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총 4,06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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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한우천국 청천점 인천 청천동에 신규 오픈, 한우·돼지갈비·삼겹살 등 참숯구이 메뉴 선보여
참숯구이 한우·고기 전문점 참숯한우천국 청천점이 인천 청천동에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참숯한우천국 청천점은 한우를 비롯해 삼겹살, 돼지갈비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참숯 직화 방식으로 고기를 구워내 특유의 풍미를 살렸으며, 신선한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새로이 오픈한 음식점답게 내부 공간이 깔끔하고 쾌적한 이곳은 가족 외식은 물론 직장인 회식, 지인 모임, 단체 식사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다. 특히 한우 모둠, 생삼겹살, 양념돼지갈비 등 남녀노소가 선호하는 메뉴를 다양하게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참숯한우천국 청천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행운을 돌려라’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갈비살 한 판, 외식 할인권, 로또복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참숯한우천국 청천점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매장인 만큼 쾌적한 환경과 신선한 고기,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참숯한우천국 청천점은 참숯구이 특유의 깊은 풍미와 정육식당 스타일의 실속 있는 구성을 앞세워 인천 청천동 지역의 새로운 외식 공간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위치 인천 부평구 마장로 451 1층문의 032-511-1135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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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가 간다] 서울 신상 도서관 도장깨기 ‘풍납구립도서관,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공공도서관은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층이 이용하는 평생교육의 베이스 캠프다. 새로 오픈한 풍납동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 대규모 공간에 잘 갖춰진 시설로 서울의 핫플이 된 여의도브라인튼도서관을 소개한다.▶풍납도서관송파구 풍납동에 풍납도서관이 새로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아담한 독립 건물에 도서관이 둥지를 틀었다. 쌍용아파트 상가에 있던 소나무1호작은도서관이 문을 닫고 규모를 키워 오픈했다.유아, 아동도서 약 6800권, 일반 도서 약 6600권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 개관해 모든 책은 새책이라 책장을 넘길 때 만져지는 새책 특유의 빳빳함이 느껴진다.도서관 입구 유리창가 쪽에는 큐레이션한 책들을 전시돼 있다. 1층에는 책 대출과 반납, 회원 가입 업무를 진행하는 안내 데스크과 사무 공간이 마련돼 있다. 2층은 어린이자료실이 독립돼 있다. 좌식으로 꾸며져 신발 벗고 편안하게 앉아서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다. 그림책, 동화책, 학습 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서가에 꽂혀있다. 독립된 층이라 다른 이용자들을 방해할 걱정 없이 편하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거나 대화하면서 맘껏 책을 고를 수 있다.3층은 작가와의 만남이나 도서관 자체 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실로 꾸며 놓았다. 20석 규모로 TV모니터,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4층은 일반 자료실이다. 문학, 에세이, 사회과학, 경제 금융, 과학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서가를 빽빽하게 채우고 있다. 서가 군데군데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창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가 좌석과 개별 콘센트가 구비된 기다란 테이블에서는 공부를 하거나 필요한 개인 작업을 할 수 있다.한적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도서관은 붐비지 않고 고요하다. 도서관 인근에는 풍납토성이 있다. 초록 빛으로 뒤덮인 토성 산책길이 멋지다.풍납동은 땅 아래 한성 백제의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동네. 개발이 제한되고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부족했는데 최근 들어 풍납도서관을 비롯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풍납복지문화센터가 새로 오픈했다. 복지문화센터에는 차 마시며 담소 나눌 수 있는 동네쉼터와 노래, 댄스 등 각종 취미 강좌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실, 공유주방 등의 시설을 갖췄다.-평일 ,주말 9:00~18:00 (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관)-서울특별시 송파구 풍성로8길 5 , 02-475-0266▶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올해의 핫플레이스 공공도서관. 옛 MBC 사옥에 들어선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1000평 규모의 대형 도서관이다. 문학, 에세이, 과학 등 일반자료실, 영어자료실, 어린이 자료실이 모두 한 층에 다 있는 ‘수평형’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책 쉼터 겸 스터디카페 기능을 결합한 북을 테마로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신생 도서관이라 서가에 꽂힌 책은 모두 새책이다. 서가 부근에는 편안하게 책을 골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푹신한 소파들이 곳곳에 비치해 놓았다. 주제를 정한 북큐레이션 코너, 요즘 인기가 높은 필사 도서들도 따로 전시해 놓았다.스터디 카페 역할을 겸한 도서관답게 대형 테이블이 군데군데 놓여있다. 테이블에는 이용자들이 노트북 등의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개별 콘센트를 갖춰 놓았다. 