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부천 총 82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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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부천 중고생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기르기
주요 대학 합격생들의 특징은 다양한 학습법에도 불구하고 그 공통점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잘 되어있다’란 것이다. 학습의 최종 목표인 대입을 위해서는 많은 학습량을 긴 시간 동안 공부할 만큼의 집중력을 키워야 하는데, 그를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이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에듀플렉스 상동과 중동점으로부터 새 학년 부천 중고생을 위한 학습전략에 대해 살펴보았다.“생각보다 대다수 학생이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잘 모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어디서부터 무엇을 공부할지 몰라 학원을 옮기며 시간 낭비를 한다. 배운 내용을 소화해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스스로 하지 못하면 좋은 성적을 얻기 힘든 게 입시 현실이다. 따라서 학습 진단과 지도 및 총체적인 계획과 실천이 뒤따라줘야 한다.”14년 경험의 학습 진단과 성적 향상 지도 노하우부천 중고 내신 관리와 수능 지도로 성적 향상을 이뤄내고 있는 에듀플렉스의 특징은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이다. 그동안 에듀플렉스 부천 상동점과 중동점은 수십 년간의 지도 경험을 통해 동기부여, 학습 성향, 학습 습관, 진로 진학까지를 학년별, 학생별로 맞춤 관리를 해오고 있다.주목할 점은 모든 지도가 학생 개개인에 맞춰진 전략에 따른다. 여기에 학생 관리 또한 학부모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내신부터 수능까지 입시전문가들에 의해 프리미엄급으로 이뤄진다.에듀플렉스 상동점 박정은 원장은 “에듀플렉스의 내신과 수능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은 체계적인 계획과 프로그램들로, 모두 1:1로 진행한다. 또한, 성적 향상이 필수인 주요 5과목을 공부하며, 부족한 과목에 대한 개별 지도시스템이 마련되어 매 시험에서 우수한 결과를 낳고 있다”라고 말했다.학교 내신부터 진로지도까지 시스템으로 관리입시에 성공하려면 내신 관리부터 진로 디자인까지 총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에듀플렉스에서는 먼저 진단과 수험생 내면을 이해하고, 희망과 학과계열을 탐색하며 합리적으로 진로 목표를 학생과 함께 설계한다.이후 생활기록부와 내신, 모의고사 분석을 통해 입시 유불리를 판단한다. 그뿐 아니라 가시적인 목표를 통해, 의욕을 갖고 공부에 임하도록 꾸준히 관리한다. 특히 내신 지도는 학교별 시험 분석 및 스터디로부터 시작된다. 과목별 수업 진행 튜터들과 매니저들의 분석 및 학생별 전략을 통해 내신 기간 4~6주 전부터 ‘내신 대비’에 들어간다.학생들은 매니저 관리하에 튜터와의 개별지도로 취약점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서술형 심화 정복훈련에 임한다. 또 주기적인 모의 테스트와 ‘취약점 공략’, ‘오답 정복’, ‘실시간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적변화를 이뤄낸다.학습체계를 갖춘 맞춤 포트폴리오와 동기부여에듀플렉스는 마구잡이식 공부와 달리, 학습 분석과 전략이 우선인 게 일반 학원과 다른 점이다. 따라서 학생 개인에 맞는 학습법과 교재, 수업 지도가 뒷받침된다.박 원장은 “무엇보다 학생 개인별 매니저 제도하에 학습과 심리상담을 통해 동기부여와 학습체계를 갖춘 맞춤 포트폴리오는 수험생에게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학생 자신도 신뢰하는 공부 방식”이라고 말했다.특히 에듀플렉스는 일반 학원에서 볼 수 없는 매니저와 튜터링제도 등 촘촘한 학생 관리 지도시스템을 갖췄다. 매니저와 1:1 코치 상담을 시작으로 트레이닝(관리)프로그램은 공부계획과 방향을 설정하고, 자기주도 학습 시간을 갖고, 공부 실행을 점검한다. 또한 튜터링 개별지도 프로그램에서는 자기 주도 학습 철학에 따라 개별 커리큘럼이 제공되며, 주요 5과목 지도까지 이뤄진다.Tip 에듀플렉스의 고등 대입 시스템 알아보기☞모의고사와 수능은 과목별 코칭 및 개별지도. 학년별 관리방식이 서로 다르며, 학생별 지도영역과 방식, 교재 등 또한 개별 관리된다.☞고등 성적 향상의 핵심은 문제 이해를 통한 풀이 능력이다. 과목별, 영역별 원리를 깨닫고 트레이닝한다.☞평소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내신 관리, 수행평가 및 생기부를 관리한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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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진입과 유지를 위한 공부 전략
