, 학교별 맞춤형 문제 제공 아울러 탑노치영어학원에서는 다량의 문제 유형을 분석 최적 최상의 문제를 제공하는 AI 엔진 기반의 새로운 학습 모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중계동에서 고등 내신 관련 문제를 가장 잘 뽑아내고 적중률이 높은 문제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Jimmy Kim 원장은 “이번 학습 모델은 단순 AI 수준이 아닌 gpt, gemini, fexel, unsplash를 엔진으로 활용하고, 이를 토대로 제공된 문제를 원장인 제가 직접 검수 및 감수 배포하는 방식이다. 향후 학생들의 영어 학습과 시험문제 적중률을 높이고자 하는 우리 학원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Jimmy Kim 원장 -미국 UCSD 대학 Linguistics 수료-전) KET 전국 영어 경시대회 출제위원-전) 위키피플 EBS 영어부문 출제위원-전) 한코리아 영어번역봉사단 단장-전) ADRF 영어번역봉사단 단장-현) 유웨이 진로진학컨설팅 1급자격-현) 대치동, 목동 문법 출강-현) 중계동 탑노치(Top Notch)영어학원 원장 2026-03-27
- 중계동 지니영어학원, 중학생은 영어 만점, 고등학생은 영어 1등급 만드는 학원 오랜 시간 중계동 KFC 건물 3층에 자리잡은 지니영어학원은 명실상부한 중계동 최고의 영어학원이다. 지니 킴 원장은 영어 전공자로서 유명 재수학원 일타강사를 시작으로 유명 어학원 원장, EBS 검수위원 등을 역임하며 20년 동안 영어 한길만을 걸어왔다. 또한, 개원이래 중계동 고등영어의 중심축으로 각 학교의 전교 1등을 배출하는 등 탁월한 입시실적을 일궈냈다.지니 킴 원장의 탁월한 강의력단어의 어원과 형태소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단어암기, 저자직강의 문법총정리, 구문독해를 바탕으로 한 영작과 수능독해 등을 알기 쉽게 원리부터 설명한다.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차별화된 영어 강의를 하는 지니 원장은 아직도 수능을 빠른 시간 안에 만점 맞을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영어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고, 어느 학교, 어느 학년을 맡아도 바로 지금 가르칠 수 있다.담임선생님의 일대일 맞춤형 전문적 관리매수업마다 개인별 부족한 부분을 일대일로 지도해 준다. 수업 후, 선생님의 일대일 케어로 어렵거나 모르는 내용을 빠짐없이 체크한다. 한 반에 5~7명의 소수정예 수업으로 공통수업과 개별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일대일 개별 피드백은 취약 유형, 필기 상태, 학습 태도까지 점검하여 교정한다.신입생은 5명 정원 반에 배정지니영어학원을 오래 다닐수록 영어를 잘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닌 학생들은 항상 중학교 때는 만점을 맞고, 고등학교 때는 1등급을 받는다. 다른 학원을 다니다가 늦게 들어온 학생들은 3달 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오래 다닌 학생들에 비해서 영어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3달 정도 5명 정원인 반에서 밀착지도를 한 다음에 7~8명 정원인 일반 반에 배정된다. 신규 학생은 원장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배운 교재, 공부방식, 아이의 특성, 공부 의지, 진로 방향까지 파악하여 반을 배정한다.숙제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 학원학생들이 영어학원을 힘들어 하는 이유가 숙제가 많기 때문인데 지니 영어학원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번 3시간의 수업시간이 끝나면 선생님이 일대일로 숙제리뷰를 해준다. 전교권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숙제를 혼자서 소화할 수 있는 학생은 많지 않다. 숙제를 다 소화해야만 그 다음 수업을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일이 씹어서 삼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강의와 더불어 숙제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학원이다.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챙겨준다.초등부에서 시작하면 중학교 3년 내내 영어 100점을 맞을 수 있는 기초를 쌓고, 중등부에서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영어 1등급이 나올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준다. 고등부는 학교별로 반을 구성하고,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특징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신에 최적화된 학교기출문제를 묶어서 ‘비법 노트’ 교재를 만들어서 내신 고득점이 나오고 있다. 지니 영어학원은 내신과 수능은 물론 세특까지 꼼꼼히 챙겨준다.지니킴 원장지니영어학원 2026-03-27
-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 그동안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확실한 신뢰를 쌓아온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은 신학기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생별 학습 지도에 한창이다. 2025학년도 많은 재원생이 놀라운 성적 향상을 이루었고, 외고를 비롯해 대학 진학까지 올바른학원의 경쟁력을 입증해냈다. 올바른학원의 핵심 강점인 ‘꼼꼼한 수업과 관리’의 결과다. 올바른학원의 신학기 준비를 들여다봤다.독보적인 성적 향상, 강사의 꼼꼼함과 학생의 꾸준함의 결과#올바른학원 재원생의 놀라운 성적 향상 (2025학년 기준)올바른학원 재원생의 성적 상승 폭은 상상 이상이다. 김지연 원장은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개별 관리”를 비결로 꼽는다. 쌍방향 수업은 학생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각하고 깨우치는 학습이다. 여기에 5~6명의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학생별 개별 수업 진도를 계획하고, 꼼꼼하게 교정해주는 관리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 원장은 “기존 수능 영어는 출제 지문이 어렵지만, 지문 내 단어를 조합해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지난해는 지문은 비교적 평이했지만, 선택지가 어려워 단순 단어 조합이나 지문 흐름을 대충 파악해서는 답을 찾기 어려웠다. 즉 ‘감’으로 해석해서는 오답이 많았을 것”이라며 “올해 3월 24일 3월 모평 영어영역의 경우, 고2는 1등급이 4% 정도로 예상될 만큼 난도가 높았다. 유웨이 기준 고3 역시 난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따라서 이제는 정확한 해석과 구문 파악에 필요한 꼼꼼한 학습이 더욱 중요해졌다.”라고 강조했다. 기본에 충실한 쌍방향 수업과 꼼꼼한 관리가 경쟁력!따라서 올바른학원에서는 ‘감’이 아닌 ‘꼼꼼하고 적확한 해석 습관, 성실함’을 중요시한다. 김 원장은 “중등부 내신 대비에서는 기본적으로 단어암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단어의 뜻과 철자는 물론 영영 풀이도 충분히 익혀야 하고, 시험 범위 내 주요한 대화 표현 및 대체할 수 있는 표현도 꼼꼼히 암기해야 한다. 