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부천 총 828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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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을 위한 지역 정보 찾아보기
겨울방학이 한창이지만 각 가정에서는 자녀의 새 학년 준비로 분주하다. 자녀의 진로를 모색하고 부족한 공부를 보강하기 위해 학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미리 알아두고 자녀와 함께 실천하면 좋을 정보들을 알아보았다.자녀 꿈을 위한 학부모를 위한 아카데미자녀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주는 강연회가 열린다. 강연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022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기’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진로 준비는 물론 나와 내 자녀를 위한 특별한 맞춤교육을 위한 콘텐츠로 구성된다.‘교육 회복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학부모 역량 기르기’란 주제의 강의는 오는 2월 10일까지 신청하며, 강의 운영 기간은 2022년 2월 10일부터 17일까지이다. 대상은 부천과 인천 학부모와 학생이다.신청 방법은 다음 주소로 하며(http://naver.me/xA3fSQ9U), 꿈디 아카데미를 신청하면 문자로 강연 당일 URL을 전송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한 대면 신청도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진행 여부는 결정될 예정이다. 참고로 신청자에 한해 2월 21일까지 전송된 URL을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참고로 이번 강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 교육지원단에서 주최한다.문의 032-420-8179자녀와 함께 하는 독서 마라톤대회부천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읽은 책의 페이지 수를 거리로 환산하는 ‘제9회 부천시 독서 마라톤대회’를 연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부천시 독서 마라톤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쪽당 거리 2m로 환산해 거리를 누적하는 방식이다.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처럼 직접 원하는 독서 코스를 설정 후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대상 도서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읽은 책으로도 작성할 수 있다.참가 자격은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독서 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의 경우, 풀코스(42,195m), 하프코스(21,100m), 단축코스(10,000m), 걷기 코스(5,000m), 산책코스(3,500m) 중 선택이 가능하고, 가족은 풀코스(42,195m)로만 참여할 수 있다.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와 함께 2023년 1년 동안 부천시립도서관 관외 대출 도서 권수를 확대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고, 우수 완주자에게는 부천시장 명의 표창장을 시상한다. 대회 완주 어린이는 완주인증서와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독서 마라톤 참여자는 독서 마라톤 홈페이지에서 연계하여 시립도서관 독후감 공모 대회도 참여할 수 있다.문의 독서 마라톤 홈페이지(http://marathon.bcl.go.kr), 032-625-4581학교에서 그리는 만화탐험대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시와 함께 부천 시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화 교육 ‘2021 우리 학교 만화탐험대’를 운영한다. ‘우리 학교 만화탐험대’는 만화가들이 학교로 찾아가 총 8차시의 정규수업으로 만화를 교육하는 문화도시 부천만의 고유한 교육사업이다.2016년 23개 학교가 졸업앨범에 담는 캐리커처 그리기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도 58개교 220학급, 5천 674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부천시 대부분 초등학교 6학년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진행은 15명의 현직 만화가이자 전문 강사가 임의로 선정된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만화이론과 실습을 교육하며, 과정이 종료될 때는 ‘나만의 동화’, ‘10년 후 나의 모습’, ‘속담 활용하여 이야기 만들기’, ‘코로나19 이후 하고 싶은 일’ 등 다양한 주제로 1인 1작품의 단편 만화를 제작하며 전시 개최도 예정 중이다.부천시 도당, 독산 초등학교 등에 출강한 만화가 김현주는 “만화는 글과 그림이 함께 표현되기 때문에 스토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연출가, 평론가 등의 역할이 함께 필요한 종합예술이다. 만화에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작품을 완성한 학생들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앞으로 부천의 꿈나무로 성장해 갈 학생들을 남다른 애정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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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점수보다 공부 과정에 충실하라
