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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겨울방학 특강 & 정규 과정 운영
겨울방학은 국어 학습의 기초를 점검하고, 다음 학년을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국어는 영역별 이해와 사고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과목인 만큼, 방학 동안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은 예비 고1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특강과 무료 추가 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학생의 학년과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세분화돼 있다. 예비 고1을 대상으로 한 ‘고등문법을 잡아라’ 문법 특강은 음운, 형태소, 품사, 문장, 문법 요소, 국어사까지 고등 국어 문법의 전 범위를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다. 중등 국어에서 고등 국어로 넘어가는 시점에 필요한 문법 기초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문학 영역에서는 문학사 특강과 최상위 문학 특강이 진행된다. 문학사 특강은 상고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문학 흐름을 정리하며, 작품 이해를 내신과 수능 문제에 적용하는 훈련을 병행한다. 최상위 문학 특강은 고전 시가·소설, 현대시·소설 등 주요 갈래를 중심으로 작품 분석력과 해석력을 심화하는 과정이다.2학년을 대상으로 한 문법 특강과 최상위 문법 특강은 내신과 수능에서 반복 출제되는 문법 개념을 정리하고, 평가원 기출 유형을 통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정답 결정력 독해완성 특강은 비문학 독해에서 지문 구조 분석과 판단 기준을 훈련해 실전에서의 정답 선택 능력을 강화한다.이 밖에도 문학·비문학 스펙업 문법 특강, 현대문학 특강, 언어(문법)와 매체 특강, 내신과 연계 교재 특강 등 다양한 선택형 강좌가 마련돼 학생 개별 학습 목표에 맞춘 수강이 가능하다.한편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은 겨울방학 동안 정규 수업과 연계한 무료 추가 클리닉도 운영한다. 실전 모의고사, 의무 클리닉, 개인별 클리닉을 통해 학습 성취도 점검과 보완 지도를 진행하며, 담당 강사가 직접 학생의 약점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편 정규 과정도 준비되어 있다. 예비 고1 과정은 고등학교 국어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고전문학의 핵심 작품을 중심으로 작품 구조와 필수 개념을 정리하고, 비문학 독해의 기본 원리와 독서 변형 문제를 함께 다루며 중학 국어에서 고등학교 국어로의 전환을 돕는다. 고등학교 국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수업이 구성됐다.예비 고2 대상 특강은 고전문학 심화와 평가원 유형 학습이 중심이다. 최근 평가원 기출의 흐름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출제 구조를 분석하고, 수능 문법 이론과 독서 장문 독해를 병행해 실전 대응력을 키운다.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출제 의도와 사고 과정을 이해하는 훈련에 중점을 둔다.예비 고3 과정은 수능 실전을 겨냥한 집중 특강으로 운영된다. 평가원 필수 개념을 정리하고, 갈래별·유형별 기출 분석을 통해 적용력을 높인다. 특히 시간 관리가 중요한 독서 영역은 실전 분량 훈련과 질의응답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린다.학원 관계자는 “국어는 여러 강의를 병행하기보다 한 명의 국어 전문가에게 집중적으로 관리받는 것이 효과적인 과목”이라며 “겨울방학은 다음 학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략적인 특강 선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겨울방학 특강은 1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과정별 정원 제한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5층(중등)/12층(고등)문의 02-2653-3645(중등)/3644(고등)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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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중위권이라면 주목! 겨울방학은 성적 역전을 위한 기회
개인별 수준별 맞춤형 학습으로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목동 앞단지 김학준수학학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중위권 학생들을 위한 ‘성적 역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노력은 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학생” “기본은 있으나 체계적인 정리가 부족한 학생” “판서식 수업에 적응하지 못해 수학이 흔들린 학생”을 대상으로 설계된 겨울방학 집중 프로그램이다.김학준수학학원은 2007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초5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재원생을 대상으로 완전 1:1 개인 수업을 운영해온 과외식 학원이다. 