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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목동고 영어 내신 '프린트'와 '외부 지문'의 높은 벽을 넘는 전략
중학교를 마무리하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예비 고1 학생들에게, 목동 지역 고교 내신은 거대한 도전입니다. 특히 목동고등학교 영어 시험은 탄탄한 기본기뿐 아니라 고도의 전략적 학습을 요구합니다. 상위권 변별력을 가르는 목동고만의 출제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겨울방학 학습 로드맵을 제안합니다.목동고 영어의 핵심, ‘VOCA 핸드아웃’ 완벽 정복목동고 영어의 가장 큰 특징은 매 시험 제공되는 100여 개 이상의 어휘 핸드아웃(VOCA 프린트)입니다. 단순히 단어와 뜻을 암기하는 수준으로는 고득점이 불가능합니다.- 입체적 어휘 학습: 시험에서는 단어의 영영 풀이, 유의어, 반의어, 파생어가 광범위하게 출제됩니다. 특히 하나의 단어가 가진 여러 가지 의미(다의어)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맥에 맞게 활용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예문 중심 암기: 단어만 외우지 말고, 프린트에 수록된 예문이나 해당 단어가 쓰인 문장 구조를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 스스로 테스트를 거치며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방대한 독해 범위와 ‘외부 지문의 습격’목동고 1학년의 시험 범위는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촘촘한 구성: 교과서 2개 과를 기본으로, 당해 연도 모의고사 1세트(전체 지문), 그리고 추가 독해 지문 약 6개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교과서와 연계된 추가 프린트 지문까지 더해지면 학생들이 체감하는 학습량은 상당합니다.- 킬러 문항, 외부 지문: 목동고 내신의 꽃은 단연 ‘외부 지문’입니다. 시험 범위에 없던 생소한 지문이 출제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독해력을 테스트합니다. 평소 자신의 학년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모의고사 지문을 접하며, 주제 파악과 논리적 구조 분석(빈칸, 순서, 삽입)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서술형의 핵심, ‘어법 변형’과 ‘영작 실력’목동고는 지문을 그대로 출제하지 않습니다. 지문 속 어법을 교묘하게 변형하여 문법적 판단력을 묻거나, 이를 활용한 서술형 문제를 출제합니다.- 변형에 강한 문법: 단순히 문법 공식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 안에서 어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조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정교한 영작 훈련: 상위권을 가르는 서술형은 결국 정확한 영작 능력에서 결정됩니다. 핵심 문법 개념을 바탕으로 문장을 직접 구성해보는 연습을 통해, 감점 없는 완벽한 서술형 답안 작성을 준비해야 합니다.목동고 예비 고1을 위한 제언목동고 영어 내신은 ‘성실함’과 ‘응용력’의 싸움입니다. 100개가 넘는 영영 풀이 단어를 소화해낼 성실함과 처음 보는 외부 지문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단순히 문제집을 푸는 시간이 아니라, 목동고의 출제 기법(어휘 프린트, 지문 변형, 외부 지문)에 맞춘 전용 체력을 기르는 시기여야 합니다. 전략적인 준비만이 치열한 목동고 내신 전쟁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목동 뒷단지 센트럴프라자 종필영어학원김종필 원장02-2650-8887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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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장산역 사이수학 중등관, 중1 신학기반 모집… ‘내신 필승’ 특강 패키지 운영
강서구 우장산역 부근에 자리한 사이수학 중등관이 중1 신학기반(예비 중1 포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원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고등까지 달린다”는 방향 아래, 중학교 입학 초기부터 학습 습관을 안정적으로 잡고 내신 대비의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신학기 출발 시점에 맞춰 특강 오픈과 함께 ‘내신 필승 전략법’을 패키지로 구성해, 짧은 기간에도 성과가 보이도록 학습 구조를 촘촘히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변화하는 내신 흐름을 읽는 3가지 핵심 대비중학교 내신은 매년 문제 경향이 달라지고, 시험 범위가 넓어지며, 심층 문항의 비중이 높아지는 흐름이 뚜렷하다. 사이수학 중등관은 이런 변화를 반영해 ①매년 변화하는 문제 경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만능 문제 해결 능력’ 강화 ②광범위한 시험 범위를 놓치지 않도록 사소한 개념까지 잡아가는 ‘총정리 개념 완성’ ③포괄적인 심층 문항에 대응하는 ‘연계 사고력 강화’를 핵심 축으로 수업을 구성한다. 단순 선행이나 반복 풀이가 아니라, 시험에서 점수로 직결되는 개념-유형-서술 논리를 한 번에 정리하도록 돕는다.스텝형 커리큘럼으로 실력과 관리까지 연결프로그램은 3단계 로드맵으로 운영된다. Step1에서는 개념을 복습하고 응용까지 확장해 실전 문제풀이로 연결한다. Step2에서는 1:1 밀착 피드백을 통해 학생별 취약 포인트를 빠르게 교정하고, 단계별 진도 관리를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한다. Step3에서는 상위권 대비 심화 학습 과정을 운영해, 고난도 문항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력과 풀이 전략을 완성한다. 학원 측은 “중1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면 중등 내신 전 구간과 고등 수학의 기초 체력이 달라진다”며 신학기 초 집중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위치 강서로 279 연세빌딩 3층문의 02-2666-4960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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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마이스(MICE) 실무를 결합한 실전 중심 교육“… 국비 지원 전액 무료 직업훈련생 모집