주요 대학입시에서 수시 5관왕 합격자가 나와 화제이다. 그 주인공은 부천 송내고 출신 최효란 학생이다. 목표대학 진학에 성공하기까지 자신의 입시경쟁력을 전략적으로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최 양의 에듀플렉스 부천 상동점 6년간의 입시 과정을 들어보았다.“원하는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공부를 왜 하는지, 공부 재미는 어떤 것인지의 경험이 필요하다. 공부만 강조했던 학원에서는 노력하는 과정보다 시험점수 결과를 중시했다. 따라서 학생들은 성적에 지쳐 공부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에듀플렉스에서는 개인에게 필요한 과정과 노력을 중시한다. 그러다 보니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수시 5관왕이 말하는 공부법서강대 경영학과 입학을 앞둔 최효란 양의 하루하루는 설렘 그 자체이다. 그는 이미 올해 대학입시에서 수시 5관왕이란 흔치 않은 자신의 실력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과연 수시 5관왕이 가능했던 최 양의 노하우는 어디에 있었을까.“중1 당시 에듀플렉스 상동점에 오기 전까지는 대형학원과 스케줄이 빡빡한 학원들에 다녔다. 하지만 시험 경쟁은 물론 친구 관계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공부 자체가 힘들었다. 엄마의 권유로 시작된 에듀플렉스에서는 나에게 필요한 심리상담과 스케줄 관리 등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 점이 나에게는 매우 중요했다.”한마디로 최 양이 수시 5관왕이 된 가장 큰 배경에는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찾고 공부 습관 및 계획을 짜고 실천하며 하루하루를 쌓아왔던 결과가 자리했다. 그래서 그는 입시 성공의 비결을 한 마디로 ‘과정에 충실했더니, 시험 결과가 매회 좋게 나왔다”라고 자신 있게 말해준다.성적 경쟁 심리적 압박감을 상담과 스케줄 관리로 극복공부에 집중하고 계획한 학습 스케줄을 차근차근 실천해나갈 수 있었던 최 양 뒤에는 에듀플렉스 매니저님들의 역할이 컸다. 매니저는 학습 스케줄은 물론 학생이 어려워하는 공부환경과 그에 따른 여러 고민을 펼쳐놓고 함께 개선하며 대안을 실천해가는 역할이다.최 양은 매니저의 도움으로 중등에서 시험 경쟁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자신감을 찾았다. 또한 고교 진학을 앞두고 특목고와 일반고를 분석해 더 유리한 입시전략을 짜고 학교를 선택했다.최 양은 “결과적으로 내신 우위 전략을 위한 일반고 선택은 옳았다고 본다. 특히 최종 수시 전략에서는 담당 매니저 선생님과 함께 현재 성적대로 갈 수 있는 대학은 물론 그보다 상위권 대학과 학과들을 더 폭넓게 분석했을 뿐만 아니라, 최저등급 균형을 맞추는 등의 다양한 전략이 입시 성공을 이끌었다”라고 평했다.주요 과목 성적관리와 내게 유리한 입시전략 필수공부 패턴과 자신감을 찾은 최 양의 성적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중위권 성적에서 시작된 최 양은 중1 첫 시험에서 평균 97점을 찍고, 중3 졸업 당시 평균 98.5까지 올랐다.이어 고등으로 이어지는 상승세에서는 1학년 1.8등급, 2학년 1.5등급, 3학년 1.2등급으로 최상위 안정권을 유지하게 되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2등급이었던 국어와 영어, 취약과목인 수학의 성적관리를 위해 개인별 집중학습관리프로그램인 튜터링 과정도 거치면서 주요 과목 등급 상승과 관리를 빼놓지 않았다. 끝으로 최 양은 수험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대입 성공을 위해서는 적어도 중학교 때, 공부 잘되는 시간과 과목별 장단점 등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한다. 또 중등에서 역사탐방과 한국사 자격증 따두기 등도 해두면 좋다. 입시 본 무대인 고등과정에서는 계속되는 시험 준비로 그럴 시간조차 허용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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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내신 고득점을 위한 최소한의 학습
1. 기본 개념 학습내신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 먼저 해당 학기 직전 방학까지 최소한 그 학기의 내신 범위에 대한 개념 학습을 완성해야 한다. 개념 학습을 하는 과정 중에 꼭 심화 고난도 문제까지 다룰 필요까진 없지만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심화 문제까지 풀어 두는 것이 좋다. 개념 학습 시 주요 개념을 정리하는 『개념 노트』를 활용하는 것을 권한다. 이후 유형별 문제 연습을 하거나 심화 문제를 풀때에도 개념에 대한 반복 정리와 응용 과정이 필요한데 이 경우 정리된 개념 노트를 이용하여 공부하면 효과가 좋다. 되도록 방학 중에 해당 학기의 개념을 선진도 하고 개학 1주일 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면서 유형별로 문제풀이 연습을 한다.2. 유형 학습학기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유형 학습을 해야 한다. 단원별 유형별 학습으로 기본문제부터 심화 문제까지 점진적으로 익혀 나가면서 개념 확인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개념 노트를 활용하면 효과적인데 문제를 풀면서도 지속적으로 개념을 반복 학습할 수 있고 보완할 수 있다. 개념 정리와 함께 오답 문항 유형에 대한 정리도 하는 것이 좋다. 수학 실력을 기르기 위하여 반복 학습은 반드시 필요하고 이때 나의 오답 문제 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하여 약점을 보완한다.3. 반복 심화 학습유형학습이 마무리 되면 심화 문제 풀이 학습에 들어간다. 이때 주의할 점은 심화 문제만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기본문제와 중간 난이도 문제, 심화 문제의 비율을 조절해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시험에서 고득점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문제를 푸는 속도인데 이것은 기본문제와 중간 난이도 문제에 대한 숙련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항상 개념에 대한 반복 정리가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기간부터 서서히 기출 문제에 대한 적응 훈련이 필요하다.4. 