단원별 주요 문법 개념과 연습 문제도 숙지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전담 강사가 꼼꼼하게 문장 파악, 주요 문법의 적용을 지도하며 공부 습관도 교정해준다. 김 원장은 “문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학교 때 문법을 반복해서 공부해야 고교 때 긴 지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문장 구조 파악이 가능해진다.”라고 설명한다.입학 테스트 역시 타 학원과 달리 문법의 8 품사, 문장 구조 분석 및 단문 해석을 통해 학생의 문법 수준과 구문 이해력을 점검한다.첫 중간고사 실망보다 경험으로, 취약한 영역은 특강으로 실력 향상!올바른학원에서는 1학기 중간고사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기말고사 이후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최대한 보완한다. 김 원장은 “고1은 첫 중간고사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다. 이때 실망보다는 학교 평균과 자신의 점수를 비교해보고 공부 방법, 취약한 영역을 파악해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한다. 고등영어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매주 학교에서 배운 단어(유의어, 반의어까지)와 내용을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올바른학원에서는 학생별로 지문 해석 또는 문법 오류를 교정해주고, 여름방학에는 수준별 문법 특강과 상위권 학생을 위한 고난도 독해특강을 개설하여 실력을 올린다는 계획이다.“영어 공부는 매일 최소 지문이라도 직독직해 연습을 하고, 꾸준히 단어를 꾸준히 암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바른학원은 학생의 꼼꼼한 공부 습관과 취약한 영역을 개별 관리하여 반드시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습니다.”김지연대표올바른학원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6-03-27
- 1학기 중간고사 내신영어, 서술형 만점이 1등급을 좌우한다! 대치동, 목동,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중·고등학생들의 수능 영어와 내신 영어를 지도하며 최근 특히 강조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1학기 중간고사에서 내신 영어의 성패는 객관식보다 서술형에서 결정된다는 점이다. 실제 학교 시험을 분석해 보면 상위권 학생들 간 점수 차이는 대부분 서술형에서 발생하며, 결국 서술형 만점 여부가 내신 영어 1등급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많은 학생들이 객관식 문제풀이에 집중하지만, 서술형은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단순히 정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지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영어로 재구성해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교과서와 부교재 지문을 기반으로 한 변형 문제가 출제되는 만큼, 암기 위주의 학습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이해→정리→표현’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이 완성되어야만 안정적인 고득점이 가능하다.이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훈련이 바로 ‘직독직해 기반 영어식 영작’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문장을 먼저 우리말로 바꾼 뒤 다시 영어로 옮기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시간 소모가 크고, 문장 구조가 어색해질 가능성이 높다. 시험 상황에서는 시간 제약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실수로 이어질 확률도 커진다.반면 직독직해식 학습은 영어 문장을 영어 구조 그대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주어와 동사를 중심으로 문장의 뼈대를 먼저 파악하고, 수식어와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구조 중심으로 이해된 내용은 별도의 번역 과정 없이 곧바로 영어 문장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이는 서술형에서 요구하는 ‘정확하고 간결한 표현’을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예를 들어 긴 문장을 접했을 때 핵심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학생은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불필요한 요소를 걸러낼 수 있다. 반대로 해석 중심 학습에 익숙한 학생은 문장을 끝까지 읽고도 핵심을 정리하지 못하거나, 영작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복잡한 표현을 사용하게 된다. 결국 이러한 차이가 서술형 점수의 차이로 이어진다.또한 직독직해 기반 영작 훈련은 서술형 대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어법 실수가 줄어들고, 독해 속도와 정확도 역시 함께 향상된다. 즉, 어휘·어법·독해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전반적인 영어 실력이 안정적으로 상승하게 된다.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가 단순히 문제풀이에 머물러 있는지, 아니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단계까지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다. 내신 영어에서 안정적인 1등급을 유지하는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이해한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결국 1학기 중간고사 내신 영어의 핵심은 분명하다. 서술형에서 흔들리지 않는 학생이 최상위권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직독직해를 기반으로 한 영어식 영작 훈련이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의 학습 방향이 곧 시험 결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보다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꾸준한 구조 이해와 표현 훈련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점수 향상을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진정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이 글을 읽으시는 학부모님들의 자녀들이 1학기중간고사 영어에서 좋은 성적을거두기를 기원합니다.최종문 원장에이플러스영어수학학원 2026-03-27