도서관이 입소문 나면서 어린이부터, 성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해 좌석마다 사람들로 빼곡이 차있다.지하 1층이지만 자연광이 잘 들며 잘 갖춰진 야외 정원과 도서관이 바로 연결돼 있다. 아파트 상가에는 음식점, 카페 등이 입점해 있기 때문에 도서관 이용중에 식사나 차를 마시기 편하다.신발 벗고 편하게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 독서 공간, 영어 원서를 모아놓은 서가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만의 특화된 공간인 동시에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원어민 교사와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단위 방문자를 배려해 도서관 안에 유모차 보관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 독립된 수유실에서는 편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다.자료 프린트와 복사, 노트북 대여도 가능하며 보관함도 별도로 마련해 놓았다.-평일 9:00~22:00 (어린이·유아자료실 9:00 ~ 18:00), 주말 9:00~17:00(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관)-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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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빵 맛집 투어] 건강빵, 비건빵, 가성비빵 취향 대로 고르자
빵 덕후들을 행복하게 하는 개성있는 빵집들이 계속 오픈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식사빵,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케이크까지 특색있는 잠실 동네 빵집을 소개한다.▶잠실바게트잠실 새마을시장 안쪽 주택가 골목에 자리 잡은 동네 빵집이다. 프랑스 전통 방식으로 발효한 빵을 굽는다. ‘개량제 NO, 방부제 NO’를 표방하며 프랑스산 밀가루를 사용해 저온에서 오랜 시간 발효한 기본에 충실한 빵을 선보인다. 좋은 재료로 만들어 속이 편한 빵, 식사 대용 빵으로 입소문 나면서 빵 덕후들이 많이 찾는다.대표 메뉴인 바게트는 밀가루, 소금, 물, 효모 단 4가지 단순한 재료만으로 ‘겉바속촉’ 빵의 정석을 구현했다. 바삭거리는 식감의 겉면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빵의 속살은 부드럽고 촉촉하다.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을 넣어 만든 치아바타와 깜빠뉴를 비롯해 짭조름하면서 버터향이 은은히 풍기는 소금빵도 인기 메뉴다. 이즈니 버터를 넣어 만든 퀸아망은 플레인, 아몬드, 얼그레이 3가지 종류를 선보인다. 생크림과 바나나, 달걀, 계란 과자를 넣은 바나나 푸딩은 바게트 같은 식사 빵에 발라 먹으면 좋다.매장 안에 들어서면 프랑스산 밀가루 포대가 즐비하고 주방에서는 연신 빵을 구워낸다. 오전 11시에 오픈하는데 당일 준비한 빵이 모두 팔리면 조기 마감한다. 일요일, 월요일은 휴무.-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 32, 02-423-5313▶해피브레드새마을시장 가성비 좋은 빵집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빵이 나오는 오전, 오후 시간에는 작은 매장 안은 사람들로 복작거린다. 매장은 작지만 선보이는 빵의 종류는 다양하다. 모닝빵, 단팥빵, 스폰지케이크, 치즈롤, 크림빵, 소금빵 피자빵, 초코빵, 카스테라, 밤식빵, 먹물빵, 케이크, 롤케이크 등 시중에서 선보이는 빵 종류는 거의 다 있다. 양배추 채 썰어 마요네즈 버무린 옛날 스타일의 아채빵,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간 슈, 커다란 맘모스빵, 달콤한 구리볼 등 추억의 빵도 만날 수 있다.특히 각종 식빵류가 인기가 높다. 부드러우면서 풍미가 살아있는 잡곡식빵(3500원)은 시그니처 메뉴다. 오전, 오후 하루 2번씩 구워 나오지만 금방 매진된다.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가능하다.-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78, 010-2319-4535▶비건네이처석촌역 인근의 베이커리 카페. 밀가루 빵 소화가 힘든 분들이 선호하는 글루텐 없는 빵들을 선보인다. 글루텐이 없는 100% 쌀로 만든 빵을 매일 굽는다. 밀가루, 우유, 계란, 버터, 제빵계량제를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비건빵을 만날 수 있다.빵 메뉴도 다양하다. 베이글과 도넛, 쌀케이크, 쌀식빵을 종류별로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베이글. 쌀로 만들어 식감이 쫄깃쫄깃하면서 촉촉하고 부드럽다. 베이글만 해도 기본 맛부터 감자치즈베이글, 블루베리, 크렌베리호두, 시나몬, 단팥, 소금 베이글 등 종류가 다채롭다. 인기를 끌고 있는 감자치즈베이글은 빵 안에 포슬포슬하면서 단맛이 감도는 감자가 들어가 있고 짭쪼름한 치즈가 더해져 ‘단짠’의 맛을 즐길 수 있다.실내뿐만 아니라 야외 테라스 좌석도 있다. 음료 메뉴는 는 커피, 각종 라떼, 에이드를 선보인다.-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448-1, 02-2138-0111▶르봉 마리아쥬 잠실점잠실학원사거리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르봉 마리아쥬 본점은 올림픽공원 부근에 있고 2025년 잠실점이 오픈했다.대형 주방 안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종류별로 빵을 굽고 베이커리 카페는 오전 7시에 문을 연다.넓은 공간에 우드 톤의 빵 진열대에는 천연 발효종으로 풍부한 풍미를 살린 빵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식사 빵, 달콤한 디저트 빵, 케이크, 샌드위치부터 말 모양의 치즈 크림 빵인 밤티말빵처럼 최근 핫한 인기빵까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시그니처 메뉴로는 검은깨, 해바라기씨, 크렌베리 등을 넣은 건강빵 콘셉트의 잠실빵, 감자전분으로 만든 쫀득하면서 담백한 감자빵, 설탕 코팅한 바게트에 짭조름한 명란을 넣은 명란바게트를 꼽는다. 각종 커피, 티, 에이드 음료와 함께 빵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토마토 스프, 트러플 머쉬룸 스프도 있다.-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118 1층, 0507-1342-6718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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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