모든 수업을 김학준 원장이 직접 담당하며, 학생마다 다른 이해 속도와 취약 단원을 정확히 진단해 개별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겨울방학 성적 역전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학원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구성됐다.중위권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는 ‘개념 부족’보다는 개념의 빈틈과 누적된 오해, 그리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진도로 인한 학습 효율 저하라는 점에 있다. 김 원장은 “중위권 학생일수록 남들 진도를 따라가느라 본인이 어디서 막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겨울방학에는 속도를 늦추더라도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는 학습을 목표로 한다”라고 설명했다.프로젝트 수업은 매 회차 이전 학습 점검 테스트→취약 단원 집중 보완→개념 재정리→유형 적용의 흐름으로 진행된다. 학생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반복 설명을 통해 완전히 해소하며, 질문이 많은 학생이나 소극적인 학생 모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또한 불필요한 양치기 숙제 대신, 학생의 현재 실력에 꼭 필요한 과제만을 선별해 부과함으로써 학습 피로도를 낮추고 성취감을 높인다.김학준수학학원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중위권 학생이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성적 역전 프로젝트를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 학기 내신과 수능의 기초 체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수학이 흔들려 고민인 중위권 학생이라면, 이번 겨울방학이 달라질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8층문의 02-2647-0569
2025-12-23
- 시너지영어학원 운정관, 개원 기념 1월 수강료 50% 할인 이벤트 진행 중 파주 운정에 새롭게 개원한 시너지영어학원 운정관이 예비 중3부터 예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별히 개원을 기념해 2026년 1월 한 달간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시너지영어학원 운정관은 내신과 수능준비에서 학생별 강점과 약점을 어휘, 어법, 독해, 서술형 각 영역별로 세부적으로 파악해서 개인별 맞춤학습전략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즐겁고 유쾌한 수업 분위기를 만들어 칭찬과 격려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높여 학업 성취를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있다.내신에서 수능까지 모두 ‘원장 직강’ 강사진은 정규일(연세대), 문광희(연세대), 박정훈(중앙대)원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원장이 일산 백마학원가 등에서 20여 년의 강의 경력을 갖춘 베테랑 강사로 기초가 없는 학생부터 1등급 학생까지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에 대한 내신 및 수능 지도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중3부터 고3까지시너지영어학원 운정관은 중등부 3학년부터 학년별, 수준별 또는 학교별로 수업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초가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각 영역을 기초부터 아주 쉽게 이해할 때까지 수업을 듣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클리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운영시너지영어학원 운정관은 또한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휘, 문법, 독해, 서술형, 모의고사 등 각 영역에서 학생별로 부족한 약점을 세부적으로 파악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업 전,후에 학생별 1:1 맞춤 클리닉 시간도 함께 운영하여 겨울방학 동안 효과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할 계획이다.정규일 원장은 “학부모와의 긴밀한 의사소통으로 학부모의 의견을 학습 계획에 반영하고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 진행 상황을 공유하여 학부모의 신뢰를 얻어나가겠다”고 전했다.위치 파주시 목동동 931-1 라온프라자 401, 402호문의 031-934-0010 2025-12-19