- 2026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고득점 전략 공개 3월 학력평가는 단순한 실력 점검 시험이 아닙니다.특히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교 내신시험에 지문이 반영되는 중요한 시험이기도 합니다. 이번 2026년 3월 영어 학력평가는 학년별로 난이도 차이는 있었으나, 공통적으로 하나의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이제 영어는 해석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고1: 문장의 정확한 해석이 곧 성적으로 직결고1 시험은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나, 실제 점수 분포는 결코 평이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기초 문법과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한 학생만이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단어를 많이 암기하고 문장을 단순 해석하는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상위권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험은 고1 학생들에게 “중학교식 영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라는 신호를 분명하게 전달하였습니다.■ 고2: 실수 하나가 등급 나누기고2 시험은 ‘킬러 문항’ 없이 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시험 자체의 난이도 때문이 아니라, 중간 난이도 문항들이 촘촘하게 배치된 구조 때문입니다. 특히 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유형에서 사고력 기반 독해 능력이 요구되었으며, 단순 해석 중심으로 학습해 온 학생들은 시간 부족과 정확도 저하를 동시에 경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결국 이번 시험은 “틀리지 않는 능력”이 곧 등급을 결정하는 시험이었습니다.■ 고3: 수능형 사고력을 요구하는 정교한 시험고3 시험은 전형적인 수능 대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인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특징이 두드러졌습니다.👉 킬러 문항 없이도 변별력을 확보한 구조👉 빈칸 및 순서·삽입 문제에서 논리적 사고 요구 강화이는 출제 방향이 명확하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어려운 문제를 맞히는 능력보다, 모든 문제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석이 아닌 구조와 흐름 중심으로 접근할 때 시간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시험이 주는 교육적 시사점이번 3월 학력평가는 학년을 막론하고 하나의 공통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영어 학습의 중심이 ‘해석’에서 ‘구조 이해’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한 출제 경향의 변화가 아니라, 향후 수능까지 이어지는 학습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단어 암기와 직역 중심의 학습을 넘어, 문장 구조, 논리 흐름, 유형별 접근 전략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내신 대비 전략: 변형 문제를 어떻게 준비하는가최근 고등학교 내신 시험은 학평 및 모의고사, EBS 지문을 기반으로 한 변형 문제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비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첫째, 단순한 지문 암기가 아니라 문장 구조를 분석하여 자유자재로 영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둘째, 전체적인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구조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셋째, 어법, 어휘, 빈칸, 서술형 등 다각도로 변형되는 문제 유형에 대비해야 합니다.한 지문을 다양한 유형으로 확장하는 훈련 경험이 곧 성적을 결정짓습니다. 따라서 단순 지문 암기로 고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학년별 맞춤 커리큘럼고1은 기초 구조 완성, 고2는 정확도 강화, 고3은 실전 최적화 전략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성장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지문을 구조적으로 해체하고, 다시 문제로 재구성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변화하는 출제 패러다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결론이번 3월 학력평가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앞으로의 영어 학습 방향을 명확히 보여준 지표입니다. “많이 아는 학생”이 아니라, “정확하게 읽는 학생”이 결국 성적을 만들어냅니다.이 흐름을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이 올해 남은 학력평가 및 내신 성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각 학년별 문제와 해설지 및 고득점 세부 전략은 해당 블로그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으니, 중간고사 전에 반드시 검토하시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김지민 원장김지민영어학원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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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리더십 캠프 개최, 경북 문경 STX리조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 9일, 10일 양일간 대학을 벗어나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새내기 리더십 캠프(OT)’를 개최했다.신입생 9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대학 소개와 대학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 특강 등 대학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과 교수와 학우들과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구미대 새내기 리더십 캠프에서는 대학과 부서, 학사일정 등을 소개하고, 학과 교수와의 만남 시간에는 학과 특성과 학업 방향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됐다.특히 인기 마술사인 최현우 마술사가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란 주제로 특강과 함께 마술을 선보여 학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이와 함께 ‘신입생 환영의 밤’축하공연에는 ‘정이라고 하자’를 부른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빅나티, ‘멜로디’로 인기가 있는 애쉬 아일랜드, 인터넷 방송인 김뭉먕이 출연해 신입생들은 뜨거운 함성과 함께 젊음의 열기를 발산했다.구미대 새내기인 응급구조학과 한 학생은 “낯설고 부담이 됐었는데 새내기 리더십 캠프에 참여해 친구를 사귀고 대학 문화를 경험하면서 대학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느끼고 대학생으로서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승환 총장은 “새내기 리더십 캠프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 문화에 적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멋진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구미대 제공.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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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명인학원, 중3 과학 중간고사 대비 ‘김균돈T 5회 특강’ 개강