최근 MICE(회의·전시·박람회·컨벤션) 산업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활용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실무형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특별한 교육 과정이 열린다.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국비 지원 무료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AI 활용 MICE 인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MICE 산업 및 이벤트 기획 분야에 관심이 있는 20대 후반부터 45세 이하의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본 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 실무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을 목표로 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MICE 산업의 전반적인 이해, 직무 및 실무 교육, 행사 프로그램 기획뿐만 아니라, 최근 화두인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이 촘촘하게 포함되어 있다.취업 연계 및 다양한 훈련생 지원 프로그램특히 다양한 교육생 혜택과 취업 지원이 눈길을 끈다. 총 200시간의 고품질 교육이 전액 국비로 무료 제공될 뿐만 아니라, 훈련생들의 학업 몰입을 돕기 위한 교육 수당도 지급된다. 출석률 80% 이상 달성 시 월 10만 원의 참여 촉진수당이 최대 3개월간 지원되며, 교육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에 성공할 경우 10만 원의 취업 성공수당이 추가로 주어진다. 더불어 현장 견학과 리쿠르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교육은 2026년 3월 16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5일(월~금, 오전 9시 30분~오후 1시 30분)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3월 10일까지다.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AI 기반 MICE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200시간의 실무 중심 훈련이 실제 취업까지 완벽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전문적인 직업훈련을 원하는 구직자들의 발 빠른 지원이 기대된다. 무료 상담 및 접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t2m.kr/obNy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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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조리원? NO! 국가공인 요리 전문가로 도약“… 한식조리기능사 취득 및 실무 양성과정 무료 국비 교육생 모집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거나 요식업 취업을 희망하지만 막연한 두려움에 망설였다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무료 직업교육인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을 개설한다.이번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단체급식 조리사에 대한 기존의 ‘단순하고 힘든 육체노동’이라는 편견을 완벽하게 탈피했다는 점이다. 본 과정은 훈련생들을 단순 노무자가 아닌 전문성을 갖춘 ‘국가공인 조리 전문가’로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교육 과정 내에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기회’를 핵심으로 배치하여, 수강생들이 확실한 전문 자격을 갖추고 당당하게 취업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요리 전문직 희망하는 젊은층 선호도 증가지원 대상은 조리 분야로의 취업이나 경력 전환을 꿈꾸는 20대 후반부터 50대(60세 이하)까지의 청년 및 성인이다. 특히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전문직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교육은 3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200시간의 집중 훈련으로 진행된다. 기초 칼질부터 대량 조리 실무, 위생 및 안전 관리 등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이 모든 실습 및 이론 교육이 100% 국비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훈련생들의 학업 몰입을 돕기 위한 파격적인 수당 혜택도 눈길을 끈다. 출석률 80% 이상을 달성한 훈련생에게는 월 1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참여 촉진 수당’이 지급된다. 나아가 교육 수료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에 성공할 경우 10만 원의 ‘취업 성공 수당’이 추가로 지원되어 교육 이수와 취업의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단체급식 분야는 학교, 병원, 기업 등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유망 직종”이라며, “이번 국비 무료 교육을 통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당당한 요리 전문가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독려했다.본 과정의 1차 서류 접수 마감은 오는 3월 4일까지이다. 교육 신청 및 상세 안내는 관련 링크(https://t2m.kr/kkoD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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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전문기술석사과정, 창원폴리텍대학 교수 배출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전문기술석사과정이 첫 교수 임용 성과를 배출하며, 마이스터대학형 고등직업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지난 6일 전문기술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한 박철호 씨(45)는 2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도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채용에서 창원폴리텍대학 금형과 교수로 임용됐다.박 씨는 기계·금형·금속가공 분야에서 생산기술, 공정 개선, 설비 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기술인이다. 현장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장하고자 2024년 영진전문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정밀기계공학과)에 입학했으며, 재직 중 학업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왔다.그는 “현장에서 당연하게 해오던 판단과 작업 방식이 어떤 근거와 맥락 위에서 이루어지는지 스스로 설명해 보고 싶었다”며 “전문기술석사과정은 산업 현장 경험을 출발점으로 학문적 정리와 연구로 연결할 수 있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었다”고 입학 계기를 밝혔다.박 씨는 재학 기간 ‘경험을 어떻게 쌓을 것인가’보다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고 공유할 것인가’에 집중했다. 논문 작성과 발표를 통해 현장 판단의 흐름을 정리했고,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해 경험을 객관화하는 데 힘썼다. 그 결과 기존에 취득한 두 개의 기술사 자격에 더해, 재학 중 약 7개월 만에 세 번째 기술사 자격을 추가로 취득하는 성과도 거뒀다.특히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영진전문대학교의 현장 친화적 커리큘럼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는 큰 힘이 됐다. 그는 “야간과 주말 시간을 활용해야 했지만, 짧은 시간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과정과 현실적인 피드백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재학 중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는 ‘공부하는 직장인 세미나’가 지·산·학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오프라인 기술 세미나로 확장된 사례를 꼽았다. 