고정욱 글·인디고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펴냄2026년 4월 30일 출간 | 무선제본 | 92쪽 166*222mm | 14,000원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시리즈 34번째 도서 《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는 언어 장애를 가진 아빠와 아들 재희를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차별과 편견을 허물어뜨리는 감동적인 작품이다.시골로 이사 온 재희네 가족은 아빠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마을 어른들의 곱지 못한 시선을 받게 된다. 고추 농사를 지으며 마을에 적응하고 있던 어느 날, 재희는 밭에서 일하는 아빠를 부르기 위해 돌멩이를 던진다. 멀리서 큰 소리로 외쳐 불러도 아빠는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행동이 마을 사람들에게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결국 재희네 가족은 차별과 편견 속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이는데……. 과연 재희네 가족은 오해를 풀고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이 책에는 실제 장애를 앓고 있는 고정욱 작가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장애보다 더욱 아픈 것은 바로 사회의 시선이며,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세상을 따듯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다양성과 공존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진 오늘날, 이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조용히 묻는다. 이 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는 작은 시선 하나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지켜보기를 바란다.저자 <고정욱>은 어린이·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가운데 한 사람이자,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 박사이다.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 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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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전거 할인매장 엔비스포츠, 5월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날 맞아 키즈자전거 전 품목 할인일산자전거 할인매장 엔비스포츠가 삼천리장항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가족 고객을 위해 아동자전거 전 품목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아동용 자전거는 14만 원대부터 32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의 연령과 체격, 주행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삼천리자전거 베스트 라인업 제품을 특별가로 제공해 실속 있는 어린이날 선물을 찾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KBO리그 10개 구단과 콜라보한 삼천리 자전거를 처음 선보인다.자전거 전 품목 20~50% 할인 혜택엔비스포츠는 키즈자전거뿐 아니라 자전거 전 품목을 대상으로 20~50%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접이식 자전거, MTB, 카본프레임 모델 등 성인용 제품도 특가로 선보이며, 자전거 용품 역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 자전거와 함께 헬멧, 보호대, 전조등, 잠금장치 등 안전용품을 함께 준비하려는 고객에게도 좋은 기회다.전기자전거와 다양한 라인업 전시 판매매장에서는 2026년 삼천리 전기자전거 전 모델도 판매한다. 일산자전거 할인매장답게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넓은 주차장과 대형 매장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에도 편리하다. 엔비스포츠는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일산 자전거 할인매장으로,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는 지역 대표 자전거 전문점이다. 매장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자리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로 313-4문의 031-902-0856~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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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선물세트부터 레시피까지 '모던한담'
‘모던한담’은 프리미엄 정육 브랜드이다. ‘당신의 기준을 지키는 모던한담’이라는 슬로건처럼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리넨 고급 포장 및 바로 픽업, 퀵 서비스 등으로 품격 있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특히, 한우로 만든 요리법 영상인 ‘모담 레시피’를 모던한담 스마트스토어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K-푸드, K-음식 레시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모던한담 논현지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모던한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우는 ‘최고의 밸런스를 자랑하는 오직 1+ 등급(살코기와 지방의 비율, 고소함과 녹진한 맛, 씹는 식감과 부드러운 식감인 1+ 등급)’만 판매한다. 모든 제품은 진공스킨 포장으로 2주간 냉장보관이 가능하며, 육즙 손실을 최소화해 편의성과 품질 유지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또, 식물성 생분해 흡수체를 사용한 흡수패드로 미세 플라스틱 위험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 모던한담은 한우뿐만 아니라 한돈 돼지고기 제품도 판매한다.모던한담은 현재 두 가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먼저, 가족의 달 5월에 맞춰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는 ‘한우(스페셜 1호~프리미엄 1호) + 보자기 포장(자체 제작한 고급 리넨 소재 보자기) + 메시지 카드(상황별 인사말, 성함 인쇄 가능) + 카네이션 박스’로 구성돼 있다.