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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찾아서
많은 약과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도 ‘약식동원(藥食同源)’의 근본은 여전하다. 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아 올바른 식재료와 식습관이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치유한다는 의미다. 이 의미를 많은 사람과 나누며 치유 음식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 남영안 센터장을 만났다. 그는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임”을 강조한다. 실제로 그가 전한 진리 덕분에 많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남영안 대표(상단 가운데)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김진숙 실장, 이강숙 교육이사, 수강생들과 함께‘음식이 약이 될 수 있다’라는 확신어머니의 파킨슨병은 그를 치유 음식의 세계로 이끌었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자연건강 식이지도사 전문 과정을 밟게 됐다. 과정을 이수한 후 식단을 직접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어머니의 건강과 삶의 질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음식이 사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그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던 ‘스페이스 나눔’을 교육장으로 활용해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시작하게 됐다. 센터를 운영하면서 그는 치유 음식의 효과를 더 자주 경험했다. 음식 하나만 바꿔도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사례들을 접하며 ‘음식이 약이 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센터를 찾는 이들은 다양하다. 건강 문제, 만성질환, 식습관 개선, 가족 건강관리 등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온다. 특히 암 환자나 회복기 환자가 많은데,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막함을 해소하고 ‘이제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겠다’는 자신감을 얻어 돌아가기도 한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과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경험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 경험하고 실천하는 수업치유 음식 수업 과정에서 준비된 재료는 특별하지 않았다.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콩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재료들이다. 남 센터장은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을 의미한다”라고 전한다.“자연에 가까운 식재료를 사용하고, 과도한 가공을 줄이며,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쉽게 말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특별한 식재료가 아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야 지속 가능합니다.”테이블 위에 곱게 마련된 식재료를 보며 수업 준비의 정성이 느껴진다. 각자의 목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어도 그 정성 덕분에 수강생들의 마음은 금방 하나가 된다. 수업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을 배우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단순한 요리 교육이 아니라 ‘왜 이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질병 예방 요리, 치유 음식 정규과정(전문가 양성), 건강 요리 수업, 개인 맞춤 식이요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수강생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식단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구나 치유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특강’은 마감이 금방 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한다.‘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 만드는 것이 목표치유 음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공간은 많지 않다. 그래서 스페이스 나눔이 더욱 소중히 여겨진다. 남 센터장은 “앞으로는 치유 음식 교육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며 “현재 진행 중인 중증질환 환우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치유 음식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궁극적으로는 ‘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라고 한다.독자들을 위해 그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첫째, 가공식품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식사하기. 둘째, 과식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셋째, 천천히 씹어 먹으며 소화에 부담을 줄이기. 이 세 가지만 실천해도 건강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358번길 11(국립암센터 맞은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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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사람들]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
