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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7영어학원, 예비 중학생 학부모 대상 ‘2026 학부모 설명회’ 개최
목동 임팩트7영어학원이 예비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영어 학습의 방향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성적을 결정한다는 점에 주목해, 장기적인 학습 설계가 필요한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똑똑한 부모님을 위한 내 아이의 영어 1등급, 3년 장기 플랜 설계하기’를 주제로, 학생의 현재 성취도부터 고등학교 과정 대비까지 이어지는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설명회는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원하는 일정과 캠퍼스를 선택해 참석할 수 있다.▲ 1회차: 12월 19일(금) 오전 11시, 목동 2단지관▲ 2회차: 12월 19일(금) 오후 7시, 목동 10단지관▲ 3회차: 12월 20일(토) 오후 1시, 목동 10단지관▲ 4회차: 12월 20일(토) 오후 5시, 목동 2단지관내용은 모두 동일하며 회차별 신청서 제출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현장 신청은 불가하며 참석자 전원 개별 신청이 필수이다.설명회 주요 내용은 ▲수능 영어와 중·고등학교 내신 영어의 실제 차이와 대비 방법 ▲중학생 시기에 반드시 잡아야 할 고등학교 영어 핵심 전략 ▲영어 1등급을 위한 단계별 학습 플랜 제시 등으로 구성된다. 단기적인 문제 풀이식 접근이 아닌, 중1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3년 로드맵을 바탕으로 확실한 실력 상승을 설계한다는 점에서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참석자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특별하다. 재원생에게는 ▲자체 교재 2만원 리워드 쿠폰 ▲싹쓰리어원 Level 1 교재 ▲설명회 자료집이 제공된다. 비원생 또한 ▲2만원 상당 무료 진단평가 ▲싹쓰리어원 Level 1 교재 ▲설명회 자료집을 받을 수 있어 예비 중등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임팩트7영어학원 관계자는 “중학생 시기 학습 방향을 정확히 잡으면 고등 영어가 흔들리지 않는다”며 “학부모님이 자녀의 영어 1등급 로드맵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문의 02-2649-0509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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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강서발산점, 13일(토) 초5~중학생 학부모 대상 ‘학습 간담회’ 개최
시매쓰 강서발산점이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학 학습 방향, 중·고등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 학년별 성취도 격차 해소 방법 등을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학습 패턴에 맞춘 교육 로드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간담회는 12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학부모가 편한 일정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최근 수학 과목의 난도가 점차 높아지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만큼, 학습 방향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매쓰 강서발산점은 개념 이해 → 유형 적용 → 문제 해결력 강화라는 3단계 수학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의 이해 정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을 집중 보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당 시스템을 통한 실제 성공사례와 학부모 질문 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간담회 참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학습 상담 및 접수는 대표번호 2666-4961을 통해 가능하다. 시매쓰 강서발산점 송민정 원장은 “아이의 수학 실력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시기부터 방향을 제대로 잡는 것이 핵심”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문의 02-266-4961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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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김학준수학전문학원, 겨울방학 1:1 맞춤형 특강반 모집
목동 우성에펠타운에 자리한 김학준수학전문학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1:1 맞춤형 특강반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 프로그램은 단기간 성적 향상과 학년 전환 대비를 목표로 구성돼, 방학 동안 집중적으로 실력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김학준수학전문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의 학습 수준과 약점, 목표를 기준으로 설계되는 과외식 수업 시스템’이다. 단순히 진도에 맞추는 강의 방식이 아니라, 학생별로 부족한 단원과 개념, 문제 유형을 정확하게 진단한 뒤 맞춤 커리큘럼으로 지도한다. 학습 속도가 다른 학생들이 한 수업 안에 묶여 따라가야 하는 기존 집단 수업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이다.특히 학원에서 강조하는 “8주 완성 시스템”은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핵심 개념 정리→ 유형별 문제 해결→실전 적용→반복 점검의 흐름을 8주 과정에 최적화해, 학생이 체감하는 성취감을 빠르게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로 1년 동안 지지부진했던 수학 점수가 단기간에 오른 사례가 다수 보고되며, 특강 시즌마다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성과 또한 눈에 띈다. 이미지 속 명예의 전당에는 서울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서울교육대학교, 해군사관학교,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국제학부 등 다양한 상위권 대학 합격 사례가 소개돼 있다. 학원 측에 따르면 “기초가 취약한 학생부터 수능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까지 개별 맞춤 수업이 가능하기에, 목표 대학과 현재 실력의 간극을 메워가는 과정에서 좋은 결과가 많이 나왔다”고 설명했다.겨울방학 특강은 학년별·수준별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내신·수능·선행·수학 불안 해소·문제 해결력 강화 등 학생이 원하는 목표에 맞춰 수업 방향이 설정된다. 또한 1:1 수업 방식 특성상 배정 가능한 시간이 제한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다.김학준 원장은 “겨울방학은 한 해 중 수학 실력을 가장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특히 새 학년 수업 시작 전에 취약 단원을 모두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잡아두면 1학기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큰 차이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위치 목동 앞단지 우성에펠타운 8층문의 010-5261-0569, 02-2647-0569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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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시매쓰 고등관 ‘사이수학’, 진로 연계 수학 교육으로 예비 고1 성적 향상 프로젝트 가동