매월 진행하는 ‘김장 이벤트(5월,부드러운 등심)’도 있다. 김장 이벤트란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담백한 채끝, 부드러운 등심, 냉장 차돌박이를 매달 번갈아 가며 10% 할인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이다. 모던한담이 제안하는 김장의 의미는 ‘한 달을 준비하는 집밥 습관’, ‘사랑하는 가족의 집밥을 준비하는 습관’이라는 의미로 냉장고 속 식탁을 정돈하고 가족의 한 달을 준비하는 현대적인 루틴을 말한다.모던한담은 네이버 예약으로 시간대별 ‘바로 픽업 서비스’와 배송 희망일에 맞춘 ‘퀵서비스(가능지역)’도 제공한다. 매월 진행하는 ‘김장 이벤트(한 달을 준비하는 집밥 습관)’와 가족의 달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로 특별한 5월의 식탁을 꾸며 보자. 위치 : 강남구 선릉로125길 5 1층 모던한담 논현지점영업시간 : 평일 10:00 ~ 19:00,문의 : 02-3486-8500, 스마트스토어 ‘모던한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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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일산점, 세미마이크로 카페트 할인 판매
300평 규모의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 바자르 일산점이 실속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침구류와 생활 패브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그중 세미마이크로 카페트 할인 판매가 눈길을 끈다.부드러운 촉감과 실용성 갖춘 세미마이크로 카페트이번 4월 이벤트 품목인 세미마이크로 카페트는 기존 5만9,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세미마이크로 소재는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거실이나 침실, 아이 방 등 다양한 공간에 활용하기 좋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집 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고 싶거나, 바닥 생활이 많은 가정이라면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특히 카페트는 공간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효과와 함께 생활 편의성도 높여주는 품목이다. 바닥의 차가운 느낌을 줄이고, 아이들이 앉아 놀거나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할인 행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300평 대형매장에서 만나는 이불·커튼 창고형 할인매장바자르 일산점은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 자리한 대형 생활패브릭 매장이다. 300평 규모의 넓은 매장을 갖추고 있어 이불, 커튼, 카페트 등 다양한 홈패브릭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창고형 할인매장답게 실속 있는 가격대의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신혼부부, 이사 가정, 계절 침구를 준비하는 고객 등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또한 매장에서는 제품의 색감과 소재, 두께감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온라인 구매가 망설여지는 소비자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침실과 거실 분위기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고, 필요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바자르 일산점의 강점이다.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정상 영업한다.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 51(성석동)문의 031-976-9370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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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월롱면 카페 ‘월롱다락’
지난해 10월 파주시 월롱면 위전리 마을에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공간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파주시가 함께 추진해 온 ‘접경지역 주민 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의 결실로 탄생한 ‘월롱다락 카페 & 마을 방앗간’이 그곳. 월롱다락이라는 이름은 다락고갯길에 있다 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다.마을사랑방에서 파주의 ‘핫플레이스’로월롱다락 카페 & 마을 방앗간은 기존 마을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1층에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온 방앗간이 그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2층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가 들어섰다.방앗간의 고소한 기름 냄새를 맡으며 2층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창밖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유리 통창과 아늑한 온돌 좌식 공간이 정겹다. 또 햇볕 좋은 날, 3층 옥상에서 한 템보 느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이곳만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사람을 부르는 공간이 됐다. 지역 주민은 물론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이들까지 파주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주민 손끝에서 완성된 미숫가루 라떼, 수제 오란다 등 인기이곳 메뉴에는 특별한 재료가 있다. 바로 ‘시간’과 ‘정성’이다. 대표 메뉴는 마을 방앗간에서 만든 미숫가루를 활용한 미숫가루 라떼, 그리고 방앗간 재료로 만든 오란다와 과일 모찌 등이다. 특히 수제 오란다는 주민들이 약 3개월 동안 식감과 맛을 연구해 완성한 대표 간식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크랜베리, 감태 등 다양한 재료를 접목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한 오란다는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답례품으로도 주문이 많다. 마을 이웃들이 모여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월롱다락’. 조용한 마을에서 시작된 변화는 크지 않을지 몰라도 분명 따듯하다.위치: 파주시 월롱면 다락고개길 90 (위전리)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연중무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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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찾아서