테라리움이나 비바리움은 작은 자연을 섬세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유리 온실 속 작은 동식물의 생태계는 작지만 꽤나 큰 아름다움과 감동을 준다. 이 생태계를 정성스럽게 구성하고 창작하는 사람,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다. 구의 정원은 그가 이끄는 테라리움 창작팀의 이름이자 유튜브 채널명이다. 그는 테라리움 제작과 유지, 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 <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을 펴내기도 했다. 작지만 ‘나만의 자연’을 가꾸고 싶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돼주는 김윤구 작가를 만나 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 사진 김윤구 작가 제공안도감과 성취감에 가슴 뛰던 그 마음으로저에겐 어항을 꾸미는 소소한 취미가 있었습니다. 돌과 나무 조각, 모래 같은 자연의 물질을 투명한 유리 수조에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어항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해외 잡지에서 우연히 ‘테라리움’을 접하게 됐습니다. 분명 제가 만들던 어항과 닮아있지만, 육지로 가득 차 있는 전혀 다른 장르의 공간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집 근처 화훼단지에서 흙과 식물, 자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잡지 속 테라리움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질 때 느껴지는 안도감과 내가 만든 작은 세계가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에 가슴이 크게 뛰었습니다. 그때의 감정이 지금까지 테라리움 작가로서 작업을 이어오게 된 가장 큰 계기이자 이유입니다.시간이 흐를수록 깊이 더해지는 ‘살아 있는 작품’ 테라리움은 매 순간 변화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죽기도 하고 다시 살아나기도 하는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오래된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움과 깊이가 더해지죠. 또한 일상에서 함께 성장하는 ‘돌봄의 대상’이자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이점이 다른 예술 장르와 구별되는 테라리움만의 예술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제작 과정은 테라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물마다 서식지와 선호하는 온도, 습도, 광량이 모두 달라서 사는 환경이 비슷한 식물을 선별하고 그 특성에 맞게 식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을 옮겨온다는 감각으로 접근합니다.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완성된 직후의 모습과 함께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화할지도 고려합니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흐름까지 설계하는 것 역시 작업 과정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테라리움은 결국 하나의 작은 자연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흔적이나 이질적인 디자인을 되도록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고자 노력합니다.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테라리움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빠른 속도로 살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숨 고를 기회를 주며, 작은 치유의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각자의 공간 속에 작은 자연이 스며들어, 바쁜 하루에서도 잠시 시선을 머무르게 하고 안도하는 순간이 늘어나길 바랍니다.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테라리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출강, 클래스, 영상 촬영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시니어와 어린이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오픈챗: 구의 정원)<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은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법에 대한 알짜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특히 테라리움 제작에 있어 특급 레시피와도 같은 레이아웃 방법과 재료 소개, 테라리움에서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한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소개한다.-------------------------------------------------------------------------------------------------------------‘안도’의 테라리움 및 비바리움 클래스‘안도’는 구의 정원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이끼와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 클래스를 운영한다. 미니 테라리움부터 대형 작품까지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원데이클래스도 가능하다. 수업에서는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 유지 관리 방법을 함께 배우는데, 결과물 완성과 오래 유지하고 돌볼 수 있는 경험까지 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동물과 함께하는 비바리움 클래스도 운영한다. 2일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파충류나 양서류를 키우는 이들의 선호도가 높다. 반려동물에게 인공적인 환경이 아닌, 작은 자연을 만들어줄 수 있는 뜻깊은 과정이다.위치: 일산동구 호수로 446번길 8-14 101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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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 봄, 배움과 즐거움으로 나를 업그레이드 할 시간!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좋은 봄이다. 계절이 새롭게 시작돼 온기 가득해지는 봄, 나도 뭔가를 시작하고 변화하고 싶다면 가까운 센터나 도서관으로 향해보자. 봄을 시작으로 나를 레벨업 해보자!이미지 출처: 고양특례시청 블로그■ 고양시 여성회관, ‘2026년 취·창업 특강(2기)’ 수강생 모집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4월 7일부터 ‘2026년 취·창업 특강(2기)’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교육 기간은 4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로, 총 8개의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창의수학 늘봄교육 지도사 1급 자격증 △(중급)책놀이지도사 1급 과정 △인공지능(AI) 활용 무자본 온라인 창업 △청소매니저 양성 과정 △인공지능(AI) 활용 문해력 향상 △인공지능(AI)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마트 비서 인공지능(AI) 활용하는 방법 △향기로운 마음 챙김 명상 등이 있다. 