실전 학습내신에 대한 실전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에는 우리 학교와 비슷하거나 덜 어려운 학교의 기출문제를 이용하여 하는데 처음 3회차 정도는 문제를 푸는 시간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연습한다. 나중에는 시간을 재면서 실전 훈련과 오답 유형 정리로 심화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고 개념정리도 반복한다. 학교에서 시험보는 시간 보다 10~20분 짧은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5. 시험 직전 학습(시험 1주전)이 시기에는 실전 연습을 계속하면서 반드시 교과서와 학교 학습지를 풀도록 한다. 교과서와 학습지는 수 차례 반복 학습해서 문제 유형이 변형 되더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그동안 풀었던 문제와 개념 노트, 오답 노트 등을 이용하여 리마인딩 학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정영필수학연구소정영필 원장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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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국가 보조금 지원 받아 구입하기
보청기 구입할 때 국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누가, 얼마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지원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누가 지원 받을 수 있나?보청기를 구입할 때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보청기를 사용하실 분이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가 유공자 또는 참전용사로 등록 되어 있는데 보청기 구입할 때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청각을 원인으로 국가유공자 등록을 하셨다면 보훈병원에서 보청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청각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국가유공자 등록이 되었다면 국가유공자나 참전 용사일지라도 청각장애 등록이 되어 있어야 보청기 지원 시 보조금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답니다.얼마나 지원 받을 수 있나?청각장애 등록이 되어 있는 분이 보청기 보조금을 신청할 때 기준으로 삼는 금액은 131만원입니다. 기준금액 중 20만원은 후기적합비용이라고 해서 보청기 구입 후 2, 3, 4, 5년차에 보청기 조절을 받고 각각 5만원씩 조절 비용을 보청기 센터에 지급한 후에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청기 구입 시 즉시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는 기준 금액은 111만원이 됩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기준금액과 보청기 구입 비용 중 적은 금액을, 이 두 계층이 아닌 분들은 기준금액의 90%와 보청기 구입비용의 90% 중 적은 금액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지원 신청 절차는?청각장애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 확인서를 가지고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보장구 처방전’을 발급 받은 후 보청기 센터에서 보청기를 구입합니다. 구입한 보청기를 1개월 동안 사용한 후에 처방전을 발급받은 이비인후과에서 ‘보장구 검수 확인서’를 발급 받습니다. 처방전, 검수확인서, 보청기 구입 영수증(신용카드 영수증,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및 신청서 등 서류를 국민건강보험 공단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합니다. 그러면 선청서에 기재된 계좌로 보조금을 입금해 줍니다.보청기 구입 시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 금액, 절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절차나 내용이 복잡하여 컬럼에 담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청각전문가인 청능사(Audiologist)를 찾으세요.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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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작되는 부천 생활 꿀팁 정보
부천시에는 해가 바뀌면서 새롭게 적용되는 혜택들이 있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부천페이를 시작으로 올해 처음으로 한방 난임 치료 지원도 시작된다. 알아두면 도움 되는 부천 생활 꿀팁들을 모아보았다.설맞이 부천페이 인센티브 지급부천시가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 1904억 원을 우선 발행해 설과 추석 등 명절에는 10%, 평상시에는 6%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향후 국비와 도비 등 외부재원 추가 확보를 통해 발행 규모, 구매 한도, 인센티브를 확대할 예정이다.부천페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허브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천페이 카드발급은 온라인(경기 지역화폐 앱 설치 발급 신청) 또는 오프라인NH 농협은행 11개 지점이며, 판매지점 확인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경제 취업-부천페이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지역화폐 앱에 게시된다. 