전국의 직장인 기술인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속재료, 절삭가공, 표면처리 등 현장 중심 주제를 공유한 이 교류회는, 개인의 노하우가 산업 전반의 지식으로 확장되는 장이 됐다.박 씨의 석사 논문은 금형 및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품질 이상과 결함 문제를 AI 기반 이미지 분석 기법으로 진단하는 연구다. 경험에 의존하던 품질 판단 과정을 정량적이고 재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 씨는 “앞으로 교육자로서 이론을 현장의 언어로 풀어내며, 학생들이 ‘왜 배우는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싶다”며 “늦었다고 느껴질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을 후배들과 현장의 직장인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김민엽 지도교수(영진전문대 정밀기계공학과)는 “이번 성과는 산업 현장 경험이 고등교육을 통해 교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교육을 잇는 고숙련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6일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총 27명의 전문기술석사 학위자를 배출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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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산 청년두드림센터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창원 등 견학
경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미경, 김정도 간사, 김근한, 김민성, 이명희, 이상호, 이지연, 허민근 의원)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부산 및 김해 일원의 선도 시설을 방문하여 청년 지원, 보훈 행정, 유휴 공간 재생 정책 전반을 살펴보았다.먼저, 부산 청년두드림센터를 방문하여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문화 활동이 결합된 청년 통합지원 플랫폼의 운영 사례를 확인하였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공간 조성 방식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 청년 문화활동 지원 등 청년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구미시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이어 방문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는 국가 차원의 역사적 기록물 수집·보존 시스템과 이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고도화된 전시 스토리텔링 기법을 시찰하였다. 위원들은 역사적 가치를 전 세대에 전달하는 ‘어린이역사관’과 추모 공간의 조화로운 배치 방식을 면밀히 살피며, 우리 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의 콘텐츠 고도화 및 품격 있는 보훈 행정 추진을 위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둘째 날은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창원 권역 등을 방문하고, 폐교라는 유휴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 재생의 대표적 사례이다. 위원들은 학교 체육관을 웅장한 도서관과 문화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킨 공간 설계와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독창적인 운영 방식을 청취하며, 구미시 내 노후 공공시설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거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였다.장미경 위원장은 “어제의 기억을 담아 오늘을 잇고, 시민 모두의 내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 위원회가 지향하는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한 역사적 가치의 기록과 청년의 도약, 공간의 혁신 사례들을 구미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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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쁘동이제 수익금 구미시가족센터에 기부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유아교육과는 대학 학과 행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구미시가족센터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8일 진행된 구미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소연·백유진 학생 과 이지예 교수는 도근희 구미시가족센터장에게 유아교육과 대표 행사인 이쁘동이제 운영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3학년 한 학생은“이쁘동이제를 통해 지역 영유아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지예 교수는“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영유아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예비 교사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금은 지역 취약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쁘동이제’는 구미․김천․칠곡 지역 영유아 2,500여 명을 초청하여 율동, 동극, 부채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행사로,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해 매년 지역 영유아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구미대 유아교육과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갖춘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교육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쁘동이제’를 비롯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하고 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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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국군의무학교, 군·민간 응급구조사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6일 오후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국군의무학교(학교장 정준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응급의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군·민간 응급구조사의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정준규 국군의무학교장(대령), 박대현 세이브센터장(중령)과 영진전문대학교 박종백 부총장, 이양선 응급구조과 