특히 2기에는 돌봄지원사업 확대와 연계한 ‘창의수학 늘봄교육 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과 현업자가 직접 알려주는 ‘무자본 온라인 셀러 창업과정’을 신설했다.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4626)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2026 상반기 국비 지원 교육생’모집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26년 상반기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마이스 특화 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을 비롯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여성 창업 레벨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마이스(MICE) 실무 역량 강화 아카데미’, 6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과 모바일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기획팀(031-912-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 봄학기 평생학습강좌 운영 2026년 봄학기 평생학습 강좌가 4월 15일부터 운영된다. 2025년 시범 도입한 ‘5대 핵심테마(DREAM) 기반 학습트랙’의 운영 모델을 발전시켜, 학습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였다.5대 핵심테마는 △디(D) (꿈을 현실로) 취업 및 창업 지원/강좌명: 연기 낭독에 한걸음 다가가기! △알(R) (미래를 열다) 전문가 양성/강좌명: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과정 △이(E) (열정을 직업으로) 직업 전환 지원/강좌명: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도전 △에이(A) (트렌드를 선도하다) 현대 트렌드 교육/강좌명: 나만의 AI 작곡, 뮤직비디오 제작하기다.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2개월간 백마 화사랑,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운영된다.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3월 30일부터 개강 전날까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www.goyang.go.kr/edu)에서 모집한다.(인원 제한 있음)■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고양특례시가 시민의 정서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식집사 배움정원,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을 운영 중이다. 백마 화사랑과 고양시 식물병원이 협업해 추진하는 융합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지난 4월 2일 ‘봄맞이 반려식물 관리 일일특강’이 진행된 바 있다. 아울러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이 운영된다. 식물 관련 기초 이론, 분갈이, 영양 관리, 병해충 대응, 식물 인테리어(플랜테리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으로, 수료하면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제공된다.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고양시 식물병원가정에서 키우는 반려식물부터 농작물까지, 병해충 피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필요할 시엔 식물의 치료나 입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갈이 시기나 관리 방법 등 반려식물을 돌보면서 생기는 고민이나 궁금증에 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위치: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695, 농업기술센터 본관 1층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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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일산점’ 모달차렵이불부터 냉감이불, 카페트까지 인기 침구류 특가 판매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 바자르 일산점이 4월을 맞아 다양한 침구류와 생활 패브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자르 일산점은 약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이불과 커튼, 카페트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과 폭넓은 상품 구성을 강점으로 지역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4월 한정 특가로 만나는 인기 침구이번 4월 할인 이벤트에서는 계절 변화에 맞춰 활용도 높은 제품들을 중심으로 특가 행사가 마련됐다. 우선 프렌치렌징모달 차렵이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퀸 사이즈는 17만9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싱글 사이즈는 12만9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모달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봄철 침실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려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모달 냉감이불 할인 행사도 준비되오 있다. 퀸 사이즈는 7만9000원에서 4만원, 싱글 사이즈는 6만9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다가오는 초여름까지 가볍고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적인 계절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세미마이크로 카페트도 5만9000원에 판매하던 것을 3만원에 판매 중이다.맞춤 커튼부터 혼수 침구까지 한곳에바자르 일산점은 침구류뿐 아니라 커튼 전문 매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직접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맞춤 커튼과 다양한 기성 커튼을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매장보다 부담을 크게 낮춘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다. 