또 가맹점 등록은 온라인(https://with.konacard.co.kr/1-11)으로 가능하다.문의 032-625-2696난임부부 한방치료 지원오는 2월부터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천시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방 난임 치료는 원인불명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난임부부로 한방 난임 치료 및 사후 관리 기간 동안 양방 난임 시술을 받을 수 없으며, 타 한방 난임 사업과 중복지원은 불가하다.대상자는 거주지에 가까운 부천시 지정 한방의료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약 치료 3개월, 사후관리 3개월 등 총 6개월간 본인의 체질 및 건강 상태에 맞는 한약 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 기간 한약 치료비 최대 180만 원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침구, 한방 물리요법 치료 등은 지원 항목에서 제외된다.문의 032-625-44321월 출생자부터 영아 수당 지급올해 2022년 1월 출생아부터 영아 수당을 받게 된다. 영아 수당은 22년생 아동에 대한 돌봄 부담을 덜어 주고자 아동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가정에서 양육 시 월 30만 원씩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보육료 바우처로,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에는 정부지원금 바우처로 지원한다.영아 수당 중복지원은 불가능하고 서비스 간 변경은 가능하나, 반드시 해당 서비스 변경신청이 필요하다. 영아 수당은 오는 2025년까지 최대 50만 원으로 금액을 확대할 예정이다.어린이집과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이 필요하고, 임신과 출산진료비 지원 등으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신규 발급은 불필요하다. 신청은 각 행정복지센터에 방문과 온라인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 접수할 수 있다.문의 032-625-4816원스톱 가정폭력과 성폭력 대응팀 운영올해부터 부천시가 ‘부천시 가정폭력과 성폭력 공동대응팀’ 운영을 위한 경찰서 3곳과 협약을 맺고 출범한다. 부천시 가정폭력 성폭력 공동대응팀은 가정폭력과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지자체와 경찰의 개별 대응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운영되는 경기도 공모사업이다.공동대응팀은 복사골문화센터 6층에 마련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3개 경찰서의 학대 예방 경찰관(APO)이 파견근무 하게 되며, 시 신규 채용 전문상담사, 통합사례관리사가 합류해 폭력 피해자의 발굴 및 상담, 사례관리 업무 등 상호 협력하여 근무하게 된다. 부천시는 공동대응팀 운영으로 112로 신고 접수된 폭력피해 사건에 대해 상담사, 경찰, 통합사례관리사가 초기대응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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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평준화 되어 가는 요즘 미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2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서도 기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은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학생들과 디테일한 소통을 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에 수시 합격한 박소은 학생과 지도강사 장혜진, 송화섭 전임을 만났다.“오답 노트 작성하며 실력 향상, 탄탄한 기본기로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아”박소은(1191명 지원 35명 모집, 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 합격)박소은 학생은 재수를 시작하며 지난 4월부터 부천 클릭전원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잘 가르쳐주신다는 소문에 관심이 많았지만 새로운 학원에 적응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던 상황이었다.부천 클릭전원을 다니면서 전에 학원과 다르다고 느낀 것은 그림의 피드백이 굉장히 디테일 하다는 것과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방향제시가 명확하다는 점이고 학생 그림체의 장점과 단점을 잘 분석해 주신다는 것이었다.작년에 왜 실패했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이 먼저 해소가 되면서 입시를 다시 시작할 때 많은 힘이 되었다고 한다.소은 학생은 그림을 그린 후 선생님의 이야기들로 항상 오답 노트를 작성했고 다음 시험에서 어떻게 그릴지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었다. 실기 시험문제로 평소 다뤄 보지 않았던 철수세미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평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성신여대 공예과 실기는 철수세미, 붓, 비닐케이스, 빨래집게가 흑백사진으로 제공 되었으며 색상 변경이 가능한 학교기 때문에 주조색, 강조색, 보조색으로 색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배운 대로 적용했다.“실수로 손목시계를 가져가지 않았고 실기 시험장 안에도 시계가 없어서 걱정을 했어요. 