- 2025 심학중 1, 2, 3학년 영어 시험 출제 경향 심학중 1학년 영어 시험 출제 경향이번 심학중학교 1학년 시험에서는 대화문과 본문 전반에 걸친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폭넓게 출제되며, 학생들의 정확한 이해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요구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특히 대화문 영역의 비중이 매우 높았던 점이 특징적이다. 대화문 순서 배열, 빈칸에 들어갈 문장 고르기, 자연스러운 맥락 파악하기등 대화문의 흐름과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단순히 문장을 읽는 수준이 아니라, 대화의 전개 방식과 인물 간의 관계, 상황 흐름까지 파악하는 능력이 핵심적으로 평가되었다.본문 영역 역시 전 범위에서 고르게 문제가 출제되었다. 본문 적절한 단어 고르기,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기, 내용 일치, 어휘 순서 배열, 본문 속에서 답할 수 없는 정보 찾기, 빈칸에 알맞은 단어·문장 고르기, 어법상 적절한 문장 찾기등 본문을 세밀하게 읽고 문장 구조를 이해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았던 것 또한 있었다. 이는 교과서 본문 전체를 꼼꼼하게 학습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시험이었다.문장 구성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도 계속해서 등장했다. 주어진 단어로 영작하기, 주어진 우리말 활용하여 영작하기, 주어진 단어 배열하여 문장 완성하기, 어법상 옳은 문장 개수 고르기 등은 기초 문법과 어순 이해도를 직접적으로 묻는 문제들로, 변별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또한 교과서 외의 기타 지문에서도 내용 일치 문제가 출제되어, 단편적인 암기가 아닌 전반적인 독해력과 어휘력, 문법 이해를 모두 요구하는 구조였다.심학중 2학년 영어 시험 출제 경향이번 심학중학교 2학년 영어 시험은 어법 중심의 문항 구성이 두드러진 시험으로 분석된다. 특히 본문에서의 어법 일치 문제와 대화문 어법 일치 문제, 그리고 적절한 어법이 사용된 문장을 고르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어법 문항이 다수 출제되며, 학생들의 문법 이해도를 집중적으로 요구했다. 단순히 문장을 암기하는 수준을 넘어, 문맥 속에서 문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지가 핵심 평가 요소였다. 또한 지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정보 추론 문제가 함께 출제되어, 표면적인 해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항들도 포함되었다. 이는 글에 드러난 정보뿐 아니라 숨겨진 의미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해력을 요구한 것으로 볼 수 있다.전반적으로 이번 시험은 어법과 독해를 분리하지 않고, 지문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법 적용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시험으로 보인다. 따라서 문법 규칙을 개별적으로 암기하는 학습보다는, 본문과 대화문 속에서 어법을 분석하고 적용하는 훈련이 중요했으며, 이러한 준비가 부족했던 학생들은 체감 난도가 높았을 가능성이 크다.심학중학교 2학년 시험은 해마다 점진적으로 난도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탄탄한 영문법 실력을 기반으로 정확한 독해와 추론 능력을 함께 기르는 학습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어법 유형과 정보 추론 문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준비가 고득점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심학중 3학년 영어 시험 출제 경향이번 심학중3 기말고사 영어 시험 범위는 외부지문 없이, 교과서 6과 본문과 7과 전체로, 범위가 비교적 적은 편이었고, 주요 문법은 7과만 포함되어, 소유격 관계 대명사와,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되었다. 문법 범위가 협소해서, 교과서 본문과 대화문에서 필수 어법 문제들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었었고, 총 3문항으로 13점이 배점 되었다. 그 내용으로는 접속사, 전치사, to부정사, 수동태, 동사의 수일치, 조동사 등 포괄적인 문법 지식을 포함하고 있었다.이번에도 교과서 외 지문에서 한 문제가 출제되어, 교과서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흐름을 어법과 함께 이해하며 학습해야 만점을 기대해 볼 수 있었고, 2번 문항에서 속담 및 관용어구를 영영 풀이로 풀어야 하는 것 외에, 따로 영영 풀이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문제의 배점으로 보면 독해 문제가 51점, 문법 문제가 23점으로 분포되어 있어, 역시나 독해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전체적인 시험지의 난이도는 중 정도였다.학교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일단 독해 실력을 연마해야 하는데, 아직 긴 지문에 자신이 없다면 단문 독해부터 시작해서 문장의 주어와 동사를 찾으면서 형식 구분을 해 보는 연습을, 또한 문법 학습은 교재의 챕터 하나당 2주 정도의 기간을 잡아 개념을 노트에 스스로 정리해보고, 다양한 연습문제 풀이와 오답노트 정리가 탄탄한 실력 쌓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파주 운정 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 초롱꽃캠퍼스문의 031-945-1647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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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통합사회> 한국사 내신(지필과 수행) 학습은 어떻게 할 것인가?