신혼부부를 위한 혼수이불, 아파트 입주 및 이사 준비 고객을 위한 침구 상담, 펜션·요양원 맞춤 침구와 커튼 상담, 기관·단체 선물용 침구, 프리미엄 침구와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까지 품목 구성도 폭넓다.매장 관계자는 “직접 눈으로 보고 소재와 색감을 확인한 뒤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며 “4월 할인 이벤트는 실속 있는 가격으로 침실과 생활공간을 새롭게 정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 51(성석동)문의 031-976-9370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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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남성·빅사이즈까지 창고형 청바지 할인매장 ‘쪼리청바지 파주본점’
청바지는 핏과 착용감이 중요해 온라인만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품목이지만, 막상 오프라인에서는 가격 부담까지 더해져 선뜻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파주에 있는 창고형 청바지 할인매장 ‘쪼리청바지 파주본점’이 고품질 청바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쪼리청바지 파주본점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경쟁력이다. 공장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여성·남성 청바지를 2만2000원부터 3만3000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일반 소매가와 비교하면 반의 반값 수준으로, 청바지를 자주 입는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을 크게 낮춘 가격대다. 무엇보다 직접 입어보고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과 핏을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남성 청바지와 빅사이즈까지 폭넓은 선택쪼리청바지 파주본점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 청바지에 강점을 지닌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핏을 갖춘 제품군을 폭넓게 운영해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까지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기본에 충실한 스탠더드 핏부터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는 디자인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연령대와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특히 빅사이즈 청바지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반응이 좋다. 청바지를 입고 싶어도 사이즈 문제로 선택의 폭이 좁았던 고객들을 위해 35인치부터 46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구비하고 있다. 사방스판 원단을 적용한 제품은 활동성이 좋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해 실용성을 높였다. 빅사이즈 청바지 역시 4만4000원부터 5만5000원 수준으로 책정돼 가격 부담을 낮췄다.공장 직영·국내 생산 중심으로 품질과 가격 모두 잡아쪼리청바지 파주본점은 넓은 매장 규모와 다양한 품목, 공장 직거래 시스템을 통한 전국 최저가 수준의 판매로 청바지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내 생산 청바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품질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크다.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지키는 구조가 소비자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이유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이곳에선 한 매장에서 남녀 청바지와 빅사이즈 제품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고품질 청바지를 보다 저렴하게 만나고 싶다면 쪼리청바지 파주본점은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꼽을 수 있다.위치 파주시 번뛰기길 16-12문의 031-941-1255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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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시|경기여고동창회 경운회 창립 80주년 기념 <노라 노 Nora Noh: First&Forever>
대한민국 1세대 패션 디자이너 노라 노(1928~, 경기여고 34회 졸업)의 패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특별전시가 경운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7월 16일까지 열린다. 노라 노는 195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대한민국 패션계에 혁신적인 바람을 일으킨 주역이다. 국내에 나팔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선보였고, 기성복 생산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하는 등 국내 패션계에 큰 업적을 남겼다. 경기여고동창회 경운회와 경운박물관이 마련한 노라 노 특별전시를 찾아가 봤다. 시대의 아이콘? 시대를 뛰어 넘은 노라곧 백수(白壽)를 앞둔 노라 노는 엄앵란, 김지미, 펄시스터즈, 윤복희 등 스타들의 비주얼 디렉터를 맡았던 패션 디자이너다. 펄시스터즈의 나팔바지부터 윤복희의 미니스커트까지 대한민국 패션계의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가 더 특별한 이유는 시대적 상징성을 뛰어넘어, 세대를 초월한 영감을 준다는 점이다.이번 전시는 오랫동안 패션계에 종사하며 굵직한 전시를 진행해 온 서영희 전시 감독이 맡아 노라 노의 패션 세계를 선보인다. 노라 노의 초기 디자인인 전통 삼회장저고리를 변형한 아리랑 드레스부터 한복 원단을 사용한 드레스, 국내 최초로 열었던 패션쇼에서 소개했던 의상, 1970년대 기성복 시대를 연 패션쇼에서 선보인 의상 등 노라 노 의상 70여 점이 전시돼 있다. 1970년대 해외 수출용으로 개발한 엔지니어드 프린트 셔츠 드레스부터 1984년 뉴욕 컬렉션에서 선보인 실크 랩 드레스와 1987년 미국판 <하퍼스 바자>에 화보로 실린 랩 드레스 등 작품 하나하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대중의 아이콘이었던 여성 듀오 펄시스터즈의 판탈롱 팬츠와 미니스커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가수 윤복희 의상도 만날 수 있다. 아리랑 드레스(1959년/ 양단, 은박)1959년 US Wives Club 패션쇼에서 배우 최지희가 입었던 하이 웨이스트 벨티드 이브닝 드레스블라우스 & 팬츠(1967년/블라우스: 물방울무늬 실크, 팬츠: 저지)1960년대 후반, 펄시스터즈의 무대 의상웨딩드레스(1968년/ 레이스(합성섬유), 비즈 장식)배우 윤소정이 1968년 배우 오현경과 결혼식 때 입은 웨딩드레스와 베일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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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유·무인 식물상점 ‘초록전파사’