다행히 평소 훈련을 많이 했던 덕분에 시간분배가 몸에 배어있어서 인지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 열심히 했다면 시험이라고 해서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박소은 학생은 “부천 클릭은 선생님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대형 학원이기 때문에 시험 후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이 많아서 좋았다”라며 “클릭 선생님들이 아니었으면 합격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예비 고3,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고려한 방향 설정 빠를수록 유리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장혜진 전임기초디자인이라는 과목의 입시는 2011년도에 처음 건국대학교에서 도입된 후 거의 모든 대학에서 실시되며 10년 동안 시행되어 왔다. 그러다보니 실기가 상향평준화 되는 분위기이고 중상위권 실력으로 미대입시 합격은 이제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요즘 현실이다.예비 고3들은 입시를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막연하게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3이 겨루어야 할 입시 경쟁자는 고3뿐 아니라 N수생이라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예비 고3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실기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수시와 정시 중 방향을 정하고 학부모님께서도 그 결정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 내신과 실기를 갖고 수시를 공략 할 것인지 수능과 실기를 갖고 정시로 지원을 할 것인지 정하고 입시 중간에 계획한 방향을 바꾸는 일이 없어야 입시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따라서 예비 고3은 학기 초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어떤 선택을 해야 유리한지 방향을 잡아야 한다. 선택은 빠를수록 좋다.상향평준화 되는 입시지만 그럴수록 화려함 보다는 더욱 더 탄탄한 기본기 갖춰야부천 클릭전원미술학원 송화섭 전임미술사를 보면 어느 순간 장식적으로 화려해지는 시기가 분명 있다. 미대입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화려함에 현혹되면 입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천 클릭전원은 학생들이 이러한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기본기를 강조한다. 크기, 명도, 표현, 연출, 톤 등에서 어떻게 하면 그림의 힘을 만들 수 있을까, 소재를 적극적으로 잘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출제문제의 핵심 파악을 잘 챙겨서 실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화려한 그림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기본기를 갖췄을 때의 화려함과 기본기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의 과장된 꾸밈은 다르다.그래서 예비 고3들은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본격적인 입시에 앞서 더욱 더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또한 지나치게 입시 미술에 압박감을 갖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가수가 아니어도 흥얼거리고 몸을 움직이며 음악을 즐기지 않는가? 미술도 그렇다. 자연스러워야 한다. 그래야 생각이 협소해지지 않는다.기본기 아래 그림이 생활화 되어 있어야 실기 시험에서도 좋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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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들이 수능 수학 1~2등급을 받은 이유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문이과 통합 수능 역시 수학은 어려웠다. 해마다 입시에서 수학 비중이 높아가는 가운데, 문이과를 넘나드는 탄탄한 기초실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입시변화에 따라 중고생들은 수학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방학부터 시작되는 수학 전략을 부천중고수학 매스원수학 전문학원으로부터 들어보았다.Q. 수학전문학원인 매스원학원의 실력은 재원생들의 성적으로 대변된다고 알려졌다. 올해 학생들의 성적을 공개해달라A. 정시 시즌에 들어선 올해 매스원 고3 재원생들 대다수는 수능에서 1, 2등급을 받았다. 특히 중원고 고3 재원생 전체는 1~2등급을 받아 화제를 낳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수시합격자로는 서울대 전기전자(대건고)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공대(중원고), 서강대 인문계열(상동고), 한양대(상동고), 인하대(중원고, 상일고), 가톨릭(상동고), 숭실대(중원고), 아주대(중원고), 국민대(상동고), 인천대(중원고), 간호학과(상동고, 상일고, 상원고) 등에서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특히 수시전형에 기본이 되는 고1, 고2 기말고사에서는 상일고, 상동고, 중흥고에서 전 과목 최상위 성적이 나왔고, 시험이 어렵다는 상원고 학생들의 성적 향상도 괄목할 올해 결과물이다.Q. 귀원 재원생들이 내신 상위권을 유지하는 지도 노하우를 소개해달라A. 학생들은 많게는 60개 학교의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문제를 가지고 내신 대비에 임한다.일주일에 한 번은 오답 정리를 통한 취약 부분 점검시스템이 상위등급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이다.특히 평소 학생들은 매스원 학원 방송국을 통하여, 본인의 수업내용을 온라인으로 복습하고 있으며, 매스원 자체 문제은행 출제기(TCMAS)로 매주 오답 확인과 함께 본인이 취약 부분을 무한 반복 학습 있다.Q. 