흔히 고등과정은 성적 변동이 거의 없고 혹여 있다 해도 미세하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중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성적을 올려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공부법이 있다면 어떨까. 학생 개개인의 스케줄과 학습관리 등을 통해 내신과 수능 대비를 하는 부천 고등 내신 수능 전문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의 노하우를 알아보았다.“학생들이 상위권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위권을 위해 박차를 가하려는 원동력은 입시 현실감각을 갖는 것과 목표대학 합격 수준의 학습량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목표대학에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늘 돌이켜보게 한다.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학생의 다짐과 부모님의 바람이 학기 중에도 지속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원만의 플래너인 ‘일킴오거나이저’를 사용한다. 여기에는 자신의 학습상태와 계획, 교사와의 피드백이 일 단위로 이루어진다.”Q. 입시에서 기본인 학교 내신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귀원은 비록 중하위권일지라도 훈련을 통해 상위권 진입을 해내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A. 성적향상의 출발점을 학생마다 다른 학습 수준부터 두고 시작한다. 고등학교의 성적향상은 목표가 높다고 해서 갑자기 그 수준으로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체계적으로 밟아야 하는데, 학생마다 그 출발점 분석 자체 서로 다르다. 이 때문에 출발점이 매우 중요하다. 또 각오와 결심이 지속해서 강화되도록 학습성취 의욕을 상담과 학습평가를 통해 함향시킨다.Q. 어렵게 상위권 진입을 했어도 오른 등급을 유지하란 쉽지 않아 고민이다. 귀원이 올린 성적대를 계속 유지하는 지도법은 어디에 있는가A. 부천지역 상위권은 전국 성적 상위권과 같다고 보기는 힘든 게 학부모도 공감하는 입시 현실이다. 학생들이 상위권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위권을 위해 박차를 가하려는 원동력은 입시 현실감각을 갖는 것과 목표대학 합격 수준의 학습량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목표대학에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늘 돌이켜보게 한다.특히 학년마다 상위권에서 중상위권이나 중위권 성적이 하락하는 원인은 다르다. 고1은 중등 과정과 다른 고등과정의 학습법과 양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해 중학교보다 성적이 하락한다.또 고2는 고1 때의 학습분석을 거치지 않아 본인의 학습패턴 보완점을 찾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다. 여기에 고3은 학습 불균형으로 인해 한 과목에 치중하다 보니, 다른 과목 성적 하락을 반복하며 상위권유지를 힘들게 한다.본원은 각 학년과 학기별, 개인별로 정밀한 분석을 통해 학습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힘쓴다. 방법은 하나다. 자신 있게 다시 최선을 다하도록 각 교과목 담당 강사들이 한 학생을 위해 의견을 나누고 방법을 모색한다.Q.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의 장점은 기숙학원보다 더 높은 강도의 학습과 학생 관리에 있다. 학생 관리시스템을 소개해달라A. 주 7일 시스템이다. 본원은 단과과정이 없다. 대신 학생의 모든 시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서로 나누고, 버려지는 시간이 없도록 한다. 기숙학원을 들어가는 등 굳은 결심일지라도 방학 한두 달 공부로 학습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학생의 의지는 물론 공부 습관을 정착시키려는 부모님의 간절한 각오도 학기가 시작되면 오간 데 없이 사라지는 게 공부 현실이다.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학생의 다짐과 부모님의 바람이 학기 중에도 지속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원만의 플래너인 ‘일킴오거나이저’를 사용한다. 