중학교 사회, 역사가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기초와 기본 틀이 되는 것은 맞으나 중학교 때의 점수는 잊는 편이 낫습니다.중학교는 학교에 따라 다를 수는 있으나 지필과 수행에서 일정 수준의 학업 성취와 성실성을 보이면 A를 주는 절대 평가이지만, 고등학교의 1등급은 나머지 90%가 제외되는 상대 평가이니 어떻게든 변별력을 가져 상위 10%를 구분해야 하므로 시험이 어렵고 까다롭게 나옵니다. 1학기 중간고사 성적에 정신적 혼란이 오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는 것을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사회 역사 과목 역시 우리 아이가 중학교 때는 잘했었는데 하고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학생이 놀기만 해서나 선생님이 잘 지도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질적으로 큰 수준차가 나기 때문입니다. 분명 공부는 중학교 때보다 1.5배는 더 한 것 같은데 성적이 하락하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1학기 시험 이후 흔히 나오는 결과입니다.<통합사회>는 역사(세계사), 지리, 일반 사회(정치 경제 법 문화), 윤리로 구성됩니다.아래 내용은 내신 변별에 필수적인 단원별(분야별)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한 것입니다.윤리에서는 사상가(동양 사상, 롤스, 노직, 칸트, 공리주의 등)들의 이론 이해 및 정리가 중요하고, 지리에서는 세계 지도를 이해하고 지역별 다양한 기후 특성, 문화와 지역 특성을 지도상 국가나 도시와 연결하는 지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도책을 보며 국가나 도시를 외우는 취미가 있는 학생이 아무래도 유리합니다.세계사는 근현대사의 경우 정치(법) 과목과 연관되어 민주 정치의 발달 과정의 이해에 필요합니다. 민주 정치 제도의 발전 과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일반 사회 중 <정치>는 민주 정치 제도의 비교 이해가 필요하고, <경제>는 수요와 공급, 기회비용, 외환, 자산 투자, 비교 우위 등 이론을 그래프나 도표로 해석하여 출제하는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경제> 분야는 수학적 계산이 있고 난도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사회 문화>는 세계 지리와 연관해서 지역별 문화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다음으로 문화 이론 (문화 상대주의, 다문화, 문화의 특성 등)이 정리되어야 합니다.고등학교 한국사는 고대, 중세 비중이 큰 중학교 역사와 달리 근현대사 비중의 큽니다. 근현대사는 대부분 학생들이 생소해 하는 부분인데요. 대부분 이전 아래 학년에서 자세히 배운 적이 없다 보니 기초 지식이 부족한 면이 있어서입니다. 중학 과정에서는 간단히 마무리되었던 고종 이후 갑신정변, 갑오개혁, 동학 농민 운동, 독립 협회 운동 등 근대화 과정과 일제 강점기 일제에 맞선 국내 해외에서의 독립 운동사, 해방 이후 통일 국가 수립 운동과 냉전 체제 하에서의 분단, 6.25 전쟁 이후 독재 정권에 대항한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등 민주화 과정, 경제 개발 계획 등 정부 주도의 농업 사회에서 공업 사회로의 변화 과정인 산업화 등이 자세히 나오는 데 이는 초등이나 중학 과정에서 깊게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고교 1학년 때 처음 배우다시피 하는 내용들입니다. 내용 자체가 생소하고 문제의 난도가 높다 보니 요약 정리한 내용을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교과서에 실린 다양한 사료와 학습지 배움 책 전체를 외우다시피 해야 하며 중요 사건들은 연도를 암기해야 합니다.학습 분량 자체가 많고 경쟁이 훨씬 치열하다 보니 중학교식 벼락치기 공부가 잘 통하지 않는 것이 고등학교 <통합사회>와 <한국사>입니다.초,중학생일 때 이 분야에 대한 독서를 많이 해왔다면 유리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틈틈이 하는 독서와 함께 학교 담당 선생님이 출제하고 평가하는 내신의 특성을 알고 필기 등 수업에 대한 충실성을 높여 문제를 예상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시험 연습용 교재는 학교 교과서에 맞춘 자습서와 평가 문제집을 권합니다. 하지만 이 교재들은 수준이 중간 난이도 정도의 것이라 좀 더 고난도의 문제 연습이 안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국사는 교과서 내용 안에서 출제되니 교과서 암기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통합사회의 경우 고득점을 위해서는 고 2, 3 수준의 교재에 있는 문제를 찾아서 미리 풀어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일산 후곡 필 사회 역사 학원장상열 원장문의 031-921-1318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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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연기 진로상담센터 최연기 센터장
정년이 한참 남은 교직 생활을 과감히 접고 올해 4월 센터를 열었다. 개인으로서는 안정적인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새롭게 설정하고 도전한 셈이다. 그 이유에 대해 최연기 센터장은 아이들은 한 명 한 명이 모두 다른 ‘개별적’ 존재라고 먼저 운을 띄운다.“아무래도 학교는 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기에 아이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기 어려울 때도 있고, 평균적인 관점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할 때도 있죠. 교사를 오래 해오면서 한 아이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개별성을 살리는 게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최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창업, 창직 등 미래 설계에 대한 강의를 해오면서 자신의 인생의 방향도 다시 돌아보게 됐단다.