대치명인학원 운정캠퍼스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중간고사 대비를 위해 ‘김균돈T 중3 통합과학 5회 특강’을 개설한다. 이번 특강은 3월 29일 개강하며, 중간고사를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과학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중3 과학은 고등학교 과학으로 이어지는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개념 이해와 문제 적용 능력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시험 범위가 넓고 단원별 특성이 달라 학생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기 쉬운 과목이다. 운정명인학원은 이러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핵심만 압축한 5주 완성형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밝혔다.핵심 개념 정리와 문제 훈련을 한 번에이번 특강은 단순한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 정리와 필수 문제 집중 훈련, 실전 대비 마무리까지 한 번에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과학 개념이 헷갈리는 학생, 문제 풀이가 약한 학생, 이번 시험에서 반드시 성적 향상을 이루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수업은 주 1회, 총 5회로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4~5주차는 학교별 시험 범위에 따라 개별 맞춤형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보다 실제적인 시험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중간고사 범위에 맞춘 5주 집중 특강주차별 커리큘럼도 시험 대비에 맞춰 촘촘하게 구성됐다. 1주차에는 ‘물질 변화와 화학 반응식’, 2주차에는 ‘질량보존법칙과 일정성분비 법칙’, 3주차에는 ‘기체반응법칙과 화학 반응에서의 에너지 출입’을 다룬다. 이어 4주차에는 ‘기권과 지구 기온, 구름과 강수’, 5주차에는 ‘기압과 바람, 날씨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정리한다.학원 측은 “중3 통합과학은 고등 과학의 시작점이 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중간고사 준비를 통해 개념의 틀을 제대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시험 성적 향상은 물론 이후 과학 학습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선착순 소수정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의 등록 및 문의는 대치명인학원 운정캠퍼스 또는 담당 연락처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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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한경북파크골프협회와 간담회 개최
경북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대한·경북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학문적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지난 3일 본관 접견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을 비롯해 남진수 대한파크골프협회 부회장, 이현준 경북파크골프협회장,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정난희 교수(학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신입생 입학식을 축하하고, 대학과 협회 간의 실질적인 유대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환 총장은“구미대는 국내 최초로 파크골프 전문학과를 개설해 파크골프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구미시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통해 ‘파크골프 지도자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며 “대한·경북파크골프협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해 상호 윈윈하는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한파크골프협회 남진수 부회장은 “대학을 성장시킨 역사와 교수·학생 혼연일체가 된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협회의 대학위원회 대회 등에 적극적인 참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경북파크골프협회 이현준 회장은 “현재 구미대 소속 정난희 학과장이 경북협회 자문위원장으로, 손상우 교수가 대외협력위원으로 활동 중인 만큼 양측의 소통이 활발하다”며 “세계 유일의 파크골프지도과가 중장년 건강복지 증진과 이론 및 실기를 아우르는 학술적 연구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양측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크골프가 대학 내 체육학으로서 이론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국가적 보건 정책에 기여하는 스포츠로 성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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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인테리어디자인과 전시디자인전공 공모전 석권 비결