여기에는 자신의 학습상태와 계획, 교사와의 피드백이 일 단위로 이루어진다.Q.부천지역에서는 의치한입시시스템 부족으로 우수 학생들의 다른 지역으로의 전출을 낳는 게 현실이다. 이에 따라 운영 중인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의 의치한입시 준비과정을 알려달라A. 무엇보다 의치한입시과정의 특징은 깊이 있는 공부에 있다. 이 과정의 희망자들은 이미 이해력과 심화가 진행된 학생일 확률이 높다. 이 학생들이 의치한입시를 진행하려면, 각 과목 특성에 맞는 깊이 있고 수준 높은 학습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본원의 전략은 개인 맞춤이다. 최상 등급 유지는 기본이고, 목표대학을 위한 1:1의 맞춤지도, 수험생은 컨디션 유지와 집중학습을, 유불리를 따지는 입시와 학습전략은 학원 몫이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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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시즌 침대 장만 노하우 알아보기
이사와 혼수 준비 시즌이 돌아오면 살림 필수품인 침대 장만을 계획하게 된다. 침대는 일반 가구와 달리 수면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 가족 신체조건에 맞고 또 경제성까지 고려한 침대 고르는 요령에 대해 에이스침대 부천점으로부터 알아보았다.카드별 행사와 이벤트 늘어난 봄철 침대 선택 기회침대 장만을 계획했다면 이번 입주 시즌을 활용해보자. 이사와 혼수 준비 시작인 2월부터 각 카드사가 대대적인 이벤트와 행사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에이스침대 부천점에서는 침대구입 시,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대카드를 시작으로 하나 및 삼성 등 주요 카드로 침대를 사면, 할부 혜택부터 시작된다. 카드 혜택 외에도 사은행사도 푸짐하다. 오는 3월 20일까지는 구매금액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혼수 장만 시, 웨딩 멤버스를 활용하면 더 다양한 혜택도 뒤따른다. 금액별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캐리어 사은품을 얻는 기회이기 때문이다.이 밖에도 에이스침대 구입 시, 매트리스용 항균제 3년 치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영유아나 애완견을 키우는 가정을 위해 자체 제작된 항균 시트 마이크로 케어커버 구입도 가능하다.신제품부터 체형에 맞는 각종 침대 체험전시침대는 생활과 문화 트랜드에 따라 색상과 디자인 그리고 소재에서 다양하게 변화를 맞고 있다. 그중에서도 침대의 생명이라 불리는 매트리스 또한 사용자의 신체 특성과 건강을 반영해 제작된다.특히 에이스침대 매트리스는 일반에서 고급사양까지를 기능과 크기 및 취향별로 다양하다. 침대의 대표 브랜드 에이스침대 부천점에 가면 에이스침대에서 출시되는 약 10여 종의 매트리스는 물론 각종 신제품 침대 프레임을 침대과학전시장인 체험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침대와 매트리스는 한 번 사면 오래 쓰기 때문에 직접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에이스침대 부천점 주나은 침대 전문가는 “특히 침대의 생명인 매트리스는 더더욱 개인의 신체 특징과 허리 건강 정도 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에이스침대 부천점이 체험존을 열고 상담 기능을 강화한 이유도 실패 없는 매트리스 선택을 돕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에이스침대 부천점에서는 가장 인기 높은 대표적인 세 가지 타입의 매트리스를 권장한다. 먼저 디스크 있거나 약한 허리에 따른 허리를 잡아주기를 원할 경우, ‘하이브리드 테크 알파’ 타입 매트가 추천된다.두 번째, 단단함이 덜한 ‘하이브리드 테크3’은 약간 중간 쿠션감을 지니기 때문에 배기는 느낌을 싫어하는 체형의 선호도가 높아 대중적이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테크7’은 양모를 더 올린 매트리스 구조로 쿠션감이 크고 포근한 느낌을 선호하는 취향에 좋다. 이 밖에도 에이스침대 부천점 오프라인 체험실에서는 새로 출시된 ‘에이스벨라3’ 매트리스 또한 만나볼 수 있다.침대가 가구가 아닌 과학인 이유침대와 매트리스를 고를 때는 외관보다 사용자의 체형과 허리 건강 정도 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에이스침대 부천점 오프라인 체험실에서는 수면 전문가에 의해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보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특히 에이스침대 매트리스의 경우는 모든 매트가 ‘양면형 기능성 매트’이다. 