“본래 상대방과의 교감, 심리 상담 활동을 좋아하는 데다 교사로서는 아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깊이 있게 교감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에 매우 많은 의미 부여를 하며 교직 생활을 해왔어요. ‘내 인생은 어떠한가’라고 돌아보게 되는 즈음, 내가 좋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아이들의 개별적 기질 잘 파악해야 단점 극복도 가능해 오픈 이후 바쁜 한 해를 보내왔다. 초청 강의 및 외부 강의는 물론 진로상담센터 오픈채팅방(최연기샘의 진로진학코칭)을 운영하며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을 위해 고심하고 작업도 한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연기 센터장이 직접 모든 상담과 활동을 아이들, 학부모들과 함께한다. 학업 및 성적 분석, 진로 및 진학 설계 등을 심리 검사와 다양한 검사 기반에 분석하고 성격과 행동특성 등도 함께 진단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생기부, 모의고사 분석, 수시 및 정시 전형 설계 상담, 면접 코칭 등도 진행하고 있다. 모두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몸담으며 쌓아온 내공에서 비롯된다. 수행평가 대비, 세특 작성법, 과목선택, 진로 선택 등을 위한 유익한 특강도 종종 센터에서 열고 있다.최 센터장은 “아이들의 개인 종합적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개별 교과 과정의 과부하 속에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라며 “그 과정을 함께 잘 이겨내고 찾아가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요. 그 기본은 개인 맞춤형 학습이며, 이를 위해선 아이를 잘 이해해야 하고 파악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라고 말한다.학습을 비롯한 모든 것은 아이들의 성향, 성격 등 개별적 기질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이를 잘 파악해야 단점이 극복되고 개선된다고 최 센터장은 강조한다.“평상시엔 잘 하지만 시험 불안이 큰 아이들에게는 시험 긴장을 완화시키는 호흡·명상법 지도는 물론 적절한 코칭 질문을 통해 실수 분석과 원인을 파악하도록 합니다. 성실하고 준비를 잘해온 아이들이 긴장감이 커서 오히려 작은 실수로 손해를 보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반대로 불안감이 적고 느긋한 아이들은 시험을 예상보다 잘 치를 수 있지만 결국엔 준비 부족으로 한계를 보이기 때문에, 또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해줘야 하고요”공부습관을 제대로 들이고 싶은 학생, 성적이 정체되거나 하락하는 학생들은 단순반복이 아닌 개념을 이해하여 기본기를 다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 극복할 수 있는 계획을 설계하고 좋은 공부 습관 만들기를 실천해 간다.최 센터장은 “결국은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들을 도와주는 것. 특히 아이들의 각 시기별, 학년기 별로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 파악하고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은 것이죠”라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청소년뿐만 아니라 자신의 직업을 비롯해 다양한 인생 경로에 고민이 깊은 성인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진로는 즐겁고 행복한 일, 그 여정에 함께 즐겁고 싶어 최연기 센터장은 ‘진로’는 ‘즐거운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지 대입 원서를 콕 집어주는 것처럼 정답을 찾는 게 아닌,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희망찬 일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란다. 그 과정엔 어려움이 분명 있겠지만 진로의 본질은 즐거움이고, 그 일을 자신도 즐겁게 하고 싶단다.“얼마 전 읽은 책 <니체의 말>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인생을 살아갈 때 우리에겐 난간이 필요하대요. 의지할 수 있는 난간 말이죠. 이 난간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굉장한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 난간 역할을 단단히 하고 싶은 게 제 마음입니다”남지연리포터 lamanua@naver.com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57 4층 401호문의: 031-994-8894 / https://blog.naver.com/cykid<최연기 센터장>활동 및 저서: 대학 전형 자문위원/ 자기주도학습 전형위원/ 고양시 진학지도 리더교사 대표교사 역임/ <학생부 교과세특 가이드북> 저자수상: 대통령 근정포장 /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진학지도 유공 교육부 장관 표창/ 진로진학지도 교육감 표창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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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전형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특징을 살펴본다.첫째, 202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34만 5179명 중 정시모집 비중은 20.1% 6만 9331명이다. 전년도보다 122명 감소했다. 정시모집은 수시의 6회 지원과는 다르게 수험생은 모집 군별로 각각 1회씩, 최대 3회까지 지원할 수 있다.둘째, 수시모집 전형과 마찬가지로 정시모집에도 「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에 따른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의무 반영된다. 