대구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인테리어디자인과 전시디자인전공이 '제13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석권하며 통산 8번째 대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은 전국 2/4년제 대학생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디자인 분야 대회로,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한국전시디자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있다.올해 공모전은 '경험 중심 전시'를 주제로, 전통적 전시부스 완성도를 겨루는 '생활가전 부문'과 새로운 전시연출기법을 제안하는 '창의적 전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역대 최다인 30여 개 대학이 참가했다. 예선을 통과한 단 10개 팀만이 본선에 올라 10분 발표와 10분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본선에서 영진 H2O팀(4명, 3학년)은 'COWAY Revulet'로 '창의적 전시 부문'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대회 우수상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대상으로 만회하게 된 것이다.대상작 'COWAY Revulet'은 브랜드 코웨이를 소재로, 일상 어디서나 설치 가능한 체험형 기업문화 전시장(팝업 공간)을 제안한 작품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깨끗함'이라는 기업 철학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하예술단팀(3명, 2학년)은 'The Identity of Sound'로 '생활가전 부문' 최우수상(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5개 팀이 입선에 오르며 출품 7개 팀(19명)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학과는 4회 대회부터 참여해 13회까지 총 8차례 대상을 수상하며 '대상 8관왕'이라는 독보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현장 맞춤형 주문식 교육이 자리한다. 2016년 신설된 '전시디자인전공'은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와 산학협력을 구축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를 체계화했다. 또한 현장 미러형 실습실 구축과 실무 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산업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취업 실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올해 2월 졸업한 전시디자인전공 16명 중 15명이 졸업 전 취업에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13명이 수도권 전시디자인 전문업체에 입사했다. 취업률은 93.8%에 달한다.권기태 인테리어디자인과 학과장(교수)은 "인테리어 및 전시디자인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인재를 배출한다는 자부심으로 학제를 3년제로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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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일본 등 해외취업 1위 대학 위상, 장학금 ‘입도선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3일 일본 글로벌 IT 전문 대기업 ㈜ISFNET 와타나베 요키유시(渡邉 良之) 회장이 대학을 방문해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일본 IT기업이 국내 전문대학 인재 확보를 위해 무려 9년째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올해 기탁으로 ISFNET의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2018년 첫 전달 이후 총 1억 5,000만 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9년간 매년 꾸준히 이어진 글로벌 산학협력의 결과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학생 취업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이날 총장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와타나베 요키유시 회장을 비롯해 모또무라 부사장, 허옥인 한국법인 대표가 참석했다. 영진전문대학교에서는 최재영 총장과 류용희 컴퓨터정보계열 부장 등이 자리했다. 와타나베 회장은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미래 성장을 응원했고, 최재영 총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ISFNET(아이에스에프넷) 회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컴퓨터정보계열 회의실에서 AI글로벌IT과 교수진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AI글로벌IT과 2학년생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오후에는 AI글로벌IT과 3학년생 및 ISFNET 취업지원자를 대상으로 학생 간담회가 열려 일본 취업 준비 과정과 현지 근무 환경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그동안 ISFNET과의 협력을 통해 올해 졸업생까지 총 111명이 해당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ISFNET은 도쿄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전문기업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IT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일본 내 최대 규모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중국·인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2017년부터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과 국제연계 주문식교육 협약을 맺고 교육과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최재영 총장은 “ISFNET의 지속적인 관심과 9년간 이어진 장학금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진로와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1월 발표된 교육부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2024년 졸업자 기준)에 따르면, 영진전문대는 이 대학 졸업생 73명이 일본 등 해외 기업에 취업하며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해외취업 실적 1위를 기록했다.또한 최근 10여 년간(2016~2026년 교육부 정보공시 기준) 해외취업 인원은 총 1,043명으로, 전국 2년제, 4년제 대학을 통틀어 해외취업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 소프트뱅크, 라쿠텐, 야후재팬 등 글로벌 기업에 다수의 졸업생을 진출시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직업교육 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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