경의중앙선 일산역에서 11분, 일산시장을 지나 3분. 천천히 걷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속도가 조금 느려진다. 그 길 끝, 원일로 일산성당 건너편에 작은 가게 하나가 초록 주파수를 발산하고 있다. 이름하여 ‘초록전파사’.이곳은 새 것보다 오래된 것에서 느껴지는 푸근함, 일산 신도시의 시간만큼 오래된 마을의 정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사실 이 자리에는 25년 동안 전파사가 있었다. 멀리서도 고장 난 전자제품을 들고 찾아올 만큼 입소문이 나 있던 곳이었다. 지금은 그 전파사가 문을 닫았지만, 그 자리에 다시 ‘전파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만 이번에는 기계가 아닌 식물의 초록빛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전파사다.이웃 상점들과 일산장터까지 초록빛 길이 이어지기를 이곳의 주인장은 대화동에서 식물작업소 ‘라라그레이스’를 운영하던 이혜라씨다. 그가 이곳을 연 것은 문턱 높아 보이는 꽃집이 아니라 누구나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는 작은 초록 공간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노포의 오래된 천장, 낡은 책상, 수납함과 선반까지 가능한 한 그대로 살린 공간은 사람들에게 편안한 치유와 힐링을 건넨다.주인장은 일산 하면 떠오르는 정체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헤리티지가 늘 아쉬웠단다. 그래서 그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 자연과 식물 속에서 가장 싱그러운 자신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그렇게 고장 난 마음의 주파수를 맞추는 초록전파사라는 이름의 작은 ‘공간 장치’가 시작된 셈이다.초록전파사는 서두르지 않는다. 급하게 완성되기보다 마을의 속도와 풍경에 맞추어 천천히 자리 잡기를 기다린다. 처음엔 무인 숍에 익숙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걸음이 잦아졌다. 24시간 무인 숍으로 운영되는 이곳에서는 식물을 사지 않아도 괜찮다. 잠시 머물다 가도 좋고, 그저 조용히 숨을 고르는 회복의 전파사가 되기를 바란다. 주인장은 초록전파사가 자리한 길목의 주변 상점들, 그리고 일산장터까지 초록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거리가 되기를 꿈꾼다.또 창업을 꿈꾸는 4050 주부들을 위한 창업 1:1 멘토링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 커리큘럼은 주인장이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소자본 창업의 경험을 살려 아주 작은 자본과 공간에서도 시작할 수 있는 창업 가이드다. 날씨 좋은 봄날, 원일로 64번 길을 걷다 초록이 이끄는 대로 이곳의 문을 한 번 열어보시길. 오픈카카오톡 ‘초록전파사’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greenwave.station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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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일산점, 3월 할인 이벤트 진행… 차렵이불·알루미늄 블라인드 특가 판매
일산 지역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인 바자르 일산점이 3월을 맞아 차렵이불과 블라인드 등을 특가에 선보이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 직접 제작·직접 판매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혼수 준비, 이사 준비, 자취방 입주, 봄철 침구 교체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바자르 일산점은 다양한 침구와 커튼, 블라인드 제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해볼 수 있는 창고형 매장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프리미엄급 침구, 맞춤 커튼 상담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일반 가정, 기관·단체 수요까지 두루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바자르가 제품을 직접 만들고 직접 판매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유통 단계를 줄인 가격 경쟁력이 특징이다.봄철 침구 교체 수요 겨냥한 3월 특가이번 3월 이벤트에서는 실용성과 계절감을 고려한 침구 제품이 눈에 띈다. 먼저 ‘엔덴가든 알러지케어 차렵이불’은 퀸(Q) 사이즈가 12만9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싱글(S) 사이즈가 9만9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할인된다. 알러지케어 기능을 갖춘 제품을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환절기 침구 교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또 다른 행사 품목인 ‘40수 면모달 차렵이불’은 싱글(S) 사이즈 기준 13만9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면모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산뜻한 사용감으로 봄 시즌 침구를 찾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침구는 직접 만져보고 색감과 두께감을 확인한 뒤 구매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블라인드까지 실속 있게… 맞춤 상담도 가능커튼 및 블라인드 제품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알루미늄 블라인드는 가로·세로 120×150, 120×230, 150×150, 150×230 규격 제품을 균일가 2만원에 판매한다. 봄철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고객이나 원룸, 기숙사, 소형 주거공간에 실속 있는 블라인드를 찾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이다.