따라서 사용자의 취향과 체형 및 계절에 따라 방향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사용 중 매트리스를 뒤집으면 윗면보다 좀 더 단단함을 느끼도록 구성되었음을 참고하면 좋다.무엇보다 사회적으로 침대 안전이 강조되는 만큼, 침대를 선택할 때는 먼저 매트리스 원단+스프링+완충재 등에 대한 안전성을 반드시 확인한다. 이를 위해 에이스침대는 자동 생산시스템과 자연 친화적 환경 설비를 갖췄다. 여기에 침대 업계 유일의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침대 공학연구소’에서 연구 설비를 통해 품질관리를 해오고 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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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전교권은 영어부터 잡고 시작
개학을 앞두고 중고생들의 내신 준비가 치열하다. 학교 첫 시험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야 자신감과 경쟁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영어는 단기간 학습으로 전교권에 들기 어려운 특징이 있는 만큼 중등부터 치밀한 공부 습관이 중요하다. 부천 중고 내신 수능 영어 전문 디에이블영어 강민수 원장으로부터 부천 영어 내신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다.다니는 학교 시험 출제경향 분석할 줄 알아야방학 내내 준비했던 새 학년 첫 시험에서 예기치 못한 성적표를 받고 놀랐던 경험의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중등과 고등과정 첫 시험이 그렇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입시전문가들은 공부 방식에 앞서 더 큰 원인을 출제 경향분석 미숙함을 꼽는다.부천 중고 영어 내신 수능 전문 디에이블영어 강민수 원장은 “최근 부천 영어 내신의 출제경향은 한마디로 난이도 상승이다. 석천중을 시작으로 상일중과 중원중, 상도중 등은 객관식 출제를 기본으로 하지만, 어법 문제 복수정답 문항이 늘어 어려워진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따라서 객관식 선택지의 정확한 해석과 이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어법 반복 학습, 어휘학습 등을 평소 해둬야 한다. 이 밖에도 상원고, 상일고, 중원고, 부명고, 중흥고, 송내고 등은 영작 비중이 크다. 또 까다로운 서술형 난이도를 관리하려면 어휘와 독해력은 필수이다. 단원별 철저한 내용 파악과 구문 실력을 갖춘 쓰기 실력이 중요하다.평소 실력이 영어 시험의 경쟁력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출제경향을 분석했다면 그다음은 그에 따른 학습 준비이다. 특히 부천지역 상동과 중동 중고등학교들은 출제 난이도가 학교마다 상이할 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조정이 되기 때문에 영어 기본실력은 그래서 더 중요하다.따라서 평소 단어학습에 철저해야 한다. 단어암기도 단순한 외우기에서 벗어나 매번 어휘시험을 통해 어휘력을 넓혀나가는 훈련이 필요하다. 또 독해력이 관건인 영어 시험을 위해 해석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법 반복훈련, 구문 학습을 통한 철저한 구조분석에 따른 해석 연습도 요구된다.부천 중고 내신 수능 전문 디에이블영어 강 원장은 “본원에서는 위에 언급한 평소 어휘와 독해 훈련을 기본으로 시험 대비 시, 학습플래너를 활용한 반복연습, 서술형 대비 내용정리 및 순차 번역을 통한 영작 연습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학생 관리시스템에 따른 영어 공부디에이블영어에서는 학습 조교 관리시스템을 통해 어휘 및 학습 스케줄을 개별 관리한다. 특히 학습플래너에 의한 공부 계획 세우기, 우선순위 확립과 평가는 물론 수업 시간마다 점검과 피드백 및 등급평가를 통해 숙제를 관리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통과할 때까지 끝까지 외우는 어휘관리는 물론 성적향상 사례를 연구해 학생 상담에 참고자료로 사용한다. 한편, 디에이블영어 강민수 원장은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강남청솔학원 재수종합반 영어 강사를 시작으로 강남청솔학원 부천 입시설명회 강연, ETOOS 고등전문학원 영어과 대표 강사, ETOOS 교육 입시 및 영어 학습법 전문 컨설턴트, 중앙일보 공부의 신 프로젝트 영어 컨설턴트, 매일경제 영어 공부 학습법 컨설턴트, 베리타스 알파 수능 분석 및 내신 학습법, 천재교육 셀파 저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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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지 못하면 인지능력도 낮아질까?