강서구에 자리한 시매쓰 고등관 ‘사이수학’이 예비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기반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고교학점제 시대에 맞춘 성적 향상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사이수학 재원생 박00 양(고1)은 중학교 시절 내신 수학 90점대 중반을 유지했지만, 개념 이해에 비해 실수가 잦고 학습 동기가 부족한 편이었다. 전환점은 학원에서 진행한 1:1 진로 코칭이었다. WHY(진로 탐색)-HOW(학습 전략)-RESULT(입시 설계)로 이어지는 3단계 코칭을 통해 ‘생명윤리 분야 법학자’라는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세운 뒤, 수학이 진로에 필수적인 사고력 기반임을 인식하게 됐다. 박 양은 이를 계기로 스스로 문제점을 분석하는 학습 태도로 변화했고, 중3 마지막 기말고사에서 전 과목 100점을 기록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첫 중간고사에서도 수학 1등급을 유지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교학점제 시대, ‘진로 코칭’ 결합한 수학 교육 필요성 커져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로 학생들은 진로에 맞는 과목을 직접 선택해야 한다. 수학은 선택 조합에 따라 대학입시에서 유,불리점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수라는 분석이 나온다.송민정 원장은 “대치동에서는 이미 진로 설계와 학습 코칭을 결합한 시스템이 정착돼 있다”며 “진로가 명확한 학생은 학습 지속력과 집중도가 뚜렷하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실제 사이수학 내부 통계에서도 진로 코칭을 받은 학생들의 수학 성적 향상률이 평균 15%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3단계 코칭 시스템… 수학 1등급 향한 체계적 로드맵사이수학의 교육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과 수학 학습을 결합한 ‘3단계 코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닌, 학생 개개인의 목표 설정과 학습 동기 형성을 통해 성적 향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1단계인 WHY 코칭은 흥미·적성 분석을 통해 학생의 장기적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해당 진로가 수학 과목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명확히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스스로 학습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돕는다.2단계 HOW 코칭에서는 진로에 맞는 수학 선택과목(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의 방향을 안내하고, 개인별 취약 영역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운다. 내신과 모의고사 대비를 위한 시간 관리 전략도 이 단계에서 제공된다.3단계 RESULT 코칭은 입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수학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 관리 전략, 진로 연계 비교과 활동 설계, 수시·정시 로드맵 수립 등 실제 입시에서 요구되는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송 원장은 “수학은 사고력을 기반으로 하는 과목이므로 진로와 연결된 학습은 문제 해결 태도와 개념 이해도를 동시에 높인다”고 설명했다.예비 고1 특별 모집, “지금 시작해야 고1 첫 시험이 편하다”사이수학은 이번 예비 고1 대상 특별 프로그램에서 ▲고교학점제 맞춤 수학 과목 선택 컨설팅 ▲학생의 로드맵에 필요한 수학 진도 학습 ▲개인별 학습 코칭북 제공 ▲진로 연계 학습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 특히 고1 3월 첫 모의고사와 중간고사를 목표로 한 집중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등 수학의 시작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송 원장은 “예비 고1 시기는 중학교 수학과 고등 수학의 연결고리를 다지는 골든타임”이라며 “이 시기에 학습 동기와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으면, 고등학교 3년이 훨씬 수월하다”고 강조했다. 학원 방문 상담 시 진로 적성 검사 및 맞춤 학습 플래너(코칭북)을 무료로 제공한다.위치 서울 강서구 강서로 279, 2층문의 사이수학 강서 고등관 ☎ 02-2666-4960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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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학교 대구 수성구 라휘게스파 맞손, K-뷰티 전문 인재 육성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는 23일 대구 복현동 영진전문대 내 본교에서 감성 맞춤형 힐링 테라피로 잘 알려져 있는 수성구 라휘게스파(대표 이시영)와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적자원 육성,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및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K-뷰티 산업의 성장과 뷰티·웰니스 분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현장 중심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대학–산업체 간 정보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식 후 이 대학 정보관 111호에서 '웰니스 뷰티 창업 세미나'가 열렸다.세미나에서는 자연 유래 재료를 활용한 감성 헤드스파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으며, 강연자는 소자본 창업·업종 전환 등 뷰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헤드스파 노하우를 시연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뷰티케어계열 재학생과 졸업생, 예비 창업자, 현업 종사자 등이 참여해 웰니스 뷰티 산업의 발전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강의실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학구열을 보여줬다.한편, 라휘게스파는 대구 수성구에 본점을 둔 프리미엄 '휘게 스파(Hygge Spa)' 브랜드로 감성 기반 공간 디자인, 작은얼굴관리, 헤드스파, 스킨케어, 바디케어, 어깨관리, 데콜데, 힐링 테라피 등을 전문으로 운영하고 있다.자연 유래 재료를 활용한 천연 트리트먼트 기술과 감성 치유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높은 주목을 받으며 K-뷰티 산업의 새로운 웰니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시영 라휘게스파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뷰티·스파 교육 노하우를 대학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정시 뷰티케어계열 부장은 "라휘게스파와의 협력은 뷰티·웰니스 분야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이론은 물론 감성 기반 실무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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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경희의료원 구미선산보건소 등 축하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간호대학은 지난 21일 긍지관 대강당에서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나이팅게일 선서식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대학 2학년 260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 정신과 사명감을 엄숙히 새기는 촛불 의식을 가졌다. 