정량평가 109개 대학, 정성평가 5개, 지원자격제한 및 부적격처리 9개 대학, 혼합평가 61개 대학이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 다만, 구체적인 반영 방식은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므로 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셋째, 2024학년도 대입부터 도입된 전공자율선택제(이하 무전공제)로 정시모집에서 수도권 9806명, 비수도권 2556명 총 1만 2362명을 모집한다. 올해 정시모집에서 인서울 무전공 선발이 유형1+유형2를 합해 대략 2605명이 증원됐으므로, 모집단위 선택지가 그만큼 넓어진 셈이다. 무전공제는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따라서 모집인원, 전형방법 및 전년도 입학결과, 경쟁률, 충원율, 유형 1/유형 2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유형1은 전공을 정하지 않고 모집(예: 자유전공학부 등) 후 대학 내 모든 전공(보건의료, 사범계열 등 제외)을 100% 자율 선택할 수 있다. 유형2는 계열 또는 단과대학 단위 모집 후 계열 또는 단과대학 내 모든 전공을 100% 자율 선택하거나 학과별 정원의 150% 범위 내에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넷째,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에서 136개, 나군 146개, 다군 130개 대학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가군과 나군의 모집인원이 비슷하고 다군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을 선발한다. 하지만 지난해 서강대, 한양대 등 상위권 대학의 다군 진입으로 올해도 다군의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또한 모집군이 바뀐 대학은 전년도 입학 결과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올해 학과에서 학부로, 학부에서 학과로 모집단위가 바뀌는 경우 그리고 신설학과, 통합학과의 경우도 전년도 입학 결과만을 보고 지원해서는 안 된다. 이렇듯 모집군에도 숨은 1점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의·약학계열 대학 중 모집군이 바뀐 의예과는 한양대가 가군에서 나군, 조선대가 나군에서 가군, 건국대(글로컬)는 나군에서 다군으로 변동됐다. 약학과는 동덕여대와 부산대가 나군에서 가군으로 바뀌었다.다섯째, 다수의 대학이 수능 성적만을 전형 요소로 사용하고, 일부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를 수능 성적과 함께 반영하기도 한다. 학생부의 영향력은 크지 않으며, 당락에 결정적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수능 성적이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대부분 대학은 수능 성적만을 전형 요소로 사용하고, 일부 대학이 학생부를 수능 성적과 함께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대학은 반드시 학생부 영향력을 확인해야 한다.예를 들어 서울대 정시모집 지역균형전형은 수능 60%와 교과평가 40% 성적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교과평가는 학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교과 이수 현황, 교과 학업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 반영해 모집단위 관련 학문 분야에 필요한 교과이수 및 학업수행의 충실도를 평가한다. 고려대의 경우 교과우수전형에서 교과성적을 20% 반영한다. 2026학년도부터는 연세대, 한양대, 성균관대(사범대), 부산대 등도 학생부 평가를 도입한다. 또한 의대, 교대, 사범대는 면접을 치르기도 한다. 특히 의대는 의사의 윤리의식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의대 인·적성 평가를 강화하는 추세다. 서울대, 성균관대, 울산대, 고려대, 인제대, 경북대는 P/F 합불 결정 방식이며 가톨릭대(5%), 아주대(5%), 연세대(1단계 2.5배수, 2단계 면접 10%), 한림대(1단계 5배수, 2단계 면접 10%)는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군사학과 등 일부 학과에서는 신체검사 및 체력 테스트를 치르기도 한다.여섯째, 수능 필수 응시 영역 폐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고려대는 필수 응시영역을 폐지했으나 자연계열 지원 시 과탐 변표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서강대의 경우 정시 성적을 두 가지 방식으로 산출한 후 둘 중 더 높은 점수를 선발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통합형 수능이 정착되면서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지정 과목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수능 위주 전형의 경우 수능 점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본인이 선호하고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다. 여기에 더해 탐구 영역의 경우 지정 과목에 대한 해제로 사탐 영역에 대한 응시 비율도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자연계열 학과들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에 대한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다. 국어, 수학 영역의 경우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분되는데, 공통과목의 배점이 75% 정도이므로 공통과목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일곱째, 대학별 환산 점수를 잘 따져봐야 한다. 정시모집은 대학에 따라 반영 영역 수, 영역별 반영 비율, 반영 지표, 가·감점 등 수능 성적 반영 방법이 상이해 대학별 환산 점수가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학별 환산 점수 산출을 통해 유리한 대학을 찾아 지원해야 한다. 