인지능력은 난청과 관계가 있을까요? 소리를 잘 듣지 못하면 인지능력도 낮아지는 것일까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연구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난청과 치매난청과 치매가 서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예전 컬럼에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난청이 있는데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과 난청이 있기 때문에 보청기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오랜 기간에 걸쳐 비교한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연구 결과였습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연구팀의 이 연구는 12년간 639명을 대상으로 관찰한 연구 결과였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난청이 있는데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난청이 있으면서도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비해 현저히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난청이 심할수록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의 치매에 걸릴 확률 차이가 컸는데, 심하게는 5배까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고 합니다.난청과 인지능력난청과 치매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한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의 연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연구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어르신들의 청력 저하와 인지능력 사이에 서로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본 연구입니다. 이 논문의 제목을 번역해 보면 ‘인지능력과 난청의 연관성’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정상 청력으로 분류할 수도 있을 정도로 가벼운 청력 저하를 가진 어르신들의 경우 청력 상태에 따라서 인지능력이 서로 차이 나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연구 결과 ‘난청이 막 시작된 사람들’이나 ‘정상 청력과 난청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청력 저하와 인지능력의 감소가 서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세하더라도 청각적인 어려움 즉 난청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경우 임상적으로 인지능력이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하면 청력 저하로 인해 인지능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왜 이런 일이….심하지 않은 난청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 또는 청력 저하가 시작된 어르신들에게 인지 능력 저하가 생길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난청으로 인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뇌가 말소리를 잘 듣기 위해서 더 많은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고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다른 인지 기능들이 충분히 기능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에 에너지를 집중하니 다른 것에 소홀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육상 선수가 달리기를 할 때 달리는 동작 하나하나를 머리에 떠올리며 달린다면 빠르게 잘 달릴 수 없겠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소리를 들은 후 단어 하나하나를 해석하는데 에너지를 쏟으면 전체 대화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이 연구만을 기초로, 난청을 해결하면 인지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청력 저하가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에서 의미 있는 연구라고 하겠습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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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종합과 논술전형으로 부천 수시 전략 세우기
대학입시의 최종 관문을 뚫기 위해 학생부와 논술전형에 특화된 입시학원이 개원해 화제이다. 부천 중동에 자리한 해담영수학원은 개인별 입시전략을 고1부터 세워 유리한 수시 준비는 물론 주요 과목 관리에 따른 수능 정시 병행 등 다각적인 입시 전문학원이다. 부천 수험생을 위한 새 학년 입시전략을 알아본다.나만의 입시전략이 먼저서야 유리한 전형도 가능부천 중동에 자리한 해담영수학원은 수시 학생부 전형과 논술전형에 특화된 입시학원이다. 이곳에서는 수시 준비에서 정시까지 잘할 수 있는 특화된 전략 아래, 학생의 다양한 능력 즉 학업성취도와 꿈, 끼 등에 따라서 진로에 맞춘 입시전략을 강조한다.입시는 수시와 정시로 구분되지만, 모두가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현재 고2부터는 입시정책이 바뀌어서 내신 비중이 높아졌다. 따라서 예비 고등학생부터는 학업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특히 고1 때 성적이 고3 성적으로 이어지는 게 입시 현실이다. 무엇보다도 1학년 성적을 올리기 위한 준비가 요구된다.부천 수시전문 해담영수학원 양동진 원장은 “고등학교 1학년 성적이 3년 동안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내신성적 향상은 중요하다. 예비 고1은 고등과정을 공부하기 전에 중등 과정의 총정리를 필수적으로 해둬야 한다. 본원에서는 내신 대비와 더불어 학년별 과정을 두어 수능 중심의 개념과 원리에 대한 수업도 병행된다”라고 말했다.입시정책에 의한 다양한 커리큘럼내신과 수능 병행의 장점 외에도 해담영수학원은 다양한 입시전략에 따라 학생들을 지도한다.특히 내신성적 향상을 위한 맞춤 수업과 수능 대비반, 논술반,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반 등 입시정책에 맞는 커리큘럼을 갖췄다. 