이와 함께 바자르 일산점은 맞춤 및 기성 커튼 상담, 혼수이불, 기관·단체용 침구, 프리미엄 침구 제품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장 관계자는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침구와 커튼 제품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3월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거나 침구를 교체하려는 고객이라면 이번 행사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전했다.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 51(성석동)문의 031-976-9370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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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청소년 여드름 전문 관리센터 ‘리엠더마(REMDERMA)’ 오픈
양천구 목동에 청소년 여드름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스킨 사이언스 센터 ‘리엠더마(REMDERMA)’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리엠더마는 뷰티학과 교수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20년의 교육 및 현장 경력을 바탕으로 성장기 피부에 맞춘 과학적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단순한 피부관리 차원을 넘어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여드름의 반복과 흉터 발생을 줄이는 ‘회복 중심’ 케어를 지향한다.사춘기 여드름, 방치하면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청소년기의 여드름은 사춘기 호르몬 변화로 피지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모공이 막히고 염증이 생기는 피부 질환이다. 성인 여드름이 생활습관·스트레스 요인과 맞물려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청소년 여드름은 피지 분비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에서 출발해 빠르게 번지고 염증 반응이 강한 편이다. 이 시기에 잘못된 압출, 맞지 않는 화장품 사용, 과도한 자극 및 방치된 염증은 패인 흉터와 색소 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피부 과학 기반 ‘단계형’ 맞춤 관리 시스템 운영리엠더마는 청소년 피부의 특성 분석을 시작으로 ▲피부 상태 정밀 분석 ▲과도한 피지 조절 및 모공 노폐물 케어 ▲염증 단계별 맞춤 관리 ▲피부 장벽 회복 중심 케어 ▲재발 감소 프로그램 ▲홈케어 코칭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단기적으로 트러블을 가라앉히는 데 그치지 않고 피지 과다, 세균 증식, 각질 이상, 피부 장벽 붕괴 등 복합 원인을 고려해 피부 밸런스를 회복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대 전용 여드름 솔루션으로 피지 및 모공 정화 관리, 면포 압출 및 염증 진정 케어, 흉터 예방 집중 관리 등을 운영해 성장기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관리 강도와 과정을 조정한다.염증이 깊어지기 전에 관리하고 재발 가능성 낮춰야 리엠더마 문연숙 원장은 “사춘기 여드름은 단순한 트러블이 아니라 성장 과정 속 피부 변화”라며 “관리 시기를 놓치면 흉터가 오래 남을 수 있는 만큼, 피부 과학 기반의 맞춤 프로그램으로 염증이 깊어지기 전에 조절하고 재발 가능성까지 낮추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리엠더마(REMDERMA)는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80 신정아이파크 상가동 203호에 자리해 있으며, 성장기 피부 상태에 맞춘 상담과 청소년 여드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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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운정 다누림 노인복지관
지난해 9월 운정 산내마을에 개관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파주에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중노년층을 위한 평생교육과 여가 문화 조성, 건강 증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니어카페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자율이용실 등 각종 편의시설 갖춰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1층에는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어 정성 가득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경로식당에서는 점심시간에 한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물리치료실이 있어 키오스크 예약을 통해 적외선 치료, 찜질, 기초 건강검사 및 상담 등을 할 수 있고 자율이용실에서는 당구와 탁구, 체력 단련, 장기, 바둑 등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똑똑한 노후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백세 시대가 현실화하고 있는 만큼 똑똑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에서는 열린특강과 단기특강을 비롯해 상,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사진 영상편집을 포함한 디지털 분야,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 분야, 역사와 사주 바둑 등 인문학 분야, 필라테스와 요가 에어로빅 등 건강 분야, 줌바와 라인댄스 실버치어리딩 시니어발레교실 등 댄스 분야, 오카리나와 가곡 민요 등 음악 분야,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민화 등 문예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51개 강좌가 개설돼 있다. 수강 인원은 총 1,787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 다누림행복패스카드를 신청하면 복지관 내 각종 유료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위치 파주시 교하로 219(목동동 1086)운영 시간 오전 9시~오후 6시(토, 일 휴무)문의 031-961-9500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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