요컨대 수험생들은 대학별 환산 점수에 따라 변화하는 내 점수를 파악해야 한다. 국어, 수학, 탐구 영역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같은 학생이라도 대학별 환산 점수에 따라 변하는 등수는 확연히 달라지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대학은 영역별 단순 합산 점수가 아닌 대학별 환산 점수로 선발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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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겨울방학 설계와 예비 중학생 준비, 잠재력 키우기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예비 중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기대와 동시에 큰 불안감을 느끼실 것이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중학교 3년, 그리고 그 이후의 성장이 판가름 날 수 있다. 20여 년 이상의 풍부한 과학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준비 사항과 초·중학생들이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방학을 잘 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리고자 한다. 이 시기를 성장 철학의 관점에서 설계한다면 아이들은 단순한 선행 학습을 넘어 미래의 창의적 융합 인재로 도약할 수 있다.예비 중학생이 중학교 과학 교육 전환기에 준비할 3가지중학교는 초등 교육과 학습 환경이 완전히 다르다. 자유학년제와 더불어 늘어나는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 복잡해지는 과학 내신 등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큰 도전이다. ‘성공하는 습관’으로 메타인지 능력을 확보해야 한다. 중등 학습은 양이 많아지고 난도가 높아지므로 단순히 학원 진도만 따라가는 ‘수동적 학습’으로는 한계에 부딪힌다. 이때 필요한 것이 ‘스스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구분’하는 메타인지 능력이다. 습관의 전환이 필요하다.방학 동안 최소 4단계의 완전학습(예습-수업-복습-확인) 루틴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오답 정리를 통해 자신이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스스로 인지하는 과정을 반드시 연습해야 한다. 이러한 꼼꼼한 정리 습관은 특목고, 대입 입시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무기가 된다.암기보다 ‘탐구력’으로 질문이 살아있는 과학을 시작해야 한다. 중학교 과학은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네 분야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와 함께 실험을 설계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탐구 능력이 수행평가와 내신의 변별력을 결정한다. 실험의 심화도 필요하다. 교과서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실험 설계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는 아이들이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잠재력을 믿어야 한다.아이의 성향 맞는 학습 계획 필요오랜 기간 수많은 아이를 상담해 본 결과 우수한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스스로 위치를 정하고 체념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님과 선생님의 ‘믿음과 격려’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일산 파주 초·중학생에게 긴 겨울방학은 약점을 보완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격차를 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방학을 이용해 진로 성향 지도를 통해 아이가 문과 성향인지 이과 성향인지, 어떤 학습 유형인지 파악하는 심층적 분석이 중요하다.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습 계획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한다. 방학은 학기 중 내신 부담 없이 깊이 있는 과학 지식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다. 예비 중학생이나 현 중학생이라면 교과과정을 넘어선 주기율표의 규칙과 원리, 양자역학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특강을 통해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지적 욕구’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초등학생은 해부와 같은 전문적인 경험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거나 다양한 기초 과학 실험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 몸으로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손으로 경험하고 머리로 정리하는 ‘탐구 활동’에 집중하자. 미래 인재는 스스로 탐구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과학실험 학원을 선택 할 때는 실험 중심으로 실험 1인 1 물류 원칙으로 직접 조작하며 실험 보고서를 직접 작성을 통해 자신의 논리를 정리하고 토론하는 능력까지 키우는 학원을 선택한다.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도 아이와 함께한 부모의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과학관 방문이나 자연 관찰 등 활동을 통해 아이가 질문하고 부모가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는 과학적 호기심뿐만 아니라 정서적 유대감도 높인다.모든 아이는 성장한다20년 이상 과학 영재 교육의 현장을 지키며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아이는 성장한다는 것이다. 잠시 주춤하거나 뒤처져 보이는 아이라도 선생님과 부모님의 열정과 긍정적인 믿음이 있다면 반드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한다. 이번 겨울방학이 일산과 파주 지역 모든 초·중학생이 학습의 동기 부여를 얻고 미래의 창의적 융합 인재로 한 단계 도약하는 황금기가 되기를 응원한다.일산 윤 사이언스 과학학원윤정애 원장031-916-0022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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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시매쓰 고등관 사이수학, 겨울방학 고등부 기하특강 개설