또한 진로 진학상담사 선생님이 학생들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생활과 심리까지 관리한다.양 원장은 “사실 모의고사 성적 분포도를 보면 내신 성적과의 차이가 크다. 성적이 2등급이라고 모의고사 성적이 2등급이 되지 못하는 것. 서울권 합격을 위해서는 국, 수, 영 3과목이 2/2/2등급은 나와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라고 지적한다.즉, 내신 성적이 수능성적을 보장하지 못한다. 따라서 내신 성적 우수자들은 학생부 교과(지역 균형/학교장추천 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을 고려해 전략을 세운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올해까지 ‘자기소개서’가 필수사항이다. 3학년 일정을 고려할 때 자기소개서 초안은 수능 파이널 이전인 4월 안이 전략상 바람직하다.수시전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논술전형 비중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오해하는 전형은 논술전형이다. 2023년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1만 1천 16명이다. 모집 대학도 대부분 수도권이다. 이 때문에 수시모집 비중에서 결코 적은 인원이 아니다.특히 논술전형은 내신보다는 논술이 당락을 좌우한다. 또 과거 논술시험이 많은 배경지식과 글쓰기 능력을 요구했던 반면, 최근에는 문제에 따라 출제자가 의도하는 논점을 쓰는 것으로, 준비 여하가 당락에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양 원장은 대학별 논술고사의 특징과 형식을 분석해 학생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정해 집중하는 전략적 논술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특히 지난 수년간 수도권 내 570여 명의 논술합격자를 배출한 양 원장은 “논술합격자가 많은 비결은 ‘대면 첨삭지도’에 있다. 대학 측이 제시하는 예시답안 형식은 참고사항일 뿐, 대부분의 학생들이 모범답안 형식을 차용해 사고를 일반화하고 있다는 것. 반면, 본원의 논술 수업 은 학생의 생각을 한편의 완성된 글로 이끌어 주는 첨삭지도를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합격답안을 만드는 데 있다”라고 강조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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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농사로 차려보는 친환경 식탁
기온은 아직 차도 매년 2월 하순은 농사 준비를 시작하는 시기이다. 도시농부들 역시 작은 땅을 분양받아 텃밭 농사를 계획한다. 올해도 부천지역에서는 공공텃밭을 시작으로 민영텃밭과 상자 텃밭 등 다양한 텃밭을 분양할 예정이다.텃밭 농사 분양 신청하기주말농장에 필요한 공동텃밭이라 불리는 텃밭은 생산적인 여가활동 권장에 따라 시가 직접 분양한다. 올해도 친환경 도시농업을 위해 2022년 도시농업체험장인 도시 텃밭 참가자를 모집한다. 분양 텃밭은 2개소로 문화동산텃밭(상동 529-55, 영상문화단지 인근)와 소사나눔텃밭(옥길동 512-1, 부천남부수자원생태공원 인근)이다.대상은 일반회원과 특별회원, 단체회원, 도시농업공동체회원으로 구분하여 모두 680구획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부천도시농업한마당 홈페이지 또는 부천시청 홈페이지 접속 후 중앙 이벤트 창을 통하여 인터넷 접수할 수 있다.참가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천인 시민이며, 모집 분야 중 특별회원은 장애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 3자녀 이상 가정, 결혼이민자와 귀화자가 포함된 다문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1세대당 1구획만 신청 가능하며, 반드시 세대주 명으로 신청한다.민영텃밭 신청도 홈페이지 활용시가 직영하는 공공텃밭인 도시농업체험장은 경쟁률도 높고 특별회원 할당 비율도 높아서 떨어질 확률이 높다. 따라서 도시농업체험장 신청 추첨에서 탈락한 세대는 민영텃밭을 이용해 텃밭 가꾸기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부천에서 민영텃밭을 알아보려면 ‘부천 도시농업 한마당 홈페이지(http://cityfarm.bucheon.go.kr)’에서 민영텃밭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032-625-2788상자 텃밭으로 교육형 도시 농사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농사 체험 생태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형(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상자 텃밭 제도도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한다.‘교육형 상자 텃밭 조성사업’은 초등학교,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휴공간에 상자 텃밭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함께 가꾸고 수확의 즐거움을 느껴 봄으로써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어린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된다.시는 선정된 초등학교,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상자 텃밭 조성에 사용되는 텃밭 상자, 모판흙, 유기질비료, 농작물 모종 등을 지원하며, 도시농업 전문 강사를 상자 텃밭 현장에 파견해, 농작물 재배법, 텃밭 관리법, 어린이 식농학습(식문화 교육) 등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천시 시내 초등학교,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전자 접수(공문) 또는 이메일:aura209@korea.kr로 하면 된다.문의 032-625-2783텃밭 농사를 위한 모종과 씨앗 어디서 살까한 해 텃밭 농사터가 마련되었다면 파종할 씨앗과 모종 등을 구해야 한다. 모종은 씨앗과 비교해 빨리 자라 실한 모종을 구입하면 결실도 빠르다. 씨앗과 모종 등은 대부분 동네 화원이나 마트 등지에서 판매하지만 전문 모종화훼단지를 활용하면 값도 저렴하고 종류도 더 다양하다.부천에서 가까운 화훼단지는 부천 오정구 대장동과 인접한 계양구 경명대로에 자리한다. 이곳은 약 10여 개의 화훼단지들이 줄지어 자리하며, 모종이나 씨앗 외에도 화분과 꽃들을 비교하며 선택하도록 구성된 곳이다.화훼단지에는 현재 추위에 강한 모종들이 나와 있고, 고추나 가지 등 한파에 약한 모종들은 3월 초경 나올 예정이다. 모종은 판으로 판매되기도 하지만 필요한 양만큼만 낱개로도 구입 가능하다. 찾아가는 길은 인천시 계양구 경명대로 1321번지 일대이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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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은 보청기 선택 방법