새 학년을 위한 1월 매스원학원 겨울 윈터스쿨 프로그램은A. 첫째 예비고1 학생들은 수학 (상), (하) 심화학습과 매스원 자체 교재 수.제.비를 통해 부천 시내 주요 고등학교의 내신 문제 유형을 파악해, 내신 대비를 시작하며, 그 첫 시험 100점을 목표로 준비한다.둘째 예비고2 중 최상위권 학생들은 예비고3과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모든 학습을 동일하게 진행한다. 또한 정규반 학생들은 매스원 자체 교재 수.제.비로 내신 유형 파악과 모의고사 준비를 할 계획이다.셋째 예비고3 학생들은 검증된 매스원 자체 수능교재로 모의고사 출제유형과 수능 출제유형을 익히게 된다.Q.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예비고3의 프로그램은 따로 있는가A. 예비고3은 학교마다 내신 유형이 다 틀리게 출제되므로, 학교별 학습이 기본이다. 또한 모의고사 문제 출제경향이 2021년부터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로는 고득점의 한계가 있다. 출제경향에 맞춘 학습은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입시지도 경력과 실제 고3 이과까지 수업한 강사진이 지도하게 된다.예를 들어, 2020년까지는 미적분 30번 킬러 문제가 등급을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지만 2021년부터 문이과 수학(수1, 수2)가 통합되면서, 킬러 문제 유형이 바뀌고, 과목마다 단원의 중요성 또한 달라졌다.예전 수능에서는 쉬운 4점짜리 문제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제는 쉬운 4점짜리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본원이 다년간 고3 지도경력과 검증된 매스원 자체 교재로 수능 준비에 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2021년 1학기 부천시내 S고교 중간고사 분석 사례>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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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이 언제 가능한가? 바로 지금 겨울방학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예비고1부터 현 고1,2 모두는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라는 다짐과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다. 각자 시기와 정도의 차이일뿐 마음에서 이 두 감정은 모두에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오늘은 다짐이 지켜지고, 불안감이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겨울방학을 기회로 정하고 풀어가고자 한다. 유튜브에 검색을 해 보았다. 고등학교 겨울방학. 각 과목, 각 학년, 각 성적대에 맞추어 수 많은 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이른 바 SKY대학의 선배들이, 각 입시연구소 전문가들이 학생에게 필요한 말을 정확하게 조언하는 영상이다. 한마디 한마디가 뼈를 쪼개고 살을 발라내는 듯 아프지만 다 맞는 말이다.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나에게 필요한 조언을 들을 수 있고, 그 말로 인해 의욕이 불끈 솟고, 계획을 다시 짜고, 문제집도 한 더미 구매하여 의지를 불태우기도 한다. 겨울 방학은 조언을 듣는 시간이 아니다. 실제로 무언가 하는 때이다. 역전을 노리는 누군가가 있다면(아마 대부분일텐데) 지금 해야 한다. 겨울방학 때 열심히 하고 싶은 사람에게 겨울방학 사용법을 써 본다. 다소 불편한 말일 수 있으나 이러한 방법을 통해 필자는 학생들을 ‘역전의 명수’로 만들었고, 학생 자신안에 능력이 충분히 있었음을 스스로 증명하게 했다.예비고1은 가장 말랑말랑할 때이다. 중학교점수와 등수와 실력은 잊어라. 성적이 낮았던 학생들은 출발선이 같아졌다고 생각하고 힘겨운 노력을 해야 한다.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은 선행에 집중하기 보다 난이도있는 문제와 깊은 사고를 요하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 고등학교는 얕은 지식으로 높은 성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힘들다. 넓이보다는 깊이에 초점을 맞춰라.예비고2는 가장 공부 안하는 때이다. 고1의 불안과 초조도 사그라졌고, 고3의 절박함도 없는 시기이다. 그래서 마치 입시전문가처럼 해야할 건 대강 아는데 가장 안 하는 때이기도 하다. 이면에는 바로 경험치가 쌓였다는 긍정적 요인도 풍부한 때이다. 고1때 공부하면서 각 과목별로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했더니 좋은 성과였는지, 보완할 게 무엇인지 자신에 대해 터득했을 것이다. 남 말고 자신을 돌아보자.예비고3은 가장 마음이 앞서는 때이다. 하루하루 목표만큼 살지 못했음을 자책하고, 할 것이 많은 것에 미리 포기하며 다른 쉬운 전략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겨울방학은 전략없이 시간만 투자해라. 전략은 3월부터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쏟아라.역전을 원하는 사람은 힘겨운 겨울방학을 계획하자.일킴훈련소입시학원장민석 원장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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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절대평가제에 따른 정시지원전략