이어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선서식에는 이승환 총장, 신용분 대한간호협회 감사, 서현기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임명섭 구미보건소장, 이은주 선산보건소장, 최남선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 학부모, 선배 간호사, 재학생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들의 첫걸음을 축하했다.이날 선서 대표를 맡은 2학년 학생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가 됐다”면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좋은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지란 간호대 학장은“오늘 선서식에 나선 예비 간호사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환자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간호사로 성장해 달라”며 “오늘 이 자리는 희생과 봉사정신 실천의 다짐 시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승환 총장은 “오늘의 다짐과 약속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 간호 전문지식과 소양을 쌓아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백의의 천사가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구미대 간호대학은 2012년 입학정원 30명으로 개설된 후 2024년 입학정원 213명, 2025년 228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4년제 정규학사 과정으로 현재 재학생은 1,100 여명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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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ESG 기반 펫깅 환경봉사 활동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동물보건과 전공연구회 ‘애니션’은 지난 17일 이 대학과 가까운 반려산책로인 공항교 강변공원에서 펫깅(Pet-gging) 활동을 진행하며 ESG 기반 환경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에 1, 2학년생으로 구성된 전공연구회 ‘애니션’회원 13명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해 금호강 주변 환경정화와 반려견 산책 활동을 가졌다.동물보건과 전공연구회 애니션은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반려산책로를 입양해 정기적인 펫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펫깅(Pet-gging)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봉사로, ‘애니션’은 대학 인근 대구 북구 공항강변로를 입양해 매년 4회 정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애니션 회장 학생(1학년)은 “동물보건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올바른 반려견 산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펫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다른 한 학생은 “귀여운 강아지들과 산책하며 환경보호로 사회에 환원도 함께 할 수 있어 동아리에 들어오길 잘했다고 느꼈다”고 했다.배동화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교수(수의사,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올바른 펫문화 정착을 위한 펫깅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다”라면서 “반려동물 사랑에 더해 공동체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인재 배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 명품 반려동물의료서비스를 갖춘 동물보건인 양성을 목표로 국가자격증을 갖춘 전문 동물보건사를 배출하는 학과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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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학교–영남공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업무협약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와 영남공업고등학교(교장 송우용)는 최근 영남공고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라 대구 지역에서 영남공고가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특성화고로 확정된 데 따른 것으로, 영진전문대는 대학의 실무 기반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고교 교육 혁신과 산업 수요 기반 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지역 미래산업 중심 ‘스마트모빌리티 인재 양성’ 공동 추진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미션·비전 수립 △산학융합 교육계획 공동 수립 △취업–성장–정주를 아우르는 지역 인재 육성 계획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교육 인프라 및 실습시설 활용 △성과관리 체계 마련 등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2025년 준비 기간을 거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본격적인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영남공고는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라 교육부 45억 원, 교육청 대응 45억 원, 교육청 실습장 리모델링 40억 원 등 5년간 최대 130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고교 단계부터 첨단 실무 중심 교육 지원영진전문대는 영남공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로보틱스·소프트웨어·소재제조 등 첨단 기술 분야 실습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영남공고가 운영하는 △M-로보틱스과(모빌리티 설비제어·설계·부품제조 코스) △M-데이터SW과(모빌리티 IoT 시스템·지능형모빌리티 전자제어·자율주행 SW개발 코스) △M-전동제어과(모빌리티 엔진제어·전장제어·도제 코스) △M-소재에너지과(모빌리티 첨단신소재·모빌리티 디자인·이차전지 생산제조 코스) 등 총 12개 코스를 기반으로, 영진전문대는 지역 전략산업 분야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한다.또한 일학습병행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공정·생산자동화 실습 과정도 운영하여 고교 단계에서부터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지역 정주 인재 길러내는 교육 동반자 될 것”최재영 총장은 “영남공고와 함께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 기술 인재를 양성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직업교육 선도 대학으로서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실무 중심 교육을 고교 단계까지 확장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대구 영남공고 송우용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가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학·지자체·산업체와 함께 학생들에게 지역 산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성장 경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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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입학 전 알아야 할 것들