보청기는 난청으로 인하여 청력이 떨어진 경우에 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한 보조기구다. 이러한 보청기를 선택할 때 가성비를 얘기하자면 그것은 음질에 대비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난청 판정을 받았다면, 보청기를 하루라도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경중도 난청부터 중고도 난청, 노인성 난청, 소음성 난청, 유소아 난청, 편측 난청 등 난청의 종류가 많고, 보청기 종류도 오픈형, 귓속형, 초소형, 귀걸이형 등 다양하다는 것이다. 이렇듯 다양한 보청기 종류 중 음질 대비 가격, 즉 가성비 높은 보청기를 꼽으라면 필자는 우선 오픈형 보청기를 추천한다. 오픈형 보청기는 덴마크, 미국 등 보청기 선진국에서 판매량의 70~80%를 유지하고 있다. 왜 선진국에서는 오픈형 보청기 사용자가 많을까? 첫째 음질이다. 소리의 집음 능력과 본인 울림이 자연스러워 음질 만족도가 높다. 둘째 귓속이 편안하다. 귓속형의 경우에는 이물감이 많이 들지만, 오픈형의 경우 이물감을 거의 없이 편안하다. 셋째 경도 난청부터 고심도 난청까지 다양한 난청에 적용이 가능하다. 넷째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훨씬 더 선명한 청취가 가능하다. 다섯째 배터리 교환형이 아니라 충전형이라는 것이다. 오픈형 보청기와 대비되는 귓속형을 덜 선택하는 이유는 귓속형이 초소형 사이즈로 만들어 외이도에 넣기 때문에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다는 것 외에는 음질 등 다른 실용적인 면에서 단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청기 착용에 대한 인식이 호의적으로 변화하면서 선진국에서 오픈형 보청기의 보편화가 이루어 졌고, 국내시장도 빠르게 오픈형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보청기 종류 외에 보청기 선택 시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고려해야 할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음질이 편안한 보청기, 둘째는 가격이 착한 보청기, 셋째 전문 청능사, 전문 청각사 등 보청기 전문가의 전문적인 피팅 노하우, 넷째 철저한 사후관리, 다섯째 무상보증기간으로 보증기간이 긴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다.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중동난청센터허철규 원장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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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아이들의 학습능력, 주위환경 등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오랜 기간 동안 영어를 가르치고 다양한 아이들을 보면서 영어시작 적기의 조건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첫째, 모국어 기반이 잡혀 있어야 합니다.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모국어 능력이 탄탄해야 외국어 실력도 향상되기 때문입니다.한국말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는 영어에서도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합니다.둘째, 부모와의 좋은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유아기 때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가 기분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게 한 아이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많이 하고, 부모와 자식 간에 관계가 강압적이지 않습니다. 상호 존중하는 마음이 더 크게 발달하죠. 그래서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는 제2외국어 학습도 꾸준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셋째, 호기심이 왕성할 때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입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나 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먼저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아니기에 본인 입장에서 재미있으면 하고, 재미없으면 미루게 되는 것이죠. 재미있는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재미있으면 자신감이 생겨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넷째, 책에 관심이 있고 꾸준히 읽을 때입니다. 책을 통해 상상을 하며 경험도 한 아이는 나중에 배경지식은 물론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학습능력을 지닙니다. 나이가 많아도 모국어가 약하고 한국어 책을 읽지 못하면 영어를 시작해도 생활영어 같은 한계적인 영어에만 그칠 수 있습니다. 성취감을 느끼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어요. 어려서부터 모국어가 잘 잡히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다 영어 노출도 꾸준하다면 영어는 충분히 잘 시작할 수 있고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즉, ‘몇 살이다’라고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언어능력 성장이 왕성한 시기라는 것도 있고, 남들이 보통 일반적으로 시작하는 시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들이 우리 아이와 맞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되니 실패했다고 할 수 있죠.가정에서 조금씩 영어학습을 진행하시는 것도 좋지만, 아이에게 맞는 좋은 학습기관을 찾아서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워밍업 단계이니 서두르지 말고 멀리 보는 안목을 키워야 하겠습니다.어바인어학원김지예 원장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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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준비, 언제 시작해야 할까?