1. 기본 점검 사항: 영어 반영 방식 각 대학의 영어 반영 방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영어에 일정한 반영 비율을 부여하여 총점에 포함하여 계산하는 방식과 영어를 제외하고 총점을 계산한 뒤 영어 등급에 따라 가/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지원자의 성적에 따라서 반영 방법이 다른 학교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학교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고, 이것이 일정한 경향성을 띨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영어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가/감점 부여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영어 성적이 높은 학생들은 총점에 비율로 반영하는 대학에 몰릴 가능성이 있다.2. 영어성적 활용방법 대부분의 대학들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 영어를 포함시키는 방식이며, 일반적으로 가/감점을 부여하는 경우 등급별 점수차가 크지 않아 영어의 영향력이 작은편이다. 하지만 가/감점 방식을 적용하는 대학 간에도 등급별로 부여하는 점수가 다르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 포함하는 대학들도 각기 다른 환산 점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이분화해서 생각해서는 안된다. 가/감점을 적용하는 고려대와 성균관대의 경우 영어 1, 2등급의 점수 차이는 3점인데 반해, 25%의 반영 비율을 적용하는 서울시립대는 2점차이로 오히려 더 점수차를 보이기 때문이다.3. 비슷한 성적대에서의 영어 등급 분포! 영어 절대평가에 따라 등급별 인원의 증가로 인한 동점자의 대폭 증가와 지원 적절성에 대한 판단 혼란 등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어, 수학, 탐구 등 세 개 영역의 합산 점수 기준 동점자 중 영어 등급별 분포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 지원을 검토하는 단계에서 국, 수, 탐 기준의 점수대별로 자신의 영어 점수에 대한 유/불리를 살펴봄으로써 구체적인 지원 설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동점대 학생들이 주로 분포하는 영어 등급보다 자신의 영어 등급이 높다면 공격적인 지원을 검토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디에이블영어학원강민수 원장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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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각 선별검사와 영유아 보청기 지원
”갓 태어난 아기에게 청력검사를 실시해야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칼럼에서는 이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1000명 중 1~3명아기들 1000명 중에서 1~3명은고도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는 다른 선천성 질환들에 비해서 발생율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아기들의 청각은 태어난 후 2세가 될 때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청각의 발달은 인지 발달이나 언어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잘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난청을 빨리 발견해서 조기에 보청기나 인공와우 등과 같은 청각보조기기로 소리를 듣게 하면 난청을 갖지 않고 태어난 아기들의 발달과 비슷한 수준으로 언어 발달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1-3-6 법칙미국 영아청각통합위원회(Joint Commottee on Infant Hearing, JCIH)는 신생아청각선별검사, 청각장애 진단 그리고 재활에 대하여 효율적인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방법을 쉽게 요약한 것이 1-3-6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풀어서 설명하면 태어난 후 1개월 이내에 청각선별 검사를 받고, 선별검사에서 재검(refer)라는 결과가 나왔을 경우 생후 3개월 이내에 정밀 진단으로 난청을 확진하고, 난청이 확진된 아기들은 태어난 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착용하고 청각재활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우리나라의 신생아청각선별검사2007년 시범 사업을 시작했고 2009년부터는 전국적으로 신생아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신생아 1,000명 중에서 1~3명의 아기들이 선천적으로 중고도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는 기준 중위 소득의 180%이하인 가구의 36개월 미만 아기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사업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둘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의 아기라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청각장애 등록 대상이 아닌 아기가 양쪽 귀에 난청이 있으면서 좋은 쪽 귀의 청력이 40~59dB에 해당한다면 보청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국가가 많은 비용을 들여서 신생아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하고 보청기를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펼쳐가는 것은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여 일찍 청각보조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귀한 아기들이 잘 듣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1-3-6 법칙을 잘 실천해야겠습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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