중학교 상위권 = 고등학교 상위권?중학생 때까지는 내신 시험이 절대평가이기에 90점을 넘으면 A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즉, 몇명이 넘든지 인원 제한 없이 90점만 넘으면 A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등학교에서는 다르다. 수능을 보았을 때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응시자 전원에 대해 4% 이내에 들어야 하며, 2등급은 4~11%, 3등급은 11~23%에 들어야 한다. 내신은 5등급제 기준으로 1등급은 10%, 2등급은 34%까지다. 현재 중학교에서는 각 과목별로 4~50% 이상의 학생들이 A를 받는 경우도 많다.하지만 대학 입시 때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이다. 중등 성적이 90점 이상이라고 해서 고등학교 가서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장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중학교 성적이 높았던 학생들이 상위권을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은 더 높을 수 있겠지만, 공부 난이도, 양 자체가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를 비교했을 때 많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중학교 상위권이라고 해서 안주하면 안 된다. 고등학교 주요 과목은 확실한 이해와 사고력이 필요한데, 중학생 때 했던 공부법, 투자한 학습 시간 정도로는 고등학교 공부를 따라가기가 매우 힘들다.입시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곧 있으면 다가올 겨울방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고등학교 1학년 성적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성적은 지금부터 만드는 것이다. 한 교육전문업체에서는 고1 성적이 고3까지 가는 경우가 90%이상이라고 분석했다고 할 정도로,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동반되지 않고서는 힘들다고 생각한다.실제로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시기에 성적이 드라마틱하게 올라 대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학생들은 매년 극히 드물며, 이러한 학생들은 상위권 학생들의 2배 이상 공부해야 한다라는 마인드로 밤낮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봐왔다. 이를 통해 예비 고1 학생들이 대학을 잘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매일매일 꾸준히 고등학교 공부를 준비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싶다. 겨울방학 동안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결국 성공적인 대입에 한걸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파악과 입시 정보 정리는 기본이미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중학교 상위권이 고등학교 상위권이 된다고는 장담하지 못한다. 중학교 때 잘했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 성적 관리를 실패하면 다른 학생들보다 자신감 하락이 훨씬 크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중학교 때 내신 ***점, 주요과목 성적 **점 나왔으니까~ 이 정도면 난 잘 할 거야” 이렇게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는 본인의 객관적인 학업적 역량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공식적으로는 없었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이럴 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것은 고등학교 모의고사 문제다. 3월 모의고사 수학 문제는 중학교 수준에서 출제되므로 자신의 객관적인 실력을 아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국어, 영어 과목은 고등학교 단어, 작품 등이 출제되지만 이를 어느 정도 고려하며 객관적인 실력을 파악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학생들은 시험만큼 정확한 척도가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또한 중학교 공부에서 생긴 학습 결손을 메워야 한다. 학업 결손은 내신, 수능준비, 비교과 관리 등에서 지속적으로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특히 수학의 경우 학습결손이 다른 어느 과목보다 치명적이기 때문에, 본인이 놓친 부분은 이번 겨울방학 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미 중학교 때 상위권이었던 학생들도 반드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진로 및 목표 설정, 매우 중요하다마지막으로 학생이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한 이후에는 현실적인 진로, 현실적인 목표를 생각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현실적인’이라는 말을 반복해서 쓴 이유는, 본인의 객관적인 실력조차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막연히 사람들이 흔히 들어본 대학들 및 학과에 진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로나 희망학과를 선택하기 전에 학생 본인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오래전부터 많이 언급했던 부분인데, 많은 학생이 본인이 커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라서 꿈이나 목표가 없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꿈이나 목표가 지금은 학생들에게 와닿지 않는 영역일 테지만 이는 학교생활을 할 때 학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만약 꿈이나 목표를 찾기 어렵다면 본인이 자연계열이 맞을지 인문계열이 맞을지 계열만이라도 정해놓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파주 운정 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 산내캠퍼스정관영 수학강사문의 031-946-1646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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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수학을 계속해야 할까요?