대학교? 이제 중요하지 않다던데? 요즘 아무리 대학의 중요성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무시할 수 없는 평가 요소이자, 판단의 중요한 잣대로 작용한다. 단순히 대학의 이름값을 얻는 것뿐만 아니다. 상위권 대학교 진학의 가치 있는 목적 중의 하나는 좋은 대학을 졸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엘리트들의 문화자본을 바탕으로 그들과 비슷한 삶을 영유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좀 더 현실적인 부분도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올해 지방 국립대의 정시모집 미달 사태가 심각하다. 수험생이 정시모집에서 일반적으로 3개 대학(가군, 나군, 다군)에 지원할 수 있음을 고려하면, 경쟁률이 3 대 1에 못 미치는 실질적인 미달 대학은 179개 대학 중 57개교에 달한다. 10여 년 전 60만 명이던 수능 응시생은 어느새 43만 명이 되었고, 2040년에는 28만 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라는 말처럼 이렇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지방대들은 결국 폐교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졸업 후에는 내가 졸업한 대학이 없어졌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더욱 심화한 극심한 취업난으로 상위권 대학 졸업자들조차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물며 그 외 대학교 졸업자들의 어려움은 어떠할까. 공무원 준비 말고는 답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요즘은 공무원 시험조차도 상위권 대학 학생들로 채워지고 있다. 학생들이 점점 더 상위권대 편입으로 몰리는 이유이다. 일단 학벌로 경쟁력을 길러야 한다.수능보다 쉬운 대학 편입 흔히들 편입하면 모집인원이 너무 적고, 시험도 너무 어려워서 수능보다 합격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다들 수능시험을 다시 보려고 하지 않을까? 왜 굳이 어렵다는 편입시험을 보려고 하겠는가. 1학년으로 들어가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라는 이야기를 하기에는 편입 준비생들 대부분은 아직 20대 초반이다. 일단 편입은 자세히 보면 그렇게 조금 뽑지 않는다. 작년 수능 응시자는 약 42만 명이었다. 그에 비해 편입 응시자는 1만 명 정도이다. 그런데 22년도 중앙대학교 기준으로 정시모집 인원은 1,774명이며, 편입학 모집인원은 443명이다. 절대치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시험 난이도에 대해서는 편입시험이 수능에 비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편입학 시험은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 시험이다. 중요한 것은 이 시험의 경쟁자들의 수준이다.수능으로 최상위권 대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수능 전 과목 평균 1등급인 학생들과 경쟁해야 한다. 그러나 편입학을 도전하는 학생 중에 그런 학생은 거의 없다. 그런 학생들은 이미 상위권 대학에 진학했을 것이며, 아쉽다면 수능 재수를 도전할 것이다. 수능에서 평균 3등급 이하의 아쉬운 결과를 얻었던 학생들 간의 경쟁이기 때문에 수능 평균 3~4등급만 되어도 매우 유리한 시작을 할 수 있다. 편입은 알고 보면 생각보다 훨씬 해볼 만한 시험이다.편입 준비,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답부터 먼저 이야기하자면 3월이 최적이다. 수능 재수의 경우, 빠르게는 1월, 보통 3월에 시작하는 것을 모든 학생이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후에 시작하는 것은 아시다시피 반수를 하는 것이다. 편입도 마찬가지다. 3월에 시작하는 것이 당연하다. 편입을 위해 인문계 학생이라면 영어를, 자연계 학생이라면 영어, 수학을 준비해야 한다.편입 영어의 핵심은 어마어마한 양의 단어 암기이다. 대부분의 편입 수험생들은 벽돌보다 두꺼운 단어장을 일 년 내내 암기하고 있다. 그만큼 단어의 양이 많다. 단어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반복하는 것만이 답이다. 그래서 3월부터 일 년 동안 반복하는 학생과 6~8개월을 반복하는 학생의 단어 실력은 동일한 노력을 가정했을 경우 많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단어뿐만 아니라 문법, 독해, 논리까지 공부해야 한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거기다 수학까지 준비해야 하는 자연계 준비생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편입 수학의 경우,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능 수학과 다르게, 단순 계산 문제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어디에나 장단이 있는 법, 대학 수학 범위인 만큼 공부해야 하는 범위가 수능보다 배로 많다. 결론적으로 결국 편입은 시간 싸움이다. 그래서 사실 편입시험 기간은 장장익선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몇 년간 준비할 수는 없다. 고3이 되었다는 마음으로 깔끔하게 3월부터 일 년 준비하면 된다. 시작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다.수능보다 쉬운 대학교 편입학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눈앞에 놓여 있다. 3월 시작으로 충분한 수험 시간을 확보해서 학창 시절에 이루지 못한 상위권 대학의 문화자본을 다시 얻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이 어떨까?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나강훈 상담실장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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