많은 약과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도 ‘약식동원(藥食同源)’의 근본은 여전하다. 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아 올바른 식재료와 식습관이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치유한다는 의미다. 이 의미를 많은 사람과 나누며 치유 음식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 남영안 센터장을 만났다. 그는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임”을 강조한다. 실제로 그가 전한 진리 덕분에 많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남영안 대표(상단 가운데)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김진숙 실장, 이강숙 교육이사, 수강생들과 함께‘음식이 약이 될 수 있다’라는 확신어머니의 파킨슨병은 그를 치유 음식의 세계로 이끌었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자연건강 식이지도사 전문 과정을 밟게 됐다. 과정을 이수한 후 식단을 직접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어머니의 건강과 삶의 질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음식이 사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그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던 ‘스페이스 나눔’을 교육장으로 활용해 한국치유음식전문협회 일산센터를 시작하게 됐다. 센터를 운영하면서 그는 치유 음식의 효과를 더 자주 경험했다. 음식 하나만 바꿔도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사례들을 접하며 ‘음식이 약이 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센터를 찾는 이들은 다양하다. 건강 문제, 만성질환, 식습관 개선, 가족 건강관리 등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온다. 특히 암 환자나 회복기 환자가 많은데,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막함을 해소하고 ‘이제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겠다’는 자신감을 얻어 돌아가기도 한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과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경험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 경험하고 실천하는 수업치유 음식 수업 과정에서 준비된 재료는 특별하지 않았다.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콩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재료들이다. 남 센터장은 “치유 음식은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몸의 상태에 맞게 올바르게 먹는 ‘바른 식습관’을 의미한다”라고 전한다.“자연에 가까운 식재료를 사용하고, 과도한 가공을 줄이며,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쉽게 말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특별한 식재료가 아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야 지속 가능합니다.”테이블 위에 곱게 마련된 식재료를 보며 수업 준비의 정성이 느껴진다. 각자의 목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어도 그 정성 덕분에 수강생들의 마음은 금방 하나가 된다. 수업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을 배우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단순한 요리 교육이 아니라 ‘왜 이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질병 예방 요리, 치유 음식 정규과정(전문가 양성), 건강 요리 수업, 개인 맞춤 식이요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론과 함께 실제 식단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수강생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식단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구나 치유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특강’은 마감이 금방 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한다.‘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 만드는 것이 목표치유 음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공간은 많지 않다. 그래서 스페이스 나눔이 더욱 소중히 여겨진다. 남 센터장은 “앞으로는 치유 음식 교육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며 “현재 진행 중인 중증질환 환우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치유 음식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궁극적으로는 ‘치유 음식이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라고 한다.독자들을 위해 그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첫째, 가공식품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식사하기. 둘째, 과식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셋째, 천천히 씹어 먹으며 소화에 부담을 줄이기. 이 세 가지만 실천해도 건강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358번길 11(국립암센터 맞은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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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사람들]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