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간 대응이 가능한 전문 응급구조사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군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응급의료 교육·실습·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실제 응급 상황을 반영한 훈련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응급의료 교육 콘텐츠와 실습 기회를 공동으로 확대하고, 군과 민간 응급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 환경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과는 국내 응급의료 교육 분야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군·민간 협력형 응급구조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특히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과는 미국응급구조사협회(NAEMT)로부터 국제 공인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전술적 전투 사상자 처치(TCCC) 및 병원 전 외상처치술(PHTLS), TECC(전술적 응급처치술) 등 국제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수준의 실전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군·소방·경찰 등 다양한 응급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아울러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2024년도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한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박종백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은 “이번 국군의무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응급의료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문 응급구조사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과 민간을 아우르는 응급구조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과 실무 경험을 연계한 군·민간 협력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특히 특수한 군 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 교육 과정과 실습 지원을 통해 군 응급구조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 강화가 기대된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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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대학 우수인재양성 ‘맞손’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한동민)이 대학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지난 28일 이 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한동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기계 분야 인재 양성에 대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협약서에는 건설기계 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비롯해 인적·물적 자원 및 전문지식의 상호 공유를 공동 발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협약을 계기로 구미대는 강의실 및 기자재 제공, 건설기계관련 자격증 과정을 통해 안전관리원 검사원 검사 기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편, 건설기계 정보 공유를 받아 학생들의 건설기계 산업분야 취업률을 제고하기로 했다.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서는 현장 중심 실무교육 진행으로 검사원 법정검사 기술역량 강화와 검사품질을 높이고, 건설기계 법령특강 및 건설기계 분야 정책 변화 정보 제공을 통한 건설기계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한동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원장은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건설기계 안전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승환 총장은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최첨단 건설기계의 운용 및 정비교육, 자격증 취득, 다양한 제조업체 현장 실습 지원 등을 통해 건설기계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설기계기술부사관 및 건설기계엔지니어를 양성하는 학과로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하여 건설기계기술부사관전공,글로벌건설기계정비전공,미래건설기계전문가전공,미래농업기계전문가전공,스마트타워크레인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내에서 유일하게 인증된 건설기계 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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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공군부사관학군단 후보생 동계입영훈련 수료
대구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후보생 36명이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실시된 동계입영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30일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훈련에는 영진전문대 공군 RNTC 10기와 11기 후보생 36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이달 4일부터 4주간 합숙 훈련에 돌입해 공군 간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교육을 이수했다.특히 이번 동계입영훈련 기간에는 오는 2월 임관 예정인 10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임관종합평가가 병행 실시돼, 예비 공군 부사관으로서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30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고가은 후보생(여/10기)이 우수한 훈련 성과를 인정받아 기본군사훈련단장상을 수상했다.고 후보생은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했으며, 임관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공군 부사관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2015년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창설됐으며, 대한민국 영공 방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공군 정비부사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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