강서구 우장산역 인근에 자리한 수학학원 사이수학(강서 시매쓰 고등관)이 2026년 1~2월 겨울방학 동안 고등부 기하특강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고등 수학에서 기하 영역 비중이 확대되고 난도가 상승함에 따라, 상위권 성적을 노리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공간 감각’과 ‘도형 해석 능력’을 단기간에 완성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사이수학 측은 “많은 학생들이 미적분을 가장 큰 난관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하는 이유는 고등 기하가 중등 도형과 연결되지 않은 채 단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중학 과정에서 익혔던 기본 도형 개념을 고등학교 수준의 기하·벡터·공간 좌표로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눈을 만들지 못하면, 기하는 암기식 풀이에 머무르며 성적 향상이 멈춘다는 뜻이다.이번 기하특강은 총 8주 동안 주 2회, 회차별 3시간씩 진행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기하 개념을 단계적으로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첫 1~3주 차에는 중학교에서 배웠던 도형 개념을 고등 기하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성질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 이어지는 4~6주 차에는 벡터의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며, 벡터의 성분과 내적, 거리, 평면과 입체의 구조를 해석하는 눈을 키운다. 마지막 7~8주 차에서는 공간도형과 좌표, 도형 변환을 종합해 실제 기출 수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즉, 기하 영역을 중등 도형→벡터→공간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하여 학생이 스스로 해석하고 풀이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이다.수업은 단순 풀이 위주의 방식이 아닌, ‘도형을 대수로 해석하는 눈’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즉, 그림을 보고 감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좌표·벡터·관계식을 통해 도형을 수식화하여 푸는 사고 구조를 완성시키는 것이 목표다. 상위권 학생들이 공통으로 갖춘 해석 방식 그대로 훈련시키기에 단기간 체감 성취가 크다는 것이 학원의 설명이다.대상은 예비 고1·고2 학생 중 고교 과정까지 한 번 이상 학습을 마친 상위권 도약 희망 학생이다. 수업 전에는 중등 기하 테스트를 통해 취약 영역과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개별 상담 후 반이 배정된다.사이수학 관계자는 “기하는 실전에서 당락을 바꾸는 결정타가 되는 영역”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공간 감각과 도형 분석력을 완성해두면 1학기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확실한 격차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위치 강서구 강서로 279, 3층 고등관문의 02-2666-4960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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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한국전통주 창작칵테일 경연대회 대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유채은 학생이 ‘2025 한국전통주(우리술)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9일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의 한 행사로 대구 엑스코exco 로비무대에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부에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대구의 열정과 뜨거운 날씨를 응용한 창작 칵테일 ‘선셋체리’를 선보인 2학년 학생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9월에 열린 안동전통주창작칵테일대회 대상에 이은 2관왕으로 구미대 교육의 강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밖에 이번 대회에서 1, 2학년 학생들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석미란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교수(학과장)는 “바쁜 학과 일정 속에서도 대회를 위해 밤늦게까지 연습과 열정을 쏟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해 주신 오용훈·정지균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받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 10명이 본선에 참가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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