테라리움이나 비바리움은 작은 자연을 섬세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유리 온실 속 작은 동식물의 생태계는 작지만 꽤나 큰 아름다움과 감동을 준다. 이 생태계를 정성스럽게 구성하고 창작하는 사람, ‘구의 정원’ 김윤구 테라리움 작가다. 구의 정원은 그가 이끄는 테라리움 창작팀의 이름이자 유튜브 채널명이다. 그는 테라리움 제작과 유지, 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 <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을 펴내기도 했다. 작지만 ‘나만의 자연’을 가꾸고 싶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돼주는 김윤구 작가를 만나 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 사진 김윤구 작가 제공안도감과 성취감에 가슴 뛰던 그 마음으로저에겐 어항을 꾸미는 소소한 취미가 있었습니다. 돌과 나무 조각, 모래 같은 자연의 물질을 투명한 유리 수조에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어항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해외 잡지에서 우연히 ‘테라리움’을 접하게 됐습니다. 분명 제가 만들던 어항과 닮아있지만, 육지로 가득 차 있는 전혀 다른 장르의 공간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집 근처 화훼단지에서 흙과 식물, 자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잡지 속 테라리움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질 때 느껴지는 안도감과 내가 만든 작은 세계가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에 가슴이 크게 뛰었습니다. 그때의 감정이 지금까지 테라리움 작가로서 작업을 이어오게 된 가장 큰 계기이자 이유입니다.시간이 흐를수록 깊이 더해지는 ‘살아 있는 작품’ 테라리움은 매 순간 변화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죽기도 하고 다시 살아나기도 하는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오래된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움과 깊이가 더해지죠. 또한 일상에서 함께 성장하는 ‘돌봄의 대상’이자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이점이 다른 예술 장르와 구별되는 테라리움만의 예술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제작 과정은 테라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물마다 서식지와 선호하는 온도, 습도, 광량이 모두 달라서 사는 환경이 비슷한 식물을 선별하고 그 특성에 맞게 식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을 옮겨온다는 감각으로 접근합니다.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완성된 직후의 모습과 함께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화할지도 고려합니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흐름까지 설계하는 것 역시 작업 과정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테라리움은 결국 하나의 작은 자연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흔적이나 이질적인 디자인을 되도록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고자 노력합니다.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테라리움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나만의 자연을 가까이 두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빠른 속도로 살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숨 고를 기회를 주며, 작은 치유의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각자의 공간 속에 작은 자연이 스며들어, 바쁜 하루에서도 잠시 시선을 머무르게 하고 안도하는 순간이 늘어나길 바랍니다.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테라리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출강, 클래스, 영상 촬영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시니어와 어린이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오픈챗: 구의 정원)<테라리움 잘 만드는 법>은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법에 대한 알짜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특히 테라리움 제작에 있어 특급 레시피와도 같은 레이아웃 방법과 재료 소개, 테라리움에서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한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소개한다.-------------------------------------------------------------------------------------------------------------‘안도’의 테라리움 및 비바리움 클래스‘안도’는 구의 정원의 작업실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이끼와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 클래스를 운영한다. 미니 테라리움부터 대형 작품까지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원데이클래스도 가능하다. 수업에서는 테라리움의 역사와 원리, 제작, 유지 관리 방법을 함께 배우는데, 결과물 완성과 오래 유지하고 돌볼 수 있는 경험까지 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동물과 함께하는 비바리움 클래스도 운영한다. 2일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파충류나 양서류를 키우는 이들의 선호도가 높다. 반려동물에게 인공적인 환경이 아닌, 작은 자연을 만들어줄 수 있는 뜻깊은 과정이다.위치: 일산동구 호수로 446번길 8-14 101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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