수학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 “우리 아이, 수학을 계속해야 할까요?” 겉으로는 단순한 상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불안과 걱정, 그리고 부모가 아이를 향해 느끼는 책임감이 함께 담겨 있다.수학은 많은 학생에게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과목이고, 그래서 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의미하는 ‘수포자’라는 표현도 흔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배경은 단일한 원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유독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 하나 있다.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지면 스스로 해결을 시도하기보다 빠르게 정답을 찾으려 한다는 점이다.이 현상은 아이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성향 문제로만 볼 수 없다. 우리 사회에 깊게 자리 잡은 ‘빨리빨리 문화’와 디지털 환경의 영향이 매우 크다. 검색 한 번으로 답을 즉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문제를 분석하고 논리를 세우는 과정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즉각적인 정보 획득에 익숙해지면서, 사고와 인내를 기반으로 한 학습 경험이 약화하는 것이다. 특히 수학은 생각하는 시간이 실력을 만든다는 특성이 있기에 이런 변화는 더욱 치명적이다.학부모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가 문제 앞에서 막히면 옆에서 보는 부모는 답답함을 느낀다. 처음에는 기다리려 하지만 결국 정답이나 해결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그 순간 아이는 이해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혼자 문제를 마주하면 다시 손이 멈춘다. 이는 아이가 사고의 과정을 경험하지 못한 채 ‘정답 제공’으로 학습을 대체했기 때문이다.학교와 학원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나타난다. 여러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때, 풀이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정답을 빠르게 제시하는 방식은 효율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학생을 해설지에 의존하게 만들고 누군가의 도움을 먼저 찾게 만들며 풀이를 암기하는 학습으로 굳어지게 한다. 단기적으로는 문제를 빨리 풀 수 있어 보이지만, 실제 실력 향상과는 매우 거리가 멀다.수학의 본질은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 과정을 구축하는 것이다. 문제를 이해하고, 전략을 세우고, 시행착오를 거쳐 해결하는 경험이 쌓일수록 수학 실력은 올라간다. 논리를 따라가면 결국 답에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학습의 지속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다.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걸리는 시간 자체가 학습의 일부라는 것이다. 빠르게 맞히는 학생이 항상 실력이 높은 학생은 아니다. 처음에는 더디고 답답해 보이더라도 스스로 사고하고 여러 시도를 거치며 답을 찾아가는 학생이 결국 더 오래 버티고 더 높은 단계까지 도달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조급함을 억누르고 생각하는 과정에 머무르게 해주는 환경이다. 학습의 속도를 줄인다고 해서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과정이 기반이 되어 다음 단계를 더 단단하게 밟을 수 있다. 따라서 학생에게는 다음과 같은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수준에 맞는 문제를 제시하고, 충분한 사고 시간을 보장하며, 정답 중심이 아니라 과정 중심으로 지도하고, 작은 성공을 인정하고 피드백하는 방식이다. 이런 환경에서 학습을 경험한 학생은 수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생각하면 해결할 수 있는 과제’로 인식하게 된다.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빨리 아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할 기회를 잃지 않는 것이다. ‘수학을 계속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의 답도 거기에 있다. 수학을 놓느냐 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문제를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경험하느냐이고, 그 경험이 인내와 사고력을 길러 주느냐이다. 이런 교육 환경이 자리 잡을 때, 수포자라는 표현은 점차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수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믿는다.파주 운정 하이클수학학원원장 이복주문의 031-946-0339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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